2024/03/25

[홍익학당] 바가바드 기타, 명상의 길(180627)_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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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저는 공부하다 좀 몸이 많이 점 힘들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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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냐면 물어볼때 거 없이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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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길인지 아닌지 답 와의 알잖아요 여러분들은 그럴 리 뷰 업계 저희가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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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실전 팁을 드립니다 저희 저희 공부할 때는 뭐 실전 팁 2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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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 그 몇 천년 젊고 몇 백 년 적고 경전 보고 가는 거예요 경전에서 제대한 추리를 해야되 지금 내 삶의 지금 몇 닥치니 이런 난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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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가지고 어떻게 아니면 어디 물어볼 때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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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에 선생님을 직접 됐는데 93년에 저 계룡산 쪽으로 내려 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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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1년 안쪽에 그 되게 찾아가서 제가 배낀 했지만 뭐 이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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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도 못 했는데 몸이 안좋으셔서 가지 93년도에 곧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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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집으로 내려가 신계 계룡산 거기 상신 이 마을로 그리고 94년 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곧 이론은 스승의 날 딱 찾아 벵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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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그 내려가 신 틴 공급 못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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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후에 되더라구요 저는 제가 공부 좀 해서 물어 보려고 아 물어본 거예요 이렇게 계실 때도 안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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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에서 이렇게 저랑 누구라 함께 3식 앉어 썼기 하시는 얘기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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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있는데 그 아무튼 그 분 앞에 앉아 있으면 엄청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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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툴 밖에 없는데도 기운에 물려서 그랬는지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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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가 맞아 앞에 둘이 블로그 얘기하는데 아 죽겠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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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친구도 학교때 빤히 보고 있는데 졸릴 때 있잖아요 위치 미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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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 미치겠는 그런 상황 그랬던거 같아요 때 그랬습니다 4 뭐 제대로 여쭤본 적이 없어요 특기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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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공부 점에서 물어 보리라 그 그런 때나 안 옵니다 그러니까 궁금하시면 바로 걸 의문을 푸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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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때 되게 어 물어올 때가 없으니까 죽어라고 점만 본 거예요 책만 봐봐 오늘 이제 이 것 일까 에서 가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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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바가바드 기타 한데 인도 꺽은 어디꺼 그냥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럼 보다보면 인도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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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이 보여요 인도인들의 특색 인도인 한테만 맞는 내용을 빼고 보편적으로 취할 걸 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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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말 잘듣고 글로 건 말이 건 잘 듣고 취할 건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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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건 아닌 거고 취하지 않고 찜찜한 것 자명한 거다 취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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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짓을 저는 몇 십 년째 해오고 있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강의도 해드리고 저도 나름 길을 좀 찾아서 크게 길로 탈선 하지 않는구나 라고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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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까지 올 때까지 5개인 속 남의 말 듣고 최 사 선택하는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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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계속 그냥 그러면 안 듣고 가면 어떠냐 안되고 감도 탑이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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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수있는 소리밖에 안 너 그럼 제가 하는 소리란 것도 드 럽 자세히 들어 보다 여러분 속에 나온 설이 언젠가 또 누구한테 들은 소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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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조합된 거에요 내 안에 안듣고 간다 그런건 없어요 그러니까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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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는 이제 여러분의 즉 여러분이 알고 계십니까 끝없이 고정관념 확장해 가지고 더 자명하게 만드는 길 밖에 없습니다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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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 안듣고 재 식대로 해볼래 저희 제책 고만 볼래요 고런 강사들도 있어 책 보지마라 같이 죽자는 거죠 그런 강의 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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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지 말라는 가 밀도 들어야 돼 가서 아 책을 보면 안되는 다 남의 히 에다 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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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안듣고 문제가 아니에요 더 많이 보셔야 최근 더 많이 봐서 충돌시켜 가지고 자명한 것만 살아남는 자 만난 데리고 한다는 마음으로 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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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시켜 누 어떤 책을 읽고 제일 무서운 게 왜 책 보지 않는게 쭉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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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고 큰일나요 그랬다가는 책을 정말 많이 보셔야 돼요 많이 보 시대 넓게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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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내용들을 쉽게 어느 한쪽을 단정짓지 말고 계속 충돌을 시켜서 살아남는 자만 데리고 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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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주인이 되셔야 대책의 정보들을 응 나를 위해 정보를 얘기해 보세요 바가바드 기타 가 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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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가 뭐라고 그래요 맹 제가 맹자가 뭐라고요 성경이 뭐라구요 듣고 여러분이 제일 자명한 것만 취향 되요 결정권 자가 여러분이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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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휘둘리며 안돼요 책에서 내가 참여한 걸 내 역량이 밖에 끌어다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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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여러분 주인공인 여러분이 아셔야 되요 그래야 여러분이 인생의 주인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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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참 뭐 에 참 뭐 좋은 자 아무리 에 대한 하느님의 내려오 계셔도 하느님을 저한테는 참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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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결정은 제 거예요 고쿠 아셔야 되요 이거 선언이 확신 돼야 됩니다 대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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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도 나한테 덕담을 해주시 겠지만 그 뭘 받아들이고 뭘 안 받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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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찌 내가 정해야 그걸 하느님의 뜻에 맞게 잘하는 종이 되자 하는거 좀 다른 얘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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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런 선택 마저도 하느님 뜻에 맞게 자라지 않 얘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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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이 말한 무조건 해라 비판하지 말고 그럼 구원 기계적 그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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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g 하나님 하고 대등한 하느님의 파트너가 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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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러면 그 예수님도 다 그런 제가 얘기 안 측면에서 정말 뛰어나 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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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때문에 성자 소리 듣는 거지 무 2판 쪽으로 멍하게 그냥 명령한 대로 멋따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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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런게 아니죠 고구마 잘 여러분이 결정하셔야 결정이 점점점 세련된 에서 하느님처럼 결정할 수 있게 되 거야 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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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하느님을 닿는 거지 에 그 누구도 누구도 다 좋은 잡니다 여러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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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가바드 제 마침 들고 은계 내용이 그러네요 바가바드 기타 가요 어떤 내용이 냐 면 어떤 이제 왕자가 억울하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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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를 친척들 한테 빼앗기고 쫓겨나 요 그래서 다시 이제 힘을 모아 가지고 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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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놓고 가족들과 안해 줘 사실은 대 결전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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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하 인도의 하나님 이에요 하나님이 크리스 나 비춘 의 신 이에요 비슈누의 시내의 여러 한신 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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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크리션 한데 이 비슈누의 신의 화신이 마 브로아 가지고 마 브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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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왕 한테 조언해 주는 것이 하나님이 와서 조언을 해주는 거예요 조언을 해주는 거지 철저히 결정은 니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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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조언입니다 하나님의 좋아 왜 마브 로 않느냐 마부가 전쟁 때 제일 가까이 왕 작 마차에 마브 예요 그러니까 왕 한테 바로 조언해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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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인 거예요 그래서 마브 로 와요 그래서 옆에 있다가 전쟁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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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가족들한테 싸울까 금 내가 억울 하긴 하지만 가족들을 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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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일으키는 게 이것도 찜찜한 거에요 옳지 않지 않나요 내가 차마 버릴 까 하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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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 오히려 하나님이 크리슈나 싸우라고 는 싸워볼 그래서 인도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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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 이 나옵니다 에고는 죽일 수 있게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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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이 줘 육신은 죽일 수 있지만 육신은 내고 의 작용이다 예고의 작용이 육신은 죽일 수 있지만 참 나는 죽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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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얘기해요 참 나는 죽인 사람을 죽여도 참 나는 뭐 쭉 이니까 걱정하지마 란 식의 조언을 해 요 좀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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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참 나는 죽지 안된 얘기를 이렇게 하면 약간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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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져요 암튼 고런 얘기 까지 해가면서 그러면서 또 양심적인 얘기도 해요 너의 의무를 다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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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에고의 두려움을 가지고 에고의 부라나 매고 에 찜찜함 을 가지고 참 나의 자 명함 을 따르지 않으면 그 안다면 너는 문제가 있는 것 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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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 의 자명한 따르는 게 중요하지 에고가 찜찜 아니었잖아 하는데 너무 휘둘리지 마라 웨버의 근심걱정이 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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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거부하지 마라 그래서 상당히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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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조하는 경쟁이 기도합니다 인도에서 좀 특이하게 4개의 인도인 들한테 성경 이에요 바이블이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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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이블이 있는 민족을 부럽기도 해요 왜냐하면 여러분 어 아이부터 노인까지 다 이거 보는 거예요 어 여기는 참나 박성은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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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잘 읽으시면 1주 보살은 그냥 따논 당상 입니다 4문제 일주일 이후에 육바라밀 에 실천 양심의 실천해야 대한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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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어요 너무 그 열반 을 지향하는 인도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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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참나 아내 하나님 안에 안주하게 되면 모든 게 끝난다 는 그런 관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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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들어 있고 그래도 그래도 다른 인도 성자들의 가르치 못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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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늘 강조해 니가 아무리 깨달아서 도 실천 해야 된다는 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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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실천을 하는 중에도 이런 양심의 원칙을 정확히 얘기하는 건 아니고 참 말 참 깨어서 참나 상태에서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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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고런 관점 이고 그리고 결국엔 궁극적으로는 신안에서 이렇게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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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과 도 너 가져 들어가야 된다는 또 궁극적으로 열반 을 강조한 요런 점이 인도 인적 인도인들의 어떤 5l 바 태워 닭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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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그 사유가 너무 많이 들어 있는데 그래도 그 안에 보며 취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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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습니다 참 나에게 이런건 요 옛날에 인류가 참 나에 대해서 이 정도까지 상세 있어 났구나 하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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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할 만큼 잘 써 놨어요 잠 나야 돼 다만 그 참 나와 함께 살아간다는 점에서 저희가 올 때 양심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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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만 내용들이 많이 나와요 그리고 카스트의 제도를 강조 해요 그러니까 의무를 강조하다 보니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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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참 나는 누구나 통이라고 참 낮게 치면 해탈이 다 그런데 예고 관점에서 는 에고는 이 에너지 인도 식으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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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든 에너지의 그 3요소가 있어요 싸트 바 라자 스타 마스 탁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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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하는 에너지 맑은 에너지 중간에 내지 줘 게 맑은 에너지 그 맑은 에너지 타고나면 성인도 되는 거예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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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에너지 타고 나면 이제 좋은 개그 타카네 매치 타고나면 나쁜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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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에너지는 전사 개그 왕족 천사 사트 반은 브라마 저 불암 악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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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크샤트리아 게요 쪽은 이제 그 장사하는 그 아이 자 이런 개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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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이제 더 답 이제 더더 탁한 쪽은 이제 너에게 그 이렇게 나눠 놓고는 나눠 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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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게 외의 음만 최선을 단란한 웨건 쳐다도 보지 여기에 지금 인도 카스트 제도에 되게 철학자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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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럴싸하다 가도 조금 찜찜 해지고 그래서 이런 식이 이 바가바드 기타 를 보시면 우리 양신 분석하고 좀 달라서 그래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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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이쪽에 침통한 것은 참 나와 에고 에 대해서 되게 전문성을 갖고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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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되게 중요한 얘긴데 여러분 참나 참 나만 알면 지금 전세계 옷 이거라도 좀 성자 소리 들을 정도로 명성이 땅에 떨어지 시대의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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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럴 때 참 나 하나의 있어서는 탁월한 교재가 됩니다 양심 교제로 는 제가 출처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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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교제를 은 참 추천 데서 에고의 모든 기술들이 이렇게 우리 동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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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 음기 그 중간계 이렇게 천지 하늘 땅 사람 하듯이 천지인 새 기운 가지고 만물을 설명 하듯이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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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도 그 새 기운을 가지고 5명이 꼭 기운 들의 세계 예고의 세계와 기분을 초월한 근원 이 근원적인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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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 브라만 브라 만에 세계 부 라 마 그러면요 인격 신이고 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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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브라만 그러면 참나를 말해 참나 푸라마 아까 제가 부 라 말하고 한거 같은데 그 가 그 카 스 제도에서 그 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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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가 왕족 전사족 이고 사제들이 불암 아니죠 브라만 그것 단어가 같아서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이 참나 같이 제 불암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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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얘기할 때는 제 앞으로 참나 를 얘기할 때도 불암 아니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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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되 게 중요한데 불안 만 그러면 참 나고요 무기고 불암 아 그러면 이제 태극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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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상태인데 거기서는 것은 음양이 나뉜다고 봐서 이제 남성 여성 칭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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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친구로 지금 부 라 말하고 한 거예요 그래서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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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 봤으면 브라만 부 라마가 있습니다 계급에서 부라 만이 아니고 참 나 를 얘기할 때 하나님을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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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그렇게 자세히 얘기는 안하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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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세하게 기억 우리는 것 이거 질려 그녀 구절 읽어 드리려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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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제가 자세히 다 해 드릴께 여기 지금 표시해 놓은 것들을 좀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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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고 싶은 게 되게 중요한 정보가 있어 용적이 좀 자명한 건 다 취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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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 양이 많아서 제가 나중에 번역을 따로 해서 해드리려고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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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그러다 보면 지금 바빠도 언제 번역을 해 드릴 지 기약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 만이라도 좀 맛 보시라고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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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드릴께요 6장 명상의 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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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좀 읽어 드릴께요 요거는 정창영 씨가 번역에서 올제 클래식에서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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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에 써요 2,900원 외에 그 팔았어요 지금은 이고 2900원에 고전을 다 보고 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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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모든 고전들을 올제 클래식 이라는 데서 3 전에 소크라테스의 펼 그 변명이 거래를 해 드렸었죠 제가 거기서 한 50번 보내셨어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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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에 쓰겠다고 하니까 거기도 고전 알리려고 한 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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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1호 싶고 못 보내 주셔서 소크라테스가 변론 변명 변론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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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 강의할 때 강 의장의 서책 닭 무료로 나눠드리고 강 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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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바가바드 기타 합니다 명상 에게 크리슈나 가 제왕 장을 설득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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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겠다고 갑자기 나약해 지니까 힘을내 용기를 내어 그런데 인간적인 용기가 아니라 깨어서 참나 상태에서 나가서 승패 도 신경쓰지 말고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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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만 다해 이런 요기에 이제 이 바가바드 기타 가 단순히 지혜의 효과라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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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만 바로 깨치는 것은 지혜 효과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 행위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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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를 통해서 실천의 통해서 참 나를 깨 치는게 이제 카르마 요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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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행위 5 가라고 하는데 카르마 요가 지효가 여기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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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설명되어 있는 게 바가바드 기타 입니다 요가의 여러 법들이 에요 욕 안 돼 지 효과가 있어요 카르마 요가 가 있어 하나가 헌신 요가 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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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헌신적 헌신 요가는 요 신한테 모든걸 갔다가 침 으로서 참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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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그 여기서는 크리슈나 신이 줘 그리신 하시네 이름을 부르고 크리시 는 쉽게 모든 나의 행이 생각 감정 오감의 모든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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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한테 받치면 우리는 깨어나서 참나 상태로 들어가게 도 있고 실천을 하대 나의 의무를 다 해야 된다 여러분 해야 될 일이 있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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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깨어서 실천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어떤 과 보도다 결과도 바라지 않으시며 보상을 바라지 않으며 여러분께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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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장 모든 걸 몰라 해버리고 참나 에 들어가신 방법도 있어요 그 지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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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냐 에서 바로 참나 나 아닌 것들을 다 부정하고 나오면 참나 만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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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닌 걸 부정하는 방법이 몰라요 모른다 생각 몰라 감정 몰랐 다 몰라 해버리면 몰라 할 수 없는 나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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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요 거기에 지효가 재미 있죠 여기 요거 하나 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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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 요가 라고 라자 요가 라는 게 이게 그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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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수트라 가지고 하는 것 거기 2008 끼치기 라고 8가지 5가 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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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것 아까 사는 여기는 제 주로 뭐하는거냐 혹 실현 해서 하는 거예요 특징 이 곡 시련이 특징 서 호흡 해가지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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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근데 이제 보통 이제 이게 4대 요구 하구요 여기에 이제 후대에 내려오다가 8g 책 중에 그 몸 쓰는 법 좌 법인데 어떻게 앉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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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발전시킨 게 이제 하타 요가 라고 지금 왜냐 우리가 아는 우리가 아는 요가 주로 이쪽 계통이 줘 뭐 엄청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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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묘기 부리는 거 몸을 가지고 본식에 요가는 몸 쓰는 거라면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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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만나는 방법이요 간 요가 라는 뜻이 결합 이라는 뜻이 참가 와의 결합 어떻게 참 나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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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구하시는 분들은 이제 다이어트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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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본래 몸을 만나고 싶어 사시는 으 모든걸 벗어버린 나의 본래 나를 만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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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의 는 타 있어요 그러니까 그 본인 원하시는 거 가지고 하신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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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의 이런적 효과가 사실은 볼래요 가다 하는 건 알고 계시는 기초 본래 요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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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짝인 게 아니라 정신적인 것 그리고 여기 명상의 길 이라는 제목인데 몇 구절 말거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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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욕망이 없이 행위 하는 것이 곧 포기 임을 알아야 된다 여러분 그니까 지금 이런 거에요 일체를 몰라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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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하면 그대로 깨어난다 재미있죠 전쟁터에서 왕 한테 전쟁터에 도 불안에 떨고 있는 왕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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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마 브로와 가지고 조언해 지는게 견성 을 시킬 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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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게 에서 전쟁 시키려고 요 깨어서 빨리 싸워 쫄지말고 상태도 승패 성패 다시 었어 이게 붙이고 뭐 이루어 이루고 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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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입니다 넌 너의 음만 다 하면 돼 깨어서 싸워 얘기를 하면 되니까 인도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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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는 아주 실천적인 형제 아니에요 그래서 곧 포기 임을 알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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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욕심 없이 행위를 할 때 그게 그대로 포기라는 것 몰라고 생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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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를 몰라 하는 거고 수행 이라는 걸 알아라 행위의 결과에 대한 집착을 떨쳐버리지 못한 사람은 요구 아기를 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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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 했으니 그 대가 가 있겠지 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않은 깨어있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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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효과가 아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행위하는 카르마 요가 는 카루 말과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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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합 일에 도달하고자 하는 구도자가 가야 할 길이다 집에 카르마 역할 강조 아느냐 바가바드 기타는 지혜의 요가 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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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지만 요 얘기를 왜 주로 많이 하느냐 지금 전쟁 상황이라고 싸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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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기는 일이니까 그러니까 싸워 이것 은 계속 지금 참 낮게 첫째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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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다른 인도 경전 보다 그해 7차 를 강조하면서 이런 얘기까지 이런 부분을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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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잖아요 크리슈나 가 나도 지금 이렇게 실천하고 있지 않냐 내가 멈추면 우주가 멈춰 나도 실천해 보니까 너도 좀 실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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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부분은 아주 저희가 봤을 때는 맘에 드는데 그러다가도 그런데 뭐 이제 이제 결국 그 궁극에 가서는 신과 합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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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끝나나 이런 점에서는 또 약간 또 며 연해지고 하니까 요런 부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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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가바드 기타 가 그런거 실천을 강조합니다 요가의 길에 들어서서 수행의 몰두한 사람은 우주적 합 일에 도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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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서 마음에 고유 함을 지켜야 된다 마음을 깨어나게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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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대상과의 접촉을 통한 그 오감 오감을 통한 오감의 접촉을 통한 즐거움에 대한 모든 욕망을 포기 몰라 하고 내려 놔 버리면
19:56
우주적인 의식과 그대로 하나가 돼서 진정한 용기 요가의 경지에 이른다
20:02
요가를 진정한 요구하는 뭐 조우 주식과 합 일이에요 요가 스 트 라 나 바가바드 기타는 똑같아요
20:09
요가하는 본래 참 나와 의 합이 깁니다 그 합의를 이루는 방법은 실천을 통해서 지적인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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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참나 가 아니야 이건 불암 아니 아니야 끝없이 제거 하다가 지적인 장 역으로 깨어날 수도 있고 실천을 욕망을 내려놓은 실천을 통해 깨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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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고 신께 모든 걸 바침으로써 깨어날 수도 있어요 이것도 재밌습니다 지금 이거 제가 권해드리는 방식 요 거에요 헌신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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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예수님이 강조했던 방식도 거예요 하나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한테 모든 걸 맡겨 라는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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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모든걸 맡기겠습니다 하고 맡겨 버려라 그럼 게 어느 그래서 인도의 그 시 그 주문이 옴 나마 시바의 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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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시바 신한테 모든 것을 맡깁니다 시바 신 도 하나님 이에요 1 님한테 모든 건 그리신 아씨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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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브라 마시니 올래 삼위일체 기 때문에 맡겨 버린 하나님 한테 맡깁니다 하고 신 부 라마는 무기라 동그라미 하나에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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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가 삼태극 있죠 인도에도 똑같은 상태 금이 태극은 상태 그 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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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의 세계에서는 브라마 비슈누 는 씨 발 새 하나님이 삼위일체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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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믿겨 게 따라 특징 2 다를 뿐이죠 그래서 지금 말하는 건 크리션 하지만 어떤 인도인들은 주로 하나님 한테 맡길 때 옴 남 아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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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 이렇게도 합니다 자 이렇게 지금 다 같은 내용의 하나님 한테 남아 남아 가 나음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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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귀합니다 그럼 인제 불교 분들은 어떻게 해요 나 무 아 미 타 불 아미타불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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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합니다 기독교 분들은 예수님 자비를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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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헌신 요가 여러분 그런 바로 깨어날 예수님이 헌신 요가를 가르쳐 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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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기 힘들어 나은데 모든 걸 맡겨봐 그런 깨어날 아버지한테 모든 걸 맡겨봐 깨어날 거야 그 하나님이 건 예수님이 건 모든
22:06
걸 맡겨 버리면 깨어 4 신신 이거나 성 자 에게 모든 걸 맡겨 버린다
22:12
여러분 몰라 랑 똑같 여기 오셔서 몰라 하잖아요 몰라 몰라 하고 내려놓고 계시나 자 내려놓은 데 힘드시면 특정 대상을 정해 놓고는 내려놓자 는 거에요
22:21
예수님 다 가져가세요 예수님이 근심걱정 다 가져가 3 병도 가져가서 예수님 다 가져가 힘든 거다 힘든거 다 가져가세요 맡기고
22:30
계시면 그렇게 평온하고 예 황홀할 수가 없습니다 고개 깨어있는 상태
22:38
깨어나 버려요 그대로 나오미 탑을 하면 깨어나게 돼 있어요 올해
22:43
보세요 아 말그대로 아미타불 게 모든 것을 맡깁니다 아무 깨어나야 줘
22:49
나무아미타불 했는데 안 깨어나 떠난 맡기신 거 귀를 안 하실 거예요
22:54
예수님 자비를 예수님께 모든 어떤 그런 걸 맡기고 자비를 구합니다 요
23:01
말인데 예수님 잡일을 하고 아직도 근심하고 계심을 지금 이 상황이 안 믿고 계신 게 있습니다
23:07
그냥 한번 말이나 해 봤어요 사실 60이 안 믿었어요 나무 아미타불 아미타불 한테 기 하면 참 좋을텐데요
23:15
전 키가 안 되네요 지금 이런 식으로 수행을 하니까 엉터리 지 하나만 해도 다 통하게 돼 있어 남한테 잘해 주고 잊어버려 보세요
23:24
내가 할 일 하고 그 했다고 버리지 말고 내 마음에서 몰라 해 버리세요 음 깨어납니다
23:30
사람 뭐 뭐래도 깨어나게 되요 아주 훌륭한 법 입니다 여러분 제가 저 그래서 저도 권 하잖아요 몰라도
23:38
좋은데요 올라가 마음에 너무 힘드시고 나좀 그 몰라 가 잘 안될때 있죠
23:44
하나님을 상상하면서 담아 아끼시는 거야 아 버 지 모르겠습니다 다 맡깁니다
23:49
나무 아미타불 아미타불 한테 내 몸까지 맡깁니다 다 맡깁니다 자 맘이 타부가 하나가 되 거에요
23:56
다 막히고 깨어 있으면 몰라 하고 있으며 아미타 부가 내가 하나가 돼 버린다 맞게 쓰니까 이 몸도 아미타불의 몸이
24:03
어디 생각도 아미타불의 생각이 감정도 아미타불이 감정이 돼 버려요
24:08
참나 에 올라 아미타불과 내가 둘이 아니고 완제 하나가 돼 버려요 그렇게 내려놓고 맡기고 있으면 이미 견성 이유
24:16
고 방법을 취해서 쓰 슬 힘드실 때 맡기고
24:21
내가 아미타 가 되고요 내가 사는 것이 극락이 되 버려요 내가 예수님이 되고 내가 사는 곳이 천국이 되 버려요
24:30
바로바로 바꾸는 법 입니다 요요가 하나하나가 다 줍니다 제 얘기 하고 있는 그런 삶 안으로 들이고 정말 더 읽어 드릴께요
24:39
마음으로 에고 의식을 정복한 사람에게는 에고를 병 복한 사람은 요 마음이 자신의 친구인 아요 마음이 나의 친구가
24:47
되나 에고를 애 극복한 사람은 마음이 친구가 나 내면에서 참 나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마음이 그를 괴롭힐 것이다
24:54
탐진치 로 괴롭히 줘 왜 벌을 정복한 사람한테는 마음이 친구가 내주는데
25:00
에고가 내 친구가 되어주는 내부의 작용 들이 참 나 를 못찾는 사람한테
25:05
내고 가 에고에고 의 작용 드리죠 에고 라고 하는게 그게 탐진치 줘 나를 괴롭힐 것이다
25:12
애고 의식을 정복한 사람은 지극한 평화 속에서 산다 지금까 평화와 지금 흐르 셔야 되요 몰라 하셨으면 에고를 몰라 한
25:20
거잖아요 몰라 하고 싶다 계시면 못 나쁠 게 없죠 나쁘네 어쩌네 하는 게 다 해고 소린데
25:29
몰라 하고 내려놓고 아버지 이 하고 마끼 시거나 예수님 하고 맡겨보세요
25:35
춥거나 덥거나 즐겁거나 고통스럽고 나 남의 칭찬을 하거나 요걸 하거나
25:40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는다 그 모든 걸 참 나한테 맞고 맡기고 있으면 에고의 이런 작용 들의
25:48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근데 좀 덥네요 그쵸 축가 나 덥거나
25:55
평정을 잃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데 에고는 춥다 덥다 해요 근데
26:00
문제는 그 거기에 휘둘리지 맛이라는 춥다 덥다 가 없는 사람이 되라 아닙니다
26:06
에고는 춥다 덥다 라고 하게 돼 있어 고 센서가 망가진 사람이죠 추울때 추운지 모르는 사람
26:12
그런데 참 나 보고 있느라 고골 돌 느끼는데 참나 에서 오는 평안 느낌이라고 고걸 덜 느끼는
26:22
자 진정한 18 역과 지혜가 흔들리지 않는 감각기관을 정복한 요가 수행자는
26:28
추위와 더 이 돌과 헌금을 모두 평등하게 본다 이것도 그분 춥다 덥다 를 억지로 이렇게 보시는 게 아니에요 참나
26:36
상태에서 보니까 참 나 에서 보니까 같아 보이는 거지 에고 상태에선 달라요 춥다 덥다 엄연히 달라요
26:44
예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나 적을 친절한 사람이나 해치려는 사람이나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을 구별하지
26:53
말고 똑같이 볼 수 있어야 된다 실제 달라요 에고 에서 대해서는 에너지가 달라요 지금 선한 에너지 악한
26:59
에너지 달라요 다른데 똑같이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참나 상 참나 상태에서 볼 수 있어요
27:07
그래서 모두를 똑같이 대한다 자 이게 이게 좀 달라요 지금 바가바드 기타에서 모두를 평등하게 대한 얘기를 합니다
27:15
스케 어서 참나 상태에서 모든 걸 평등하게 대할 수 있어야 고개 도인이
27:22
다는건 인도인들 도 잘 알아요 즉 인도인들이 도인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깨어서 나 어 부 자 가난한 자
27:30
적 그 뭐 친구 안가리고 요 평등하게 본 사람 평등하게 나랑 동등한 존재
27:38
라고 봐주는 나랑 동등한 에고 라고 봐주고 똑같은 삼라의 작용이라고 봐주는 게 성인의 아주 덕목입니다
27:45
평등하게 보는게 요게 이제 인도식 인도식 홍 인간이 줘
27:50
자타 불이 줘 내 이제 이게 이거는 맞는데 참나 상태에서 보니까 이런 맛이 나는거 에서 우리식으로 말하면 법 공정
28:01
도를 깨달은 분들이 일체가 만 법이 하나의 작용 참 나의 작용하고 봐주는
28:06
고정도 지 자 탑 우리가 에 나와 남을 둘러 보지 않음 이 더 나아가서
28:11
육바라밀 매실청 까지 가는 그런 내용은 아니에요 그냥 가족이나 누구나
28:16
둘러 보지 않아요 그러니까 집을 훌쩍훌쩍 잘나가요 가족이나 남이나 둘러보지 않는다구요
28:23
내게 약간 다르죠 마 식 요 말만으로 없이 어 인도 애들도 0 인가 달인 인데요 이렇게 이해하시면 현장 가고 휴거가 아닐 거에요 이상하다
28:32
둘러보지 않다는 것도 맛이 또 다양합니다 해서 법 공정 도를 깨달은 둘러 보지 않음 과
28:39
양심의 참마 까지 깨달은 9권까지 깨달은 둘러보지 않으면 그의 맛이 달라요
28:44
한쪽은 보살 두고 한쪽은 소송도 가 될 수도 있어요 진짜 평등하게 모기 때문에 숲에 그냥 혼자 있어요
28:51
가족을 보나 남을 보나 다 똑같다는 말이에요 여기 돌맹이를 보고있나 더 똑같다는 말이에요
28:57
이게 좀 다릅니다 우리가 나와 남을 똑같이 본다는 건 남의 그 아픔까지 타 나의 아픔을 읽어 낸다 는 즉 에고의 세계까지 불러 보지 않는다는 걸
29:07
말해요 보살 때에 서둘러 오지 않음 은 2분들이 말한 둘러보지 않으면 참나 상태에서는 다 똑같다는 관 점
29:13
참나 상태에서 볼 때는 다 똑같아 나와 남이 나 사는거 나 죽는거 나 다 똑같아
29:19
그러니까 이 정도까지 보 껑 정도 깨달은 도인이 입에서 그런 말이 쉽게 나옵니다 생사가 둘이 아니요 뭐 나와 남이 둘이 아니요
29:27
이런분들 보면 되게 매정한 분들 많아요 자기한테 도매 전이에요 그니까 이게 좀 다른 관점의 요 요 두가지 9분
29:35
하시라고 제가 이런 말은 인도에서도 아주 강조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29:42
좋은 사람 싫은 사람이 있으면 도인 아니야 똑같이 봐야 도인이 야 요 말이 되게 멋있어 보이죠
29:49
그게 소승 도라고 의 실제로는 실제로 대승 도에서는 좋은 거랑 씨 등 거랑은 맛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돼야 돼요
29:57
그런데 소승 도에서는 참람한 점만 강조하다 보니까 에고의 그런 차별성은 무시된 보입니다
30:04
에고가 조금씩 및 이 약의 다르다고 느끼는 것들은 참 나 에서는 다 그 참나 관점의 다 무시해 버리고 그냥 다 참나 작용해야 하고 그
30:12
요런 관점에서의 평등성 을 얘기하는 거예요 요게 되게 맛이 달라요 그래서 인도 철학의 되게 소승 적으로 흐르는데
30:19
이런 말을 당당히 하면서도 자 요가의 통합된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사람은 고요함 속에 홀로 머물면서
30:28
참나 상태죠 뭔가 마음 을 제어하여 욕망을 버리고
30:33
참나 에 집중하는 수행을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 참 나의 맛집 중 하는 씽 그가 예고의 세계를 돌아 오시면 안돼요
30:41
남을 이해하려고 하시면 안돼요 그런 차 탑 우리가 아니에요 얼어 지 나와 남이 둘이 아닌 자린 참 나만 보고 있지 않은 의미의
30:50
그 차 타 버리고 평등 사상 입니다 이 수련법 자세히 나온 게 한 구절이 있네욤 들어 보세요 여러분이 기
30:57
수련 하실 때 이렇게 하세요 아 루주 나야 깨끗한 장소를 골라
31:04
높지도 낮지도 않은 게 자리를 마련하고 깨끗한 풀을 깔고 풀이나 헝겊 이나 가죽을 깔고 앉아서
31:12
영양 가죽을 까르 라고 되있네요 암튼 응 그런데 그 인도 성자를 보면요 호랑이가 주 깔고 앉은 분들이 있습니다
31:19
호랑이 제 실험 안해봐서 몰래 호랑이 가지고 그걸 깔고 앉으면 모기가 안더니 인데요
31:24
진짜 그런지는 해보신 분들 얘기 해 주신 으 호랑이가 주 깔고 앉는 뭐 이런 분도 계시는데 여기서는 영양 가죽을
31:33
깔고 앉아서 흔들리지 않는가 풀의 앉아도 되요 풀이나 헌법이나 가죽을 깔고 앉아서
31:38
흔들리지 않는 자세 거긴 딱 결과 부자 취하 조달이 따와서
31:44
저는 결과 부자가 안되어 다리가 두꺼워서 그래서 되는 분들은 하세요 잘되는 무 몸 부러워요 안정감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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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 가지 이렇게 따 하면 살짝 다리 풀었다가 풀었다가 금세 또 보면 이렇게 비스듬히 앉아 다리 편하게 앉아 인데 저는 뭐
32:02
그러곤 여러분 참람한 집중하고 호흡만 잘 되면 되지 하고 그냥 해서 한건데
32:08
잘 되시는 분들은 결과 부자에 또 장점이 있는 거니까 취하시고 저처럼 안되는 분들은 그냥 편하게 하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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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편하게 하시고 목적하는 바 수익만 잘되면 되고 수행에 방해되는 보건 바꿔야 겠지만 수행 만 잘 되시면 아까 깨어 이 참나 각성 잘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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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스코노 많이 기운 잘 돌아가면 그대로 하시면 되요 그래서 자리에 앉아서 마음을 고요하게 먼저 마음을 좀 내려 놓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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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리는 어떻게 하면 되요 몰라 나 뭐 본인이 신앙하는 존재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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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맡기시면 되겠죠 그 다음에 생각이나 감각기관 그 즉 생각과 오감이 줘 생각 감정 오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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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하는 겁니다 생각 감각기관의 활동을 제어 하라 이것은 요 생각 감정 오감을
32:52
깨어서 다스리면서 하나의 대상 이만 집중하라 그럼 고통 호흡의 집중합니다 요기를 더 들으시고 되시고 안 호흡만
33:00
바라보다 보며 참 나 각성이 되요 좀 더 자세히 써 있습니다 머리와 목과 몸통을 일직선이 되게 꼿꼿이 하고
33:09
요 분들은 호흡을 길게 하시는 분들은 아닌가봐요 이렇게 명상의 는 요렇게 하시는거 좋아요 꼭 것이 세우고
33:17
저희가 약간 느슨하게 하라는 것은 혹 길게 시 려고 할 때는 좀 느슨한 게 좋아요 살짝 낀 때 신흥 게 좋고 조금 정신을 깨어나게 하려고 지금
33:25
눈도 부릅뜨고 막 그래요 이정신 깨어 나게 하려면 너네 눈물 날 정도로 부릅뜨고 그러시는 분들도 계신데
33:33
5탄 우타방 편입니다 인도의 인도 쓰려 들도 했고 것이 하고 먹 분을
33:39
제 3 에는 여기를 바라본다고 이렇게 보고 있는 분들이 있어 봄 총 쭉
33:45
집단을 뭐 이상 함께 하고 있을 때 무섭 거 든요 즉 동영상 봤는데 옴 여기 볼 은 깨어날 요다 깨어나는 방패 님
33:54
뭐 그렇게 안 하셔도 이거 그냥 걷고 시 세우고 흔들림 없는 자세로 앉아서 시선을 코끝에 고정시키고
34:02
고요한 상태에서 두려움을 따로 버리고 몰라 해버리고
34:08
불안함 들여 몰라 해버리고 성적인 욕망 여자 만나고 싶다 고 단호하게
34:13
제어할 해요 몰라 해 버리고 마음을 제어하여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도록 하라 이 나아가
34:20
누구 겠어요 크리슈나 시니어 하나님 한테만 집중해라 이것을 입니다 나한테 만 집중 여기에 예수님이 쓰던 방 편이에요
34:28
제자들 한테 나한테 만 몰입해 그러니까 당장 평 의 사업적인 참 나한테 몰입을 못 하니까 지금 전쟁이 터인데 그 왕 한테 뭐라고 하겠어요
34:38
나한테 만 모르게 내 생각만 해 봐 그렇게 나에게 집중한 상태로 앉아
34:43
있으라 그렇게 이렇게 마음과 감각기관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딴생각 안하고
34:48
다른 것 아 몰라 해버리고 하나에 마음을 모으면 그런 구도자 는 내면의 참 나인 나와 하나로 합이 되어 하나님 자리가
34:58
드러난다는 게 그대 안에 있는 창 나이 나와 하나가 돼 가지고 열반 속에 완전한 평화 속에 거할 수 있게 된다
35:07
지금 내가 상으로 존재하지만 하나님이 하나의 상의 있죠 상위는 하나님 한테 집중하며 상 없는 하느님 이란 통 하게 되니까 열반의
35:15
들어가 버린다 이런식 논리 를 구사합니다
35:22
자 수행이 잘되서 몰입이 늘 흐르면서 생각의 흐름이 멈추게 되면 참 나는
35:29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여기에 인도인들 그냥 있는 바이블이 라는 게 놀랍지 않으세요 참 나에게
35:36
처음 뜻까지 참나 얘기만 있어요 그러면 수행자는 참나 의 눈으로 참 나를 보면서 지극한 평화와 기쁨을
35:42
누리게 된다 참 나와 참 나를 보게 되는데요
35:48
으 재미있는 발상 이제서 애국 아 곳에 처음에는 에고가 참나를 보는데요 나중에는 참 나만 남아야 하니까
35:54
참나 가 참 나를 보게 되는 상황인 거죠 요기 태극 상태이상 이에요 참람한 남는 상태입니다 참마 가 참 나를 보고 있는 상태
36:03
6명을 친절하게 났어요 대단한 겁니다 여러분 지금 으로 이외 대단한 지 아세요 여러분 이런 얘기 들으시려면 지금 저래 가면 이런 얘기 못 들어요
36:11
선문답 들어요 선문 더 설명을 아무도 안 해 주고요 부처가 뭐냐 닥치고 뭐 고암 질이 뭐 돌아 버리죠
36:20
인도는 요 설명 다 해줘요 이 매찬 년 내려온 경제 니요 설명 타 해줘요
36:25
이 정도 상식으로 알아요 그리고 이렇게 치고 보호하고 하는거랑 기본도 안되있는 부 느끼고 요 화도 하나 붙잡고 이 먹고 너 이게 뭐야 진짜
36:34
그때 그 우리의 이모 꺼라고 있는지도 알 수 없는 거예요 이에 대해서 이 진짜 u 부여하는 상황인 거죠
36:41
아 여길 안그래요 심지어는 부처님도 인도양 바 있는 인도 분들은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걸 중시하고
36:47
논리학의 엄청 발달된 곳이에요 인도는 그는 평화와 기쁨을 누리고 요 철저 긴 지성으로 그러니 깨어 있는 지혜를
36:57
가지고 직관력을 가지고 감각을 초월한 기쁨을 인지하며 영원한 창 나의 진리에서 조금 더 벗어나지 않는데
37:04
그리고 이 상태도 다른 사람은 어떤 것도 바라지 않게 되면 어떤 슬픔도 그를 흔들지 보다 임할 맞아요
37:10
참나 상태에선 이래요 그러니까 슬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싶은 분들은요 참나
37:16
상태 지속적으로 계시면 되요 40 죽을 때까지 보살들은 그러진 않아요 왜 보살들은 요 나에게 있는 슬픔을
37:24
가지고 다른 중생들의 슬픔까지 이해하고 그들을 도우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 이상태 있지 않습니다
37:32
네 그래서 2분들은 열반의 주로 머무는 게 소승 돌이라는 것을 아셔야 돼요
37:37
하지만 분명히 도리는 있습니다 실제로 여기 2분들이 뻥 치는 게 아니라고 진짜로 참나 상태의 계속 계시며
37:44
여러분은 진통제 상을 계속 맡고 있는 상태 세상에 대해서 전해지게 되어 있어서 힘드실 때는 좀 마 주셔야죠 그랬어
37:52
여러분 진짜 힘드시죠 하루종일 오늘 하루 아미타불 한테 모든 걸 맡기고 나무아미타불 만 하면서 다 맡기고 계셔 보세요
38:00
어 그 하로 제대로 충전합니다 진통제 제대로 먹고 제대로 충전해 예수님 하니 한번 다 맞게 보세요
38:07
아니면 하루 정의 몰라 만 해보세요 몰라라 하면서 참 나에게만 집중해 보세요 나의 날 나의 영혼의 그 회계 만 집중해 보세요
38:17
제대로 충전합니다 요게 다 가능해요 자 고통과 의 결합을 해체하여 모든 고통에서 풀려나는
38:25
것을 요구하라 고 한다 풀려 나게 하는 거죠 그애 고랑 관계를 끊고 참 나랑 단단히 결속하는 거의 게 6
38:33
요가 라고 한다는 겁니다 자 요 이게 하나의 될께요 요 부분만 읽어 들이고 끝나고 여기
38:40
짧은 편인데 독 열리기 다 있어요 다 읽어 들이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자
38:46
마음이 외적인 대상을 향해 이리저리 방황하며 녹 c 마음이 예고가 딴 대상을 향해 끌려갈 수도 있죠
38:53
다시 끌고 와 가지고 참 나의 머물게 해 라 참 우선 참 잘하고 번역된 거지 이제 참나 라고 읽고 있습니다
39:00
같은 말이죠 참 자 의 머물게 해 라 마음을 참나 내고요 의 가라앉힌 수행자 욕망을 잠재 은 수행자 제나 험
39:08
물에서 그렇게 돼서 제 나오면 에서 자유로워진 수행자는 부라 망과 하나
39:13
된 상태에서 충만한 내면의 기쁨을 누린다 그참 나가 부라 많이 참나 가 인도 말로 아트만 이에요
39:21
아트 많은 내 안에 있는 불암 아니에요 올래 우주 적으로는 불암 아니에요 내 안에 들어오면 아트 많이 기독교에서 우주 적으로는 성북 내 안에 와서
39:31
계시면 성령 하듯이 인도인들은 우주 적으로는 브라만 내 안에서는 아트 말
39:37
그래서 아 튼 부 라 만가 합의 라는 것은 이제 참나 참나를 참 나의
39:42
제대로 안 좋아 하신 걸 말해요 마음을 참 나의 통합시키는 꾸준한 수행을 통해 모든 죄에서 벗어난
39:49
수행자는 어렵지 않게 부라 망과 합일의 이르게 된다 그래서 무한한 기쁨을 얻는다 그들은 자기 법봉 이 나옵니다
39:58
부 라 만가 합의 를 누르 줘 요 말에는 이게 좀 생략되어 있어 여러분 처음 찾으면 아트만 이에요
40:04
아트 말을 찾았죠 아트 많은 나의 내 나의 참 날고
40:10
내 우주의 신 이잖아요 그런데 부라 많은 온 우주의 신 이에요 그러니까 아트만 이곳 드라마 아니라는 걸 알고 합의 한다는 것은 이미
40:19
지혜가 법궁 의 지혜의 나아가고 있다는 것 즉
40:24
내 안에 있는 참나 가 온 줄을 만들어 따는법 공적인 사고로 나아가고 있는 거예요
40:30
나의 그 내 생각 감정 오감의 뿌리가 참나 다 하는 것도 보건 인데 더 확장돼 서 온 우주도 그렇구나 라고 깨달으면 내 아트 많이 부라 많이
40:39
되 버려요 자 그래서 브라만의 합의 라는 요런 말이 이미 내포되어 있는 겁니다
40:44
그래서 브라 망가 의 합이 레일러 무한한 기쁨을 얻게 되면 요 그는 요 모든 것 속에서 참 나를 보고 참나 속에서 모든 것을 보게 된다
40:53
모든 것 속에서 참 나 봐 다 그게 참 나 의 작용 이란 걸 보게 되고
40:58
뭘 봐도 다 참나 의 작용으로 보인다는 거예요 법봉 입니다 그렇죠 뭐 참나 속에서 모든 걸 본다
41:05
참 나로부터 모든 게 나왔다는 거 참 나를 봐도 모든 게 참 나로도 나왔음을 알고 이런 사물을 봐도 이게 뭐 보여요 참나 의 작용으로 웨버
41:14
꿈이죠 복공인 이 제대로 꽃피운 거죠 그 내 영혼을 가지고 실험 하다가 우주적인
41:22
답을 얻게 된 거예요 온 우주가 참 나의 착용 분 이 정도 법원까지 깨달은 양반들이 요인도 도인들은 아 곡만 하신 분 아니 복근까지 알았단
41:31
점에서는 요 초기불교 보다 이 부분은 더 나아간 겁니다
41:37
모든 부분이 나갔다는 게 알아요 부분에서는 법 0 대승 불교의 기본 이 법 공돌이 를 설명 해요
41:46
자 요가 수행을 통해 참 나와 하나 된 사람은 만물을 평등하게 본다 그러니까 법봉 차원에서 일체가 참나 의 작용으로 보니까 다 평등의 보이는
41:54
거예요 베터 섬세한 보살 또는 그 평등한 에서 또 차별을 읽어 내는 건데 거기까지 못 나가더라도
42:01
참나 안에서 모든 걸 평등하게 볼 정도까지는 공부했다 한 거 보 꿈은 아주 단단히 그 익히게 된다
42:08
마음을 속에서 나를 보며 내 속에서 모든 존재를 보는 사람은 나에게서
42:14
분리되지 않는다 자 여기서 이 나라는 것은 크리 슈 나 신 입니다 즉 하나님이요 비친
42:20
의심 자 마 물 속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보세 이게 얼마나 놀라면 요 앞부분은 불교 저 줘
42:27
인도 됴 과 저 줘 요 부분은 기독교 저기요 지금 막 통합되어 있다니까요
42:32
헌신 요가 카르마 요가 지효가 가 막 믹스 된게 지금 바가바드 기타 1 요거 하나 읽으면서 세계의 모든 종교를 다 체험 하는 거랑 똑같아요 사실
42:42
그러니까 바로 지금 바로 이어지는 문장 인데 마음을 속에서 하나님을 보면 이 소리에요
42:49
내 속에서 나란 나라는 존재가 하나님이 줘 지금 말하는 화자가 하나님이 니까 하나님 속에서 모든 존재를 본다 이게 지금 아까 참나 속에서 모든
42:58
걸 보고 참 나서 이 모든 곳에서 참 나를 본다는 관점에서 분명히 이제 하나님이 로프 집 이야기가 확장 등이
43:06
모든 것 속에서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 안에서 만물을 보는 기독교나 불교나 똑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43:13
윈도 철학까지 도버 꽁으로 지금 하나로 통해요 대승 불교 기독교 지금 인도 요가 가지고 법궁 해서 지금 하나로 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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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똑같은 얘기잖아요 여러분 일체를 하나님의 작품으로 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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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작용으로 볼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은혜로 볼 수 있는 사람 그 사람 인 그 성령과 하나 된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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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자기 내면의 성령과 하나 된 다음에 나아가서 일체가 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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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작용 인 줄 알게 되는 곳 내용이 지금 인도에 그대로 서 있어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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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설명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어 아까는 불암 안과의 합의를 얘기 했다가 지금은 나랑 에 합의 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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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화자인 그 비슈누 신이 나에게서 분리되지 않으며 나도 그에게서 분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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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독교적 이지 않나요 나 나도 그 안에 그도 내 안에 있게 된다 이게 예수님 말씀은 없고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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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이런 하나된 하나인 상태에 이른 스윙 자는 모든 존재 서게 머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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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나를 종기 하게 여긴다 모든 존재 속에 하나님이 들어 있는데 그 하나님을 존중하게 돼 있고 그들은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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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머문다 하나님 안에서 행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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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 얘기고 재미있죠 이런 부분 으 아까는 불암 아니라고 얘기해 딴 말이야 근데 얘 이번엔 나 라고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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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관점을 좀 흐렸지만 사실 하나요 부라 많이 하나님이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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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런데 어떤 그 우리가 아트만 브라만 가지고 얘기하다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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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그 또 비슈누 신이 하나님과의 합일을 또 얘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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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신이 잖아요 지금 티슈는 하나님이 면서도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까 또 맛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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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인격 신 으로서 인간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하나님이 나랑 하나가 된다 고 얘기 주는 겁니다 지금 부라 많은 좀 무게 가까우니까 무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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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얘기 였고요 지금이 후자는 유형 의 하나님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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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좀더 기독교적 이제 예수님이 유형이 하나님이 잖아요 무형의 하나님이 여호와 라면 유형의 하나님은 예수님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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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안에도 또 이런게 있고 똑같이 또 나눠보면 불교적 인거 기독교적 인게 또 합쳐져서 얘기 되는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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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무형의 신성 을 강조하는 불교와 유형의 신성 을 강조하는 기독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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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나는 부분도 있고 이렇게 읽어주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a 지나야 여기까지 말 게요 모든 존재를 자기와 동일하게 보고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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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을 자신의 기쁨과 슬픔 처럼 여기는 사람은 가장 높은 단계로 요가를 성취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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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착하 보리로 나아가 란 얘기를 하니까 근데 지금 안타까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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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금 요 말 은 가장 대승 철학의 유사한 부분이에요 부분에서 제 읽어 드린 건데 요 부분도 지금 법봉 에 기반 에서만 얘기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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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여 부분이 조금 아쉽다 구체적인 양심 실천 방안이 나오지 않는다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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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 좋은 괴물들은 나와요 근데 구체적인 이 양심 실천의 닦음 이 강조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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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게 이 책 전체가 불암 안과의 합의를 목표로 하는 책이에요 애초에 외 2까지 여기서도 가장 높은 단계 요가의 성취로 나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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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면서도 지금 고런 내용이 자세히 나오진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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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타인의 아픔과 자 이냐 자기의 아픔을 진짜 하나로 본다면 보살도 로 나아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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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해탈을 강조하는 쪽으로 나아갈 수 나아가면 안되잖아요 요런 부분은 제가 초기불교 에서도 발견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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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비경을 날마다 하면서 우주에 대해서 그 그들의 아픔까지 다 하나로 여기 자고 날마다 자 비경을 내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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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해탈을 최우선시 해야 되는 고 입자 고 미묘한 호 개 지금 초기불교 에서도 보이는데 바가바드 기타에서 또 고객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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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전반적으로 는 지금 참 나와 의 합의를 이루어 라 부 라 망가 의 합의를 이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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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슈나 신가 저 비준의 신이 줘 b 50 의심과 합의를 이루어 라 그 유형에 하나님이요 지금 비준 우씨는 크리슈나 로 모습을 나타낸 유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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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도 하나가 되라 무형의 하나님 불암 안가도 하나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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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그리고 그 상태에서 보면 일체가 다 하나님의 작용으로 보인 다르니까 유형의 하나님도 왜 얘기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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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냐 헌신 요가의 무형의 하나님을 강좌는 부라 망과 합의 를 강조하는 건지 해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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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의 하나님이 비슈누 신과 하나가 된 걸 강조하는 건 헌신 요 거예요 그리고 그 일체와 행동 행동에서 결과를 바라지 않는 건 카르마 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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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까지 자세 제대로 잡고 앉아서 호흡 쓰던 인데 호흡에 대한 집중 수련의 호흡에 대한 조절과 집중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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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럼 호흡을 뭐 길게 하는게 아니라 호흡을 조절하면서 집중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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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성 에 이르게 하는 라자 요가 씩 방법 참나 각성을 이루게 한 요런 방법도 지금 잠깐 나온 거에요 자세 어떻게 앉아서 코크 빨아보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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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요 짧은 지금 책의 되게 제가 며 페이지 아닐거 드렸어요
48:26
고 안혜지 명상에 대한 정보들이 쏟아지 줘 참나 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 줘 너희 참나를 깨달은 사람들의 그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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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설명이 쏟아집니다 위계 이걸 한 권이 다 그래요 이거 제 인도인들 좀 부러워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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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이블이 라이 우리는 기본적으로 있는 우리 민족의 바이블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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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춘향전 뭐예요 뭐 이런 걸 고전 그럼 춘향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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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게 이런 걸 또 올려요 그것처럼 재미있게 보는 이거는 소설입니다
48:57
이게 왜 제가 춘향전 녹물 동전 얘기 했냐면 원래 바가바드 기타는 소설의 한 대목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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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같은 것도 마당 그게 한 대목인데 거기서 보호를 집중적으로 노라고 있는 이 경전이 돼버린 것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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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한 대목 이에요 6 1 부럽다는 거니까 소설 0 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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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도 를 담고 있죠 경전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이런게 우리도 있었으면 재밌게 보면서 홍길동전 을 읽고 나면 견성 을
49:27
한다던가 이런거 있잖아요 보살이 들었던거 이런식 재미난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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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건데 부러운데 뭐 어때 다 인류 건데 우리가 갖다 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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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뭐 민족 개념으로 찍고 나누고 할게 아니라 자명한 것 다 취하세요 다만 우리랑 좀 생각이 다른 부분도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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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 온 것만 감안하고 보시면 참 도움이 될만한 경전이 따 중에 재밌는 게 너무 많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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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제대로 한번 번역해서 율 설명하면서 토지에서 한번 제가 해 드릴께
50:00
2까지 마치겠습니다 [박수] 아
50:06
[음악] 으
[홍익학당] 바가바드 기타, 명상의 길(180627)_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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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7 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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