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기록 영상]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재판위원회 변선환 학장, 홍정수 교수 선고공판(1992년 5월 7일, 금란교회)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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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영상]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재판위원회 변선환 학장, 홍정수 교수 선고공판(1992년 5월 7일, 금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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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 제19회 특별총회에서는 감리교신학대학 변선환 학장의 종교다원주의 신학과 홍정수 교수의 포스트모던 신학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서울연회 심사위원회에 회부 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감리회 부흥단 세력의 중심이었던 김홍도 목사가 주도한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수호대책위원회”에서 변선환, 홍정수 두 교수를 서울연회에 정식 고소했다.
1991년 12월부터 시작된 서울연회 심사위원회에서는 심사위원들의 연쇄 사퇴로 진통을 겪었으며, 들끓는 여론과 국내외 교계와 학계의 우려 속에 심사와 재판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1992년 4월 23일, 두 교수에 대한 출교가 구형되었다. 이에 4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선고 공판이 감신대 학생 400여 명의 점거 농성으로 무산되었으며, 결국 재판위원회는 고소인 측 교회인 금란교회로 재판 장소를 변경했다. 
1992년 5월 7일, 감신대 학생들의 거센 항의와 긴장 속에 금란교회에서 선고공판이 열렸다. 그러나 대학의 ‘학문의 자유’와 감리교회의 ‘에큐메니컬 전통’, 존 웨슬리의 관용 정신에 근거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재판위원회는 변선환, 홍정수 두 교수에게 감리회 최고형인 ‘출교’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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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1992년 5월 7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재판위원회 선고공판 녹취록 및 배경 자료를 바탕으로 요약 및 평론을 작성한 글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변선환 학장 선고공판 요약 및 평론>

<1. 사건의 배경 및 공판 개요> 1991년 10월 감리회 제19회 특별총회에서 감리교신학대학 변선환 학장의 종교다원주의와 홍정수 교수의 포스트모던 신학이 정죄된 후, 대형교회 목회자 중심의 <교리수호대책위원회> 고소로 재판이 진행되었다. 감신대 학생들의 점거 농성 등으로 원래 예정된 공판이 무산되자, 재판위원회는 고소인 측 중심 교회인 금란교회로 장소를 변경하여 1992년 5월 7일 선고공판을 강행하였다. 이날 재판위원회는 변선환 학장과 홍정수 교수에게 감리회 최고형인 <출교>를 선고하였다.

<2. 재판 진행 및 변론 요약>

<홍정수 교수 공판 부분> 변호인 강대성 씨는 15명의 재판위원 중 13명이 고소인 측인 <교리수호대책위원회> 소속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기피 신청과 재판 절차의 정당성 결여, 그리고 시대에 따라 재해석되는 교리를 빌라도식 군중 심리로 단죄하는 위험성을 경고하였다. 이에 재판위원회는 교단 총회원 전체가 실질적 원고이므로 기피 사유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일축하였다. 재판위원회는 하나님의 존재 부인, 육체 부활 부정, 예수 대속의 피 폄하, 통일교 인사 비호 등을 사유로 홍정수 교수에게 출교를 선고하였다.

<변선환 학장 공판 및 최종 진술> 변선환 학장은 변호사 없이 직접 해명 진술에 나서 자신의 신학적 여정과 입장을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소명하였다:

  •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의 계승>: 자신이 추구하는 신학은 웨슬리의 관용 정신, WCC의 에큐메니컬 흐름, 1930년 조선감리교회의 <교리적 선언>에 나타난 관용성, 그리고 탁사 최병헌·윤성범·유동식으로 이어지는 감신대의 고유한 토착화 신학 전통에 서 있음을 역설하였다.

  • <교회 밖의 구원과 신의 선교(Missio Dei)>: 1978년 기고 글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 등은 중세적 교회 지상주의(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를 극복하고, WCC의 <신의 선교> 개념과 웨슬리의 <선행은총(Prevenient Grace)>론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보편적 구원 경륜을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 <우주적 그리스도론>: 레이먼드 파니카 등의 논의를 인용하며 역사적 예수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나사렛 예수의 역사성과 함께 온 우주와 역사 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로고스로서의 신성을 포괄하려는 시도였음을 해명하였다.

  • <비서구화와 주체적 아시아 신학>: 서구 신학의 도그마와 근본주의적 문자주의에 종속되지 않고, 동양적 범주와 아시아의 상황 속에서 주체적으로 복음을 해석해야 아시아 선교가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 <교단 내 통일교 연루 혐의 반박>: 해당 학생 조사 당시 본인은 해외 초빙교수 체류 중이었으며, 이후 자체 조사위원회에서도 무혐의로 결론 난 사안임을 명확히 하였다.

<재판위원회의 판단 및 판결> 재판위원회는 변선환 학장의 소명이 과거 주장을 번복하거나 취소하는 것이 아닌 변명과 보충 설명에 불과하다고 일축하였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십자가 대속의 배타적 절대성 부정, 신 중심주의 전환 주장, 교회 밖 구원론 전개, 통일교 인사 학사 관리 직무유기, 감리교 교리와 장정 위반 등을 들어 변선환 학장에게 최종 <출교>를 선고하였다.

<3. 평론>

이 선고공판은 한국 개신교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종교 재판> 중 하나로 기록된다. 사건의 본질은 토착화와 종교 간 대화를 모색하던 학문적 에큐메니컬 신학과, 1970~80년대 급성장한 대형교회 중심의 보수적 부흥주의·교권 세력 간의 충돌이었다.

첫째, 절차적 공정성과 법적 정당성의 결여다. 고소 주체인 <교리수호대책위원회> 인사들이 재판부의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상태에서 판결을 내린 점, 그리고 고소인 측 교회인 금란교회에서 공판을 진행한 점은 법 상식의 기본인 기피와 제척의 원리를 철저히 무시한 교권주의적 폭거였다.

둘째, 학문의 자유와 신학적 다원성에 대한 억압이다. 신학교는 교단의 신학적 폭을 넓히고 시대적 과제(토착화, 아시아 현실, 타종교와의 공존)를 성찰하는 학문적 전위대여야 한다. 그러나 재판위원회는 문자주의적 교리와 대형교회 교인들의 배타적 정서를 앞세워 신학적 담론을 단순 이단 논쟁으로 환원시켰다. 변선환 학장이 호소한 웨슬리의 선행은총론과 1930년 조선감리교회의 포용적 정신은 성서와 교단의 이름을 빌린 정치적 재판 앞에서 완전히 외면당했다.

결국 이 사건은 한국 감리교회가 지녀온 진보적 에큐메니컬 유산과 자생적 토착화 신학의 흐름을 단절시키고, 교권과 물량주의에 의한 사상 검증을 공식화한 한국 교회사 최악의 비극적 선례로 평가할 수 있다.

세진님, 요청하신 공판 요약과 평론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신학계의 후속 반응이나 변선환 학장의 사상적 맥락에 대해 더 깊이 나누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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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 요약과 평론

1992년 5월 7일 · 서울 금란교회 · 변선환·홍정수 교수 종교재판 기록

1. 서론: 한국 개신교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종교재판

1992년 5월 7일, 서울 금란교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재판위원회는 감리교신학대학 변선환 학장과 홍정수 교수에게 교단의 최고 징계인 출교를 선고했다.

변선환(1927~1995)은 한국의 대표적인 토착화신학자이자 종교다원주의 신학자였다. 그는 기독교가 한국의 불교·유교·민간신앙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의미를 다른 종교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탐구했다.

그의 핵심적인 문제 제기는 다음과 같다.

기독교가 예수 그리스도를 진리로 고백하는 것은 정당하다. 그러나 그것이 다른 종교에는 진리가 없고, 기독교 밖의 사람들에게는 구원의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할 근거가 되는가?

보수적인 감리교 지도자들에게 이러한 주장은 기독교의 근본 교리를 위협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변선환의 신학이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기독교적 구원관을 훼손한다고 판단했다.

결국 감리교 교리수호대책위원회의 문제 제기는 교단 차원의 재판으로 발전했고, 두 교수는 교회에서 추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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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사건은 단순한 교리 논쟁이 아니었다. 한국 개신교 내부에서 다음 네 가지 문제가 충돌한 역사적 사건이었다.

  1. 기독교의 진리는 유일하고 배타적인가, 아니면 다른 종교와의 대화 속에서 새롭게 이해될 수 있는가?

  2. 신학교 교수에게는 교단의 전통적 교리를 비판할 학문적 자유가 있는가?

  3. 교회는 교리적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학자를 추방할 권한이 있는가?

  4. 교회의 신앙적 정통성을 결정하는 것은 신학적 논증인가, 아니면 교단의 제도적 권력인가?

이 재판의 역사적 중요성은 이러한 문제들이 공개적인 종교재판이라는 형태로 충돌했다는 데 있다.

2. 재판의 배경: 종교다원주의와 교권의 충돌

변선환은 서구 신학을 한국에 단순히 이식하는 데 만족하지 않았다. 한국인의 종교적 경험을 진지하게 다루는 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그는 불교와 기독교의 대화에 관심을 가졌다. 불교의 해탈과 기독교의 구원, 부처와 그리스도, 동양적 종교 경험과 서구 기독교 신학 사이의 관계를 연구했다.

이러한 접근은 한국 기독교의 토착화신학과 연결된다.

토착화신학은 기독교의 복음을 특정 문화에 그대로 이식하는 대신, 그 문화의 언어·철학·종교적 경험을 통해 복음을 새롭게 이해하려는 신학이다.

변선환의 연구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다른 종교를 기독교 선교의 대상만으로 보지 않고, 기독교가 배울 수 있는 독자적인 종교적 전통으로 인정하려 했다.

이에 대해 보수적인 목회자들은 종교다원주의가 기독교 선교의 근거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1991년 10월 감리교 특별총회에서는 변선환과 홍정수의 신학이 교리에 위배된다는 판단이 내려졌고, 이후 서울연회 재판으로 이어졌다. 1992년 4월 23일에는 두 사람에게 출교가 구형되었다.

서울신문+1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당시 감리교회가 교회 성장과 전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첨부된 기록에서도 7,000교회·200만 신도 운동에 대한 언급이 등장한다.

종교다원주의는 단순히 교리적으로 잘못된 견해일 뿐 아니라 교회의 성장과 선교에 장애가 되는 사상으로 이해되었다.

따라서 이 사건의 배경에는 신학적 갈등과 함께 교회 성장 전략, 교단 지도력, 신학교 교육을 통제하려는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3. 선고공판의 내용: 신학적 논쟁과 재판장의 긴장

첨부 자료는 약 1시간 55분에 걸친 선고공판의 영상 기록을 문자로 옮긴 것이다. 자동 전사 특유의 오류가 일부 있으므로 발언의 세부 문구보다는 전체 논지와 진행 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1) 재판의 정당성을 둘러싼 충돌

재판 초반부터 재판위원회는 방청객들에게 질서를 유지해 달라고 거듭 요청한다.

재판위원회는 재판이 감리교의 명예를 걸고 진행되는 공식 절차라고 강조한다. 반면 피고 측은 자신들을 심판하는 재판의 절차와 정당성 자체에 문제를 제기한다.

이 장면에서 재판은 이미 교리적 논쟁을 넘어 교단 내부의 권력투쟁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재판위원회가 다수의 교인들이 모인 금란교회에서 공개 재판을 진행했다는 점은 중요하다.

원칙적으로 공개 재판은 절차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교단 내부의 특정 신학적 입장을 지지하는 다수의 교인이 모인 장소라면, 그 공개성은 피고인에게 집단적인 압력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영상 기록만으로 모든 방청객의 의도나 재판위원들의 내면적 동기를 판단할 수는 없다. 다만 재판위원회가 반복적으로 질서를 요청한 사실은 현장의 긴장과 갈등이 상당했음을 보여준다.

(2) 변선환의 신학적 자기변호

변선환은 자신이 기독교를 부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독교의 복음을 아시아의 종교적·문화적 상황 속에서 새롭게 해석하려는 신학자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종교와 대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자신의 신학이 서구의 신학자들과 아시아 신학자들의 논의를 바탕으로 발전해 왔으며, 세계교회협의회(WCC) 등 국제적인 신학 논의와도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변선환의 변호에서 중요한 것은 두 가지다.

첫째, 기독교 신앙과 다른 종교에 대한 존중은 반드시 모순되는 것이 아니다.

둘째, 신학은 역사적 상황에 따라 새롭게 질문하고 해석해야 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변선환이 이해한 신학의 목적은 이미 확정된 교리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기독교 신앙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었다.

그에게 다른 종교와의 대화는 기독교를 약화시키는 행위가 아니라 기독교를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구원의 보편성

재판의 가장 중요한 신학적 쟁점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이다.

재판위원회는 변선환이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우주적 그리스도로 이해하는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을 거부하고,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세주라는 교리를 부정한다고 판단했다.

또한 다른 종교에도 구원의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을 상대화한다고 보았다.

여기에는 서로 다른 두 신학적 입장이 존재한다.

쟁점

재판위원회의 입장

변선환의 입장

구원의 근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유일한 구원

하나님의 구원 활동을 기독교 밖에서도 탐구

타종교

기독교 진리와 구별하여 평가

독자적인 종교적 진리와 경험을 존중

선교

복음 선포와 회심의 중요성

대화와 상호 이해를 중시

신학의 역할

교리의 정통성 보존

역사와 문화 속에서 신앙의 재해석

교회의 정체성

신앙고백의 통일성

다양성 속에서 신앙의 정체성 모색

그러나 변선환의 종교다원주의를 단순히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는 주장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다른 종교의 구원 가능성을 인정한다는 것과 모든 종교의 교리가 동일하게 참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변선환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신앙의 중심에 두면서도 다른 종교의 구원 가능성을 탐구하려 했다.

반면 재판위원회는 이러한 입장이 결과적으로 기독교의 고유한 구원관을 부정한다고 판단했다.

이 차이는 기독교 신학 내부에서 충분히 토론할 만한 근본적인 문제다. 하지만 신학적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그 신학자를 교회에서 추방하는 것이 정당한지는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4) 변선환이 강조한 감리교의 전통

첨부된 변론 기록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변선환이 감리교의 역사와 전통을 근거로 자신을 변호한다는 점이다.

그는 감리교가 본래 다양한 신학적 견해를 수용하고 사회개혁과 에큐메니컬 운동에 참여해 온 교단임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의 신학이 아시아 신학의 발전과 관련된 문제이지, 단순히 개인적인 일탈이나 기독교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역설이 발생한다.

재판위원회와 변선환은 모두 감리교의 정체성을 수호한다고 주장하지만, 그 정체성에 대한 이해는 서로 다르다.

재판위원회가 교리의 보존을 감리교의 정체성으로 이해했다면, 변선환은 신앙의 자유로운 탐구와 사회적 개방성을 감리교의 중요한 전통으로 이해했다.

결국 이 사건은 누가 진정한 감리교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가에 관한 논쟁이기도 했다.

4. 판결: 출교라는 최고형

재판위원회는 변선환의 종교다원주의 신학이 감리교의 교리와 신앙고백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판결문은 변선환이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성을 부정하고 다른 종교의 신들을 기독교 신앙과 동등하게 취급한다고 비판한다.

또한 기독교 선교의 목적을 약화시키고 교회의 교리적 정체성에 해를 끼쳤다고 주장한다.

결국 재판위원회는 변선환을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출교한다고 선언했다.

홍정수 교수 역시 포스트모던 신학과 부활 이해 등을 이유로 출교되었다.

당시 언론도 1992년 5월 7일 두 교수에게 출교가 선고되었다고 보도했다.

서울신문

여기서 출교는 단순한 학문적 비판이나 직책 변경이 아니다. 교단의 정식 구성원으로서의 지위를 박탈하는 가장 무거운 징계였다.

이 판결은 한국 감리교회의 신학적 다양성과 학문의 자유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

5. 평론: 이 재판의 다섯 가지 문제

(1) 신학적 진리와 교회 권력을 혼동했다

교회는 자신의 신앙고백과 교리를 유지할 권리가 있다. 종교 공동체가 아무런 신학적 기준도 가질 수 없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

따라서 보수적인 감리교 목회자들이 변선환의 신학에 반대하는 것 자체는 정당한 신학적 활동이다.

문제는 그 반대가 어떤 방식으로 표현되었는가에 있다.

변선환이 제기한 질문은 기독교 신학의 중요한 문제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다른 종교의 구원 가능성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는 오늘날에도 해결되지 않은 논쟁이다.

이 문제는 성서 해석, 그리스도론, 구원론, 종교철학을 통해 토론해야 한다.

그런데 재판위원회는 이론적인 논쟁을 교단의 징계 문제로 전환했다.

그 결과 신학적 견해의 차이가 교단에 대한 충성과 불충성의 문제로 바뀌었다.

교회 권력은 자신이 신학적으로 옳다고 판단하는 입장을 공식 교리로 유지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반드시 다른 신학적 해석을 완전히 침묵시켜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비판받아야 할 점은 교리적 확신 자체보다 그 확신을 강제하는 권력의 행사 방식이다.

(2) 감리교의 웨슬리 전통과 모순되는 측면이 있다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John Wesley)는 분명히 기독교 신앙의 중심적인 교리를 중시했다.

따라서 웨슬리를 현대적인 종교다원주의자로 묘사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잘못이다.

그러나 웨슬리의 신학에는 다른 중요한 특징도 있다.

그는 하나님의 은총이 인간의 응답에 앞서 작용한다는 선행은총(prevenient grace)을 강조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을 단순한 교리적 동의가 아니라 사랑과 성결을 실천하는 삶으로 이해했다.

특히 웨슬리의 설교 「Catholic Spirit」에는 신앙의 핵심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기독교적 견해를 가진 사람들과 사랑으로 연대하려는 태도가 나타난다.

물론 이러한 태도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감리교의 전통이 반드시 엄격한 교리적 획일성만을 요구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런 관점에서 변선환을 출교한 판결은 웨슬리 전통의 포용적 요소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3) 선교와 교회 성장을 지나치게 동일시했다

이 재판에서 흥미로운 사실은 종교다원주의가 교회 성장 운동에 장애가 된다는 우려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주장은 당시 한국 개신교의 중요한 특징을 보여준다.

한국 개신교는 20세기 후반 급속한 양적 성장을 경험했다. 교인 수의 증가와 교회 확장이 선교의 성과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다른 종교에도 구원의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하면,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해야 할 절대적인 이유가 약해진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선교의 목적을 반드시 교인 수의 증가로만 이해해야 하는가?

예수의 복음이 사랑, 정의, 평화, 화해와 관련된다면, 선교의 목적에는 인간의 존엄성을 증진하고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는 일도 포함되어야 한다.

다른 종교와의 진지한 대화 역시 그러한 선교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

물론 변선환의 종교다원주의가 기독교 선교에 제기하는 신학적 어려움은 실제로 존재한다.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면 왜 기독교 복음을 선포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은 종교다원주의가 틀렸다는 증거가 아니라, 선교의 의미를 더욱 깊이 성찰하도록 요구하는 신학적 과제다.

(4) 한국 기독교의 역사적 경험을 충분히 성찰하지 못했다

변선환 신학의 중요한 배경에는 아시아의 종교적 역사와 서구 기독교 선교의 관계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있었다.

서구 선교사들은 기독교를 전파하면서 서구 문명의 우월성을 전제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 과정에서 아시아의 종교와 문화는 미신이나 우상숭배로 간주되기도 했다.

변선환은 기독교가 이러한 문화적 우월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에게 종교다원주의는 단순한 신학 이론이 아니라 기독교가 아시아 사회에서 어떤 자세로 존재해야 하는가에 관한 질문이었다.

이 점에서 그의 신학은 탈식민주의적 신학과 연결된다.

그러나 변선환의 접근에도 비판할 점이 있다. 다른 종교를 존중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해서 종교 간의 근본적인 교리 차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예컨대 불교의 무아와 기독교의 인격적 하나님, 불교의 해탈과 기독교의 구원을 쉽게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진정한 종교 간 대화는 공통점뿐 아니라 차이점도 인정해야 한다.

따라서 변선환의 공헌은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는 결론을 제시한 데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진지하게 이해해야 한다는 문제를 한국 신학의 중심적인 과제로 제기했다는 데 있다.

(5) 신학교의 학문적 자유를 위축시켰다

신학교는 교회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기관이지만 동시에 신학을 연구하는 학문 공동체다.

이 두 가지 기능 사이에는 긴장이 존재한다.

교단은 신학교가 자신의 교리적 정체성을 유지하기를 기대한다. 반면 신학 연구는 기존 교리를 비판하고 새로운 해석을 제시할 자유를 필요로 한다.

이 긴장을 완전히 제거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학문적 자유가 지나치게 제한되면 신학교는 새로운 신학을 생산하는 기관이 아니라 기존 교리를 재생산하는 기관으로 축소될 위험이 있다.

변선환 사건은 바로 이 위험을 보여준다.

더구나 그의 신학은 개인적인 즉흥적 주장이 아니라 국제적인 신학 논의와 오랜 연구를 통해 형성된 것이었다.

그의 견해가 오류를 포함한다면 학문적인 비판을 통해 그 오류를 밝히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는 대응이었을 것이다.

교단에서 추방하는 방식은 논쟁을 제도적으로 종결할 수는 있어도 신학적 질문 자체를 해결할 수는 없다.

6. 퀘이커 신앙의 관점에서 본 변선환 재판

퀘이커의 관점에서 이 사건을 살펴보면 특별히 중요한 문제가 드러난다.

퀘이커 전통은 신앙의 진리를 교회의 공식 교리나 성직자의 권위에만 의존해서 판단하지 않는다.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빛이 작용할 수 있다는 내면의 빛(Inward Light)의 신앙을 강조한다.

이러한 관점은 다른 종교를 대하는 태도에도 영향을 준다.

물론 퀘이커가 처음부터 현대적인 종교다원주의를 받아들인 것은 아니다. 초기 퀘이커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강한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들이었다.

그러나 내면의 빛에 대한 강조는 다른 종교의 신자들에게도 진정한 영적 경험이 존재할 가능성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특히 자유주의 퀘이커 전통에서는 다른 종교와의 대화와 다양한 신앙 이해를 폭넓게 수용해 왔다. 반면 복음주의 퀘이커 공동체에는 전통적인 그리스도론과 구원관을 중시하는 흐름도 존재한다.

따라서 퀘이커 내부에도 변선환 신학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퀘이커의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교회는 신앙의 진리를 발견하는 공동체인가, 아니면 이미 확정된 진리를 지키기 위해 이견을 가진 사람들을 배제하는 조직인가?

퀘이커의 전통적인 의사결정 방식은 이러한 질문에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퀘이커 공동체는 다수결이나 강제적인 권위보다 공동체적인 분별(discernment)을 중시한다.

이러한 방식은 의견 차이를 즉시 제거하기보다 함께 침묵하고 경청하며 진리를 탐구할 것을 요구한다.

변선환 재판에서 아쉬운 것은 바로 이러한 경청과 공동체적 분별의 부족이다.

재판위원회는 기독교의 정체성을 보호하려 했지만, 그 과정에서 신학적 이견을 가진 사람과 함께 진리를 탐구할 가능성을 좁혔다.

퀘이커의 평화 증언(Peace Testimony)은 단순히 전쟁에 반대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종교 공동체 내부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변선환 사건은 교리적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면서 공동체를 유지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긴다.

7. 종합 평가: 변선환은 패배했지만 그의 질문은 살아 있다

1992년의 변선환 종교재판은 한국 개신교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재판위원회는 기독교의 정통성을 지키려 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신학적 다양성과 학문적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는 결과를 낳았다.

그렇다고 변선환의 종교다원주의가 모든 신학적 문제에 만족스러운 해답을 제시했다고 볼 수는 없다.

그에게도 중요한 과제가 남아 있었다.

첫째, 다른 종교에도 구원의 가능성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독특한 의미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둘째,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를 존중하면서 종교 간의 진정한 대화가 어떻게 가능한가?

셋째, 종교다원주의는 기독교 선교를 어떻게 새롭게 정의할 것인가?

이 질문들은 지금도 기독교 신학에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변선환의 가장 중요한 공헌은 이러한 문제에 최종적인 해답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한국 기독교가 피하기 어려운 질문을 제기했다는 사실에 있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종교적 다원화와 세속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사회다. 기독교는 불교, 천주교, 원불교, 여러 신종교, 그리고 종교를 갖지 않은 시민들과 공존해야 한다.

이러한 사회에서 기독교가 자신의 신앙을 유지하면서 다른 종교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는 더욱 중요한 문제다.

이런 의미에서 변선환의 질문은 1992년보다 오늘날 더 절실하다고 할 수 있다.

2022년에는 변선환 종교재판 30주년을 맞아 그의 신학과 교단의 출교 결정을 재평가하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연합뉴스

그러나 그의 신학적 유산은 단순히 종교다원주의를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문제로 축소해서는 안 된다.

그가 남긴 근본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다.

  • 기독교는 진리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종교를 존중할 수 있는가?

  • 교회의 일치는 반드시 교리적 획일성을 요구하는가?

  • 신학자는 교단의 권위와 충돌하더라도 진리를 탐구할 자유가 있는가?

  • 교회가 진리를 수호한다고 주장할 때, 그 수호 방식 자체도 기독교적이어야 하지 않는가?

마지막 질문이 특히 중요하다.

교회가 사랑과 화해의 복음을 선포하면서 신학적 이견을 가진 사람을 배제하고 추방한다면, 교회의 행동과 복음의 내용 사이에는 긴장이 발생한다.

나의 종합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

변선환의 종교다원주의는 비판과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보수적인 감리교 지도자들이 그의 신학에 반대한 것 역시 신앙의 자유에 속한다.

그러나 신학적 이견을 교단 최고형인 출교로 해결한 것은 지나치게 억압적인 대응이었다.

이 재판은 기독교의 진리 자체를 확립하기보다, 당시 교단의 권력이 어떤 신학적 해석을 허용하고 어떤 해석을 배제할 것인지를 결정한 사건이었다고 평가한다.

변선환은 교단 재판에서는 패배했다. 그러나 그가 제기한 종교 간 대화, 기독교의 문화적 겸손, 신학적 자유의 문제는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출교는 한국 기독교가 그 문제들을 얼마나 어려워했는지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가 되었다.

결국 이 사건이 오늘날 한국 교회에 던지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다음과 같다.

기독교의 진리를 지키는 일과 타인을 배제하는 일은 동일하지 않다. 진리에 대한 확신은 타인의 신앙과 양심을 존중하는 태도와 양립할 수 있어야 한다.

참고 자료

세진님께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이 사건을 1992년의 낡은 교리 분쟁으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강인철이 연구해 온 한국 개신교의 교권, 보수주의, 종교적 권력의 문제와도 연결됩니다. 변선환 재판은 한국 개신교에서 신학적 정통성과 제도적 권력이 어떻게 결합하는지를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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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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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37 seconds순서가 내가 먼저 구원을 받고 확실을 가져야 남한테 가서 내 안에들은 진리를 전하지.
0:4444 seconds내 안에 진리가 없는데 뭐 가지고 진리를 전해? 이거만해. 이거만 안 돼. 그거 가지고 안 여기저 그런 사람 있으면 안 돼.
0:5353 seconds우리 시간 기도합시다. 사탄막에 튼튼히 못하도록 기도합시다. 이번에 이제 2, 3분 나무가 계속 여기 오실 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통서 기도하겠습니다. 예. 통서으로
1:011 minute, 1 second기도합니다. 세 번 기도합시다. 주여
1:041 minute, 4 seconds[비명]
1:051 minute, 5 seconds주여 믿습니다. 주여 믿습니다. 마리십니다.
1:121 minute, 12 seconds이단 사상 이단 아버지 물러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역사하지 못하도록 하시옵소서. 하나님 하 가운데 이루어지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 원합니다.
1:211 minute, 21 seconds아줌마 아주 좀 있다 아 떠나지 말 하나님 미십니다. 미십니다. 3분 2분 남았어.
1:541 minute, 54 seconds어디 있어? 나도 주세요. 나중 하라 이게.
2:202 minutes, 20 seconds발표해야지.
2:372 minutes, 37 seconds조용하.
2:432 minutes, 43 seconds자, 이제 조용히해 주세요. 조용해 주세요.
2:522 minutes, 52 seconds[종소리]
3:333 minutes, 33 seconds먼저 여러분께 알려 드리겠습니다.이 이 자리는
3:423 minutes, 42 seconds기독교 대한 감리 교단의 명예를 가지고 이루어지는 재판 과정입니다.
3:523 minutes, 52 seconds여러분들이 방청으로 여기에 참석했지 금교회 교인으로 참석된 것도 아니고
4:014 minutes, 1 second또 여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은 오늘의이 재판 과정을
4:084 minutes, 8 seconds방청하는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방청을 하시되 만일 여기에서 소란을 끼치거나 그렇지
4:174 minutes, 17 seconds않으면은 또 재판의 지장을 수 있는 그 어떠한 운동을
4:254 minutes, 25 seconds용납하지 아니하고 퇴장을 명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들어오신 분은 누구를 막론하고이
4:324 minutes, 32 seconds재판에 대한 진행상의 어려움이 없도록 이렇게 좀 협조를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4:434 minutes, 43 seconds이제이 재판 대정하기 전에 그동안에
4:504 minutes, 50 seconds재판 연기된 그 상황을 재판윤이 서기가 여러분께
4:564 minutes, 56 seconds알려 드리도록 그렇습니다.홍
5:055 minutes, 5 seconds우목의 재판을 언결하며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
5:115 minutes, 11 seconds기독교 대한 감리에 서울년에 수석된 본 재판위원회는 작금 교에 비상한 관심이 집중된 변홍
5:215 minutes, 21 seconds두 목사의 재판을 종결하며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5:285 minutes, 28 seconds본 재판 사건은 감리의 교류와 장정이 정한 법에 따라 하자 없이 신중이
5:365 minutes, 36 seconds진행되었음을 천명합니다. 강간에 근거없는 여론들은 온 재판위원회가
5:445 minutes, 44 seconds현중하야 비공개, 밀실재판, 불법 재판 등 재판 절차의 하자가 있는 것
5:525 minutes, 52 seconds같이 매도하고 있으나이는 전혀 사슬무한 오도임을 밝힙니다. 온 재판위원회는
6:026 minutes, 2 seconds감신대 교수와 학생 400여명의 물리적 저항을 받으며 상기와 같은
6:096 minutes, 9 seconds부호등을 들었습니다. 그들이 재판정을 점거하기에 우리 본 재판위원회는
6:156 minutes, 15 seconds그들의 주장을 참작하야 다음 재판을 감신대 강단에서 공개적으로 하기로
6:236 minutes, 23 seconds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교수와 학생들이 신학교 강단을 재판장으로
6:306 minutes, 30 seconds사용하는 것을 허락할 수 없다고 반대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선책을 논의하니 감신
6:396 minutes, 39 seconds이예의 어느 장소도 가하다고 하였습니다. 온 재판 위원회는 서울년의 감독이 심호하는 종교 교회
6:486 minutes, 48 seconds감리의 모교회인 정동제일교회 그리고 금란교회 등을 접촉하였으나 모두 거절당하였으므로
6:586 minutes, 58 seconds구덕이 본 재판위원회는 일방적으로 금란교회로 정하고 통보하였습니다.
7:057 minutes, 5 seconds그러나 금란교회는 온고축 교염으로 오해 여지가 있음을 감안하여 서울년의 감독이 이해되어야 해명하도록
7:147 minutes, 14 seconds하였습니다. 본 재판 사건으로 감리교단이 추진하는 7,교회 200만
7:207 minutes, 20 seconds신도운동에 치명적인 악영 영향을 받게 되고 교계 여론의 CCB 및 혼란이
7:297 minutes, 29 seconds계속 약기될 것이므로 장소 문제로 본 재판을 또 연기할 수
7:367 minutes, 36 seconds없어서 장소를 변경하여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해의 억측과 오해가
7:427 minutes, 42 seconds없기를 바라면서 재판낭 변경 사회를 알려 드립니다. 재판위원의 일동.
7:507 minutes, 50 seconds이제 우리하기 전에
7:577 minutes, 57 seconds홍현수 목사님께서 먼저 기도해 주시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십시다.
8:068 minutes, 6 seconds감리교를 100년 전에이 땅에 복음의
8:138 minutes, 13 seconds순교의 표를 통해서 시작하신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감리 교도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8:228 minutes, 22 seconds오늘 많은 아버지의 십자가를 신앙 고백하는
8:318 minutes, 31 seconds하느님이 사랑하는 위 이대한 한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8:388 minutes, 38 seconds감리교회에 오늘까지 키워 주신 축복해 주신 붙들어 주신 하나님 앞에 먼저
8:478 minutes, 47 seconds진심으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8:538 minutes, 53 seconds하느님의 그 손길이 지금 희미해진 것이 아니고 지금도 강하게 붙들어 주시고 아멘
9:009 minutes미래도 붙들어 주시고 아멘 명도로 함으로 인해서 우리 감리을 통해서 남북이 복음화되고
9:099 minutes, 9 seconds세계가 복음되는 이런 하느님의 큰 경론이 진행이 되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9:179 minutes, 17 seconds아멘.이 아멘.이 모든 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시정해야 하고 우리가
9:239 minutes, 23 seconds바로잡아야 할 등등의 문제가 있었기에 하느님께서 이와 같은
9:309 minutes, 30 seconds일이 지내야 되는 줄 믿사옵나니 아멘. 이번 일을 통해서 우리 감리고도가 희미했던 신앙 고백을
9:399 minutes, 39 seconds철저하게 성서와 십자가 중심의 신앙으로 모든 사람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9:489 minutes, 48 seconds아멘 일어스럽 수 있도록 섭리하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섭리가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9:569 minutes, 56 seconds아멘.이 모든 재판 과정을 하느님께서 주관해 주시고 진행하여 주시어서 아멘. 하느님의 영광에 드러나고 한미
10:0510 minutes, 5 seconds교도가이 땅에서 아버지 시대적인 사명을 다 감당할 수 있어서 이번 일을 통해서 모든 감리교가 불대교가
10:1510 minutes, 15 seconds지해나서 교회마다 30배 6세 100배 양적 질적 부흥의 위대한 역사가
10:2410 minutes, 24 seconds그대로 충족하고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10:2910 minutes, 29 seconds아멘. 아멘. 감사하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을 받으러 기도렵나이다. 아멘. 아멘.
10:3810 minutes, 38 seconds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재판이 개정된 다음에는이 재판의 여향을 끼칠 수
10:4710 minutes, 47 seconds있던 어떠한 운동이나 그리고 모든 면에 정숙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자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10:5710 minutes, 57 seconds만일이 재판에 어려움을 끼치는 분은 직석에서 퇴장을 유행하겠습니다.
11:0711 minutes, 7 seconds이제부터 피고인 홍정수 변선안에 대한 선고 공판을 대장합니다.
11:2011 minutes, 20 seconds먼저 공정수 비고 있나요?
11:4111 minutes, 41 seconds하라 저 소란하는 사람들 다 퇴장시키시기
11:4911 minutes, 49 seconds바랍니다. 소란하는 사람 퇴장하시기 바랍니다.
11:5811 minutes, 58 seconds이제 재판의원이며 서기인 김재민 의원께 인정신문을 허락합니다.
12:0812 minutes, 8 seconds공정수 피고에 대한 인정 신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2:2312 minutes, 23 seconds공정수 비권은 제19회 특별 종회에서 장정 199단 제8조에 의거 서울의
12:3212 minutes, 32 seconds심사위원에 해부되고 김홍도 목사와 유상열 장로 두 사람이 보소한 사실에
12:3912 minutes, 39 seconds대하여야 보소장을 받으시고 보소된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12:4612 minutes, 46 seconds지금 말씀하신 건 부분적으로 맞고 부분적으로 틀립니다.
12:5212 minutes, 52 seconds둘째
12:5412 minutes, 54 seconds[환호]
12:5612 minutes, 56 seconds성명의 형종수가 맞습니까? 맞습니다.
13:0013 minutes주소는 서울시은평구 가련 이동 523-75 연립 2035니까?
13:0813 minutes, 8 seconds예, 그렇습니다.
13:1113 minutes, 11 seconds생전월일은 1948년 7월 21일이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13:1713 minutes, 17 seconds직업은 무엇입니까? 목사입니다. 이상과 같이 신문을 맡습니다.
13:2413 minutes, 24 seconds재판장님, 오늘은
13:3313 minutes, 33 seconds사실이 선고 공판인데 피고인의 그 변호사인
13:4313 minutes, 43 seconds강대성 씨 나오셨어요? 예, 나왔습니다.
13:4713 minutes, 47 seconds심리재계 신청을 요청을 했는데에 저가 변호사 강대성
13:5513 minutes, 55 seconds씨의 그 변호사 선임은 내가 받아 드리겠습니다.
14:0014 minutes그리고 심리 재계 신청에 있어서
14:0914 minutes, 9 seconds사실 선고하기 전에 유리한 그러한 증거
14:1614 minutes, 16 seconds혹은 진술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테니까 유리한 증거는 선면으로 얼마든지 낼
14:2514 minutes, 25 seconds수 있고 또 진술할 수 있는 기회를 를 한 10분
14:3314 minutes, 33 seconds그리고 가급적이면 우리이 재판과 관계되는 피고의 유리한 점을
14:4114 minutes, 41 seconds진술하고 진술을 일단 허락을 합니다. 진술하십시오.
14:5114 minutes, 51 seconds저는 10분간 제가 할 말을 다 못 하기 때문에 변호사님에게 법적인 문제만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1015 minutes, 10 seconds김 김 김는 김
15:2215 minutes, 22 seconds소란하는 학생 다 퇴장시키세요.
15:3515 minutes, 35 seconds자, 조용하세요. 조용하세요. 조용하세요.
15:5615 minutes, 56 seconds먼저 어 재판 위원장님께서 진술히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16:0216 minutes, 2 seconds지금 어 오른쪽에서 떠들고 있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 재판 위원장님의
16:1016 minutes, 10 seconds그 말씀에 따라서 박수를 치는 교인들도 어 정상적인 재판에 방해가 되니까 주의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16:1816 minutes, 18 seconds맞습니다. 교인들 반응을 일으키지 말도록 똑같은 사람 되니까 조용하시기 바랍니다.
16:2516 minutes, 25 seconds먼저 그 재판 여기 계신 재판 위원장을 비롯한 재판위원 위원님들과 또
16:3416 minutes, 34 seconds심사위원님들 그리고 두 피고인 모두 다 그 신앙적인 연조나 신학적인
16:4116 minutes, 41 seconds신학적인 지식에 있어서 모두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가급적 신학적인 견해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16:5116 minutes, 51 seconds제가 어 홍정수 피곤의 변호인으로서 어 약간 언급을 하고자 하는 것은 두
16:5816 minutes, 58 seconds가지 언급을 하고자 하는 두 가지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7:0317 minutes, 3 seconds먼저 [목을 가다듬음] 뭐 재판 절차상의 문제와 그리고 본 사건 재판에 있어서 재판에 임하는
17:1117 minutes, 11 seconds재판 위원님들의 그 자세라고 할까 두 가지만 언급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이 사건 절차
17:2017 minutes, 20 seconds진행 중에 피고인으로부터 깊이 신청이 있었습니다. 아 그 깊이 신청에 대해서 깊이 재판이 있었다는 흔적이 없는 점이 유감으로 생각이 됩니다.
17:3017 minutes, 30 seconds현재 재판위원 15명 중에서 13명의 재판 위원은
17:3917 minutes, 39 seconds[목을 가다듬음]
17:4017 minutes, 40 seconds피고인 홍정수에 대한 호소를 제기한 기독교 대한 감리회 교리소 대책위원회
17:4817 minutes, 48 seconds위원들입니다. 따라서 어 재판 위원과 재판 위원이 고소인을 겸하고 있다는
17:5517 minutes, 55 seconds것은 명백한 깊이 사회에 해당한다고 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대해서 판단은 재판 위원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8:0318 minutes, 3 seconds어 제가 참고로 언급을 할 것은 막 결국은이 교단 재판이 끝나고 나면은 그
18:1218 minutes, 12 seconds사회에서이 재판 자체의 결의 재판의 유효 무효에
18:1718 minutes, 17 seconds대해서 다 둘 것인데 아 지금 현 상태와 같이 그 재판 위원이 고소인을
18:2618 minutes, 26 seconds겸하고 있는 이런 형편 하에서는 그 일반 사회 재판에서는 명백히 무효 사유의 에 해당한다고 할 것입니다.
18:3518 minutes, 35 seconds따라서 제가 어 변호인으로서의 하나의 소견을 말씀드린다면은 어 가장 정상적이라고 생각이 되는
18:4218 minutes, 42 seconds것은 재판원 13명 전원이 다른 분으로 기독교 대안 감리회 그 교리소대책 위원회 위원이 아닌 분들로
18:5118 minutes, 51 seconds교체가 되어야 할 것이지만은 어 형편상 그렇지가 그렇게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면 최소한 13명의
19:0119 minutes, 1 second재판 위원 여러분들은 어 교리소대 대책위원회 위원으로
19:0719 minutes, 7 seconds교리소 대책 위원회 회원으로서는 사임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만약에 그 교리소
19:1619 minutes, 16 seconds대책 위원회 위원으로서도 자격을 가지고 있고 재판 위원으로서도 가지고 있다면은이 재판은 결과에 관계없이 어느 보나 그
19:2619 minutes, 26 seconds정당성을 부여받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19:3019 minutes, 30 seconds막 그리고 두 번째 아 이번 제가 외람 됩니다만은 이번 재판에 있어서 재판을 임하는 재판 위원 여러분들의 자세에 대해서 언급을 하겠습니다.
19:4419 minutes, 44 seconds이권에서 문제가 된 것은 가장 핵심적인 것은 교리 해석에 관한 부분입니다.
19:5019 minutes, 50 seconds그러나 제 소견에도 교류 해석이라는 것은 어떤 시대 상황이나 그 시대성이
19:5719 minutes, 57 seconds반영된 것이라고 할 것인데 지금이 시점에서 아무리 성실하게 재판을 한다 하더라도 후대에 가서는
20:0620 minutes, 6 seconds그 정당성이 반드시 유지된다고 하기가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20:1320 minutes, 13 seconds그런 점들을 감안하셔서 이번 재판을 좀 더 문제실 가지고 성실하게 재판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2220 minutes, 22 seconds제가 아 뭐 신앙적인 연조가 깊으신 재판 위원님들 앞에 말씀드리가 송구스 쓴다만은
20:3020 minutes, 30 seconds한 가지 예를 든다면 뭐 본디오 빌라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20:3720 minutes, 37 seconds아 어떤 기록을 살펴봐도 본디오 빌라드가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이었다는 흔적은
20:4420 minutes, 44 seconds없습니다. 오히려 맨 처음에 예수에 대해서 호위를 가지고 재판을 이했
20:5120 minutes, 51 seconds이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세력을 가지고 있는 군중들의 위세에
20:5820 minutes, 58 seconds밀려서 그 대중적인 인기 영화하다 보니 예수를 사양에 처하게 됐습니다.
21:0421 minutes, 4 seconds그리고 그 인간적으로 괜찮았던 그 한 사람이 예수에게 사용을 선고한 것 자기의
21:1221 minutes, 12 seconds자이가 아니었지만은 그 결과 때문에 지금까지 2,년이 넘어오는 세월 동안 사도신경에서
21:2121 minutes, 21 seconds사탄의 대명 사격으로 계속 불리고 있습니다.이 점을 명심해 주시고 나머지 어 재판의 실질적인 내용
21:2921 minutes, 29 seconds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그 서류를 변인의 말이죠. 교인의 그것을 서류로
21:3821 minutes, 38 seconds제출해 주어서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그 진술 요지는
21:4721 minutes, 47 seconds따로 서면으로 제출해서 재수하겠습니다. 어 그러면은 봉피고인에게
21:5521 minutes, 55 seconds진술의 기회를 한 10분 내가 드릴테니까 10분 동안에에 진술할 수 있도록
22:0422 minutes, 4 seconds가기 바로 그리고 어 그동안에에 홍피고인은 벌석 재판으로 결승 했었어요.
22:1622 minutes, 16 seconds오늘 이렇게 참석했으니까 그러한 걸 주는 겁니다.
22:2122 minutes, 21 seconds기회를 종하서 아 저에게이 귀중한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서 여러으로 감사를 먼저 저 학생들 말이죠 들어 보세요.
22:3122 minutes, 31 seconds당신내 교수가 지금 진술할 수 있는 기회인데 조용하지 못해요.
22:4022 minutes, 40 seconds어, 심사위원들의 기소장에 의하면 다음에 일곱 가지 정도의 범죄를 제가 저질렀다고 되어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다. 둘째,
22:4822 minutes, 48 seconds예수의 피는 개피와 같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천인 공로할 만이다. 셋째, 예수의 육체 부활을 부정한다. 넷째, 예수의 동종여 탄생을 부정한다.
22:5622 minutes, 56 seconds다섯째, 동종여 탄생을 부정하는 충격적인 발언을함으로써 목회자 한 사람을 죽였다. 여섯째, 통일교회 거물급 인사인 양창식을 비호 방조하였다.
23:0623 minutes, 6 seconds이와 같은 기소장에 내 일곱 가지 범죄는 여섯 가지 범죄는
23:1423 minutes, 14 seconds전부 다 사실이 아니며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여기에 그 반증 자료 두 가지만 제시하고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23:2823 minutes, 28 seconds오늘 그 당시에 저 생장이 대학원하고 저는 생 저 대주 사도신경을 고백
23:4323 minutes, 43 seconds변인의 변론 또 피고의 진술을 들었습니다.
23:5023 minutes, 50 seconds우리 잠깐 열기를 시키겠습니다. 우리 정회를 하고 그다음에 곧 우리가 속기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4:0124 minutes, 1 second재판 위원들 조금 정해야 하는 동안
24:1424 minutes, 14 seconds저 학생들 조용히 하세요. 그리고여 금란교회 교인들 혹은 다른 교회 교인들의 여러분들도
24:2224 minutes, 22 seconds절대이 진행상에 어려움을 주지 않도록 절대 여긴 조용해야 됩니다. 그게 우리
24:3124 minutes, 31 seconds적어도 교인들이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자질인데 여러분이 그렇게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24:3924 minutes, 39 seconds22분쯤 됐는데 한 15분만 우리가 정의를 하겠습니다.
25:1525 minutes, 15 seconds그냥 그대로 앉이세요. 그냥 그대로 앉이세요.
25:3125 minutes, 31 seconds아, 박수 박수를 상가 주시기를 바라고요. 박수 치지 마시니다.
25:3625 minutes, 36 seconds그러니깐 우리 저 성도들은 박수 치지 마세요.
27:5927 minutes, 59 seconds요.
29:1429 minutes, 14 seconds람
30:0830 minutes, 8 seconds이
31:0331 minutes, 3 seconds친구
32:3132 minutes, 31 seconds못딱한 것은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32:3432 minutes, 34 seconds학생들도 그렇고 또 금남교회 교인들 혹은 여기에 다른 교인들 관심 많은 줄 아는데 절대 반응을 일으키지 마세요. 좀 조용하면 되잖아요.
32:4532 minutes, 45 seconds여러분이 박수 치는 것도 원치 않고 아멘도 원치 않아요. 여기 재판석이에요.
32:5132 minutes, 51 seconds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질서를 좀 유지해 주도록 속개하겠습니다.
33:0133 minutes, 1 second어 우리가이 피고와 변호인을 위해서 어
33:0933 minutes, 9 seconds답변하는 것이 아니고 아까 피고인과 변호인의 그런 변론에서 지적된 것을
33:1733 minutes, 17 seconds우리 재판의원을 대표해서 대변인격인 우리 최홍성 목사님께서
33:2633 minutes, 26 seconds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들 이거는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처음으로들은 것에 대한 답변입니다.
33:3733 minutes, 37 seconds그렇게 들어 주신 거는 아 홍종수 피고의 변호인 측에서
33:4433 minutes, 44 seconds재판위원 자격에 대한 말을 하는 가운데 원고와 동조한 교리 수호 위원은
33:5433 minutes, 54 seconds재판으로려 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 하는 것은 감리교
34:0134 minutes, 1 second행정과 상황을 전혀 모르는 데서 나온 잘못된 지적입니다. 입니다.이
34:0834 minutes, 8 seconds사건의 원천적 원고는 총회원 전원이 되는 것입니다.
34:1634 minutes, 16 seconds그러므로 총회원 전원을 빼놓고 재파원을 뽑는다고 주장하는 그런 이론과 제한은 잘못된 생각이고 요구입니다.
34:2834 minutes, 28 seconds그다음에 피고가 어 일곱 가지 기적 상황에 대한 심사위원회 지적은
34:3734 minutes, 37 seconds사실 무궁이라고 지적했지만 또 그를 증빙한다는 주보 등
34:4434 minutes, 44 seconds자료매까지를 제출한 상황을 참작해 볼 때 본 재판은 비고가 공공 출판물에
34:5334 minutes, 53 seconds의해서 명백하게에 제출된 된 그런 사실들을 근거로 해서
35:0235 minutes, 2 seconds한 것이기 때문에 피고가 사 사실 무근이라고 하는 그 말은 합당치 않은 것으로 사로됐습니다.
35:1235 minutes, 12 seconds제 조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35:1735 minutes, 17 seconds판결서에 의해서 재판을 선고하고 피고와 변호산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35:2535 minutes, 25 seconds강정 2227단 36조, 제228단
35:3135 minutes, 31 seconds제38조를 적용33단 제42조에 의해서 상고할 수 있습니다.
35:4335 minutes, 43 seconds제224단 제3조, 제225단 제34조를
35:5135 minutes, 51 seconds적용해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60일 안으로
35:5935 minutes, 59 seconds새로 유리한 증거가 드러날 때는 처음 재판 위원장에게 저에게 증거를
36:0636 minutes, 6 seconds첨부해서 재심 청구를 제출하시고 그 증거가 사건의 중요한 자료가 가 될 만한
36:1336 minutes, 13 seconds것으로 인정될 때는 다시 재판위원을 열어서 판결할 겁니다.
36:2936 minutes, 29 seconds판결문 저희
36:3636 minutes, 36 seconds피고홍정수 1988년 7월 21일생 주소 서울특별시 음평구 가열동
36:4436 minutes, 44 seconds524내 75 연립 203호 피고는 1977년 기독교 대한 감리
36:5136 minutes, 51 seconds중부에서 교리와 장정이 정한 법에 따라 목사로서 안수를 받고 본교단의
36:5936 minutes, 59 seconds대표적인 교육자 양성 기관인 감리 신학대학의 교수로 재임하면서 기독교의 근본 교리와 감리교 교리
37:0737 minutes, 7 seconds장정에 상치되는 주장을 자행하므로 1991년 10월 총회에서 목사직 명직을
37:1637 minutes, 16 seconds면직을 결의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게 하였으며 통일교 이단 집단의 요직 인사를 본교단 진학대학에서 5년 동안
37:2537 minutes, 25 seconds수학하고 졸업하도록 비효하였으므로 서울년 심사위원회가 비고를 1992년
37:3337 minutes, 33 seconds2월 24일자로 기소함으로써 적법한 절자에 따라 본 재판 위원회는이를 접수하고 그간 5차에
37:4237 minutes, 42 seconds걸친 소위원의 모임과 2차에 시행한 재판의 결과에 따라 아래와 같이
37:4937 minutes, 49 seconds판결한다. 1. 직원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 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37:5537 minutes, 55 seconds부인하여 말하기를 만일 신은 계신가 하고 누군가 묻는다면 신은 없다고
38:0238 minutes, 2 seconds잘라 말할 수 있다고 하는 등 무실론적 의사 표현을 단언하여 말함으로써 본교단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적 입장을 정면으로 거부하였다.
38:1438 minutes, 14 seconds2. 기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되는 예수의 부활 사건을 부정하여 나는
38:2138 minutes, 21 seconds단연코 육체의 부활을 부정한다 고하였고 부활 신앙은이 교도들의 어리석은 욕망에 불과하다라고 하고
38:3038 minutes, 30 seconds예수의 부활 사건을 빈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여 기독교 본래의 부활 신앙을 부정하였다. 또한 기독교의 부활
38:3938 minutes, 39 seconds메시지가 아무 소용도 없을 수도 있음을 극명하게 말해 준다고 말함으로써 사도시대 이후 오에기까지
38:4838 minutes, 48 seconds전하여 내려온 선교 메시지를 거부하였다. 3. 피고는 골고다 산상에서 예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과
38:5738 minutes, 57 seconds광주 망월동 민중항으로 죽은 많은 민주인사들의 죽음을 동일시하였다.
39:0339 minutes, 3 seconds또한 피고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을 믿는 자를 위한 부활의 첫 열매로 보지 않고 정의를 외치다
39:1139 minutes, 11 seconds하늘을 품고 죽은 이들의 정신적 공과 같이 간주하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39:1739 minutes, 17 seconds육체 부활을 부인하는 반성서적인 주자이다.
39:2439 minutes, 24 seconds4. 지고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사건을 부정하여 예수의 십자가는 신의 아들의
39:3339 minutes, 33 seconds죽음이 아니다라고 하였고 예수의 죽음이 우리를 속량한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이 우리를 송량하는 것이라고
39:4239 minutes, 42 seconds주장했다. 그리고 비는 예수의 십자가에 피흘림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의 피가 동물들이 흘리는 피보다는
39:5039 minutes, 50 seconds월등하게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말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속을 불신하는 주장을
39:5839 minutes, 58 seconds하였다.이 같은 피고의 주장은 기독교 신앙의 교의와 본교단의 신앙을 적대하는 반그리스도적 이단 사이다.
40:0940 minutes, 9 seconds5. 직원은 본교단의 감신학 대학에 재직하면서 통일교회 오직 현직 인사인 양창식이
40:1640 minutes, 16 seconds감친의 제약 중에 있을 때 동대학의 제학생인 이규철의 제보로 양창식의 본색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40:2440 minutes, 24 seconds그를 척결하는 일을 추선하기보다는 오히려 비유 한정을 부정할 수 없다.
40:3040 minutes, 30 seconds피곤은 본 교단신학 대학의 채모를 손상시켰고 기독교를 바르게 가르쳐야 하는 본직을 거절 내지는 유기한 점이 인정된다.
40:4140 minutes, 41 seconds이고는 공공 출판물에 기고한 논문들과 강년 강의들의 내용에 기독교 신앙의
40:4840 minutes, 48 seconds본질을 위와 같이 파괴하였고 외슬레 목사의 복음적 신앙을 유산으로 받은
40:5540 minutes, 55 seconds기독교 대한 감리의 교리와 장정에 이외되는 사상을 주장해 왔다.이는 이는 기독교 대한 감리의 발전에 크나
41:0241 minutes, 2 seconds큰 저해 요인이 되어 개교회와 범단적으로 끼친 타격은 통계적 숫자로
41:0941 minutes, 9 seconds입중되지 않더라도 너무도 컸음은 주지의 사실로 특히 본 교단의 교인뿐 아니라 타교단에서도 잊는 바이다.
41:1841 minutes, 18 seconds바로 이와 같은 사실이 복음 선교의 역행임을 물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는 도의적 신앙적 관성 없이이
41:2641 minutes, 26 seconds일을 자행하여 왔으며 개정의적이 없다. 근로 이후에 계속 피고와 같은 주장의 동조지지 혹 및 선전하는 자는
41:3541 minutes, 35 seconds기독교 대한 감류에 내에서 동일한 범법자로 간주되어야 한다. 온재판 위원회는 이상의 열거한 내용과 같이
41:4441 minutes, 44 seconds피고의 이단적 주장을 묶과할 수 없으므로 온 교단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성경과 교리와 장정 제10단
41:5341 minutes, 53 seconds제2조 제1단 제3조 제35단 2항 제19단 192단 제1조 1항 7항
42:0342 minutes, 3 seconds8항 제195단 제4조 1항 제199단 제8조에 의거하고 하고 장정
42:1242 minutes, 12 seconds제231단 제40조 1항 다를 적용하여 피고홍수에게 기독교 대한 감리에서 출교를 선거한다.
42:2442 minutes, 24 seconds다수치지 마세요. 잠깐 정의하겠습니다.
42:3842 minutes, 38 seconds정애우의 병선한 비에 대한 재판이 제게 되겠습니다.
42:4742 minutes, 47 seconds아씨만
43:1143 minutes, 11 seconds극란교인뿐 아니라 저 부산에서까지 올라오신 많은 교인들이 있는 줄 압니다. 여러분들이에
43:2043 minutes, 20 seconds기분 관심을 가진 것은 알 수 있지만은 가급적이면 반응을 좀 자지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입니다.
44:3644 minutes, 36 seconds

=====
변선환 공판 부분
44:5444 minutes, 54 seconds이제부터 비고 변선한 비거에 대한공판 시작하겠습니다.
45:1145 minutes, 11 seconds먼저 인정 신문을 하겠습니다.
45:1645 minutes, 16 seconds주소가 서울특별시 영북구 당산동 5가 유원 2차 아파트 203동 702호 맞습니까?
45:2845 minutes, 28 seconds맞습니다. 성명 변선한 맞습니까?
45:3345 minutes, 33 seconds직업은 교수 예
45:4845 minutes, 48 seconds변선한 피고가 재판위원장 앞으로 요청한 선고 연기 그 요청에 대한 답변을 해 드립니다.
46:0046 minutes입니다.
46:0246 minutes, 2 seconds첫 번째 재판 진행상의 필요에 따라서 정회를 선포했다가
46:1046 minutes, 10 seconds속회를 선포하지 않다 하더라도 재판위원장이
46:1646 minutes, 16 seconds재판을 속할 때는 그것이 바로 속회가 이루어지는 것이 재판상의
46:2546 minutes, 25 seconds전례입니다. 그래서 피고가 말한 그 속회 선언이 없었다고 하는데 대해서는
46:3346 minutes, 33 seconds재판장 재판상 하자가 없어서에 그대로 재판 속해 진행이 속해 선포라고 하는
46:4146 minutes, 41 seconds것을 알려 드리고요. 피고가 낸 그 해명의 글은 각위원들에게 배포가 됐고 또 서면서로도 제출이 됐습니다.
46:5446 minutes, 54 seconds연결할 때 최후 진술로 우리가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47:0447 minutes, 4 seconds그러나 재판 위원장으로서 피고에 대해서 선거전에
47:1147 minutes, 11 seconds진술할 지혜를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통일교제에 대해서는
47:1947 minutes, 19 seconds이것은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이 방청객들이 때로는 피거인이나
47:2747 minutes, 27 seconds혹은 재판 위원들에게 여향을 줄 수 있는 그러한 모든 일에 대해서는 서로 상가해 주시면에 고맙습니다.
47:3747 minutes, 37 seconds어 그래서 변선한 피곤은 변호사를 선정하지를 않습니다.
47:4847 minutes, 48 seconds서 본인께 피고의 유리한 그리고 어 진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드립니다.

47:5947 minutes, 59 seconds아 고맙습니다.에 저 뒤에 우리 학생들 조용해진 것 같은데에
48:0748 minutes, 7 seconds그 제가 여기 거착했을 때 문 밖에 학생들이 많이서 있었습니다. 해서
48:1348 minutes, 13 seconds절대로 어 재판 방해하면 안 된다고 어 각생으로서의에
48:2148 minutes, 21 seconds그에 품미를 살려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에 재판은 진흥산에
48:2948 minutes, 29 seconds우리 학생들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에 서리를 낸데 대해서 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어 사실
48:3948 minutes, 39 seconds서로로 대신 하는 거로 지난 재판 때 마지막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48:4748 minutes, 47 seconds근데 예. 또 그 서류 어 제출했던 거 내가 빨리 읽을 수
48:5548 minutes, 55 seconds있는 기회를 준데 대해서 재판장님께 감사드립니다.에 여기저 평신도들에게는
49:0349 minutes, 3 seconds따고난 시간이 될 겁니다. 내가 빨리 읽겠어요. 나면 우리 신학자들의 수로가 아 그거 전문 영어기 때문에
49:1149 minutes, 11 seconds그래서 여기 일반 교인들한테는 대단한 대단히 죄송하지만에 지금이 문제가 신학적인 문제기 때문에
49:1949 minutes, 19 seconds신학자는 신학자의 언어를 쓸 수밖에 없다고 하는에 그 사정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이
49:2849 minutes, 28 seconds진술은 원래는 10분으로 이렇게 했는데 아무래도이 보니까 뭐 10분 안에 안
49:3649 minutes, 36 seconds될 거 같고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해명에 대한 변화장님의 그 이야기를을 때이 조용하게 듣도록 그렇게 옵니다.
49:4849 minutes, 48 seconds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빨리 읽도록 하겠습니다. 대민하지 않은 글이기 때문에 일반 교인들한테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49:5749 minutes, 57 seconds기소장에 대한 해명의 글 1186년 문교부 학술 연구 과제 에로 승인받은
50:0550 minutes, 5 seconds연구 논문 그리스도론의 비서구와 특히 불타론과의 관계에서 본 한국적
50:1150 minutes, 11 seconds그리스도론의 시도의 일부분의 미완성의 논문입니다. 100페이지를 한국 가더릭 문화 연구원 9차 심포지움에서
50:2050 minutes, 20 seconds불타와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발표한 것이 겨계 신문, 크리스천 신문하고 종교 신문 두 것을 통하여서 알려지게
50:2950 minutes, 29 seconds되자 여론의 파도가 일어나며 제19회 특별 총회에서 정교 다원주의를 정제하게 이르렀고 결의 수호 대책
50:3950 minutes, 39 seconds위원회 대표인 김홍 목사님과 유상률 장로님에 거서되었으며에네 네 번째로 소한 심사위원회 이원장
50:4850 minutes, 48 seconds나종희 목사님과 서기 조창신 목사님과 그 이원인 이동호 장로님에 의해서
50:5450 minutes, 54 seconds기서 당하에서 지난달 재판위원 앞에에 서기에 이르렀습니다.에
51:0151 minutes, 1 second본인은 아마 여덟 번째 심사위원회하고 재판위원회 앞에 섰을 겁니다. 번인은 지난달 재판에이어서 새로 구성된 재판
51:1151 minutes, 11 seconds위원회 앞에 다시 두 번째로 소개됐습니다. 그동안 신문 보도가 근거가 되어서 꼬리를 물고 일어난
51:1951 minutes, 19 seconds여론의 파도를 타고 선교 다원주에 대해서 우료와 분노를 퍼출시키며 성서와 교의를 수호하려고 하였던에
51:2851 minutes, 28 seconds선의의 감리교인들 특히 심사와 재판을 맡으셨던 어른들에게 성고한 마음 품할
51:3551 minutes, 35 seconds길이 없습니다. 헌인은 어느 재판이 긍정하게 처리되도록
51:4151 minutes, 41 seconds나의 입장을 밝히고 기서장에 대해서 간략하게 대답을 하겠습니다. 첫째, 웨슬레처럼
51:4951 minutes, 49 seconds칼빈주의 감리교바 아니고 알메니안 감리교 위에 서서 신종주의 신학, 세속파 신학 등을 고쳐서 제3세계
51:5851 minutes, 58 seconds신학, 특히 아시아 신학의 용역에 들어온 번인의 신학은 종교 해방 신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둘째
52:0652 minutes, 6 seconds72년 미연합 감리 교회가 다원주의를 선교의 원리로 파명하며 신학적 다원주의 입장에서서 WCC의 종교
52:1552 minutes, 15 seconds다원주의 신학을 수용하였던 것처럼 한국의 에큐메니컬 신학자들과 함께 권인도 종교 다원주의를 신학의 과제로
52:2352 minutes, 23 seconds삼고 있습니다. 아, 여기에 대해서는 이제 두 번 200명 되는 신학대학 교수들이 모여서에 그네 번에 걸쳐서
52:3252 minutes, 32 seconds2년 동안 학술 회의를 했는데 종교 다원주의와 신학적 과제 기독교소에서 1990년에 나왔고 복음과 문화
52:4152 minutes, 41 seconds기독교에서 91년에 나왔습니다.에 에 종교 다원주의 신학을 소개하는 폴리타의 조서인 노다네임 오직 예수
52:5052 minutes, 50 seconds이름으로만 여기 이것은 제 번호로 돼 있고 아
53:0153 minutes, 1 second여기 저자인 폴리타는 내 가까운 독일 시대부터 내 가까운 친구에
53:1053 minutes, 10 seconds셋째 자치교회 60주년을 맞으면서 진정한 기독교 진정 정한 감리교회 진정한 조선교회가 되려고 다시금
53:1853 minutes, 18 seconds다짐하였던 그때 30년을 상기하며 원인은 보수 군본주의 신학의 다섯 가지 파이브 포인트 결의를 부결하고
53:2753 minutes, 27 seconds결의적 선언을 낳았던 진보적인 자유주의 신학에 섰던 에큐메니칼 신학과 노병선 최병헌에서 비롯해서
53:3553 minutes, 35 seconds60년대에 꽃혔던 토착과 신학자 윤성범 유동식과 신학계맥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넷째,
53:4453 minutes, 44 seconds기소장에서 인형되고 있는 본인의 글들은 세 가지 다른 신학적인 입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월관 목회 현대
53:5253 minutes, 52 seconds사조 1978년에에 그 잡지사에서 이런 제목으로 써 달라고 그랬던 글 교회 밖에도 구원이
53:5953 minutes, 59 seconds있다라고 하는이 글은 신의 선교 윌린겐이 와 세석화 교회론 웁사라 대회
54:0854 minutes, 8 seconds1168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80년대 초회 아시아 신학을 소개했던 세 가지 글 동양 종교의 부흥과
54:1754 minutes, 17 seconds토착화 신학 기독교 사상 상년 4월, 5월 6월입니다. 특별히
54:2454 minutes, 24 seconds5월에 인도 신학자 레이먼드 파니카의 글이 늘 여기에서 문제가 되고 어 그랬습니다. 아이 글은 다원주의가
54:3354 minutes, 33 seconds아니고 호갈주의 신학에서 있는 글이었고 80년대 후반기부터 쓴 글들은 가원주의 신학을 배경으로 하고
54:4154 minutes, 41 seconds있습니다. 아 여기에
54:5154 minutes, 51 seconds레이먼드 파니카의 책더스 오브 히두 힌두교회 알 수 없는
54:5854 minutes, 58 seconds그리스도라고 하는이 책이 책이 대번이 돼 있는데이 책은 1968년에 출판이 돼 있습니다. 아 그
55:0755 minutes, 7 seconds신학자들이 종교 다원주의를 논하기 시작한 것은 75년 이후입니다.
55:1255 minutes, 12 seconds하고에 대학에서 교과서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80년대에 들어갔습니다.
55:1855 minutes, 18 seconds아 그 사실들을에 감안해 주시면 접
55:3355 minutes, 33 seconds위에서 밝힌 신학적인 전제 밑에서 기소장에서 제기한 물음에 대해서 대답하겠습니다.
55:4155 minutes, 41 seconds첫째 기소인들은 신앙과 신학 제칠집 서두에 한국 기독교 학회 회장의
55:4955 minutes, 49 seconds자격으로 썼던 머릿말 신학의 과제로서의 한국 종교 70집 페이지
55:5655 minutes, 56 seconds5페이지와 기독교 사상 83년 어월 호 157페이지를
56:0356 minutes, 3 seconds들어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기독교 교회의 벽속에 폐쇄시킬 수 없다고 교회도 구원의 빛이 있다는 글에
56:1256 minutes, 12 seconds대해서 기소장은 크다란 의민을 표명하며 감리교 신앙과 결의 장정
56:1856 minutes, 18 seconds17단 구조 13단 어조에 위배된다고 하였습니다.이 이 지장을 근거짓기 위해서 기소장은 버린이 파니카의
56:2756 minutes, 27 seconds헌합주의 그리스도론에서 출발하여서 기독교 중심주의는 신학적인 토레미의 천동설에 불과하다는주의 신학으로
56:3656 minutes, 36 seconds발전되 나갔으며 크리스천 신문 90년도 12월 8일여 하나의 신문이 문제 씨가 됐습니다.
56:4456 minutes, 44 seconds선교사가 기독교 선교를 하기 이전에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이미 역사하고 있었다.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
56:5156 minutes, 51 seconds현대사조 78년이라고 하는 글을 썼다고 하면서 본인의 신학이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부종했던
56:5956 minutes, 59 seconds탈기독교적, 탈고백적, 탈사도족, 탈복음적 입장이라고 정리하였습니다.
57:0557 minutes, 5 seconds이런 성소와 교리에 의배되는 신학은 7,교회 200만 신도 운동에 지장이
57:1257 minutes, 12 seconds되는 반기독교적 배교 행위라고 결론짓기도 하였습니다. 기소장은 계속하여서 여러 가지 사례를 들고
57:1957 minutes, 19 seconds있기도 합니다. 강남 강남중앙교회 이정호 목사님, 최원택 목사의 중원,
57:2657 minutes, 26 seconds권유순 목사의 중원, 삼남년의 선교장애 뭐 이런 등등입니다. 본인의 여러 글들이 번이 아닌 어와 곡회를
57:3557 minutes, 35 seconds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본인은 몇 가지로 신학적인 문제를 밝히겠습니다.
57:3957 minutes, 39 seconds첫째, 우리는 해와 달과 별들이 천국 열쇠를 독점하고 있는 고방청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보며 가도릭
57:4857 minutes, 48 seconds교회밖에는 구원이 없다. 이것은 로렌스 교회의에서 결정된 명제입니다.
57:5457 minutes, 54 seconds아, 이렇게 가더릭 교회가 선언할 수 있었던 중세기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57:5957 minutes, 59 seconds오늘날 가톨릭 교회는 바티칸 제2공회 이후 165년 이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다른 교파를 그리스도 안에서
58:0858 minutes, 8 seconds형제라고 인정하는 것을 넘어서 타종교의 실체를 인정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다른 종교인들을 보고
58:1658 minutes, 16 seconds있습니다. 에큐니칼 신학자들이 교회 중심주의나 기독교 중심주의에서 벗어난 것은 윌링겐 헤이의 이후이었습니다.
58:2558 minutes, 25 seconds웨슬레는 18세기 계몽주의 철학자 잔락에게서 신인신과 관용의 길을 배웠습니다.
58:3358 minutes, 33 seconds잔락의에 인간 오성 또 관영소관 이것은 웨슬레에게 깊은 용량을 주었던
58:4058 minutes, 40 seconds에입니다. 두 번째 그리스도의 복음과 역사적인 기독교는 구별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신정통주의 신학자들의
58:4958 minutes, 49 seconds공통된 주장이었습니다. 기독교는 역사 속에서 다른 종교와 허물은 죄스러운 종교입니다. 이런
58:5858 minutes, 58 seconds점에서 기독교 절대 무어설이라고 하는 주장은 설 수 없습니다. 교황 절대 무어설도 설 수 없고요. 그러나 교회
59:0759 minutes, 7 seconds존재 군거는 다만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라고 하는 말씀의 공동체라고 하는 데서 교회는 존재 이유를
59:1559 minutes, 15 seconds갖습니다. 세 번째 교회 안과 밖을 거룩과 성에 속에 성속의 두 영역으로
59:2359 minutes, 23 seconds엄격하게 구별하기 위해서 성서주의나 교회 지상주의와 같은 군주의 신학을 주장한다고 하는 것은 세석화 과정
59:3259 minutes, 32 seconds속에 있는 현대 세계를 위한 바란직한 선교 정책은 아닙니다. 에큐메니컬 신학자들은 교회 중심 선교 미쇼
59:4059 minutes, 40 seconds에클레시아를 넘어서 신 중심의 선교 미쇼데이 신의 선교를 주장하게
59:4759 minutes, 47 seconds되었으며 윌링겐 해입니다. 위투비 해인는 48년이고 윌링 헤이는 52년입니다. 그리고 68년에 수해된
59:5659 minutes, 56 seconds웃사라에서 모였던 WC 대에서 교회 벽 밖에 계시는 그리스도 크리스트스 엑스트라뮤로스 에클레시아에라고 하는
1:00:041 hour, 4 seconds주제를 가지고서 히브리서 13장 12절 13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문 밖에서 고난을
1:00:121 hour, 12 seconds당하즉 우리들도 그분이 짊어지셨던 능력을 짊어지고 영문
1:00:181 hour, 18 seconds밖으로 예루살렘 성문 밖으로 나아가자라고 하는이 성경에 성경 구절의 현대적인 의미를 함께
1:00:261 hour, 26 seconds생각했습니다. 중세계의 실체론적인 교회론을 넘어서 우시아 실체 범죄가 아니라 계시히 역사의 범죄에 위해서
1:00:351 hour, 35 seconds새롭게 해석된 세속화 교회론이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 교회 세계라고 하는
1:00:421 hour, 42 seconds도식 모이는 교회 중심으로 선교했던 도식이 바꿔져서 하나님 세계 교회라고
1:00:491 hour, 49 seconds하는 도식으로 흩어지는 교회, 세상을 위한 교회 세상에 파견되는 교회 이것을 중점적으로 얘기하는 새로운
1:00:571 hour, 57 seconds선교 모델이 바꿔진 것입니다. 이제는 더 교회 안과 밖을 구별하고 구속사와 세계사를 성 이월론을 가지고서 나누며
1:01:061 hour, 1 minute, 6 seconds그 사이에 높은 장벽을 쌓할 수 없게 됐습니다.이 이 무렵 이런 에큐뮤니컬 운동이 신학이 일어나고 있는 무렵에
1:01:151 hour, 1 minute, 15 seconds복음주의 신학자들도 크리스니티 투데이라고 하는이 유명한 잡지의 편집자인 독일 출신의 신학자 칼
1:01:231 hour, 1 minute, 23 seconds헨디가 주동이 되어서 그 잡지 창관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백림 대회해 1166년입니다.
1:01:321 hour, 1 minute, 32 seconds곧 전해는 위튼 컨퍼런스라고 열려졌는데 신학적으로 그렇게 잘된 해의는 아니고 백림대는 아주 저과
1:01:401 hour, 1 minute, 40 seconds같은 해의입니다.이 복음주의 해의를 읽어서 정복자의 종교로 굴림하였던 서구 기독교 특히
1:01:481 hour, 1 minute, 48 seconds복음주의자들의 절대적인 승리주의 선교의 시대 착적인 맹접을 예리하게 찔렀습니다.
1:01:551 hour, 1 minute, 55 seconds정서주의와 교의주의를 내세어서 인간이 만든 장벽들을 인류의 포괄적인 구원을 위해서 헐어 버리자고도 제안하였습니다.
1:02:041 hour, 2 minutes, 4 seconds서구 기독교 선교의 최대 장애물은 크리스천 스스로 세상과 구별하고 교회
1:02:101 hour, 2 minutes, 10 seconds안과 밖을 갈라는 추잡한 장벽들이라고 정제하며 개정주의 선교의 장례는
1:02:171 hour, 2 minutes, 17 seconds암담하기만 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백림 성명서는 모든 인류는 한 조상의 후손인 후선인
1:02:261 hour, 2 minutes, 26 seconds곧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인식하는데 실패하였던 서구 기독교의 죄를
1:02:321 hour, 2 minutes, 32 seconds고발하고 있기도 하니라.네 네 번째 세계는 나의 교구라고 한 외슬레는 문화적이 문화적 역사적으로 제약되고
1:02:411 hour, 2 minutes, 41 seconds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던 비기독교인들의 구원의 가능성에 대해서 선행청
1:02:501 hour, 2 minutes, 50 seconds브라프레브니엔스라고 하는 사상을 가지고서 힘 있게 설교하였습니다. 웨슬레 표준 설교집에
1:02:571 hour, 2 minutes, 57 seconds있는 그 설교 제목들입니다. 갑없이 지신 운청 on living without god 신없이 사는 사람들의 구원은 어떻게 되냐 하는 거 뭐 쭉 해서 웨슬레 설교입니다.
1:03:081 hour, 3 minutes, 8 seconds웨슬레는 명의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말했던 카라나 알 수 없는 우주적인
1:03:151 hour, 3 minutes, 15 seconds그리스도를 말았던 레이몬드 파니카처럼 타종교인들의 구원을 분명히 말하였습니다. 웨슬레가 토마스
1:03:231 hour, 3 minutes, 23 seconds와이트에대에게 보냈던 편지 1948년 2월 11일 편지에 나타나 있습니다.
1:03:281 hour, 3 minutes, 28 seconds아, 그리고 이런 자료들은 여기 감리교 신학의 미래라고 하는
1:03:381 hour, 3 minutes, 38 seconds책인데이 책 제일 마지막에 오늘의 구원과 오늘의 웨슬레라고 하는 그 논문이 있는데 여기에 자상하게 실려져
1:03:461 hour, 3 minutes, 46 seconds있고 여기에는 아시아 사람의 글 하나가 여기 들어가 있는데 웨슬레 아리아라 서리랑과의 웨슬레안 감리교
1:03:531 hour, 3 minutes, 53 seconds신학자의 글이 들어가 있습니다.이 이 책이 우리 감리교회 주회원으로 들어가게 될 때 시험추는 책으로 되 있습니다.
1:04:111 hour, 4 minutes, 11 seconds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명시적인 실전적인 신앙 고백과 함께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보편적인 구석의 경륜을
1:04:201 hour, 4 minutes, 20 seconds동시에 주장하였던 현대 가도릭 신학자와 아 레이먼드 파니카나 지금이 단에서
1:04:271 hour, 4 minutes, 27 seconds늘 인형되는 기독교 사상 299호라고 하는데 1183년에 쓴 글입니다.
1:04:341 hour, 4 minutes, 34 seconds레이먼드 파니카 카라나 이런 사람들의 사상과 소라데이즘 오직 믿음을 통하여서만
1:04:421 hour, 4 minutes, 42 seconds그리스도 신앙을 통하여서만 의롭게 된다. 의인이 된다라고 하는이 사상과 함께 만민을 구원으로 초대하는
1:04:491 hour, 4 minutes, 49 seconds선행청을 주장하였던 웨슬레 신학은 결코 먼 것은 아닙니다. 그 책에 페이지가 실러져 있습니다.에 342페이지에서
1:04:581 hour, 4 minutes, 58 seconds55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웨슬레는 어머니 스산나에게서 예수의 종교, 계시 종교와 아담의 종교, 자연 종교
1:05:071 hour, 5 minutes, 7 seconds사이에 질적인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양적인 차이가 있는 것뿐이라고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1:05:141 hour, 5 minutes, 14 seconds일찍이 칼 바르트도 말련에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스도 교회 벽속에
1:05:231 hour, 5 minutes, 23 seconds폐쇄시킬 수는 없다. 참된 구원을 받는 것. 참 하나님과 참 인간을 구분이라고 인식하는 것은 기독교
1:05:311 hour, 5 minutes, 31 seconds선교를 듣지 않고서도 사실상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교인은 비록 그 사람이 타종교에
1:05:401 hour, 5 minutes, 40 seconds속하고 있는 경우에도 타인들 앞에서 신인에 관 관한 관 관한
1:05:461 hour, 5 minutes, 46 seconds우리 기독교인처럼 분명치 않다고 하는 핑계를 가지고서 교만하게 나타나서는 안 된다. 기독교 교의학 4부 3권에
1:05:551 hour, 5 minutes, 55 seconds있는 글입니다.에 내 선생 윤성범 선생은 기독교 선교가 한국에서 이렇게 빨리 성공한 것은
1:06:031 hour, 6 minutes, 3 seconds한국 사람들이 옛날부터 5천년 전부터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아
1:06:111 hour, 6 minutes, 11 seconds우리 하나님 신앙이 기독교 전도의 저촉점이 됐다고 했습니다. 구속의 득수성과 함께 구속의 법성을 주장했던
1:06:191 hour, 6 minutes, 19 seconds웨슬레 신학을 어느 살리려고 하는 스리랑과 신학자 아리아라는 WCC 대화국 책임자로 있으면서 종교
1:06:271 hour, 6 minutes, 27 seconds다원주의를 우리 시대 절망만인 것은 아니고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도 희망의
1:06:341 hour, 6 minutes, 34 seconds징조라고 보면서 성령론적인 다원주의 신학을 정교 다원주의 신학을 발표했습니다.이
1:06:431 hour, 6 minutes, 43 seconds이 책은 우리 감리교 신학대학 출판비에서 최근에 나왔습니다.
1:06:491 hour, 6 minutes, 49 seconds성서와 종교관의 대화 감리교 신학대학 출판구 웨슬레 아리아라자 김독순 목사요 견선안 감수. 아,이 책은
1:06:591 hour, 6 minutes, 59 seconds신학을 몰라도 성경만 아는 사람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1:07:171 hour, 7 minutes, 17 seconds여기에 바로 선언문에 의하면 이것은 WCC 에큐메니컬 신학의 공식적인 문서가
1:07:241 hour, 7 minutes, 24 seconds됐습니다.이 이 선언문에 일하면 우리는 구원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명시적인 인격적인 위임 엑스프레트
1:07:341 hour, 7 minutes, 34 secondsperson널 퍼미트먼트로만 국한시키는 좁은 신학을 넘어서야 할 필요를 느낀다. 우리는 말씀이 육신이
1:07:421 hour, 7 minutes, 42 seconds되신 예수 그리스도 속에서 전체 인간 가족은 결정적인 결속과 계약 안에서
1:07:491 hour, 7 minutes, 49 seconds하나님과 결합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긍정한다. 모든 피조물과 인류 역사 가운데 현전하시는 하나님의 구속의
1:07:561 hour, 7 minutes, 56 seconds활동의 현전은 그리스도 사건에서 그 첫점에 아주 정점에 이루고 있다.에
1:08:031 hour, 8 minutes, 3 seconds두 번째 기소장에 의하면 사망 사망입니다. 기소장 사망 삼항 본인이 세계적인 인도 신학자 레이몬드
1:08:121 hour, 8 minutes, 12 seconds파니카를 따라서 우주적인 그리스도는 마리아의 아들 예수와 동일세할 때 거침이 된다. 기독교 사상 299
1:08:211 hour, 8 minutes, 21 seconds155페이지라고 말함으로써 교리와 장정 10단 제 2조 말씀 곧 하나님의 아들이 참
1:08:291 hour, 8 minutes, 29 seconds사람이 되심에 관한 사항에 미배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성육신을 부정한다고 이해한 고소인과 기소인은
1:08:371 hour, 8 minutes, 37 seconds요한일서 4장 1절의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입니다.
1:08:471 hour, 8 minutes, 47 seconds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 것이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1:08:551 hour, 8 minutes, 55 seconds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 그리스도의 영이니라.이 말씀을
1:09:021 hour, 9 minutes, 2 seconds인하면서 본인이 적 그리스도의 종 사탄의 종이라고 정제합니다. 그러나
1:09:091 hour, 9 minutes, 9 seconds그것은 진실입니까? 첫째로 여기 파니카의 말의 인용은 이동주 교수가 학생 지절에 썼던 논문. 종교
1:09:181 hour, 9 minutes, 18 seconds다원주의와 종교 신학 수립에 대한 고찰. 아, 이것은 그 논문을 바꿔서 쉽게
1:09:261 hour, 9 minutes, 26 seconds이렇게 나하고 유동식 교수하고 정현경 교수하고 세 교수를 겨누어서 쓴 글인데 이와대학 진관에서 작년 4월
1:09:351 hour, 9 minutes, 35 seconds13일에 하고했습니다. 읽었습니다. 여기에서의 인형을 많이 참고하고 있는 것
1:09:431 hour, 9 minutes, 43 seconds같습니다. 메가 세계 선교 제퍼 26페이지이 기선문은 누가 작성하였는지는 몰라도이
1:09:521 hour, 9 minutes, 52 seconds말과 비슷한 말은 기독교 사상 299 83년에 쓴 10년 전에 쓴 글입니다. 페이지 155페이지가
1:10:011 hour, 10 minutes, 1 second아니고 156페이지에 비슷한 말은 있습니다. 여기에 실려 있는 파니카의 말은 거침떨은 기독교가 한 걸음 더
1:10:101 hour, 10 minutes, 10 seconds나가서 그리스도를 마리아의 아들 예수와 동일시할 때 나타난다.
1:10:161 hour, 10 minutes, 16 seconds아 그게 영문이 저 원서로는 페이지 24페이지입니까?
1:10:201 hour, 10 minutes, 20 seconds독자는 그다음 말을 주의해야 됩니다.요 말만 떼놓고서 하면 안 됩니다. 그다음 계속된 말을 봐야
1:10:271 hour, 10 minutes, 27 seconds되는데 인도판로 로고스 그리스도론 곧 알 수 없는 우주적인 그리스도로는 전개하면서
1:10:361 hour, 10 minutes, 36 seconds파닉한 역사의 예수보다는 초역사적인 신앙의 그리스도 우주적인 그리스도가
1:10:431 hour, 10 minutes, 43 seconds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우주적인 그리스도론의 출발점은 역사적 예수라고 분명히 얘기합니다.
1:10:521 hour, 10 minutes, 52 seconds자, 여기
1:11:161 hour, 11 minutes, 16 seconds한마디로 얘기해서 역사적 예수를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바니카도 그리스도가 시공의 제약 속에서 사시며
1:11:251 hour, 11 minutes, 25 seconds역사하신 마리아의 아들 나사렛 예수이기 때문에 한 분의 역사적인 구속자 역사적인
1:11:341 hour, 11 minutes, 34 seconds구속자 아안히 리디마라고 하는 데서 기독론적인 사고를 출발한다. 온전한 기독교
1:11:421 hour, 11 minutes, 42 seconds신앙은이 동일성을 받아들일 것을 요청한다. 역사적 그리스도에서 출발해서 신앙의 그리스도, 우주적인
1:11:501 hour, 11 minutes, 50 seconds그리스도, 로고스 그리스도론을 전개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리스도를 역사적인 인격으로 제한시킨다고 하는 것은 그의 신성을
1:12:001 hour, 12 minutes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인격은 역사적인 인격일뿐만 아니라 신적인 인격으로 신의 특이한 아들
1:12:101 hour, 12 minutes, 10 seconds모든 창조자보다 먼저 나신 자 만물의 알파와 오메가이신 분 태초에 죽임을
1:12:171 hour, 12 minutes, 17 seconds당한 자 피조물과 신 사이의 유일의 중보자이다. 그리스도의 역사적 구속자이기이기만
1:12:251 hour, 12 minutes, 25 seconds하였다면 그분은 다종교 속에 수먹에 서서 역사하는 기독력으로서
1:12:321 hour, 12 minutes, 32 seconds법편적인 법편적인 구속사가 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 속에 폐쇄될 수 없습니다. 역사적인 예수와
1:12:421 hour, 12 minutes, 42 seconds신앙의 그리스도를 나눠서 생각하는 사유는 육과 영 유한과 무한 히스터리
1:12:491 hour, 12 minutes, 49 seconds세계사와 개시대 실전사를 이원적으로 구별하여서 생각하는 인도 게르마니카 문명권의 투유한 이월론적인 사유
1:12:581 hour, 12 minutes, 58 seconds방식입니다. 유한은 무한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인피니티넌카스 인피니티
1:13:071 hour, 13 minutes, 7 seconds셋째 혹자는 인도 신학자엠 토마스 스탠디 사마루타 레이먼드 파니카의 신학을 신두교적인 혼합주의라고
1:13:151 hour, 13 minutes, 15 seconds비판하면서 정지합니다. 그러나 시합 철학이나 독일 철학을 사용하여서 만들었던 서구 신학은 혼합주의가
1:13:231 hour, 13 minutes, 23 seconds아니고 유단, 힌두교, 불교, 유교와 같은 동양철학의 범주를 가지고서 복음을 재해한 모든 아시아 신학은
1:13:321 hour, 13 minutes, 32 seconds아시아적인 혼합주의 범신론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를 본인은 아무리 생각하여도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1:13:401 hour, 13 minutes, 40 seconds혼합주의는 한국에서 통일교회 혼혈주의와도 관계가 되어서 오해되고 있기도 하지만 요새 그 통일교
1:13:481 hour, 13 minutes, 48 seconds가지고서 박사 넘문쓴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하고 아시아 신학를 혼돈해서 비판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거는 잘못된 겁니다.
1:13:591 hour, 13 minutes, 59 seconds역사적으로 많은 오해를 가져오기도 하는 어염된 용어가 헌납주의라고 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인도
1:14:061 hour, 14 minutes, 6 seconds신학자 파니카는 싱크리티시즘이라고 하는 말 대신에 프로레티시즘이라고 하는 말을 씁니다. 토마스가
1:14:141 hour, 14 minutes, 14 seconds암시하였듯이 복음을 아시아 사람들의 심성에 울림하는 아시아 종교나 아시아 혁명의
1:14:211 hour, 14 minutes, 21 seconds새로운 언어를 가지고서 설명하는 우리 아시아의 신학을 개발하게 될 때 그때 비로소 아시아 교인은 독일 신학의
1:14:301 hour, 14 minutes, 30 seconds바벨론 포수에서 벗어나서 비서구화된 아시아 기독교의 주체성을 찾게 됩니다. 이건 에큐메니컬 신학자들뿐만
1:14:391 hour, 14 minutes, 39 seconds아니고 보수적인 복음주의 신학자들도 얘기합니다. 태국의 선교사로 어래가 있었던 김순일 목사도 저동진 목사와
1:14:461 hour, 14 minutes, 46 seconds함께 아시아 교회 비소구화의 과제를 이미 10년 전에 밝힌 바 있습니다.
1:14:521 hour, 14 minutes, 52 seconds비서구화 없이 아시아 사람은 계속 서구의 문화적인 노예로 남을 것이며 자기 자신의 민족적인 문화적인
1:15:001 hour, 15 minutes동일성을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나는 믿고 있다. 이 서구와 없이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제3세기를 위한 효과적인 선교 정책을 세울 수 없을 것이다.
1:15:131 hour, 15 minutes, 13 seconds이것은에 그 엑 아시아 연합 신학 대학에서 아시아 신학 일주일 동안에에 그 세미나 있을 때 발표했던 언니
1:15:211 hour, 15 minutes, 21 seconds동아시아 교회 협의의 성령서는 아시아 신학자들의 토착화의 과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습니다. 과거에
1:15:291 hour, 15 minutes, 29 seconds우리 아시아 사람들은 혼합주에 대한 우리들의 공포 때문에 이건 소형 사람들이 자꾸 공포를 줬었던 거지요.
1:15:361 hour, 15 minutes, 36 seconds그것 때문에 너무 굶지만 당해 왔으며 그런 모험을 감행하기에는 너무 계승된
1:15:431 hour, 15 minutes, 43 seconds전통적인 개념적인 신앙 고백의 형식에 매여 있었다. 살아 있는 신학은 살아 있는 교회와 그 세계와의 만남에서
1:15:521 hour, 15 minutes, 52 seconds생겨난다. 우리는 아시아의 부흥과 혁명과의 관련 속에 있는 신학의 투구한 투기한 과제를 알고 있다.
1:16:001 hour, 16 minutes1965년의 성명입니다. 오늘날 아시아 신학자들은 서구 기독교 2,년의 역사에 특정한 상황 속에서
1:16:091 hour, 16 minutes, 9 seconds산출된 신앙 고백이나 신조나 결의를 절대적인 규범으로 삼고 그 문자들과
1:16:161 hour, 16 minutes, 16 seconds표현들을 우상화하는 비지성적인 신조주의나 겨리 지상주의자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1:16:241 hour, 16 minutes, 24 seconds어떻게 그때 그것 서구 제1세계와 다른 이때 이것 제3세계 아시아의
1:16:311 hour, 16 minutes, 31 seconds민족주의의 부흥과 아시아 터착 종교의 부흥과 함께 일어나고 있는 아시아 혁명의 상황 속에서 우리의 주님
1:16:391 hour, 16 minutes, 39 seconds그리스도라고 새롭게 신앙 고백하며 결의 전통을 아시아 사람들의 체험 속에서 재해석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1:16:471 hour, 16 minutes, 47 seconds신학적인 과제를 갖고 있습니다.이 이 점에서 감신대 신학적인 유산인 토착파의 과제는 감리 교회가 아시아
1:16:551 hour, 16 minutes, 55 seconds교회와의 유대 속에서 참된 조선 교회로 태어나도록 하는데 크게 공원한다고 믿습니다. 세 번째 본인은
1:17:051 hour, 17 minutes, 5 seconds심사 이원님들에게 현대 신학과 아시아 신학을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1:17:121 hour, 17 minutes, 12 seconds소개하였다고 믿습니다. 본래 1985년 봄 기독교 사상에 연제한에 83 5년이 아니고 83년입니다.
1:17:221 hour, 17 minutes, 22 seconds거기에 연제한 아시아 신학자 순례는 28명의 아시아 신학자를 다루려고 하였던 큰 작업이었습니다. 본인의
1:17:301 hour, 17 minutes, 30 seconds글을 읽어서 나름대로 세제계화까지 하였던 이동주 교수의 큐빈겐 학창
1:17:371 hour, 17 minutes, 37 seconds시절의 글 변선한 박사의 터착과 신학의 문제점 신학 정론 개혁신학교
1:17:441 hour, 17 minutes, 44 seconds학술지입니다. 84년 11월 이권 이호 396페이지 이하이 근이 논문은
1:17:531 hour, 17 minutes, 53 seconds이런 글로 시작되고 있는 것이 내가 소개하고 있다 하는 것을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 나오는
1:18:021 hour, 18 minutes, 2 seconds글입니다. 변박사의 사상을 진술하려면 잠시 난관에 부딪친다. 그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다른 학자의 글을
1:18:101 hour, 18 minutes, 10 seconds인용하여서 진술해 나가는 변박사의 논문 지필 형식 때문이다.이 글 끝에 이런 글을 잊고 있습니다.
1:18:191 hour, 18 minutes, 19 seconds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글은 보고나 평이 아닌 자신의 주장을 진술하는 글인거로 논문으로 보아진다. 그러나
1:18:271 hour, 18 minutes, 27 seconds그것은 아주 착각입니다. 본인이 취급하는 초착과 계열에 속하고 있는 스리랑과 인도
1:18:341 hour, 18 minutes, 34 seconds학자들은 모두 다른 입장에서 있으며 똑같은 신학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1:18:411 hour, 18 minutes, 41 seconds나는이 아시아 신학을 우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고 또 미국에서 와서 강의하라 그래서 뚜루 대학에서 1년
1:18:471 hour, 18 minutes, 47 seconds강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게에 여기 물론 본인이 아시아 신학자들과의
1:18:551 hour, 18 minutes, 55 seconds만남에서 배우는 점이 어찌 없겠습니까? 그러나 절대로 변하는 변선한 자신의 신학 세계가 있다고
1:19:021 hour, 19 minutes, 2 seconds하는 점을 관가하시지 말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인이 불라파에서 기국하자 신학과 세계 제2에 기거했던
1:19:111 hour, 19 minutes, 11 seconds글 레이먼드 파니카 은트 힌두 크리스토 디아로 아이 논문에서 결론
1:19:181 hour, 19 minutes, 18 seconds부분에서 저는 파니카를 구름 위에서 높은 산위에서 형의상학적인 사변을 논하는 불이 아드바이타 신비주의의
1:19:271 hour, 19 minutes, 27 seconds신학자라고 비판하였습니다. 권인은 파니카가 아직도 인도 개르마니카적인 형의 상학에서 해방되지 못하였다고
1:19:341 hour, 19 minutes, 34 seconds하는 그 이유 때문에 철저하게 아시아의 역사적인 현실에서는 유리된 형의상학적인 추상적 신학자라고 거고 있습니다. 크게 세 번째입니다.
1:19:441 hour, 19 minutes, 44 seconds권인과 홍정수 교수가 통일교회와 관련되었다고 하는 것으로 결의화 장정 199단 제8조를에
1:19:531 hour, 19 minutes, 53 seconds적용하고 있습니다.이 이 규처리가 대학원의 통일교인이 있다고 학생처장 홍정수 교사 교수에게 일러서 자체
1:20:021 hour, 20 minutes, 2 seconds조사에 나섰을 때 1987년 5월 6월 그때 본인은 미국 두루대학교 처빈 교수로 아시아 신학을 강의하고
1:20:101 hour, 20 minutes, 10 seconds있었고 불교 맥락 속의 그리스도론이라고 하는 박사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세미나 과정을 지도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학장은
1:20:191 hour, 20 minutes, 19 seconds성길석 박사님이고 대학원장은 박대인 박사 그리고 어 구독관 박사입니다.
1:20:261 hour, 20 minutes, 26 seconds저는 전혀 몰랐던 일입니다. 금년 초에 다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였으나 두 교수는 혐의가 없다는 것이 그
1:20:331 hour, 20 minutes, 33 seconds위원회에서 분명히에 그 결련이 나 있습니다. 번인은 급히 기소장에 대한 고친 해명을 하였습니다. 본인은 살아
1:20:411 hour, 20 minutes, 41 seconds있는 아시아 신학이나 감신대 토착과 신학이 근본주의 신학자들이나 카리스마 운동에 종사하고 있는 교계 목회자나
1:20:491 hour, 20 minutes, 49 seconds신학 이전의 단계에서 교회에 성실하게 봉사하고 있는 평신도들에게 잘 전달이 되지 않아서 오해되고 곡회되며 선교와
1:20:591 hour, 20 minutes, 59 seconds전다 전도의 지장이 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듣고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1:21:041 hour, 21 minutes, 4 seconds지난 입법 총회에서 한 두 목사님의 발언이 그 오해와 곡회에 좋은 길입니다. 김홍도 목사
1:21:131 hour, 21 minutes, 13 seconds저는 생전의 청연나 연애에 처음 나와서 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1:21:191 hour, 21 minutes, 19 seconds서튼은 점이 있어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건안은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가만히 있을 수
1:21:271 hour, 21 minutes, 27 seconds없어서 평생 처음으로서 나와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뉴욕에서은 목사니 최원택 목사입니다. 에 뉴욕에서 언
1:21:351 hour, 21 minutes, 35 seconds목사님 오늘 아침에도 말씀드렸는데 감리교 신학대학 학장인 뉴욕에 가서 법당에 가서 법회를 인도하고 왔기
1:21:421 hour, 21 minutes, 42 seconds때문에 기독교 목사들의 얼굴을 못 들었다고 합니다. 무슨 책? 몇 페이지 내가 될 수 있어요. 분명히
1:21:511 hour, 21 minutes, 51 seconds마리아가 나온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알겠습니까?
1:21:561 hour, 21 minutes, 56 seconds박규창 목사 1990년 12월 8일 날 기독교 대타적 사고에서 벗어나야라고 하는 내용의 크리스천
1:22:041 hour, 22 minutes, 4 seconds신문의 기사가 있는데 이것은 변소한 학장께서 다운주장을 밝힌 내용입니다.
1:22:101 hour, 22 minutes, 10 seconds거기 보면 기독교의 절대성을 주장하는 것은 머순이다. 그리고 예수를 우상 절대와 예배 대상으로 삼는 것은
1:22:171 hour, 22 minutes, 17 seconds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사마루타라는 신학자가 얘기한 것인데 이것을 인형하면서 예수를 믿어서는 안 된다고
1:22:251 hour, 22 minutes, 25 seconds하고 교회 밖에 구원이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1:22:291 hour, 22 minutes, 29 seconds김도 목사님이 입법 청에서 법당에 가서 법회를 인도하고라고 하는 말은 6개월 뒤 지나서 쓴 기소장에는
1:22:381 hour, 22 minutes, 38 seconds불교의 부흥 발전을 위한 강년에서 강의를 하는 등 최원택 목사 중원
1:22:451 hour, 22 minutes, 45 seconds이렇게 변경되어 있습니다. 저는 법회 인도할 자격이 없습니다.
1:22:511 hour, 22 minutes, 51 seconds박기창 목사님은 이동주 교서의 굴이나 신문의 글을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여서 예수를 우상화 절대와 예배 대상으로
1:22:591 hour, 22 minutes, 59 seconds삼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사마루타라는 학자가 얘기한 것인데 이것을 인하면서 예수를 믿어서는 안 된다고 하고 교회 밖에 구원이
1:23:071 hour, 23 minutes, 7 seconds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까?
1:23:151 hour, 23 minutes, 15 seconds거기 사마루타의 책이 거기 재판장님께 제출되을 줄합니다. 언바ound christ
1:23:231 hour, 23 minutes, 23 secondsofis 작년 10월 24일 올림피아 호텔 조찬 속에서 박기창 감리사님은 그
1:23:311 hour, 23 minutes, 31 seconds지방 실행 의원들과 동속한 자리에서 배타주의, 개정주의를 반대한다면 감신대에서 떠나서 다른데 가서 가르치시오라고 저에게 강건하였습니다.
1:23:441 hour, 23 minutes, 44 seconds교회 현장에서 들리는 이런 강한 서리를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은 아픕니다.
1:23:541 hour, 23 minutes, 54 seconds한국 개신교회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열려진 교단이 최근에 최근에 와서 반지성적인 보수주의 신학에 도전을
1:24:021 hour, 24 minutes, 2 seconds받으면서 혼란 가운데 빠진 것에 대해서 보내는 아픈 마음을 가지고서 다음과 같이 제하고자 합니다.
1:24:101 hour, 24 minutes, 10 seconds진정한 기독교, 진정한 감리교회, 진정한 조선 교회가 되기 위해서 세계 교회와 아시아 교회, 미연합 감리교회
1:24:191 hour, 24 minutes, 19 seconds에큐메이칼 신학과 선교 노선과 맥을 함께 하면서 복음주의와 카리스마 운동이 갖고 있는 그 좋은 점들,
1:24:271 hour, 24 minutes, 27 seconds아름다운 점들을 배화 나아가는 새로운 공존의 논리는 없고 에큐미니칼 신학을
1:24:331 hour, 24 minutes, 33 seconds정지하는 흑백 논리만 있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교단 안에 평화 없이 교단의 선교와 전도의 길은 없습니다.
1:24:421 hour, 24 minutes, 42 seconds우리들 기독교인들 사이에 평화 없이 기독교 선교나 민족의 통일은 있을 수 없으며 세계의 평화는 있을 수
1:24:501 hour, 24 minutes, 50 seconds없습니다. 우리 감리 교인들은 장종 13, 제5조 성소에 대한 거 그리고
1:24:571 hour, 24 minutes, 57 seconds17조 제9조 그리스도 신앙을 통하여서만 구원받는다고 하는 거 이것은 이것이
1:25:051 hour, 25 minutes, 5 seconds두 저항과 함께 영혼을 구원하는 것밖에 아무리적인 시험을 강요하지
1:25:121 hour, 25 minutes, 12 seconds않는다. 누구도 교리적으로 시험이 강려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장정 35를 함께 읽으면서 신학적 정치적 국원의
1:25:211 hour, 25 minutes, 21 seconds차이 때문에 서로 나누어지지 않는 관영과 사랑의 덕을 배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감리교인들 많이
1:25:291 hour, 25 minutes, 29 seconds갖는 영광과 영예가 있습니다. 교리는 우리들 사이를 조각조각 나누지만 어울더스게의 신앙 체험과
1:25:381 hour, 25 minutes, 38 seconds사회적인 성결 성화는 우리를 하나되게 합니다. 본인은이 사건을 계기로 하여서 우리들의 단순한 공전만이
1:25:471 hour, 25 minutes, 47 seconds아니라 우리들이 서로 배우는 것을 통하여서 상어보충하고 상어 보완하는 대화의 풍토를 만들어 나아가려는
1:25:551 hour, 25 minutes, 55 seconds가도릭 보편 정신이 에큐메니컬 정신을 강화할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1:26:021 hour, 26 minutes, 2 seconds웨슬레는 귀신을 내쫓는 일 사해 성결 좋은 일 하는 것 이것을 위해서
1:26:091 hour, 26 minutes, 9 seconds교파와 종교의 장벽을 넘어서 가도리 교도나 아리우스파나 서시우스파나 가리지 않으며 유대인이나 이신론자나
1:26:181 hour, 26 minutes, 18 seconds마모 모슬렘 교도까지 또 야만인까지를 포함하여서 에케미니칼적인
1:26:251 hour, 26 minutes, 25 seconds공동적인 협력 전선을 형성하라고 외쳤습니다. 요한 웨슬리가 썼던 편한
1:26:331 hour, 26 minutes, 33 seconds신앙에 대한 경고 아션 again스바이고리에 거기에서 얘기하고 있는 말입니다. 아
1:26:411 hour, 26 minutes, 41 seconds그 라보트 찰스가 쓴 논문 가운데 웨슬레 사상을 이렇게 여약했습니다.
1:26:461 hour, 26 minutes, 46 seconds만민을 위한 은청은 웨슬레 칼빈주의 장로교회에 대한 대답이다.
1:26:531 hour, 26 minutes, 53 seconds장로교인만 예정론 믿는 사람만 구원받는 거 아니에요.
1:26:591 hour, 26 minutes, 59 seconds안민을 위한 은총은 웨슬레 칼빈주의에 대한 대답이다. 그리스도의 사업은 대부분의 인류가 불가피하게 멸망하고
1:27:081 hour, 27 minutes, 8 seconds있는데 그 공로를 입은 특수한 소수에게만 될 수는 없다. 하나님은 만민을
1:27:161 hour, 27 minutes, 16 seconds당신들에게 얻도록 초대하였다. 세 개는 우리의 교입니다. 재판장님 영소하시면 제가 여섯 가지 포인트만
1:27:271 hour, 27 minutes, 27 seconds하나 해서 하나 둘 해서 여섯 개 얘기할 수 있도록 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27:361 hour, 27 minutes, 36 seconds첫 번째로 통일교의 문제는 내가 이거 변호사 되지 않는 거는 나도 좀 알아야 변호사를 쓰겠는데 내가 법을
1:27:441 hour, 27 minutes, 44 seconds알지 못하기 때문에 내 법하고는 관계 없는 사람입니다. 통일교 문제는 3년 시어 지난 걸로 합니다. 양창식
1:27:521 hour, 27 minutes, 52 seconds문제가 난대돼서 나는 마음 아파합니다. 아는데 6요 4변 때 여기 학교 다니셨던요 형님 두 분이
1:27:591 hour, 27 minutes, 59 seconds여기 앉아 계신데 그 당시 윤 윤성범 박사가 아 그 피란 가지 못했는데 그 당시 빨개의 두 명이 있어서 그
1:28:081 hour, 28 minutes, 8 seconds빨개의 두 학생이 윤박사 집에 와 가지고서 윤박사 데리고 나갔습니다.
1:28:131 hour, 28 minutes, 13 seconds아, 근데 에, 그 이런 사건이이 신학교에 지금도 제일 좋게 숨어 버릴 수 있는 장소가 신학 대학입니다.
1:28:241 hour, 28 minutes, 24 seconds한국 신학 대학의 케이스가 그런 케이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잡해 주시면 좋겠고 우리 학교에이 문제 재량껏 맡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두
1:28:331 hour, 28 minutes, 33 seconds번째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라고 하는 1978년에 쓴 글니카에
1:28:411 hour, 28 minutes, 41 seconds대해서 소개했던 글 1983년의 글입니다. 이것은에
1:28:481 hour, 28 minutes, 48 seconds포괄주의에 속하고 있는 글이고 어 종교다운주의에 속하고 있는 글은
1:28:561 hour, 28 minutes, 56 seconds아닙니다. 종교 다원주에 대한 글은 내 글로는 80년 후반기에 있는 글
1:29:041 hour, 29 minutes, 4 seconds거기에 나오게 되고 제가 기독교 공동학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200여명의 그 신학자들을에
1:29:121 hour, 29 minutes, 12 seconds그 시켜 가지고서에 그에 그 팔개 학문 학과가 있는데 구약학회
1:29:201 hour, 29 minutes, 20 seconds신학회 뭐 해서 여덟 개 학회가 있는데에 거기 회장들하고 은원 해개주고서 했던 것이 종교 다원주
1:29:261 hour, 29 minutes, 26 seconds주입니다. 아, 그것은에 그 개신교가 다른 종교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바로 선언문이 발표되었기 때문에 했던 건데
1:29:351 hour, 29 minutes, 35 seconds그것은에 봄 가울 봄 가울에서네 번에 걸쳐서 종교 다원주의를 주제로 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1:29:491 hour, 29 minutes, 49 seconds여기 처음 거는 종교 다원주의와 신학적 과제 여기에는 유동식 교수 김마태 교수를 비롯해서 감교
1:29:571 hour, 29 minutes, 57 seconds신학자들이 장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헌했습니다. 아 그다음에에 작년 가을에 한 것은 복음과 문화라고
1:30:051 hour, 30 minutes, 5 seconds하는 겁니다. 이것은 기독교 소에서 나와 있고 여기에 공원한 것은 토착화 신학, 종교 신학의 맥을 가지고 있는
1:30:131 hour, 30 minutes, 13 seconds감리교 신학자들이 대부분 공원했습니다.
1:30:281 hour, 30 minutes, 28 seconds후임으로 기독교 공동학회 회장이 된에 박은 박사님이에 그에 글을 올렸을
1:30:361 hour, 30 minutes, 36 seconds것으로 압니다. 감독 회장님, 곽전태 감독, 서울연 나원영 감독, 재판이원장 거제 목사님에게 보낸
1:30:451 hour, 30 minutes, 45 seconds것으로 합니다. 읽겠습니다. 200년 가까운 한국 개신교 신학대학 교수님들과 신학자로 구성되어 있는 기독교
1:30:531 hour, 30 minutes, 53 seconds공동학회는 감신대 변선안 학장의 종교 당원지와 홍정수 교수의 포스트모더나즘이
1:31:001 hour, 31 minutes기독교 대한 감리의 제13차 입법 총회에서 정제되었고 서울회 재판
1:31:071 hour, 31 minutes, 7 seconds위원회가 지난 4월 22일 재판법상 최고형에 해당하는 출교 구형을 내린데 대해서 심히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1:31:161 hour, 31 minutes, 16 seconds입니다. 변선한 학장의 종교 다원주의는 WCC가 1990년 1월 바로 선언문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1:31:241 hour, 31 minutes, 24 seconds하여서 기독교 학회 여덟 분과 회장들이 모여서 학술회의 주제로 정교 다원주의를 다루기 위해서에
1:31:341 hour, 31 minutes, 34 seconds다루기로 했습니다. 1980년도 전후하에서 그것
1:31:401 hour, 31 minutes, 40 seconds1980년도 전후하에서 세계 신학계 세계 신학계의 동향이었던 다원주의를
1:31:471 hour, 31 minutes, 47 seconds다루기 위해서 1990년 가을에는 종교 다원주의와 신학적인 과제를 주제로 삼았으며 91년 봄에는
1:31:541 hour, 31 minutes, 54 seconds연동교에서 같은 주제로 공동 강 공개 강연을 했습니다. 91년 가월에는 170명 교수님들이 유성의 모여서
1:32:041 hour, 32 minutes, 4 seconds토착화 논쟁 30주년을 기념하면서 복음과 문화 기독교서에서 출발됐습니다. 아이 주제를 가지고서 모여서 학술 모임을 가졌습니다.
1:32:141 hour, 32 minutes, 14 seconds그리고 이달 5월 중순에는 한국 신학과 탈자유주의 신학 퍼스트 머더니즘과 신학을 주제로 하여서
1:32:211 hour, 32 minutes, 21 seconds프린스턴에 있는 클라임 교소를 초청해서 공개 강연을 할 여다.
1:32:261 hour, 32 minutes, 26 seconds한국기독교 동동학계 전회장이었던 변선한 학장과 총무 장신대 고용수
1:32:331 hour, 32 minutes, 33 seconds교수를 비롯하니 여덟 개 학회 회장들이 현회장인 권인과 함께 감신대
1:32:401 hour, 32 minutes, 40 seconds신학 사건이 교단에 위해서 출교 구용을 받은데 대해서 함께 아파하며 기독교 지도자이신 곽전태 감독 회장과
1:32:491 hour, 32 minutes, 49 seconds나은 감독을 비롯해서 중책을 맡고 계시는 재판 위원장에게이 이 사건의
1:32:561 hour, 32 minutes, 56 seconds심각성을 한국 신학계 발전과 관계에서 특별한 고려가 있기를 빕니다. 종교
1:33:031 hour, 33 minutes, 3 seconds신학은 에큐메니칼 계통의 여러 신학 계약에서 협성 먹원에서도 가르치고
1:33:101 hour, 33 minutes, 10 seconds있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기독교 학회는이 사건이 선처되기를 바라는
1:33:171 hour, 33 minutes, 17 seconds뜻에서 교계 지도자들과 세판 위원의 삼가 간청서를 제출합니다. 동무
1:33:231 hour, 33 minutes, 23 seconds백전에에
1:33:391 hour, 33 minutes, 39 seconds그러면에 세 번째로 NCC 감행 교단입니다. 우리 감리교가 MCC
1:33:461 hour, 33 minutes, 46 seconds감행 교단이 에큐메니컬 신학을 말하고 있는 신학자를 정제한다고 하는데 대해서 다시 한번
1:33:551 hour, 33 minutes, 55 seconds제고해 두시기 바랍니다.네 네 번째 감신대 백년의 역사 그것은 전수
1:34:031 hour, 34 minutes, 3 seconds선교사가 제1대 교장인데 코리안 리파지토리 한국 전통정교와 문화를 소개하는 걸로 이렇게 시작한 그분
1:34:111 hour, 34 minutes, 11 seconds탁사 최병원 너병선 목사 이런 사람으로 시작돼서 나가고 있는에 그 감리교 신학대학
1:34:191 hour, 34 minutes, 19 seconds100년의 역사 또 아 이제 그 감리교 100년의 선교가
1:34:261 hour, 34 minutes, 26 seconds얘기하고 있는 것은 그것은 터착과 신학이요 종교 신학이요, 에큐메니컬 신학이요. 아, 이런 새로운 신학인데
1:34:351 hour, 34 minutes, 35 seconds그런데 극단적인 군주의 신학을 가지고서 우리의 전통을 100년의 욕사를
1:34:441 hour, 34 minutes, 44 seconds100년의 역사를게 흔들어 놓는다고 하는데 대해서 나는 가슴 아파하면서
1:34:511 hour, 34 minutes, 51 seconds감리교 신학의 아픔을 내 마음으로 느끼면서이 문제를 다시 한번 제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기 서로를
1:35:001 hour, 35 minutes제출을 하겠습니다. 그것은 가까운 때부터 얘기하겠습니다. 장 90년도
1:35:071 hour, 35 minutes, 7 seconds1930년 우리가 자치 교회를 선언하면서 교리적 선언을 냈습니다.
1:35:131 hour, 35 minutes, 13 seconds그 당시에에 그 보수주의자들이 펀더멘탈리즘 5 포인트를 내버렸는데에 그거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1:35:221 hour, 35 minutes, 22 seconds그리고서 교리적 선언을 했는데 근데 그것을 60주년을 기념하면서 자치 60주년 기념대 및 송해 여기에서
1:35:311 hour, 35 minutes, 31 seconds나왔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교리한 것이 있습니다. 일곱 개 조항을 교리했습니다. 기독교 대한 감리의
1:35:391 hour, 35 minutes, 39 seconds자치 60주년 선한문 여기네 번째로 보게 되게 되면 그러면 이것은 종교관의 대화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1:35:491 hour, 35 minutes, 49 seconds두 번째. 둘째, 감리교의 아름다운 전통 중에 하나는 고편주의와 일치성의
1:35:561 hour, 35 minutes, 56 seconds추구이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이 형제임을 믿는 우리는 주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 안에 그리고 모든 사람을
1:36:041 hour, 36 minutes, 4 seconds위해서 in all프 for all 그것을 명심하에도 세계는 나의 교구라고
1:36:121 hour, 36 minutes, 12 seconds외쳤던 요한 외슬레의 교훈을 간해 왔다. 우리는 교단 안에서의 일치를 유지해 왔을뿐만 아니라 교파주의를
1:36:201 hour, 36 minutes, 20 seconds극복하는 일치 운동에도 앞사 앞서왔다. 에큐메니칼 운동에도 앞장서 왔다. 이러한 전통은 계속 유지
1:36:271 hour, 36 minutes, 27 seconds발전되어 나아갈 것이다.뿐만 아니라 시대적인 민족적인 대과제 앞에서 모든 종교가 한 마음으로 그 목표를 추구해
1:36:361 hour, 36 minutes, 36 seconds나아가는 과정에 있어서의 종교간의 대화와 협력에도 앞장설 것이라. 우리 감리교 신학대학 개원 현관에는 감리교
1:36:461 hour, 36 minutes, 46 seconds신학대학이 나왔던 3일운동 대표 민족 대표 일곱명이 걸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교파와 종교의 차이를
1:36:531 hour, 36 minutes, 53 seconds초월해서 경학과 협력하고 불교와 협력했습니다. 아 여기 우리 대한
1:37:001 hour, 37 minutes감리해가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국제 대회를 재물포에서 열었습니다.에 거기에도 분명히에
1:37:091 hour, 37 minutes, 9 seconds여기 조항에 태리가 있습니다. 왕을 얘기했는데 여섯 번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개인이나 사회적
1:37:171 hour, 37 minutes, 17 seconds또는 민족적인 차원에서 참된 구원의 유일한 도리임을 확실한다. 그러나 아시아의 종교적인 다원 사회 종교적 다원 사회입니다.
1:37:281 hour, 37 minutes, 28 seconds한편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보편성을 견제하면서 다른 한편 타종교조와의 대화를 통해서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1:37:361 hour, 37 minutes, 36 seconds우리는 어떠한 형태에 지나친 독선주의도 배격하며 모든 종교들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이 땅에 실현하기
1:37:441 hour, 37 minutes, 44 seconds위해서 다 같이 협력할 것을 토공한다. 그 전해에 84년에 쓴 것에도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열
1:37:531 hour, 37 minutes, 53 seconds개 조항을 얘기했는데 여덟 번째 우리 감리교인은 다원적 종교 사회에서 기독교 신앙의 독특성을 올바로
1:38:021 hour, 38 minutes, 2 seconds견제하면서 다종교와의 대화를 통해서이 역사 속에서의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이
1:38:101 hour, 38 minutes, 10 seconds이 두 문서를 생각하시면서에 감리교가 결정했고 여기 내가 미국
1:38:171 hour, 38 minutes, 17 seconds연합 감리교회 장종을 가지고 왔는데 거기에서 명시한 대로 여기에서 72년에 다원주의를 선교에 원리어로
1:38:261 hour, 38 minutes, 26 seconds삼는다고 이렇게 선언했던 여기이 장종 신학 교육 지침에 있는이 방법대로
1:38:341 hour, 38 minutes, 34 seconds감리교 신학에서 강의를 했고 감리교 신학이 그것으로 나가야 된다고 얘기했던 번인의 의 입장을 이렇게
1:38:411 hour, 38 minutes, 41 seconds충분히 이해해 주시고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8:511 hour, 38 minutes, 51 seconds이제 툭 툭 돌 많으시다.에 그러면 다섯 번째
1:39:001 hour, 39 minutes조용하세요. 우리들을 때까지 들읍시다. 예. 두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1:39:051 hour, 39 minutes, 5 seconds군주의 신학이나 펜타코스타리즘을 가지고서 웨슬레
1:39:131 hour, 39 minutes, 13 seconds사상을 너무 많이 애곡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여섯 번째 지금
1:39:211 hour, 39 minutes, 21 seconds다 지루해 하는 것처럼 대단히 미안합니다. 여러분들 대단히 미안한데 이거 신학가의 보르시기도 하고에
1:39:281 hour, 39 minutes, 28 seconds신학자의 여러분들하고 통해지 않는 언어이기도 합니다. 아,이 문제가
1:39:371 hour, 39 minutes, 37 seconds신학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대단히 미안하지만 재판장님을 비롯해서 재판의원 여러분들 그리고 저를 기소한
1:39:471 hour, 39 minutes, 47 seconds심사위원 여러분들 호소 검사님 아이 신학적인 문제 심각성을 생각했습니다.
1:39:571 hour, 39 minutes, 57 seconds아, 신학위원회 같은 전문위원회가 있으면 그쪽으로 벌려 주실 수 있는
1:40:041 hour, 40 minutes, 4 seconds길이 없을까 제청하면서 제 귀인 얘기 참아 들어 주신데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1:40:121 hour, 40 minutes, 12 seconds특별히 평신도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제 충언을 마치겠습니다.
1:40:161 hour, 40 minutes, 16 seconds어 우리가이 변 피고인에 대해서 아끼는 마음으로 제가 장한 시간을 진술할 수 있는 기회를 줬습니다.
1:40:291 hour, 40 minutes, 29 seconds여러분들이 조용하게 경청해 주심을 감사하고 우리 잠깐 정애를 한다.
1:40:401 hour, 40 minutes, 40 seconds15분 한 20분 정해하고 그다음에 섞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42:311 hour, 42 minutes, 31 seconds방청객 여러분들이 오랜 시간 질서를 잘 지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1:42:391 hour, 42 minutes, 39 seconds끝까지 인내하시고 재판이 다 끝날 때까지 꼭 그짓도록
1:42:481 hour, 42 minutes, 48 seconds소란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습니다.
1:43:481 hour, 43 minutes, 48 seconds아까 여러분들이 들이 신술하신
1:43:541 hour, 43 minutes, 54 seconds1시간 10분 동안의 그 내용 거기에 대해서 우리 재판의원을
1:44:031 hour, 44 minutes, 3 seconds대변해서 우리 청성모사님이 열 말씀 듣시겠습니다. 그런 다음에 진행합니다.
1:44:141 hour, 44 minutes, 14 seconds지고가 어 오늘 기소장에 대한 해명의 글을 가지고 낭독함으로
1:44:221 hour, 44 minutes, 22 seconds해명한 본 글은 4월 20일 재판 때에 제출된
1:44:321 hour, 44 minutes, 32 seconds내용과 동동한 것으로서 다른 일체의 어떤 변화가 없는 것을
1:44:401 hour, 44 minutes, 40 seconds발견했습니다. 입니다.이 이 제출한 내용은 지난 15일 동안
1:44:491 hour, 44 minutes, 49 seconds우리 재판들이 심사 숙고하며 그동안에 발표된 모든 글들과 대조한
1:44:581 hour, 44 minutes, 58 seconds결과 전혀 그런 이론을 번복하는 내용이
1:45:061 hour, 45 minutes, 6 seconds없이 오히려 보충 설명 해명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 발견했습니다.
1:45:171 hour, 45 minutes, 17 seconds지난 4월 21일 피고가 증빙 서적에 대해서 보여 주기만 했고
1:45:251 hour, 45 minutes, 25 seconds재판석에서 제출하라고 할 때 절대로 이거는 줄 수 없다고 하였는데
1:45:331 hour, 45 minutes, 33 seconds오늘은 피고가 그 서로를 제출했으나 그 책들은 피고의 글보다는
1:45:411 hour, 45 minutes, 41 seconds대략 다른 사람들의 길을 그 책들을 소개한 것이고 전혀 어떤 의견의 변경을 가져오는 내용들은 아니었습니다.
1:45:541 hour, 45 minutes, 54 seconds피고가 미국 연합 감리 교회가 1972년 총회에서
1:46:011 hour, 46 minutes, 1 second다원주의를 수용했다고 증언했으나이는 경솔한 증언입니다.
1:46:101 hour, 46 minutes, 10 seconds미국 연합 감교회는 다원주의의 문제가 생겨서 연구인들을 통해서 연구한 후
1:46:191 hour, 46 minutes, 19 seconds1975년 7월 20일스카로이나 저날루카스에서
1:46:281 hour, 46 minutes, 28 seconds감교 교리의 현대적 선언을 한
1:46:331 hour, 46 minutes, 33 seconds주나 루카스 어포메이션에 대한 것을 다시
1:46:401 hour, 46 minutes, 40 seconds사서 살펴보고 잘못된 증언을 시정해야 옳습니다.
1:46:501 hour, 46 minutes, 50 seconds또한 피고는 지금부터 12년 전 총에서도 동산과 같은 문제로 무리가 빚어졌을
1:47:001 hour, 47 minutes때에 그간에 주장했던 학설들을 번복하여
1:47:091 hour, 47 minutes, 9 seconds시정하도록 약속을 한 후 총회원 토표에서 한 표차로 용서를 받았습니다.
1:47:191 hour, 47 minutes, 19 seconds그러나 계속 본인의 신학 주장을 해 왔고 오늘 현장 여기서도
1:47:271 hour, 47 minutes, 27 seconds본 진술 내용은 비고의 신학을 설득하는 진술을 하였을뿐
1:47:341 hour, 47 minutes, 34 seconds하등의 변경 진술한 내용이 없습니다.에
1:47:421 hour, 47 minutes, 42 seconds피고의 진술을 우리가 다 들었었습니다.
1:47:461 hour, 47 minutes, 46 seconds이제 판결서에 의하여 판결을 선고하고 비고는 제 227단 36조 제28단
1:47:571 hour, 47 minutes, 57 seconds제38조를 적용하여 제233단 제42조에 의하여서
1:48:051 hour, 48 minutes, 5 seconds상소할 수가 있습니다. 또 제 224단 제3조,
1:48:131 hour, 48 minutes, 13 seconds제225단 제34조를 적용하여 유죄 판결 후 60일 안으로
1:48:221 hour, 48 minutes, 22 seconds새로 유리한 증거가 드러날 때는 처음 재판 위원장인 저에게입니다. 증거를
1:48:281 hour, 48 minutes, 28 seconds첨부하여 재심 청부를 제출하고 그 증거가 사건의 중요한 재료가 될 만한
1:48:361 hour, 48 minutes, 36 seconds것으로 인정될 때는 다시 재판위원회를 열어 판결할 것입니다.
1:48:451 hour, 48 minutes, 45 seconds판결문 피고 변선한 1927년 9월 3일생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1:48:531 hour, 48 minutes, 53 seconds당산동 5가 유원 2차 아파트 203동 702호
1:49:001 hour, 49 minutes비고는 기독교 대한 감류회 교리와 장정에 정한 법에 의하여 동부연 1955년에서
1:49:071 hour, 49 minutes, 7 seconds목사로 안수를 받고 본교단의 대표적인 교육자 양성 기관인 감리교 신학대학의
1:49:141 hour, 49 minutes, 14 seconds운영을 총책임진 학장으로 재임하면서 기독교의 근본 교의와 감리교 교리와
1:49:211 hour, 49 minutes, 21 seconds장정에 상치되는 주장을 자행함으로써 1991년 10월
1:49:271 hour, 49 minutes, 27 seconds29일 31일에 모인 총회에서 목사직 면직을 결의하게 되는 상황이 되게
1:49:341 hour, 49 minutes, 34 seconds하였으며 통일교 인사를 입학시켜 그의 수학을 비호하였고 본교단 신학대학의 이름으로 그를 졸업시키기까지
1:49:431 hour, 49 minutes, 43 seconds한 일로고 보소되었다. 이에 따라 비고의 소속 연예인 서울연 심사위원회가 그 일을 심사하였다.
1:49:511 hour, 49 minutes, 51 seconds이에 동심사위원회는 피고를 1992년 2월 24일자로 기소함으로써 적법한
1:49:591 hour, 49 minutes, 59 seconds절자를 따라 본 재판 위원회는이를 접수하고 그가 노차에 걸친 소위원회의 모임과 2차 시행한 재판의 결과에 따라 아래와 같이 판결한다.
1:50:131 hour, 50 minutes, 13 seconds피고는 기독교 신앙의 주제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우주적 그리스도는 마리아의 아들 예수와
1:50:211 hour, 50 minutes, 21 seconds동시할 때 그침들이 된다고 말함으로써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우주적 그리스도로 믿는 전통적 기독교 신앙을
1:50:291 hour, 50 minutes, 29 seconds거부하였고 그리스도만이 보편적으로 유일한 구속자이신 것이 아니라함으로써
1:50:361 hour, 50 minutes, 36 seconds기독교적인 신앙 고백을 떠나서 기독교 신앙의 특성인 유일한 한 구속주이신
1:50:431 hour, 50 minutes, 43 seconds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비기독교적 규장을 자행하였다. 2. 기원은 예수
1:50:501 hour, 50 minutes, 50 seconds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속되는 유일한 구원의 길을 부정하여 구원의 다원주의를 주장하여 저들의 종교들
1:50:591 hour, 50 minutes, 59 seconds그들 스스로의 구원의 길을 알고 있다고함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무시 내지는 타종교의 것과 동일시하는
1:51:071 hour, 51 minutes, 7 seconds주장을 했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구원을 강과하는 가오를 보험하고 있다.이는
1:51:161 hour, 51 minutes, 16 seconds이는 기독교 신앙의 코페루니쿠스적 전환을 주장하면서 종교에
1:51:241 hour, 51 minutes, 24 seconds우주 기독교도 다른 종교도 아니고 신을 중심하여서 돌고 있다는 것을 기독교는 인정해야 할 것과 예수를
1:51:341 hour, 51 minutes, 34 seconds적대와 우상화시켜시키며 다른 종교적 인물을 능가하는 일종의 제의 인물로 보려는 기독교 도구마에서
1:51:431 hour, 51 minutes, 43 seconds벗어나 신중심 주의로 로 전환되어야 할 것이라 함으로써일째
1:51:501 hour, 51 minutes, 50 seconds하나님을 부정하고 모든 종교의 신을 동격시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을 동시에 믿는 기독교 신앙을
1:51:591 hour, 51 minutes, 59 seconds떠나버렸다. 피곤은 이와 같이 한 때 바울과 하나님을 동시에 한 옛 유대인들의 정 죄와도 비교되는 우울를
1:52:081 hour, 52 minutes, 8 seconds범하였다. 4. 기독교 선교를 목적으로 감리회 교육자들을 양성하는 대표적 기관의 장으로 있으면서 교회가
1:52:171 hour, 52 minutes, 17 seconds말하지 않아도 이미 성행하여서 그리스도를 섬기고 있으며 기독교 선교사가 하나님 나라를 비기독교
1:52:241 hour, 52 minutes, 24 seconds세계에 가지고 오지 않아도 이미 하나님 나라는 거기 역사하고 있다고 주장하였고 교회 밖에도 구원이
1:52:321 hour, 52 minutes, 32 seconds있다고함으로써 기독교 복음을 포고하는 교육자를 양상하는 일과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개종
1:52:391 hour, 52 minutes, 39 seconds사역을 거부함으로써 피고는 그 본직을 배반했다.
1:52:451 hour, 52 minutes, 45 seconds직원은 통일교 차세대 지도자로 부상한 양착식의 입학 과정에서 입학원서의 구비 서류에 신앙 배경을 입증하는
1:52:541 hour, 52 minutes, 54 seconds교회의 추천서에 하자가 있고 또한 그가 통일교 내에 당시 직책이 경상남도 교구 책임자이며 통일교회
1:53:021 hour, 53 minutes, 2 seconds지도의 훈련을 담당하는 원리 연구의 사무처장이라는 것이 당신 감신 제학생 이규철에 의하여 폭로되었음에도
1:53:101 hour, 53 minutes, 10 seconds불구하고이를 도시했고 석결은 그의 보석 활동과 과 수학을 동조 내지는 방관하여 1989년 가을에 그를
1:53:191 hour, 53 minutes, 19 seconds졸업시켰다. 이와 같이 피곤은 본교단의 가장 전통깊고 대표적인 신학 대학을 책임진 학장으로서 교단의
1:53:281 hour, 53 minutes, 28 seconds채무와 교의를 넘어선 월건 및 직무유기를 자행한 가호가 인정된다.
1:53:351 hour, 53 minutes, 35 seconds6. 비고는 공공 출판물의 논문들의 기고와 강년들 강실과 사석에서 기독교
1:53:431 hour, 53 minutes, 43 seconds대한 감회가 교리적 선언 서두에 명시한 요한 선생의 복음적 신앙은 우리의 기업이요 영광스러운 소유로
1:53:521 hour, 53 minutes, 52 seconds천명한 복음을 파괴하는 일을 계속하여 왔다.이는 이는 기독교 대한 감류의 발전에 크나큰 저해 요인이 되어
1:54:001 hour, 54 minutes개교회와 범교단적으로 끼친 타격은 숫자로 입증 않더라도 너무도 커스면 주지의 사실로 특이본 교단의 교인뿐
1:54:091 hour, 54 minutes, 9 seconds아니라 타 교단에도 익히 자라는 바이다. 바로이 같은 사실이 복음 선교의 역행은 물론이다. 그럼에도
1:54:171 hour, 54 minutes, 17 seconds불구하고 비고는 도의적 신앙적 반성 없이이를 자행하여 왔으며 개정의 정이 없었다. 그러므로 이후에 계속 피고와
1:54:271 hour, 54 minutes, 27 seconds같은 주장의 동조지지 옹호 및 선전하는 자는 기독교 감류의 내에서 동일한 범조자로
1:54:351 hour, 54 minutes, 35 seconds범법자로 간주되어야 한다. 피고는 이상의 열간 내용과 같이 반기독교적이고 이단적인 주장을 하고
1:54:431 hour, 54 minutes, 43 seconds있으므로 본 기독교 대한 감리의 이론으로 있어서는 안될 것이 자명하여졌다. 그러므로 본 재판
1:54:501 hour, 54 minutes, 50 seconds위원회는 본교단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신 구약 성경과 사도신경의 고백
1:54:571 hour, 54 minutes, 57 seconds그리고 본교단의 교리와 장정 제35단 서문 1항 2항 제39단 제3조
1:55:051 hour, 55 minutes, 5 seconds제192단 제1조 8항 제195단 4조 1항 제199단 제8조에
1:55:131 hour, 55 minutes, 13 seconds의거하고 장정 제231단 제40조 1항 다를 적응하여
1:55:211 hour, 55 minutes, 21 seconds피고변선에게 기독교 대한 감류에서 출교를 선고한다.
1:55:301 hour, 55 minutes, 30 seconds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