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8

알라딘: 윌 WILL

알라딘: 윌 WILL:

윌 WILL -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단 하나의 힘 
윌 스미스,마크 맨슨 (지은이),김나연 (옮긴이)알에이치코리아(RHK)2022-01-20원제 : WILL

전자책
15,400원 

책소개

주연작 8편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 돌파,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가진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 최초의 첫 책으로, 베스트셀러 《신경 끄기의 기술》의 저자 마크 맨슨이 공동 집필했다. 윌 스미스의 외적인 성공과 내적인 행복, 인간관계 등 그가 거쳐왔던 삶의 궤적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 책은 어린 시절 가정폭력의 아픔을 극복하고 톱스타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트라우마를 이겨낸 인간의 성장 스토리이자 정신적 충격 속에서도 희망을 피워내는 진정한 용기를 전해준다.

윌 스미스는 지난 30년 동안 실패와 상실, 굴욕과 이혼 그리고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겪었다. 때로는 목숨을 위협받았고, 돈을 빼앗기고 사생활을 침해당했으며 가족들은 흩어졌다. 그가 겪었던 실패와 성공, 이제까지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었던 내밀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또한 윌 스미스가 인생의 어떤 지점에서 죄의식, 두려움 등의 감정을 느꼈는지, 그리고 그것을 긍정적인 결과로 증폭시킨 방법과 계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의지’라는 단어가 지닌 보편적 가치, 진정한 지혜와 재미있고 놀라운 삶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목차
PROLOGUE. THE WALL 벽
01. FEAR 두려움
02. FANTASY 환상
03. PERFORMANCE 공연
04. POWER 힘
05. HOPE 희망
06. IGNORANCE 무지
07. ADVENTURE 모험심
08. PAIN 고통
09. DESTRUCTION 파괴
10. ALCHEMY 연금술
11. ADAPTATION 적응
12. DESIRE 욕망



13. DEVOTION 헌신
14. BOOM 인기
15. INFERNO 지옥
16. PURPOSE 목적
17. PERFECTION 완벽
18. MUTINY 반란
19. RETREAT 후퇴
20. SURRENDER 항복
21. LOVE 사랑
EPILOGUE. THE JUMP 점프
감사의 말

접기
책속에서
P. 10 당신이 무슨 일을 겪고 있든, 여기 당신 앞에 또 다른 벽돌이 놓여 있든 당신은 쌓아올리기만 하면 된다. 유일한 문제라면 과연 당신이 자리에서 일어나 벽돌을 쌓을 ‘의지’가 있는가이다. 사람들은 종종 아이의 성격이 이름의 의미에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내게 아버지의 이름을 물려주셨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장점이었던 역경을 이겨낼 능력을 물려주셨다. 아버지가 내게 의지(WILL)를 주신 셈이다.  접기
P. 40 어릴 적, 나는 곧잘 상상 속으로 사라지곤 했다. 누가 방해하지 않으면 나는 끝없이 공상에 빠질 수 있었다. 내가 만든 환상의 세계보다 재밌는 건 없었다. 때론 현실보다 더 현실적이기도 했다.
P. 65 나는 늘 공연을 하기 시작했다. 부모님 앞에서 짧은 희곡을 연기하든, 친구들 앞에서 영화의 한 장면을 재연하든, 외할머니를 위해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든, 공연은 내 작고 비밀스러운 오아시스가 되었다. 공연은 내게 애정의 따뜻함도 주었지만 동시에 마스크 너머의 나를 보호해주는 장치도 되었다. 정말 완벽했다. 나는 자신을 숨기는 동시에 사랑받을 수 있었고, 나약함을 감추면서 동시에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었다. 나는 금세 연기에 빠져들었다.  접기
P. 96 내 상상력은 가능성으로 넘쳐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날 밤, 나는 그 단어들이 내 현실을 바꾸는 힘을 처음으로 엿볼 수 있었다. 그러고 나서 자신에게 물었다. 만약 내가 이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좋은 일에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말은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 서로를 어떻게 대하는지, 세상을 어떻게 항해하는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말은 사람을 일으켜 세울 수도 있고, 무너뜨릴 수도 있다.  접기
P. 135 희망은 생명을 지탱한다. 희망은 암울할 때도 생존할 수 있게 만드는 약이다. 더 밝은 날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은 우리의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고 견딜 수 있게 만든다. 우리가 희망을 잃으면 힘과 회복력의 중심 원천을 잃는다.
더보기
추천글
“지금껏 내가 읽은 책 중 단연코 최고다. 읽다 보면 삶의 의지가 솟구친다.” - 오프라 윈프리 
“《윌 WILL》은 단지 독자를 위한 선물일 뿐만 아니라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함이 있다. 윌 스미스의 인생과 일에 관련된 가슴 아프고 강력하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으며, 큰 소리로 웃으면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우리는 종종 그를 성공의 아이콘이자, 강력한 사람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정상의 자리에 있는 세계적인 배우 스미스도 역경의 순간을 매번 거치며, 공감할 수 있는 존재이며, 인생을 배워나가는 한 인간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 포브스 (미국 경제 전문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자 자신의 이야기를 용감하게 드러낸, 마음이 따뜻해지는 최고의 책이다. 《윌 WILL》은 배우, 프로듀서, 음악가 뒤에 숨은 그의 모든 불안과 트라우마를 드러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USA 투데이 (미국)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문화일보 
 - 문화일보 2022년 1월 21일자
한국일보 
 - 한국일보 2022년 1월 28일자 '새책'
조선일보 
 - 조선일보 2022년 1월 29일자
저자 및 역자소개
윌 스미스 (Will Smith)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리미 신청

<인디펜던스 데이><맨 인 블랙><에너미 오브 스테이트>등 박스오피스를 거머쥔 초대형 스타. 1988년과 1991년에는 그래미상 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명실공히 최고의 랩퍼로 인정받았다. <나쁜 녀석들> <인디펜던스 데이>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알리> <나는 전설이다> <행복을 찾아서> <핸콕><세븐 파운즈>등 액션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기를 펼치는 최고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출신인 그는 아버지 윌러드 스미스가 냉동회사의 사장이었던 탓에 비교적 풍족한... 더보기
수상 : 2008년 MTV영화제, 2005년 세자르영화제, 2002년 MTV영화제, 1998년 MTV영화제, 1997년 MTV영화제
최근작 : <[4K 블루레이] 맨 인 블랙 : 스틸북 한정판 (2disc: 4K UHD + 2D)>,<[4K 블루레이] 킹 리차드 : 아웃박스 한정판 (2disc: 4K UHD + 2D)>,<킹 리차드> … 총 330종 (모두보기)
마크 맨슨 (Mark Manson)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리미 신청
1984년 텍사스 주 출생. 보스턴 대학교를 졸업했다. 2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지닌,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다. 각종 매체에 지속적으로 칼럼을 기고했으며 날카로운 통찰력과 직설적인 문체로 CNN, 뉴욕타임스,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출간된 『신경 끄기의 기술』로 전 세계 13개국 종합 1위, 80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떠올랐다.
그도 처음부터 성공의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었다.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한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해 친구네 집 소파를 전전하던 백수였다. 뚜렷한 삶의 목표나 확고한 가치관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다 인생의 전환점을 마주한다. 바로 글쓰기를 선택한 순간이었다. 어떤 보장된 성공도 없었지만, 좁은 방에서 모니터를 마주하며 글쓰기를 시작했고 그것이 그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다. 인생의 선택에 대한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신경 끄기의 기술』로 자기계발서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을 들으며 문제적 작가로 떠올랐다.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현대인의 문제를 정확히 포착하고 놀라운 통찰을 제시했던 전작에 이어 ‘희망 버리기’라는 도발적인 주제로 돌아왔다. 수많은 이들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시대에 지속가능한 희망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과 탐구가 담겨있다. ‘희망은 자기파괴적이다’라는 진실을 마주할 때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리얼리스트가 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접기
최근작 : <윌 WILL>,<희망 버리기 기술>,<신경 끄기의 기술> … 총 60종 (모두보기)
김나연 (옮긴이) 
저자파일
 
신간알리미 신청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 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부의 해부학』 『최강의 일머리』 등이 있다.
출판사 소개
알에이치코리아(RHK) 
도서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최근작 : <별빛 너머의 별>,<내일 16>,<내일 15>등 총 1,099종
대표분야 : 교육/학습 2위 (브랜드 지수 194,608점), 부동산/경매 4위 (브랜드 지수 147,868점), 과학소설(SF) 6위 (브랜드 지수 146,353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세계적인 배우, 윌 스미스의 첫 책 《WILL》 한국어판 출간!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세계가 주목한 책

주연작 8편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 돌파,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가진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 최초의 첫 책 《윌 WILL》이 출간됐다. 전 세계 23개국 번역 출간되며 베스트셀러 《신경 끄기의 기술》의 저자 마크 맨슨이 공동 집필했다. 윌 스미스의 외적인 성공과 내적인 행복, 인간관계 등 그가 거쳐왔던 삶의 궤적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 책은 어린 시절 가정폭력의 아픔을 극복하고 톱스타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트라우마를 이겨낸 인간의 성장 스토리이자 정신적 충격 속에서도 희망을 피워내는 진정한 용기를 전해준다.

윌 스미스는 지난 30년 동안 실패와 상실, 굴욕과 이혼 그리고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겪었다. 때로는 목숨을 위협받았고, 돈을 빼앗기고 사생활을 침해당했으며 가족들은 흩어졌다. 그가 겪었던 실패와 성공, 이제까지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었던 내밀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또한 윌 스미스가 인생의 어떤 지점에서 죄의식, 두려움 등의 감정을 느꼈는지, 그리고 그것을 긍정적인 결과로 증폭시킨 방법과 계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의지’라는 단어가 지닌 보편적 가치, 진정한 지혜와 재미있고 놀라운 삶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은 윌 스미스라는 인물 그 자체가 ‘의지’의 산물이며, 의지를 통해 당신이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윌 스미스의 모든 불안과 트라우마를 드러낸 이 책을 읽다 보면 궁극적으로 세계적인 대스타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윌 스미스가 남긴 인생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63점의 사진을 수록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단 하나의 힘
“당신은 역경을 이겨낼 능력이 있는가?”

★ 아마존 미국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 오프라 윈프리 강력 추천 ★
★ 전 세계 23개국 번역 출간 ★

영화 〈맨 인 블랙〉, 〈알라딘〉, 〈나는 전설이다〉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삶을 공개한 책이 출간된다. 필라델피아 서부의 소년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랩 스타로, 그리고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영화배우가 되기까지의 서사가 펼쳐진다. 윌 스미스가 살면서 지금까지 얻은 모든 외적, 내적인 성공과 실패를 통해 자신 내면 깊숙이 잠재해 있던 감정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자아 성찰의 계기가 된 인생의 지점, 그리고 인기와 함께 음악과 영화의 세계를 누비며 롤러코스터 같았던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윌 WILL》은 윌 스미스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성공의 밑거름으로 활용하는 법을 공개한 최초의 책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을 역경을 이겨낼 능력, 바로 ‘의지(WILL)’라고 말한다. 그의 인생 자체가 성공과 실패의 궤도를 오르락내리락하며, 회복하기 어려운 역경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의지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모든 불안과 트라우마를 드러낸 이 책을 읽다 보면 궁극적으로 세계적인 대스타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다.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가?”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와 행복을 찾아서

《윌 WILL》은 자기 배움에 대한 심오한 여정의 산물이다. 당신의 의지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과 배움으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있다.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신경 끄기의 기술》 저자 마크 맨슨의 도움을 받아 출간된 이 책은 다른 이들의 행복을 찾도록 영감을 주고자 집필되었다. 독자들은 윌 스미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그가 한 인간으로서 자신이 어떻게 감정을 배우고 터득했는지에 알 수 있다.

윌 스미스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을 겪으며 점점 커지는 두려움과 분노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연기를 시작했다. 그 결과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을 연기의 기능으로 보기 시작했고, 자신이 잘하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꿈꿔왔던 모든 것을 이루었다. 하지만 그의 삶이 무너지는 걸 인식했고, 그때부터 비로소 자신의 감정에 대해 신경 쓰기 시작했다. 그는 진정한 용기는 겁에 질려 있을 때도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며, 사랑은 모든 것을 기꺼이 감수할 용기를 요구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 책은 평생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윌 스미스의 의식적인 노력이 담겨있다. 그는 우리가 불안이라는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면,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행복을 찾는 여정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보편적인 삶의 가치와 진정한 지혜, 그리고 이따금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접기

평점
분포
    8.8
--
스포일러 포함 글 작성 유의사항 
구매자 (1)
전체 (4)
공감순 
     
중간에 가수로 성공한 부분을 그린 과정은 매우 지루했지만 쉽게 읽히고 두께에 비해서는 진도가 빨리 나가는 편이다. 완벽한 인간이라서 자서전을 낸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도 인정욕구와 실패를 두려워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가는 과정을 그린 것이 인상적이었다.  구매
깡통만만세 2022-06-13

마이리뷰

     
윌 

"이건 그냥 벽돌이야.네가 할 일은 이 벽돌을 완벽하게 쌓는 거다. 그 다음 다른 벽돌로 넘어가.그리고 그걸 또 완벽하게 쌓아. 그리고 또 다음 벽돌로 넘어가. 벽이 없다는 걱정은 집어치워라.네가 신경써야 할 건 그냥 벽돌 하나라고." 
아버지는 화를 낸 다음 다시 가게로 돌아갔다. (-9-)


하지만 이할머니의 가장 깊은 교훈을 잘못 이해했다는 걸 깨닫기까지는 40년이 걸렸다. 만약 외할머니가 내게 진정으로 가르치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이해했더라면 이 책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을까. 하지만 알다시피, 이 책은 앞으로도 많이 남았다. (-65-)


내가 우드크레스트에 도착했을 때,어머니는 집 앞 계단에 앉아 계셨다. 분명 멜라니의 이모와 통화를 한게 분명해 보였다. 어머니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었다. 당신의 아들이 괜찮기만을 빌고 또 빌며 폭풍에 대비하고 계셨다. 어머니는 어머니의 아들이 어떤 놈인지를 아는 분이니까. (-186-)


명확한 목적은 성공의 강력한 초석이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삶에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모든 말, 모든 행동,모든 연관성을 정확하게 선택하고 활용하여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무엇을 먹고 언제 자고 , 어디를 가고,누구와 이야기를 나누는지,누구와 대화를 하고 싶은지, 누구와 친구가 되고 싶은지 등 이런 모든 것들이 내가 원하는 가장 커다란 야망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 되는 것이다. (-289-)


"미국 내에서만 흥행한다고 세계적인 배우가 될 순 없지.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알아야 진짜 영화배우가 되는 거야. 전 세계를 돌며 사람들하고 악수도 하고 갓난아기한테 뽀뽀도 해줘여 진짜 스타야.'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스타' 에 출마한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들어야지 진짜야." 
브루스와 실베스터 역시 동의했다. (-352-)


윌로우는 저스틴 비버의 30일간 의 유럽 투어에서 오프닝 무대를 가졌다. 우리 가족에게 큰 순간이었다. 딸은 이제 제대로 된 도전을 하고 있었다. Whip My Hair>를 둘러싼 열광이 거셌다. 텔레비전 출연, 잡지 표지, 레드 카펫, 오렌지 카펫, 화보 촬영 등이 유럽 전역엑서 일어났고, 지미 펠런 쇼, 엘렌 쇼에도 출연했다. (-443-)


방이 어두웠다. 작은 오두막이었다.방 하나와 화장실 하나, 구석에 있는 작은 스피커에서 고대 페루 부족의 구호와 성스러운 멜로디가 아름답게 흘러나왔다. 신의 형상들이 벽을 덮고 있었다. 손으로 만든 악기들이 나무 제단 주위에 널려 있었다. 담요, 쿠션, 매트, 베개가 바닥에 놓여 있었다. (-513-)


헐리우드 영화 <나쁜 녀석들>의 주인공 윌스미스는 1968년 9월 25일에 필라델피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윌러드 캐럴 스미스 2세였다. 그는 10대부터 유머와 연기에 대한 남다른 끼를 가지고 있었으며, 10대 후반에 가수로 일찍 데뷔하게 된다. 지금이야 그를 영화배우로 인식하고 있지만, 가수가 첫 스타덤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첫 출발이 되었다. 그의 작품으로 불세출의 영화 작품 맨인 블랙, 나쁜 녀석들, 아이 로봇, 인디펜던스 데이, 샤크, 히치, 행복을 찾아서, 나쁜 전설이다, 핸콕 등등이 있으며, 그는 성룡과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과 함께 출연한 베스트 키드가 있다. 


돌아보면 윌 스미스의 삶은 부침이 많은 인생이었다. 아버지와 외할머니의 지혜와 경험을 고스란히 물려받으면서, 자신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성을 일찌감치 설정할 수 있었다.  이혼과 재혼 그리고 태어난 아기의 위태로운 순간들, 어려서부터 외할머니가 남겨놓은 삶의 화두를 잊지 않았으며, 첫 영화로 1993년에 시작한 나쁜 녀석들 이후, 영화배우로 승승장구하였다.그동안 직업,가족, 건강, 스타덤, 돈, 명예,재산,성공을 얻은 몇 안되는 유명인으로 남게 된다. 처음 검둥이로 불리었던 그가 , 지금까지 30년 넘는 동안 영화배우로서 큰 부침 없이 남을 수 있었던 이유, 가장 미국적인 색깔이 반영된 영화에 출연할 수 있었고, 흑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어느 정도 제거하였고,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도 그의 인생 철학과 무관하지 않았다. 나와 타인과의 관계,어릴 적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남겨놓은 지혜와 삶, 그 관계속에서 놓칠 수 없는 것, 그것이 우리 스미스의 영화 인생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이 책 속의 위 스미스 자서전에는 그의 삶의 나침반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있다. 세계적인 글로벌 영화배우이지만, 항상 겸손하였으며, 유머스러움을 잃지 않은 몇 안되는 영화배우, 그가 지금까지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그 비결 너머의 또다른 면을 한 권의 책을 통해 읽을 수 있다. 나의 삶에 작은 밀알이 된다는 것, 윌 스미스의 삶에서,그가 살아온 인생의 첫 발자국과 그의 성공 발자취가 나의 삶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었다.그는 성공하되 우쭐거리지 않았고 사람과 함께 하면서, 서로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알았다. 

- 접기
깐도리 2022-01-31 공감(7) 댓글(0)
--
     
윌 WILL | 윌 스미스의 성공 원천 새창으로 보기
이 책의 제목은 '윌'이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배우이자 래퍼인 윌 스미스가 한 인간으로서 자신이 어떻게 감정을 배우고 터득했는지, 그리고 성공의 밑거름으로 활용했는지에 대해 들려준다는 것이다. 


윌 스미스라는 배우는 익히 알고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필라델피아 서부의 소년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랩 스타로, 그리고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영화배우가 되기까지 그 이야기가 궁금하여 이 책 《윌 WILL》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윌 스미스, 마크 맨슨 공동 저서다. 윌 스미스는 배우, 프로듀서, 뮤지션으로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2회를 비롯하여 그래미상, NAACP상 수상자로 영화, TV, 쇼, OTT 플랫폼, 음반 등을 아우르는 커리어를 쌓았다. 수많은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으며 그중 1억 달러 수익을 불러들인 영화도 8편이나 있다. 마크 맨슨은 《신경 끄기의 기술》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작가이다. 마크 맨슨의 책은 전 세계 5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1,200만 부의 매출고를 올렸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21장으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벽'을 시작으로, 1장 '두려움', 2장 '환상', 3장 '공연', 4장 '힘', 5장 '희망', 6장 '무지', 7장 '모험심', 8장 '고통', 9장 '파괴', 10장 '연금술', 11장 '적응', 12장 '욕망', 13장 '헌신', 14장 '인기', 15장 '지옥', 16장 '목적', 17장 '완벽', 18장 '반란', 19장 '후퇴', 20장 '항복', 21장 '사랑'으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점프'로 마무리된다. 


이 글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그의 이름이 인생에 끼친 영향을 말이다. 그리고 그가 들려줄 이야기가 두꺼운 한 권의 책에 빼곡히 알차게 채워졌다는 것도. 그의 인생이 이 책에 차곡차곡 담겨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지난 30년 동안, 나는 실패와 상실, 굴욕과 이혼 그리고 죽음을 겪었다. 목숨을 위협받았고, 돈을 빼앗기고 사생활을 침해당했으며 가족들은 흩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매일같이 일어나 콘크리트를 섞고 또 다른 벽돌을 쌓았다. 그러므로 당신이 무슨 일을 겪고 있든, 여기 당신 앞에 또 다른 벽돌이 놓여 있든 당신은 쌓아올리기만 하면 된다. 유일한 문제라면 과연 당신이 자리에서 일어나 벽돌을 쌓을 '의지'가 있는가이다. 

사람들은 종종 아이의 성격이 이름의 의미에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내게 아버지의 이름을 물려주셨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장점이었던 역경을 이겨낼 능력을 물려주셨다. 아버지가 내게 의지will를 주신 셈이다. (10쪽)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는 두껍지만 가독성이 좋아서 일단 손에 집어 들면 분량에 대한 생각은 잊게 된다. 그저 지루할 틈 없이 한달음에 읽어나가게 된다. 나처럼 윌 스미스의 이름 자체 말고는 그에 대해 그다지 잘 모르고 있다고 해도 상관이 없겠다. 이 책을 읽으며 하나씩 알아가게 되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윌 스미스의 '윌 WILL'에 집중해본다. 그의 의지는 어느덧 나에게까지 전염되어 의지가 샘솟게 한다. 누군가에게 힘을 주고 의지를 심어주며 무언가 해나가고 싶은 열정을 전달해준다는 것은 자기계발서의 긍정적인 측면이다. 이 책에서는 윌 스미스 인간 자체가 의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이 책은 윌 스미스라는 인물 자체가 의지의 산물이며 책 한 권에 담긴 스토리로 이미 독자를 사로잡고 있으니, 이 책을 읽다 보면 생생한 생동감으로 의지가 샘솟아 힘을 얻게 만든다.







때로는 누군가 한 사람의 생을 책으로 보는 것이 흥미롭다. 지금까지는 그의 겉모습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 그의 성장과정과 인생의 굵직한 사건들, 그리고 그의 마음까지 들여다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후 마지막에는 윌 스미스의 인생을 볼 수 있는 63편의 사진이 담겨있는데, 그것 자체가 한편의 영화처럼 느껴졌다. 이 책에 담긴 사진을 보며 아기적 그의 모습부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훌쩍 성장하고 일가를 이룬 그 이후까지 눈여겨본다. 윌 스미스라는 사람과 그의 이야기를 잘 읽어본 시간이다. 












주연작 8편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 돌파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가진 세계적인 배우

윌 스미스의 성공 원천 (책날개 중에서)


윌 스미스의 첫 책인 《윌 WILL》은 그의 어린 시절부터의 성장,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루어낸 성공 등 풍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윌 스미스를 통해서 그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역시 대스타는 하루아침에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그만의 인생철학을 갖춰나가며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으로 윌 스미스의 삶과 그 여정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나름의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 접기
카일라스 2022-03-17 공감(5) 댓글(0)
----
     
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단 하나의 힘,WILL/알에이치코리아 새창으로 보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단 하나의 힘,WILL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윌 스미스
1987년, 고등학교 시절 친구였던 제프 타운스와 같이 형성한 “DJ 재지 제프&프레쉬 프린스”로 랩 가수에 데뷔, 두 번의 그래미상과 세 번의 아메리칸 뮤직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를 바탕으로 TV시트콤 <프레쉬 프린스 오브 벨에어>에서 6년간 출연해 두 번이나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음악활동을 계속하며 1998년 단독으로 낸 첫 앨범 “빅 윌리 스타일”로 그래미상과 4개의 아메리칸 뮤직어워드를 수상했다. 1999년 NAACP 이미지 어워드를 수상하고 두 번째 앨범 “윌레니엄”은 흥행에 성공한 앨범에 수상하는 싱글 Wil2K와 더블 플래티넘을 받았다. 92년 <흔들리는 영웅>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93년 <5번가의 폴 포이티어>에서 첫 주연을 맡아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이후 95년 <나쁜 녀석들>, 96년 <인디펜던스 데이>, 98년 <맨 인 블랙>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흥행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맨 인 블랙>에서는 주제가를 불러 그래미상을 받기도 했다. 2001년 <알리>로 첫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주연과 제작을 맡은 <행복을 찾아서>로 두 번째 아카데미상 후보, 네 번째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오르고 영화배우협회 최고주연상을 받았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나쁜 녀석들 2> 등에 출연하고 의 제작과 주연, <아이 로봇> 주연과 총 제작, 애니메이션 <샤크> 목소리 연기를 한 바 있다. 1998년 영화 제작&매니지먼트 회사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알리><아이 로봇><세이빙 페이스><히치><행복을 찾아서>를 제작했다. 영화뿐 아니라 TV시리즈, 음반 제작자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부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함께 TV코미디 <올 오브 어스>를 기획, 제작해 4년간의 흥행을 누렸다. 현재 <행복을 찾아서>의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와 <세븐 파운드>를, 사무엘 L 잭슨, 케리 워싱턴이 출연할 <레이크뷰 테라스>,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감독 데뷔작 <휴먼 컨텍트>의 총 제작을 맡아 진행 중이다. 배우로서도 2008년 개봉 예정인 피터 버그 감독의 영화 <행콕>에서 사를리즈 테론, 제이슨 베이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메이드 인 아메리카(1993)|주연배우
나쁜 녀석들(1995)|주연배우
인디펜던스 데이(1996)|주연배우
맨 인 블랙 (1997)|주연배우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1998)|주연배우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주연배우
베가번스의 전설(2000)|주연배우
알리(2001)|주연배우
맨 인 블랙 2(2002)|주연배우
나쁜 녀석들2(2003)|주연배우
샤크(우리말녹음)(2004)|주연배우
아이
로봇(2004)|델 스프너 형사
샤크(2004)|오스카
Mr.히치:당신을 위한 데이트코치(2005)|알렉스 히치
행복을 찾아서(2006)|크리스 가드너
나는 전설이다(2007)|로버트 네빌
핸콕(2008)|핸콕
세븐 파운즈(2008)|벤 토마스
|||1984년 텍사스 주 출생. 보스턴 대학교를 졸업했다. 2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지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 중 하나다. 각종 매체에 지속적으로 칼럼을 기고했으며, 날카로운 통찰력과 직설적인 문체로 CNN, 뉴욕타임스,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Infinity Squared Media LLC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공의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다.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한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해 친구네 집 소파를 전전하던 백수였다. 뚜렷한 삶의 목표나 확고한 가치관도 없이 그저 되는 대로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지금 그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현재 그의 미디어 파워는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대중들의 이메일이 하루에도 수천 통씩 쇄도한다. 50개국 이상의 나라를 바쁘게 누비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중요한 가치를 찾는 방법을 설파하고 있다.

삶의 문제를 파고들어 놀라운 통찰력을 제시하는 마크의 글은, 깔깔거리며 웃다가도 뒤통수를 맞은 듯 생각을 깊이 가다듬게 만든다.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전하기 위해 『신경 끄기의 기술』을 집필했다. 출간 후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53주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혔으며, 각종 매체에 유명인들의 서평 또한 쏟아지고 있다.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현대인의 문제를 정확히 포착하고 놀라운 통찰을 제시했던 전작에 이어 ‘희망 버리기’라는 도발적인 주제로 돌아왔다. 수많은 이들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시대에 지속가능한 희망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과 탐구가 담겨있다. ‘희망은 자기 파괴적이다’라는 진실을 마주할 때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리얼리스트가 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예스24 제공]












 


믿고 보는 배우의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헐리웃 최고의 배우 윌 스미스.



연기가 아닌 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만나보게 되는 건

조금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의 끝없이 쾌활하고 유쾌하며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연기에서도 삶에서도 보여지는 것 같아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아닐까 싶다.



꽤 방대한 양의 책을 보고 살짝 설렜고 놀라기도 했다.



어쩌면 우리에게 들려주지 못했던 자신의 생애를

한 권의 두꺼운 책으로 보여준다는 것이 그만큼의 깊이와 넓이를 보여주는 듯했다.



때마침 그의 흥행작을 정주행하고 있었던터라

<맨 인 블랙 2>의 두 요원의 맛깔나는 티키타카를 보며

좋은 연기와 캐릭터가 영화에 찰떡이라는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매력 속에 푹 빠져들었다.



<행복을 찾아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는 영화 중 하나인데

아직도 마지막 장면을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진다.



실제 자신의 아들과 함께 출연해 부자지간의 호흡을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고난과 역경을 희망으로 그려낸 감동실화로

그가 연기한 아버지의 역할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인상적인 역할이라 그 후로 쭉 팬이 되었다.



그런 그가 어린 시절엔 강압적인 아버지의 학대 속에서 불안정함 속에 놓여있기도 했으며

미국 사회에 팽배한 백인 문화 속에 얽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겪기도 했다.



헐리웃 배우 중에서도 가족 사랑으로도 유명한 그를 보면

가족의 파멸이 이루지 않기 위해 자신이 책임자가 되고자하는

강한 가족애가 어릴 때부터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지 않았나싶다.



"정원의 전사가 되는 것이 전쟁의 정원사가 되는 것보다 낫다."

p102





그에게 큰 반항을 블러일으킨 브루스 리(이소룡)의 명언이다.



끊임없이 평화를 말하지만 매일 싸움 훈련을 시키는 것이

상충되는 생각을 조화롭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브루스 리가 이같이 답했다.



노력없이 얻어지는 건 없다. 



쟁취하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내면의 힘과 자신감이

기술과 재능으로 길러졌을 때 폭풍 속에서도 요동치지 않음을 배울 수 있다.



그의 집요한 노력을 보면 힘차게 달려올 수 있는 동력이

선천적인 것보다도 땀 흘려 달려온 세월 동안의 노력이 아닌가 싶다.



"절대로 너에게 무언가를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의 소리는 듣지마.

심지어 내가 하는 말도..... 너에겐 꿈이 있어...... 그걸 지켜야 해.

사람들은 자기가 할 수 없으니까 너한테도 못한다고 말하는 거야.

근데 네가 원하는 게 있으면 가서 쟁취해.

중요한 건 그게 다야."

p139



<행복을 찾아서> 중 크리스 가드너의 말이다.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 세대는 인종차별과 엄청난 가난의 고통 속에서 지내왔다.



그런 불확실함 속에서 힘들어하는 부모세대가 대학에 가지 않으려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그의 삶에 구원은 다른 방향에 놓여있기도 했다.



꿈이라는 걸 지켜내는 걸 가볍게 여기지 말 것을

영화 속 크리스 가드너가 건넨 말처럼

심지어 내 부모일지라도 나에게 무언가를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란 말이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을 놓치 말란 것 같아 괜히 울컥해진다.



나는 실제 삶보다 영화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이 좋았다.

살마들을 보호할 수도 있고, 나쁜 것들을 죽일 수도 있고,

날 수도 있고, 모든 여자들이 나를 좋아할 수도 있었다.

그래야만 한다고 대본이 제시하지 않은가.

p289



많은 연기 경험 속에서

다양한 세계 안에서 나를 투영하기도 재조명하기도 닮고 싶기도 열망하기도 한다.



인류의 최고를 구현하고 묘사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쾌감이야말고

그가 원하는 커다란 야망을 향해 가는 것 같다.



그 길에서 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찾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의 폭이나 선택권이 넓은 그가 부럽기도 하다.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봄으로써 나는 느끼지도 겪어보지도 못할 일들을

스크린 속에서 마음껏 질주하니말이다.



우리가 결혼식에서 서약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지옥을 걷게 될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쉬운 일을 하겠다고 맹세할 필요는 없다.

누가 결혼식에서 사랑에 대한 맹세가 아니라

크렘 브륄레 디저트 한 접시를 티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먹겠다거나,

내일 아침 조깅을 건너뛰고 늦잠을 자겠노라 빌겠는가.

이루기가 그토록 쉽다면 우리는 서약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p322



그다운 말이다.



명쾌한 결혼의 서약을 꾸밈없이 말한 이 대목이 참 끌렸다.



그의 결혼 생활도 참 쉽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물론 우리의 결혼 생활도 매한가지다.



죽기 아니면 끝까지 해내기 쉽지 않은 결혼 생활을

영원히 지켜야 할 서약이라 그 무게와 책임이 만만치 않다.



살면서의 파열음엔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라는 걸 나도 안다.



그럼에도 죽기 전에 그만두지 않기로 맹세하고

서약을 지키고자 매일 애를 쓰며 살기에

위태로운 줄다리기를 아직도 유지해나가고 있을 뿐이다.



천만다행으로 말이다.



마지막으로 윌의 성공은 무엇 덕분일까.



"제가 가진 재능은 꽤 평균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뛰어난 것은 굽히거나 포기하지 않고 매일 하는 훈련과 직업적 윤리죠."

p423



그는 꽤 부지런히 오랫동안 일해 왔다.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일을 한다.



그가 쌓아올린 수익과 명성이 그의 성공으로 직결되는 부분이라

그 지표를 보고 그를 판단할 수 있겠지만

정말 열심히 성실히 살아가는 배우라는 걸 나또한 인정한다.



그의 내면의 에너지가 좋아서 선한 영향력을 얻을 수 있어 좋았고

성장과 행복에 대한 그의 완전한 헌신 또한 인상적인 부분들이 많았다.



스크린 밖에서 그의 앞으로의 행보도 더욱 기대해보고 싶다.











- 접기
책읽는맘 2022-01-29 공감(3) 댓글(0)
Thanks to
 
공감
     
WILL 새창으로 보기

어릴 적 맨 인 블랙을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다. 그곳에서 화려하고 친근하게 등장하는 영화배우 윌 스미스! 그가 맞은 역할 또한 신기하고 유쾌했었는데 인간 윌 스미스 또한 특유의 위트 있는 말과 재치가 느껴지곤 해서 내가 아는 몇 안 되는 영화배우 중 한 명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자서전을 냈다니, 팬으로서 어찌 안 궁금할 수가 있나. 심지어 책도 예쁘고 양장본이라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다.

윌 스미스의 자서전의 이름 은 그의 이름을 딴 <WELL>이다. 표지에는 윌 스미스의 얼굴이 삽화되어 있는데 다채로운 색감 사이로 웃음기 뺀 인간적인 모습을 비추는 게 인상적인 표지이다.


이 책에서는 윌 스미스의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 구석이 많다. 필라델피아 서부의 아이가 월드 스타가 되기까지 자아 성찰의 심오한 여정을 담았다. 21장으로 나뉜 책은 두려움, 환상, 희망, 모험심, 파괴, 적응, 욕망, 목적, 후퇴, 지옥, 사랑 등의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가 가게 앞에 있던 벽을 새로 짖는데 업체를 부르지 않고 가족들의 힘으로 쌓아 올리며 '이제 다시는 너희 모두 불가능하다는 말은 하지 마라'라는 교훈을 남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늘 겁쟁이였던 어린 윌 스미스 '의지'를 배웠다. 할머니가 윌 스미스에게 가르쳐 준 첫 번째 기도가 랩이 된 이야기도, 결혼과 이혼에 대한 생각들도, 맨 인 블랙이 흥행에 성공하고 난 이후 실감하는 모습들 등을 통해서 윌 스미스의 인생 전반에 대해 함께하면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 그의 가치관은 어떤지 실감할 수 있었다.


세계적인 영화배우이자 개인적으로도 팬인 윌 스미스의 자전적인 자기 계발서를 읽게 되었다는 것 자체가 의미 깊은 시간이었고, 영화배우로서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윌 스미스 자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그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음을 느꼈다. 나처럼 윌 스미스의 팬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접기
유니솔 2022-01-29 공감(2) 댓글(0)
Thanks to
 
공감
     
윌스미스의 인생 - 성공의 정점에서 그가 깨달은 사실 새창으로 보기
자서전을 처음 읽어보았다. 특히 연예인의 책은 읽어본 적도 없고 읽어볼 생각도 없었다.

그들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본업과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책은 책의 전문가들이 따로 있다. 영화배우는 영화로, 가수는 음악으로 만나는게 좋다.

10여년 전 경기도 지역의 방송국에서 시설관리 일을 할 때 많은 연예인을 복도를 지나가다 마주 쳤지만 사인을 받거나 사진을 찍자고 한적이 없다. 개인적 친분이나 용무가 없기 때문이다. 학교 동창중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연예인이 있는데, 서로 친하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라고 말하고 다니지 않는다. 연예인은 그냥 TV에서 만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옳다는게 아니라 내 관점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윌스미스의 자서전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경끄기의 기술이라는 책을 마크 맨슨이 윌스미스와 공동 저작을 했는데, 마크맨슨의 책을 재밌게 읽었던 경험이 있었고, 정확히 이야기 하면 윌스미스에 대한 관심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유명하고 성공한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가는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일반 책보다 크고 550여 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재미있는 소설을 읽듯이 읽어나간것 같다. 많은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았다. 보통 책을 읽을때 약간의 속독으로 읽는 편이지만, 이 책은 재미가 있어서 일부러 천천히 읽어나간 것 같다.



 

이 책은 스타의 삶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 한 인간의 이야기다.

어린시절부터 랩퍼가 되고 TV시리즈의 배우가 되고, 영화배우가 되고 큰 성공을 거두고 행복과 고난과 좌절과 깨달음을 얻기까지의 이야기다.

 

 

윌의 아버지인 윌러드 캐럴 스미스 1세는 군인이었고 엄했으며 알콜 중독자이고 폭력적이었다. 어머니는 재혼이었고 전남편 사이에서 생긴 딸을 데리고 그와 결혼을 해서 윌을 낳았다.

 

아버지의 엄한 규율은 그가 영화배우로 성공하게 만든 요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최대의 고통이기도 했다.

키크고 잘생기고 사업도 잘하는 흑인이었던 윌의 아버지는 술만 마시면 사람이 돌변해 어머니를 때리고 누나를 때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윌이 공포에서 벗어나는 방식은 반항이나 저항이 아닌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웃음을 주는 일이었다. 아버지의 기분이 나아지면 덜 폭력적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 그가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한 행동들이 연기자로 성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그것을 피드백 삼아 성장한 것은 윌 본인의 의지이지 그것으로 부모의 폭력이 정당화 되거나 미화 될수는 없다.

 

그의 아버지는 폭력만 휘두른 것은 아니라 윌에게 힘든 것을 참아내고 앞일에 집중하며 하나씩 해야 할 일을 하며 결국 성취해내는 자질을 교육시켰다. 그가 최정상의 배우로서 오랫동안 롱런한 이유는 주변의 사람들의 도움도 크지만 본인이 굉장한 노력과 집중의 결과이기도 하다. 어린시절부터 친구인 매니저 JL과 DJ 재지제프등의 도움이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한것으로 읽힌다.

 



그의 어머니에게 대학 교육은 매우 중요했다.

아주 우수하진 않지만 괜찮은 대학에 입학할 실력이 되었던 윌은 힙합가수가 되기 위해서 대학을 포기하려고 하다가 그의 어머니와 충돌을 했다. 그의 아버지는 1년 안에 성공을 하지 못하면 대학에 가라며 중재를 했고, 윌은 하루종일 집에서 음악작업만 하는 음악덕후 DJ 재지제프와 함께 힙합가수로 성공을 거둔다. 윌스미스가 랩퍼였다는 것은 얼핏 들어서 알고 있지만 음반을 300만장 이상 판매한, 그레미상 수상자일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은 몰랐다. 힙합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랩퍼중 하나인 투팍이 91년도부터 음반활동을 했는데, 윌은 86년에 첫 활동을 시작했다. 투팍은 윌스미스의 아내인 제이다와 우정으로 굉장히 친한 관계였다고 한다.

 

어린나이에 성공은 자만을 불러왔고, 그와 친구들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보디가드였던 찰리 맥의 무모하게 보일정도의 추진력으로 생긴 기회로 파티에 참석해 시트콤에 캐스팅 된다. 갑자기 배우가 되었지만 그의 어릴적 생존방식이자 재능이기도 한 연기는 아주 잘 맞는 옷이었다.

 

첫번째 결혼으로 낳은 아들 트레에이와 두번째 부인이자 현재의 부인인 제이다와의 결혼으로 낳은 제이든와 윌로우.

딸 윌로우는 가수로 상당히 성공을 했고, 제이든은 아버지와 함께 영화를 찍은 것을 계기로 영화배우가 되었다. 성룡과 찍은 베스트 키드는 세계적으로 성공을 한 영화다.

 

나쁜 녀석들을 시작으로 인디펜던스데이, 맨인블랙, 아이로봇, 행복을 찾아서, 나는 전설이다, 핸콕 등 수많은 그의 영화가 대성공을 이루었다. 10년 이상 계속된 그의 흥행불패.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 된 그는 그러나 가족과는 점점 멀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결혼과 이혼과 연애를 밥먹듯이 하는 다른 헐리웃 스타들과는 달리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윌의 성공을 위한 집념과 노력은 가족을 위한 것이기도 했는데 오히려 가족과 멀어지는 원인이 되어버린 것이다.



 

성공이 반드시 행복을 가져오지는 않는다는 것을 느낀 그는 너무나 바쁘게 달려온 삶을 되돌아 보는 여유를 갖는다. 그 누구도 쉽게 해낼 수 없는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정말 원하는 것은 놓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명상을 하기도 하고 헬기에서 번지점프를 하기도 하며 삶의 전환점을 맞는다. 이 과정이 굉장히 재미있고 배울점이 많고 독자로부터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데, 요약을 하는 것보다 직접 읽어보기를 권한다.

 




 

연예인에 평생 관심을 크게 가져본 적이 없는 나인데도 재미있게 읽었다.

성공한 유명인의 삶 이야기가 자극적이어서 재미있었다기 보다는 그의 가치관과 성공의 원인, 고통과 좌절의 극복, 큰 성공후에 다가오는 댓가, 그의 삶에 대한 태도 등이 재미와 감동을 준다.

 

영화 알리를 찍으면서 무하마드 알리와 만나 욕망과 목적의 차이에 대해서 깨달은 부분, 넬슨 만델라의 인자한 미소에서 할머니를 떠올리는 부분도 인상깊었다. 좋은 부분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책이었다.

 

 

자전적 자기계발서라고도 할 수 있다. 남의 성공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자신은 책팔러에 불과한 작가의 책보다 직접 경험하고 깨닫고 부딛히고 맞선 경험이 녹아들어간 이 책을 읽는 것이 훨씬 와닿는 것도 배울 것도 많았다.

예를 들면 어떤 자기계발서에서 윌은 독서를 즐기고 그것이 성공요인이 되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윌은 성공하기 전까지 읽은 책이 몇 권 되지 않았다고 한다. 성공의 정점에 오른 뒤에 책을 읽었다. 이모씨의 책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 유명인의 이름을 팔아 확증편향적 주정의 자료로 쓰는 자기계발 전문작가의 한계이자 폐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름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은 결과 직접 성공한 사람이나 과학자나 심리학자가 쓴 책을 읽는게 낫지 전문 작가라면서 자기계발서만 쓰고 관련 강연만 하는 사람의 책을 나는 권하지 않는다.

 

 

인생에 명확한 답은 없다. 삶의 각 단계에서 깨달음을 얻는다고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답이 될 수 없다. 윌처럼 성공을 거둔 단계에서의 깨달음과 그렇지 못한 단계에서의 깨달음은 같은 입력이라도 다르게 출력될 수 밖에 없고, 같은 입력이 들어올 수도 없다. 중요한 것은 현재의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될 깨달음을 배우는 과정이지 결과나 답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다.

무엇인가에 굉장한 노력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은 영화 알리를 촬영하면서 만난 윌의 복싱코치가 가르쳐주었던 혹독한 자기 관리가 답이 될 것이고, 너무 일에 몰두를 하다가 자신과 자신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를 지경에 이르른 사람은 윌이 후에 느꼈던 감정이 답이 될 것이다. 자신의 답이 타인에게도 당연히 적용될거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강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것도 답은 아니다. )

- 접기
매르시르 2022-01-23 공감(2) 댓글(0)
Thanks to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