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私の幸福論 福田恆存

Amazon.co.jp: 私の幸福論 (ちくま文庫) : 福田恆存: Japanese Books





私の幸福論 (ちくま文庫)
by 福田恆存 (Author) Format: Paperback Bunko
4.3 4.3 out of 5 stars (170)

あなたは幸福にならねばならない

人間は不平等だ。悪いといおうが、いけないといおうが、事実だ。しかし現実がどうであろうとこの世に生まれた以上、あなたは幸福にならねば……。誤まった幸福観を正し、人間の本当の生き方とは何か、幸福とは何かを、平易な言葉で説いた刺激的な書。
解説 中野翠


【目次】
まえがき
1 美醜について
2 ふたたび美醜について
3 自我について
4 宿命について
5 自由について
6 青春について
7 教養について
8 職業について
9 「女らしさ」ということ
10 母性
11 性について
12 ふたたび性について
13 恋愛について
14 ふたたび恋愛について
15 結婚について
16 家庭の意義
17 快楽と幸福
あとがき
解説 中野翠
===
<나의 행복론> 요약 및 평론
1. 작품 요약
후쿠다 쓰네아리(福田恆存)의 <나의 행복론>은 근대인이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행복의 조건과 그 기만을 날카롭게 해부한 문명 비평적 인생론이다. 저자는 현대인이 행복을 <소유>나 <조건>, 혹은 <타인과의 비교>에서 찾으려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불행해진다고 진단한다.

그가 제시하는 핵심 논지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행복의 역설: 행복을 목적으로 삼고 그것을 의식적으로 추구할 때, 인간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행복은 어떤 행위의 결과로 찾아오는 부산물일 뿐이다.

근대적 자아의 비판: 근대 사회는 인간에게 끊임없는 자유와 자기실현을 요구하지만, 이는 도리어 불안과 고독을 낳는다.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는 강박이 인간을 불행으로 몰아넣는 것이다.

평범함과 운명의 수용: 진정한 행복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며, 일상의 평범한 의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저자는 외부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현실을 온전히 살아낼 것을 권한다.

2. 비평적 평론
근대적 <행복 강박>에 던지는 찬물
후쿠다 쓰네아리의 <나의 행복론>은 행복을 일종의 <획득 가능한 상품>처럼 취급하는 현대 자본주의적 행복관에 강력한 브레이크를 건다. 현대인은 끊임없이 미디어가 제시하는 행복의 기준(부, 명예, 완벽한 가업 등)을 모방하며, 이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좌절한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인간이 자아라는 감옥에 갇혀 타인의 시선에 종속되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행복을 감상적이거나 감정적인 차원으로 다루지 않고, 철저하게 구조적이고 실존적인 차원에서 다룬다는 점이다. 저자는 <행복해지려고 애쓰는 행위> 자체가 이미 현재의 불행을 증명하는 방증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통찰은 오늘날 긍정주의와 자기계발서가 판치는 세상에 깊은 울림을 준다.

보수주의적 인간관과 앙가주망(Engagement)
후쿠다는 일본의 대표적인 보수주의 지식인답게, 인간의 무한한 자유보다는 <제약>과 <전통>, 그리고 <관계> 안에서 인간이 안정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그가 말하는 운명의 수용은 패배주의적 체념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외적 조건(출생, 시대, 타인의 시선)을 인정하고, 자신이 바꿀 수 있는 현재의 삶에 책임을 다하라는 능동적 수용이다.

그는 근대인이 신앙을 잃고 스스로 신의 자리에 오르려 하면서 불행이 시작되었다고 지적한다. 절대적 기준이 사라진 세계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우월감과 열등감 사이를 진동하게 된다. 후쿠다는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자기 자신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끄고, 눈앞의 일과 타인에게 몰입할 것을 제안한다.

한계와 현대적 의의
다만 그의 논의는 지나치게 개인의 내면적 태도 변화와 운명론적 수용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 사회 구조적 모순으로 인한 불행을 간과할 위험을 내포한다. 개인이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운명을 수용하려 해도, 부조리한 사회 시스템 시스템 아래서 생존을 위협받는 이들에게 그의 조언은 다소 유한 계급의 한가한 소리로 들릴 여지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시대를 초월해 읽히는 이유는,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정신적 빈곤을 겪는 현대인의 고질병을 정확히 짚어내기 때문이다. <나의 행복론>은 우리에게 행복이라는 환상을 쫓아다니기를 멈추고, 지금 이 순간 내게 주어진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뎌내는 것 자체가 가장 존엄한 행복일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세진님, 후쿠다 쓰네아리의 <나의 행복론>에 대한 요약과 평론이 마음에 드셨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거나 다른 작품의 분석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
자료의 기본 성격과 저자 맥락을 먼저 확인한 뒤, 책의 논지를 중심으로 1,000단어 안팎의 요약+평론으로 정리하겠습니다.

4s 동안 생각함

<『私の幸福論』(나의 행복론) | 福田恆存(후쿠다 쓰네아리) — 1,000단어 요약+평론>

후쿠다 쓰네아리의 『私の幸福論』은 흔히 말하는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잘못된 행복관을 부수는 책이다. 치쿠마문고판 소개에 따르면 이 책은 “인간은 불평등하다”는 도발적 명제에서 출발해, 현실이 어떠하든 인간은 행복해져야 한다는 문제를 다룬다. 목차도 미추, 자아, 숙명, 자유, 청춘, 교양, 직업, 여성성, 모성, 성, 연애, 결혼, 가정, 쾌락과 행복 등 삶의 거의 모든 기본 조건을 훑는다. 1998년 치쿠마문고판은 240쪽이며, 원래는 전후 일본 사회의 가치 혼란 속에서 쓰인 에세이적 행복론이다.

이 책의 핵심은 간단히 말하면 “행복은 조건의 평등에서 생기지 않고, 주어진 조건을 견디고 받아들이며 자기 삶의 형식을 만들어가는 데서 생긴다”는 것이다. 후쿠다는 근대적 평등주의와 낙관주의를 의심한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다르다. 외모도 다르고, 재능도 다르고, 가정환경도 다르고, 건강도 다르다. 그는 이런 차이를 부정하는 도덕주의가 오히려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본다. 왜냐하면 현실의 불평등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삶을 자기 삶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며 살기 때문이다.

첫 장들의 주제인 미추 문제는 이 책 전체의 태도를 잘 보여준다. 아름답게 태어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이것을 부인하는 것은 위선이다. 그러나 후쿠다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외모의 차이가 운명이라면,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이다. 아름다움도 행복을 보장하지 않고, 추함도 불행을 결정하지 않는다. 아름다움은 타인의 시선을 끌지만, 그것은 동시에 타인의 욕망과 평가에 종속되는 위험이 있다. 반대로 결핍은 사람에게 자기 내면을 단련할 기회를 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조건 자체가 아니라, 그 조건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태도이다.

자아와 숙명에 대한 논의도 이와 연결된다. 후쿠다에게 자아란 무한히 자유롭게 선택하는 순수한 주체가 아니다. 인간은 이미 어떤 시대, 어떤 가족, 어떤 몸, 어떤 성격, 어떤 언어 속에 던져져 있다. 그러므로 행복은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식의 추상적 자유에서 오지 않는다. 오히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니며, 이미 어떤 한계를 지닌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는 데서 성숙이 시작된다. 숙명은 인간을 짓누르는 감옥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삶의 윤곽을 만들어주는 틀이기도 하다. 후쿠다는 숙명을 부정하는 자유보다, 숙명 안에서 형성되는 자유를 더 깊은 자유로 본다.

자유에 대한 그의 생각은 현대적 감각과 충돌한다. 오늘날 자유는 대체로 선택지의 확대, 규범으로부터의 해방, 자기표현의 권리로 이해된다. 그러나 후쿠다는 그런 자유가 곧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보지 않는다. 인간은 아무 제약도 없을 때 오히려 공허해진다.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게 되고, 욕망은 끝없이 흔들린다. 따라서 자유는 단순한 해방이 아니라 자기 제한의 능력이어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하는 것이 자유가 아니라, 해야 할 일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자기 형식을 세우는 것이 자유이다.

청춘과 교양, 직업에 대한 논의에서는 전후 일본 사회에 대한 후쿠다의 보수적 비판이 뚜렷하다. 그는 청춘을 무조건 찬양하지 않는다. 젊음은 가능성의 시기이지만 동시에 미숙함, 허영, 자기기만의 시기이기도 하다. 교양 역시 지식의 장식이 아니다. 교양은 인간이 자기 욕망과 시대의 유행에서 조금 떨어져 설 수 있게 해주는 내적 질서이다. 직업도 단순한 생계수단이 아니다. 직업은 인간을 사회 속에 묶어두고, 책임과 반복을 통해 인격을 단련하는 장이다. 행복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삶”보다, “맡은 일을 통해 자기 자신을 형성하는 삶”에 가깝다.

책의 후반부, 특히 여성성, 모성, 성, 연애, 결혼, 가정에 관한 장들은 오늘날 독자에게 가장 논쟁적으로 읽힐 부분이다. 후쿠다는 남녀의 차이, 여성성, 모성, 가정의 의미를 상당히 본질주의적으로 말한다. 현대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보면 그의 논의에는 성별 역할을 자연화하는 대목이 많다. 그는 전통적 가정과 결혼을 인간 행복의 중요한 형식으로 본다. 성과 연애도 순수한 개인 욕망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질서·가정과 연결된 것으로 본다. 이 점에서 그는 성해방론자도 아니고, 낭만적 연애지상주의자도 아니다. 성적 욕망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행복과 동일하지 않으며, 오히려 무절제한 욕망은 인간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본다.

마지막의 “쾌락과 행복”은 책 전체의 결론에 해당한다. 후쿠다는 쾌락과 행복을 분명히 구별한다. 쾌락은 순간적이고 감각적이며 반복될수록 더 강한 자극을 요구한다. 행복은 그보다 느리고 깊다. 행복은 삶의 조건 전체에 대한 긍정, 또는 적어도 화해에 가깝다. 그래서 행복은 불행의 부재가 아니다. 인간은 고통, 결핍, 실패, 노화, 죽음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 오히려 불행을 견디는 능력 없이는 행복도 없다. 이 책을 “불행에 견디는 기술로서의 행복론”이라고 평가한 독해도 바로 이 점을 잘 짚는다.

평론하자면, 『私の幸福論』의 가장 큰 장점은 행복을 값싼 위로로 만들지 않는 데 있다. 후쿠다는 “당신은 소중하다”, “원하는 대로 살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식의 현대적 행복 담론보다 훨씬 냉정하다. 그는 인간이 불평등하고, 욕망은 어리석으며, 자유는 위험하고, 삶에는 바꿀 수 없는 조건이 많다고 말한다. 바로 그 냉정함 때문에 이 책은 오히려 건강하다. 현실을 부정한 채 긍정적 사고를 강요하는 행복론보다, 현실의 불편한 조건을 인정하는 행복론이 더 성숙하다.

그러나 약점도 분명하다. 후쿠다의 행복론은 개인의 내면적 태도와 도덕적 성숙을 강조하는 만큼, 사회구조의 폭력이나 제도적 불평등을 충분히 다루지 못한다. “불평등은 사실이다”라는 말은 정직하지만, 그 사실을 너무 빨리 숙명으로 돌리면 기존 질서에 대한 비판이 약해진다. 가난, 성차별, 장애, 식민주의, 계급 문제는 단순히 개인이 받아들여야 할 숙명만은 아니다. 어떤 불행은 견뎌야 하지만, 어떤 불행은 바꾸어야 한다. 후쿠다의 논의는 전자에는 강하지만 후자에는 약하다.

또한 성과 가정에 관한 논의는 시대적 한계를 지닌다. 그의 가정론은 책임과 지속성의 가치를 잘 보여주지만, 동시에 전통적 성역할을 지나치게 안정된 질서로 전제한다. 오늘날의 독자는 이 부분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관계는 욕망만으로 유지되지 않으며, 행복은 책임과 형식을 필요로 한다”는 핵심만 건져 읽는 편이 낫다.

그럼에도 이 책은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다. 후쿠다의 행복론은 해방의 언어보다 성숙의 언어에 가깝다. 그는 인간에게 “더 많이 누리라”고 말하지 않고, “네 삶을 감당하라”고 말한다. 이 말은 차갑지만 깊다. 행복은 내게 없는 것을 얻는 데서만 오지 않는다. 내가 이미 받은 것, 피할 수 없는 것, 끝내 바꿀 수 없는 것을 어떻게 나의 삶으로 만들 것인가에서 온다. 『私の幸福論』은 바로 그 어려운 물음을 정면으로 던지는, 낡았지만 아직 무시할 수 없는 행복론이다.
==

.co.jp
Deliver to Sejin
Campbelltown 5074‌
All

All Departments
Search Amazon.co.jp
EN

Hello, Sejin
Account & Lists

Returns &
Orders
2
Cart
All

Rufus
Amazon Points: 317
AmazonGlobal
Japanese Books
New Releases
Best Sellers
Gift Cards
Amazon Basics
Today's Deals
Buy Again
Customer Service
Computers & Peripherals
Browsing History
Home & Kitchen
Your Store
Health and Personal Care
Sell
Gift Ideas
Coupons
Subtotal
¥2,464
Quantity is 1

1
1

Quantity is 1

1
1

私の幸福論 (ちくま文庫)›Customer reviews
Customer reviews
4.3 out of 5 stars
4.3 out of 5
170 global ratings
5 star
61%
4 star
18%
3 star
15%
2 star
4%
1 star
2%
私の幸福論 (ちくま文庫)
私の幸福論 (ちくま文庫)
by福田恆存
Format: Paperback Bunko Change
Write a review
How are ratings calculated?
See All Buying Options
Search customer reviews
Search
Sort by
Sort by reviews type
Top reviews
Top reviews
Filter by
Filter by reviewer type
All reviewers
All reviewers
Filter by star count
All stars
All stars
Filter by variant type
All variants
All variants
Filter by media type
Text, image, video
Text, image, video
31 customer reviews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From Japan

あんご
5.0 out of 5 stars 戦後10年の保守的幸福論と時代を超えたその意味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9,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保守の論客が「幸福」をどのように考えているのか、どうしても気になって購入しました。一言でいえば、保守的な考えを基にした幸福論であり、そういった意味でも、期待を裏切らない著作です。

本書の内容は、昭和30年から31年にかけて「若い女性」という雑誌に連載されたものです。読者層は主として10代後半から20代の女性だったと思われ、内容も、そのあたりをターゲットにしているようです。筆者は若い女性に、現実の厳しさと、それを踏まえた心構えによって幸福とは何かを伝えようとしています。

現実の厳しさとして、遺伝的なことも含めて現実は思うようにはならないこと、完全には他者を理解できないことなどが指摘されます。心構えとしては、快楽のみを追い求めないこと、流動的な状況のなかで自分を把握し振る舞うことができる教養をもつこと、孤独にも堪える力をもつこと、安易な近代性や自由という言葉に騙されないこと、つつましさや羞恥心を大切にすること、「信ずる」という美徳を回復することなど、たくさんあります。かなり保守的な主張だと思いますが、納得できる部分は大きく、スッと入ってきました。著者にとって幸福とは、感覚的な振る舞いで得られる(かりそめの)甘美な状態ではなく、厳しくも現実をごまかさずに向き合ったうえで歩もうとする態度です。

ところで、戦後10年程度しか経っていない時期に書かれた文章であることも注目に値します。特に、戦争によって「失われた青春」といった表現は印象に残りました。そういえば、令和7年のNHK朝ドラ「あんぱん」で、原菜乃華演じる主人公の妹が、防空壕を掘ってばかりいた青春時代を悔やむシーンがありました。まさにそんな時代だったのでしょう。それから10年後、「現実を見ろ」、「快楽のみを追い求めるな」、「安易な近代性や自由に騙されるな」、「つつましさや羞恥心を大切にしろ」などと、保守的に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は、人間の環境への柔軟性は驚くべきものです。時代を超えて俯瞰的に見れば、本書は、そんな人間の生命力を示しているとも言え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1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染八郎
5.0 out of 5 stars 大いなるものを信じるということ
Reviewed in Japan on June 6,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本書には次のような文章が書かれています。

私はいま「自信」と申しましたが、それは結局は、自分より、そして人間や歴史より、もっと大いなるものを信じるということです。それが信じられればこそ、過失を犯しても、失敗しても、敗北しても、なおかつ幸福への余地は残っているのであります。この信ずるという美徳をよそにして、幸福は成り立ちません。(中略)というのは、最後には神を信じることです。私は別に何々教というものを意味してはおりません。が、特定の宗教に帰依できなくても、そういう信仰は誰しももてるも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自分や人間を超える、より大いなるものを信じればこそ、どんな「不幸」のうちにあっても、なお幸福でありえるでしょうし、また「不幸」の原因と戦う力も出てくるでしょう。

まさに本書の核心と思いますが、
エマソンの名著「自己信頼」という本にも、次のような文章があります。

神の摂理があなたのために用意した場所を、同時代の人々との交わりを、ものごとの縁を受け入れよ。偉人たちは常にそうしてきた。彼らは子どものように時代の精神に身を委ね、自分の心の中に完全に信頼できるものが鎮座し、それが自分の手を通してはたらき、自分の全存在を支配していることを示してきた。現代に生きる私たちも、この人智を越えた運命を最高の精神で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

エマソンの言う自己も、自分の心の中に宿る神のことなのです。その神を完全に信頼するということです。このことに関して、肺がんステージ4から奇跡の生還を果たした刀根健氏の「僕は、死なない。」という本、急性心不全から奇跡の回復を遂げた有野真麻氏の「天岩戸『さとりゲート』をひらけ!」という本、人生のドン底から奇跡のカムバックを果たした山納銀之輔氏の「天を味方につける生き方」という本から、数多くの貴重な学びを得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この3冊の本には「神を完全に信頼する秘訣」が書かれていたからです(それを刀根氏は「明け渡しの法則」と表現し、有野氏は「無条件降伏=無条件幸福の法則」と表現し、山納氏は「全自動の法則」と表現しています)。これらの本を読んだおかげで、何が起きても神を完全に信頼するコツを、確実につかむことができたと思います。

というのも、それ以来、あまりにも多くの奇跡を体験するようになったからです。トーシャ・シルバーの本にも「心底ゆだねて生きることを選択して以来、私は数多くの奇跡を体験した」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が、それは真実でした。素晴らしい学びと奇跡を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Bluetooth keyboard懐疑派
4.0 out of 5 stars 代々伝えたい👍
Reviewed in Japan on May 17,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小旅行の合間に読もうと思ってたら息子に久しぶりに会った際、話が盛り上がってしまって自分が読む前に息子に渡してしまいました😅😅
One person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滝本 康雄
3.0 out of 5 stars 大学の先生。
Reviewed in Japan on June 22, 2020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言わずもがなの名著ですよ。ただし、意味がわかるまでに20年ぐらいかかります。
28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クラ
5.0 out of 5 stars とても良いです
Reviewed in Japan on May 6,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綺麗な状態での本で満足してます。
本への愛情が感じられて、また買いたくなる書店さんです。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軽部 賢三
5.0 out of 5 stars 保守とは何か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13,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初心者の僕にも分かりやすい。
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カスタマー
5.0 out of 5 stars ごまかしなしの「幸福論」
Reviewed in Japan on May 13, 2026
Format: Paperback Bunko
女性向けの雑誌に連載した幸福論のエッセイで「美醜について」「ふたたび美醜について」と筆を進めた福田恆存には正直ただならぬ気迫を感じた。

もちろんそれだけにとどまらず、その先につづられるエッセイもずば抜けた批評眼で当時の人たちが「肩ひじ張って」考えていた問題に対してその本質を暴き、それらへの処方箋をわずか数行のうちで書ききるその凄まじさに、2026年現在までの評論家・批評家でここまでの炯眼と迫力を持った人が他にいただろうかと思わず考え込んでしまった。

そしてなにより私が本書を読んでいて青天の霹靂の如く精神に衝撃を受けたのは最終章の「快楽と幸福」を読んだときである。ここでは「エピキュリアニズム」についての定義や考察から話がはじまるわけだが、その次に手を変え品を変えて「現代的」という言葉とともに現れてくる「快楽主義」について述べられていた。

自らとその住む社会を改良し「快適」なものにしようと熱中すること、これが「現代的である」「現代の新しい思想である」というキャッチフレーズとともに繰り返し現れてくるが、それらの哲学は煎じ詰めれば結局のところ「エピキュリアン」とその誤解から生まれた放縦な「快楽主義」というカビの生えた古代思想に集約されてしまう。またそれらの根底には「不快」への生理的な反応からくる「怒り」と「憎しみ」が原点に存在してはいないか。さらに、この「利己主義」的な「幸福」が「快楽」を求め「不快」という障害物を排除し、その「快楽」の対象を「手段」として完全に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を目的にしている以上、そのコントロールに失敗しその「対象」が「不快」な障害物となったのであれば「怒り」と「憎しみ」によってこれを破壊しようとするのではないか。

では、こういった「不快」への回答は何かといえば福田恆存はこれを「一貫性」だと述べる。現代の人は不幸=不快だと考えておりその考えには同意しないが、その考えをとりあえず前提においてあえて述べるとすれば、「不幸」であっても「幸福」になり得る道が存在する。それは、自らの生き方に筋道を立てその流儀を守ることである。

自分はこのように考えこのように生きてきて、これからもこう生きてゆくつもりだ。したがって、この流儀によって「不快」になっても「不幸」になってもいかなる障害物が現れてきても文句はない、全てをよしとする、満足である。このような精神を有している人にとっては「幸福」は相対的なものではなく絶対的なものとなる。そして、いかなる「不幸」の中にあっても同時に「幸福」という心境を手に入れることが可能となる。

この一点に気づかせてくれただけでも私はこの小著を読み込んでよかったと思う。この人の文明へと向ける目はきわめて正確であり、それをこれだけ平易な文章で表現したことにただただ敬服するしかない。

そして、私が何よりも感動したのは最後に福田恆存がこのような境地に達するには「信仰」がどうしても必要だと述べたことである。それは特定の宗教や国家、文化ではなく、自らの精神を「崇高さ」へと引き上げてくれる存在を心から信頼し、自らの全てをあずけられるような「魂の居場所」を見つけ、その「信仰」によって「信じるという美徳」を思い出すことである。たとえ全てが失敗して「不幸」しか残されなかったとしても「信仰」によって「幸福」への余地を残すことが自分の人生を生ききるためにどれほどの安心をもたらしてくれるのか。こういった論点について福田は一切のごまかしなく正面から答え切っている。

そして福田は最後の最後に、人間は何かを「信じたい」という欲望を持っており、これはたとえ唯物論者でも無神論者でも同じだと述べており、この「信じたい」という欲望こそが「幸福」の根源であり、これがなくば生きるも死ぬも価値がなくなってしまうと言い切っている。

私は福田の「幸福論」を読んでとにかく安心した。とくに救われたわけでもそれこそ「信仰」に目覚めたわけでもないが、安寧というものをかすかに感じ取ることができた。この小著には当時の「現代人」だけではなく「2026年以降の現代人」にも当てはまるような普遍性があると思う。

ぜひとも増版して欲しい。そして、できるだけ多くの人に読んで欲しい。そう心から願わずにはいられない。
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sarei
4.0 out of 5 stars 1950~1951年に、「若い女性」という講談社の雑誌に「幸福への手帖」というタイトルで連載されたもの
Reviewed in Japan on March 10, 2026
Format: Paperback Bunko
 「醜く生まれついた女性に生涯つきまとう不幸という現実を無視するわけにはいかないのです。いくら残酷でも、それは動かしがたい現実なのであります。いや、現実というものは、つねにそうした残酷なものなのであります。機会均等とか、人間は平等であるとか、その種の空念仏をいくら唱えても、この一片の残酷な現実を動かすことはできないのです。」(「美醜について」)
 「人間は他の動物とちがって高級なのだから、そういう美醜にわずらわされないで、人格の値うちそのものを見ぬくべきだ。もし心ひかれるなら、そういう人格の本質にだけ、心ひかれるべきだ。そういいたいところだが、それこそ無理な註文というべきでしょう。」(同上)
 「経済力、智力の向上による女性解放を説く当の男自身が実生活では、けっきょく女の美しさに心ひかれ、自説を裏切っているのが通例なのではありますまいか。」(同上)
 「こういうふうに裁かれているのは、女だけではありません。男も同様に裁かれております。いくら残酷といおうが、なんといおうが、男と女とがはじめて出あうとき、電車のなかであろうが、路上であろうが、たがいに見合った瞬間、それぞれに相手を裁いているのです。」(同上)
 「美醜によって、人の値うちを計るのは残酷かも知れませんが、美醜によって、好いたり嫌ったりするという事実は、さらに残酷であり、しかもどうしようもない現実であります。それを隠して、美醜など二の次だということのほうが、私にはもっと残酷なことのようにおもわれるのです。」(同上)
 「醜く生まれついたものは不幸だと書きましたが、むしろ単純に『損をする』と書くべきだったとおもいます。」(「ふたたび美醜について」)
 「私がいいたかったことは、醜いと損をするということ自体よりは、そういう現実からけっして眼をそらすなということであります。」(同上)
 「私の原理は大変簡単なもので、醜く生まれたものが美人同様のあつかいを世間に望んで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貧乏人に生まれたものが金持ちのように大事にされることを望んで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不具者が健康人のように扱われぬからといって、世間を恨んではならぬということです。」(同上)
 「私は『とらわれるな』といっているのです。醜、貧、不具、その他いっさい、もって生まれた弱点にとらわれずに、マイナスはマイナスと肯定して、のびのびと生きなさいと申しあげているのです。」(同上)
 「社会を徐々によくすることも必要ですが、いくらよくなっても、程度問題で、不公平のない社会はこないし、また、それがこようと、こまいと、そういうことにこだわらぬ心を養うことこそ、人間の生きかたであり、幸福のつかみかたであるといえないでしょうか。それにもう一つ考えておかねばならぬことは、美人なるがゆえに大損をする例が非常に多いということです。男に持て、ちやほやされていい気になっているうちに、いつの間にか年を取ってしまったこの元美人は、それまで外面の美に寄り掛かっていたため、中身は何もなく、心が貧しくなってしまっていて、年輪の美しさが少しも感じられない。親からもらった遺産で居食いしていたため一文なしの乞食になってしまったようなものです。長い目で見れば、美人に生まれついたこともまた不幸のもとになりうるのです。」(同上)
1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mitsue
5.0 out of 5 stars 何度でも読み返したい生き方のバイブル。幸福になる道の厳しさと責任が実感できます。
Reviewed in Japan on May 9,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このままで良いのかなあ・・ぼんやり思っていた私の人生の転機になった本です。昭和30年「若い女性」という雑誌に連載されていたものですが、人としてどう生きるをわかりやすく、ブレることなく語られています。読み進めるごとに、ズンズンと心に響き、大きな衝撃を受けました。本当のことが言いにくくなってきている今の世の中だからこそ、福田先生の語りが必要なのかもしれません。色褪せることのない内容でした。これからの私の人生の道標となる1冊です。
1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Kassi
5.0 out of 5 stars 読めば読むほど味が出ます
Reviewed in Japan on April 6,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なんか高校の現代国語の特訓をやってるような気になります。読解力があまりないのでゆっくり何度も噛み砕きながら読んでいくと筆者の言いたいことが少しずつわかるのが楽しいです。国語が苦手だったけど好きになりそうです。
何十年も前の話でありながら古さをちっとも感じさせない、むしろ今こそこのような考え方も議論されて然るべきではと感じました。
1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普通の主婦
5.0 out of 5 stars 良い本
Reviewed in Japan on April 11,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飯山あかりさんに影響されて読みましたけど、今でも充分に通用する幸福論だと思います
1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坪本紀夫
5.0 out of 5 stars 使用感がない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9,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大変満足です
2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いつき太郎
5.0 out of 5 stars 男女関係をテーマに平易な言葉で語られる「保守思想の神髄」
Reviewed in Japan on June 25, 2023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本文は「保守思想」という言葉を使用していませんが、語られている内容は、レビュータイトルの通り「保守思想の神髄」です。保守思想に関心のある方には、是非読んでいただきたい珠玉の一冊です。
20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Amazon カスタマー
5.0 out of 5 stars 素晴らしい一冊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4, 2020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読んだ後ホントに胸の中のモヤモヤが晴れているのがわかりました。

多くの人たちに読んで貰いたい一冊。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沖倉雄治
5.0 out of 5 stars 必読書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20, 2020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まっとうな本。健康的ですら感じました❗
1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benishoga
4.0 out of 5 stars これを読んで、幸福の足しになるだろうか?
Reviewed in Japan on August 30, 2024
Format: Paperback Bunko
最近になってやっと気が付きましたが、著者と私とでは世界観がけっこう違うようです。それと、著者は幸福論があまり得意ではないっぽいというか、幸福についての思索が足りないように感じました。語り口こそ易しいですが、私にとって本書は内容的に今一つです。

とはいえ、著者は我が国を代表する批評家の一人です。読めば、読者は何かしら気付けるかも知れません。
One person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ファーブル
4.0 out of 5 stars 突き放した中にも優しさがある
Reviewed in Japan on April 3, 2007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初っ端から女性の美醜による差別はあって当然という、誰も触れてはいけない領域にずかずかと入ってきて、女性は中身が大切と慰められてきた人達を突き放す。

その後恋愛や結婚、仕事感、家庭など女性が生きていく上で避けては通れない事柄についても容赦なく断言していく。

この本は今までのどの本とも違い、読者に対して全く優しくない。逆にいえば、本を買って貰うためのお世辞はいっさい抜きなのである。

だからこそ、信用できるなという安心感が生まれ、昔かたぎの優しささえ感じられる。

著者は既に亡くなっており、今のこの時代を見ていたらどんな風におっしゃるのだろうかとさえ思う。
7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ラスカリアス
5.0 out of 5 stars 何年か経って再び読んでみると、また分かる
Reviewed in Japan on August 8, 201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この評論は「若い女性」という雑誌に連載されていたとのことですが、その内容たるや男女を問わず充分に読めるものであり、
福田さんの非常に鋭い人間洞察が際立っている、と言えると思います。

私自身も、この本には大変感銘を受けましたし、このような本こそが、何年か経って再び読んでみるとまた分かる、というもの
な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どの章も読み応えがありますが、私が気に入ったのは、「宿命について」「自由について」「教養について」「家庭の意義」
「快楽と幸福」です。
3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sonzai
5.0 out of 5 stars 人生訓の隠れた名著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3, 2008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少し気恥ずかしいタイトルには似つかわず真摯な内容。
易しく書かれた本だが密度は濃い。
「〜について」といったような形の短い人生訓が
いくつか収録されたエッセイといったところだろうか。
女性向けの雑誌に掲載されていたためか、
結婚、性、恋愛といった話が多いように思えるが、
男女問わず多くの人に奨められる。
特に人生経験をある程度積んだ人の方が興味深く読めると思う。

福田は原理的な思考の持ち主だが、抽象論を好まない。
すっぱりと事実を述べ、それが辛辣に聞こえるときもある。
だが、この本ではそれが歯切れとなり、
良い方向に作用してい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元々、品がある語り口のためもあって読みやすかった。
10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かきのたね
4.0 out of 5 stars 自由論と決定論(宿命論)の矛盾の中での生き方
Reviewed in Japan on July 29, 2018
Format: Paperback Bunko
この本で私は自由論と決定論(宿命論)の対立を知りました。

決定論は私達にとって馴染み深い原因と結果の論理を延長する。因果の論理でいえば、私が今文章をうっているのも何か原因があって、その原因もさらに前の原因に遡ることができ、どんどん遡れば宇宙の始まりまで遡れる。つまり、私が今何をするかを私が決めているわけではなくとうの昔から決まっている。この論理を決定論という。

ここに自由論との衝突が生じる。ここでの自由論とは自分が決めた目的に向かって精一杯生きることを自由とする論理である。だが、もし決定論が正しいのであれば、私が今自由意思で決めたと思った行為は実は因果でやらされただけなのではないか・・・

ここで福田恆存は自由論と決定論にまたがるような独自の幸福論を提示する。彼は後悔しない生き方こそ、幸福な生き方だと提示する。

個人は目的を定めそれに向かって精一杯生きる。それで成功をおさめればそれは幸福だし、もし失敗しても、自分は精一杯やったんだからそこに後悔はない。言葉を変えれば、宿命を引き受けることができる。成功しても失敗しても後悔してないのだから、幸福ではないか。

要約すると、このような幸福論である。私がこの本を読んだのはもうずいぶん前になるが、哲学的で倫理的で文学的なこの本は、今も私を方向づけている。

福田恆存本人が言うように、この本の核は3・4・5章である。自我について・宿命について・自由について、この3つの章だけでも読んでもらいたい。あと終章の快楽と幸福の章も読んでみてください。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とあるカスタマー
5.0 out of 5 stars 福田の思考を表す1冊です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7, 2019
Format: Paperback Bunko
福田の毒と優しさが冴えている。
社会を動かして幸福になるのではなく、自分の見方を変えよう、という今風の思考。
社会運動を行った進歩派と個人の水準でそれに対抗した福田の姿勢がよくわかる1冊です。
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アント二ー長州
4.0 out of 5 stars 思考の訓練にぴったり
Reviewed in Japan on May 11, 2015
Format: Paperback Bunko
論理的に正しければ確かにまあ、そうとしかいえないけどでも何かモヤモヤする、という経験は誰しもあると思いますが、そんな時に別の人に相談してもそれは多分こうだよ、といわれて別の見方で間違いではないし、まあそうも考えられるかな?と思っても、結局自分の一番気にかかる部分は解決しない。それで結局は自分しかわからないか自分が少し変かな?とそれで整理したつもりになってお終い、というパターンを繰り返していた時に読んだのがコレ。一般的な問題に対して、自分や周りが常識としていた問題を独自の切り口で説得力を持たせて論理的に分析してゆき読者の思考を刺激させてくれますね。単に一般的な観念の裏返しではない力動的な思考・判断の訓練になります。説得力ある文章でも読者に反論を考えさせるような余裕もあるのもいいですね
8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マイヤ
5.0 out of 5 stars 間違いなく良い人
Reviewed in Japan on June 10, 2012
Format: Paperback Bunko
良い方だ。
絶対に優しい。

これを女性誌に載せていたなんて、素晴らしい。
いやまったく、美醜がまず最初の判断基準なんだから仕方ないよ。

見た目だって、特に30を過ぎると生き様が皺を刻みだすから、どんなに美しく生まれても、ちゃんと教養や哲学を身に付けなかったら、酷くなるから。それは隠せないんだな、化粧では。
整形したって崩れるから。保てないから。

ぜひね、みなさま、これを読んで孤独に耐えて、自分らしく生きる力を身につけてくださいな。そしたら自然と友情を通わせる友だって現れます。

まずは自分らしく生きる、これに尽きる。
2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θ
3.0 out of 5 stars 「強い個人」にならねばならない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2, 2011
Format: Paperback Bunko
本書は、いわゆる「進歩的」(にあたるであろう)女性を読者とする雑誌における連載なので、そういう人の意見をバッサリ切りにいくような書き方になっている点をまずは注意しておこう。
本作の向けられているメッセージが若干今の時代と合わないと感じられる部分もあるが、それはそういうことだ。

さて内容だが、本書の問題は「運命」の問題にあるように思う。
運命をいかに受け入れるか、ただ現状に文句を言っているのではなく、現状を認めた上で、どう行動するか。
そこで本書が求めるのは個人主義的、それも極めて「強い」個人であるように思った。

前半がそういう感じで、後半はそれに基づいて具体的な問題を見ていく感じ。
家族云々のところはこれまでの流れとは大分違うようにも思ったが。。。

本書が福田恒存っぽいのかというと、政治についての福田の見解は各所で垣間見れるがメインではない。
他方、文学の方向だとどうなのかはイマイチわからない。
個人的には、わりと「異色作」の気がした。
16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Name@Name
4.0 out of 5 stars 指摘されない真実を指摘する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5, 2007
Format: Paperback Bunko
まず、女性向けの幸福論の冒頭、それも2つの章を割いて、「美醜について」を論じるところに、ただものではない、と言う感じを抱かせます。

 「醜く生まれたものが美人同様の扱いを世間に望んで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貧乏人に生まれたものが金持ちのように大事にされることを望んで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受け取り様によっては、救いのない文章ですが、これが福田の福田たる所以です。シリアスでシビア、そしてちょっぴり皮肉屋ですが、人間を見る目は、限りなく優しい。

 そんな福田の、“若人向けの生き方の手引き書”がこれではないでしょうか。

 

 文庫本は添えられている解説も楽しみの一つだったりしますが、この本にはコラムニストの中野翠が

解説を書いています。少々きついところのある福田の文章をうまくフォローし、とっつきやすくさせる名解説になっています。
2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如是我聞
5.0 out of 5 stars 幸福
Reviewed in Japan on August 1, 2006
Format: Paperback Bunko
 落ち着いた口調で含蓄のある言葉で語りかける名著です。男にとって、そして女にとって

幸福とは何か考えさせられる本です。

 著者は作家であり演劇も手がけ、かつてシェイクスピアを訳したこともある人物です(1912−1994)。

 著者が最後に述べるように「幸福とは何か」はわからないけれども「幸福とはなんでないか」を語ることで

幸福への近道を導いてくれます。

 是非疲れた時などに読んで欲しいお勧めの1冊です。
3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Amazonのお客様
4.0 out of 5 stars いろいろ考えさせられます。
Reviewed in Japan on June 11, 2007
Format: Paperback Bunko
もともとは若い女性向の雑誌に連載されていたものを集めて本にしたものなので、福田恒存は本の中で女性、特に若い女性にむけて語りかけています。この本が加筆も経て出版されたのはもうずいぶん前のことですから、内容的には現在の実情とはあっていないな、と感じられる部分も多々あるかもしれません。若者に関して論じた部分、働く女性に関して論じた部分などに現在との違いが感じられます。しかし、それをふまえてもこの一冊は読む価値はあると思います。人間が生きていく際の、最も根本的なことに関して、福田恒存という人が私たちに伝えたかったことがかなり具体的に書かれています。

個人的に特に印象的だったのは、「美醜について」「教養について」などの章です。「美醜について」の章では、福田は誰もがなかなか口に出せなかったであろうこと、すなわち人の間には顔が美しいか醜いかということによってはじめから不公平が生じているのだ、ということをあっさりと明言します。この章によって、福田は評論家としては少々「変わった」人だなということが読者のほうに印象付けられると同時に本の中に引き込まれていきます。また、福田が最初のいくつかの章を中心に展開している宿命論は、私たちが気づいているようでいなかった自分自身の心の動き方を明示してくれ、目からうろこが落ちたような気分になります。また、もうひとつ私にとって印象的だった「教養について」の章では、頭に知識を詰め込むことと教養を身につけるということはまったく違うのだと言うことを示し、今の私たちの社会でもはっきりと存在する表面だけの学力至上主義、詰め込み主義に一石を投じます。

そのほかの章でも、個性的で面白い、一本筋の通った論が展開されています。自分は福田に賛同できるかどうか、じっくり考えながら読むと、読み終わったときには少し世の中が変わって見えるかもしれません。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hinomalu
5.0 out of 5 stars 福田恒存は僕のアイドル。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15, 2002
Format: Paperback Bunko
福田さんの著作は全部好きです。
小林秀雄さんが福田さんを評して「清潔な鳥」と仰られたように、
卑怯さが全く感じられません。
「私の幸福論」は中でも好きな著作です。
丁寧な言葉で書かれていて、中身は物凄く深く、何より感動的です。
他に好きな福田さんの著作は「芸術とはなにか」「人間、この劇的なるもの」
とか、全部好きです。
56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バルセロネータ
5.0 out of 5 stars 誰にもお勧めできる明快にして深遠な「幸福論」
Reviewed in Japan on June 26, 2001
Format: Paperback Bunko
女性週刊誌に連載されていたものをまとめただけあって,非常に易しい言葉遣いで,深く考え抜かれた幸福論を教えてくれる. 人生の要素別に,各章がなりたっていて,拾い読みをするのにも向く.
「幸福論」というと,生半可で甘い,浅はかなものが世に多い. だが本書は,福田恒存氏の鋭いメスのような思想を,それこそ老若男女問わず受け止められるような形で書かれている.もちろん,福田恒存氏の思想が薄められている事はなく,福田恒存氏のほかの書籍を読まれた事のある方々にも自信を持ってお勧めできる.
福田恒存に興味をもち始めたひとは,最初に読むのならこれがよいかも.
57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Yasunari
5.0 out of 5 stars 昭和最高の知性が残した幸福への手帖
Reviewed in Japan on May 4, 2003
Format: Paperback Bunko
他人から与えられた幸福の観念に踊らされるのではなく、本当に幸せに生きたいと思われる方にお勧めです。
2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N4
5.0 out of 5 stars 甘えがない恋愛論
Reviewed in Japan on September 1, 2005
Format: Paperback Bunko
甘えを寄せ付けないソリッドな幸福論と形容できそう。
もし今の自分が不幸だと感じている人が、この本を読んで反発したならその人の感じる不幸は死ぬまで続くであろう。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o see more,  search or filter 
==

.co.jp
Deliver to Sejin
Campbelltown 5074‌
모두

All Departments
Search Amazon.co.jp
EN

Hello, Sejin
Account & Lists

Returns &
Orders
2
Cart
모두

Rufus
Amazon Points : 317
AmazonGlobal
Japanese Books
New Releases
Best Sellers
Gift Cards
Amazon Basics
Today's Deals
Buy Again
고객 서비스
Computers & Peripherals
Browsing History
Home & Kitchen
Your Store
Health and Personal Care
Sell
Gift Ideas
Coupons
Subtotal
¥ 2,464
Quantity is 1

1
1

Quantity is 1

1
1

나의 행복론 (치쿠마 문고)›고객 리뷰
고객 리뷰
4.3 out of 5 stars
4.3 out of 5
170 글로벌 ratings
5성급
61%
4성급
18%
3성급
15%
2 star
4%
1성급
2%
나의 행복론 (치쿠마 문고)
나의 행복론 (치쿠마 문고)
by후쿠다 쿄존
Format: Paperback Bunko Change
Write a review
How are ratings calculated?
See All Buying Options
Search customer reviews
검색
Sort by
Sort by reviews type
Top reviews
Top reviews
Filter by
Filter by reviewer type
All reviewers
All reviewers
Filter by star count
All stars
All stars
Filter by variant type
All variants
All variants
Filter by media type
Text, image, video
Text, image, video
31 customer reviews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From Japan

안고
5.0 out of 5 stars 전후 10년의 보수적 행복론과 시대를 넘은 그 의미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9,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보수의 논객이 「행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 구입했습니다. 한마디로 보수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한 행복론이며, 그런 의미에서도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저작입니다.

본서의 내용은, 쇼와 30년부터 31년에 걸쳐 「젊은 여성」이라고 하는 잡지에 연재된 것입니다. 독자층은 주로 10대 후반부터 20대의 여성이었다고 생각되어 내용도 그 근처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필자는 젊은 여성에게 현실의 엄격함과 그것을 근거로 한 마음가짐으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실의 엄격함으로서 유전적인 것을 포함해 현실은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 것, 완전히는 타인을 이해할 수 없는 것 등이 지적됩니다. 마음가짐으로서는, 쾌락만을 추구하지 않는 것, 유동적인 상황 속에서 자신을 파악하고 행동할 수 있는 교양을 가지는 것, 외로움에도 견딜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 안이한 근대성이나 자유라고 하는 말에 속지 않는 것, 안주와 수치심을 소중히 하는 것, 「덕」 꽤 보수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은 크고, 쑥 들어왔습니다. 저자에게 있어서 행복이란 감각적인 행동으로 얻을 수 있는 (카리소메) 감미로운 상태가 아니라, 엄격하게도 현실을 속이지 않고 마주한 뒤 걷려고 하는 태도입니다.

그런데 전후 10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시기에 쓰여진 문장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전쟁으로 '잃어버린 청춘'이라는 표현은 인상에 남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헤이와 7년의 NHK 아침 드라마 「앙팡」에서, 원채 노카 연기하는 주인공의 여동생이, 방공호를 파고 뿐인 청춘 시대를 회개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런 시대였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현실을 보라」, 「쾌락만을 추구하지 말아라」, 「안이한 근대성이나 자유롭게 속지 말라」, 「안주나 수치심을 소중히 해라」등이라고, 보수적으로 말해야 한다고는, 인간의 환경에의 유연성은 놀라운 것입니다. 시대를 넘어 부감적으로 보면, 이 책은 그런 인간의 생명력을 나타내고 있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요.
1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시오하치로
5.0 out of 5 stars 큰 것을 믿는다는 것
Reviewed in Japan on June 6,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자신"이라고 말했지만, 그것은 결국 자신과 인간과 역사보다 더 큰 것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어지면 과실을 저지르거나 실패하거나 패배해도 행복에 대한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이 믿는다는 미덕을 속이고 행복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중략)은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나는 별로 무엇인가 교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특정 종교에 귀의할 수 없어도 그러한 믿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자신이나 인간을 넘는 보다 큰 것을 믿으면야말로 어떤 '불행' 속에 있어도 여전히 행복할 수 있고, 또 '불행'의 원인과 싸우는 힘도 나올 것입니다.

바로 본서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에머슨의 명저 「자기 신뢰」라고 하는 책에도,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당신을 위해 준비한 장소를, 동시대의 사람들과의 교제를, 물건마다의 인연을 받아들여라. 위인들은 항상 그렇게 해왔다. 그들은 어린아이처럼 시대의 정신에 몸을 맡기고, 자신의 마음 속에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진자하고, 그것이 자신의 손을 통해 일하고, 자신의 모든 존재를 지배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대에 사는 우리도 이 사람을 넘은 운명을 최고의 정신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에머슨이 말하는 자기도 자신의 마음 속에 머무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폐암 스테이지 4에서 기적의 생환을 완수한 도네 켄씨의 “나는 죽지 않는다. '를 펼쳐!'라는 책, 인생의 돈바닥에서 기적의 컴백을 완수한 야마노 긴노스케씨의 「하늘을 아군에게 붙이는 삶의 방법」이라고 하는 책으로부터, 수많은 귀중한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3권의 책에는 「신을 완전하게 신뢰하는 비결」이 적혀 있었기 때문입니다(그것을 도네씨는 「새벽의 법칙」이라고 표현해, 아리노씨는 「무조건 항복=무조건 행복의 법칙」이라고 표현해, 야마노 씨는 「전자동의 법칙」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덕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라도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는 요령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후 너무 많은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토샤 실버의 책에도 "심지어 삶을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 이래, 나는 수많은 기적을 체험했다"라는 말이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놀라운 배움과 기적을 정말로 감사합니다.
2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블루투스 키보드 회의파
4.0 out of 5 stars 대대로 전하고 싶다👍
Reviewed in Japan on May 17,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여행의 사이에 읽으려고 했더니 아들에게 오랜만에 만났을 때, 이야기가 고조되어 버려 자신이 읽기 전에 아들에게 건네버렸습니다😅😅
One person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타키모토 야스오
3.0 out of 5 stars 대학 교사.
Reviewed in Japan on June 22, 2020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말하지 않고 모가나의 명저예요. 다만, 의미를 알기까지 20년 정도 걸립니다.
28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쿠라
5.0 out of 5 stars 아주 좋다
Reviewed in Japan on May 6,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깨끗한 상태의 책으로 만족합니다.
책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또 사고 싶어지는 서점씨입니다.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경부 켄조
5.0 out of 5 stars 유지보수란 무엇인가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13, 2026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초보자의 나에게도 알기 쉽다.
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고객
5.0 out of 5 stars 눈 속임없이 "행복론"
Reviewed in Japan on May 13, 2026
Format: Paperback Bunko
여성용 잡지에 연재한 행복론의 에세이에서 ‘미추에 대해’, ‘다시 미묘에 대해서’라고 붓을 추진한 후쿠다 쿄존에게는 솔직하지 못한 기박을 느꼈다.

물론 그만큼 머무르지 않고 그 앞에 계속되는 에세이도 빠진 비평 눈으로 당시 사람들이 '어깨 팔꿈치를 치고' 생각하고 있던 문제에 대해 그 본질을 폭로하고 그들에 대한 처방 메모를 불과 몇 줄 가운데 쓰는 그 굉장함에, 2026년 현재까지의 평론가·비평가로 여기까지의 눈과 박력을 가진 사람이 그밖에 있었을까라고 무심코 생각해 버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본서를 읽고 청천의 靹靂과 같이 정신에 충격을 받은 것은 마지막 장의 「쾌락과 행복」을 읽었을 때이다. 여기에서는 「에피큐리아니즘」에 대한 정의나 고찰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지만, 그 다음에 손을 바꾸어 물건을 바꾸어 「현대적」이라는 말과 함께 나타나는 「쾌락주의」에 대해서 말해지고 있었다.

스스로와 그 사는 사회를 개량해 「쾌적」한 것으로 하려고 열중하는 것, 이것이 「현대적이다」 「현대의 새로운 사상이다」라고 하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반복현 하지만, 그 철학은 달여 넣으면 결국 '에피큐리안'과 그 오해에서 태어난 방종적인 '쾌락주의'라는 곰팡이가 낳은 고대 사상에 집약되어 ​​버린다. 또 그 근저에는 '불쾌'에 대한 생리적인 반응에서 오는 '분노'와 '미움'이 원점에 존재하지 않는가. 게다가 이 '이기주의'적인 '행복'이 '쾌락'을 찾아 '불쾌'라는 장애물을 배제하고, 그 '쾌락'의 대상을 '수단'으로 완전히 컨트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이상, 그 컨트롤에 실패하고 그 '대상'이 '불쾌'한 장애물이 되었다면 '분노'와 '미움'에 의해 이를 파괴하자.

그렇다면 이런 '불쾌'에 대한 답변은 뭔가 하면 후쿠다 쿄존은 이것을 '일관성'이라고 말한다. 현대의 사람은 불행=불쾌하다고 생각하고 그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그 생각을 일단 전제에 있어서 굳이 말한다고 하면, 「불행」이라도 「행복」이 될 수 있는 길이 존재한다. 그것은 자신의 삶에 근도를 세우고 그 유의를 지키는 것이다.

자신은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살아와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갈 생각이다. 따라서, 이 유의에 의해 「불쾌」하게 되어도 「불행」이 되어도 어떠한 장애물이 나타나고 있어도 불평은 없는, 모두를 좋아하는, 만족이다. 이러한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이 된다. 그리고 어떠한 '불행' 속에 있어도 동시에 '행복'이라는 심경을 얻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 일점을 깨닫게 해준 것만으로도 나는 이 소저를 읽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의 문명으로 향하는 눈은 매우 정확하며, 그것을 이만큼 평이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에 단지 경복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내가 무엇보다 감동한 것은 마지막으로 후쿠다 쿄존이 이런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신앙’이 아무래도 필요하다고 말한 것이다. 그것은 특정 종교나 국가, 문화가 아니라 스스로의 정신을 '숭고함'으로 끌어올려주는 존재를 진심으로 신뢰하고, 스스로의 모든 것을 어울릴 수 있는 '영혼의 곳'을 찾아, 그 '신앙'에 의해 '믿는다는 미덕'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비록 모든 것이 실패하고 '불행'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해도 '신앙'에 의해 '행복'에 여지를 남기는 것이 자신의 인생을 살기 위해 얼마나 안심을 가져다 줄까. 이런 논점에 대해 후쿠다는 일체의 속임수 없이 정면에서 대답 끊고 있다.

그리고 후쿠다는 마지막 끝에 인간은 무언가를 "믿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비록 유물론자도 무신론자라도 같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 "믿고 싶다"는 욕망이야말로 "행복"의 근원이며, 이것이 없으면 살거나 죽는 것도 가치가 없어져 버린다고 말했다.

나는 후쿠다의 "행복론"을 읽고 어쨌든 안심했다. 특히 구원받은 것도 그야말로 ‘신앙’에 눈을 떴지 않았지만, 안녕이라는 것을 희미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 소저에는 당시의 「현대인」뿐만 아니라 「2026년 이후의 현대인」에도 적용되는 보편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꼭 증판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읽고 싶습니다. 그렇게 진심으로 바라지 않고는 있을 수 없다.
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sarei
4.0 out of 5 stars 1950~1951년에, 「젊은 여성」이라고 하는 코단샤의 잡지에 「행복에의 손첩」이라고 하는 타이틀로 연재된 것
Reviewed in Japan on March 10, 2026
Format: Paperback Bunko
 "추악하게 태어난 여성에게 평생 불행하다는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잔인하더라도, 그것은 움직이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아니, 현실이라는 것은 항상 우연한 잔인한 것입니다. 기회 균등이라든가, 인간은 평등하다든가, 그 종류의 공념불을 아무리 주창해도, 이 한 조각의 잔혹한 현실을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고급스러우니까, 그런 미추에 얽매이지 말고, 인격의 값중 그 자체를 봐야 한다. 만약 마음이 끌린다면, 그러한 인격의 본질에만, 마음 끌려야 한다.
 「경제력, 지력의 향상에 의한 여성 해방을 설득하는 당의 남자 자신이 실생활에서는, 갑자기 여자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사로잡고, 자설을 배반하고 있는 것이 통례인 것은 아닙니다.」(동상)
 「이런 식으로 심판되고 있는 것은, 여자 뿐만이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로 심판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잔혹하다고 하지만, 어쨌든, 남자와 여자가 ​​처음 나올 때, 전철 속이든, 노상이든, 따뜻하게 맞는 순간, 각각에
 「미추에 의해서, 사람의 값중을 측정하는 것은 잔혹일지도 모릅니다만, 미추에 의해, 좋아하거나 싫거나 한다는 사실은, 한층 더 잔혹하고, 게다가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것을 숨기고, 미묘 등 2차다라고 하는 쪽이, 나에게는 더 잔혹한 것인 것
 「추악하게 태어난 것은 불행하다고 썼습니다만, 오히려 단순하게 「손을 한다」라고 써야 했다고 생각합니다.」(「다시 미묘에 대해」
 )
 “나의 원리는 매우 간단하고, 추악하게 태어난 것이 미인과 같은 어긋남을 세상에 원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잡히지 말아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추, 가난, 버그, 그 외 일체로, 태어난 약점에 얽매이지 않고,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라고 긍정해, 느긋하게 살아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동상)
 “사회를 서서히 잘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만, 아무리 잘 되어도, 정도 문제로, 불공평이 없는 사회는 오지 않고, 또, 그것이 이렇듯, 세세하게, 그러한 것에 구애받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인간 의 생활 방법이며, 행복의 잡는 방법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까. 좋은 생각이 들었을 때, 어느새 나이가 든 이 전 미인은, 그때까지 외면의 아름다움에 들르고 있었기 때문에, 내용은 아무것도 없고, 마음이 가난해져 버리고, 연륜의 아름다움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부모로부터 받은 유산으로 거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문 없는 거지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1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mitsue
5.0 out of 5 stars 여러 번 다시 읽고 싶은 삶의 바이블. 행복해지는 길의 엄격함과 책임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Reviewed in Japan on May 9,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이대로 좋을까··· 멍하니 생각하고 있던 나의 인생의 전기가 된 책입니다. 쇼와 30년 「젊은 여성」이라고 하는 잡지에 연재되고 있던 것입니다만,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 수 있는 것을 알기 쉽게, 흔들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읽을 때마다 준준과 마음에 울려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진짜가 말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의 세상이기 때문에, 후쿠다 선생님의 이야기가 필요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퇴색하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의 도표가 되는 1권입니다.
1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카시
5.0 out of 5 stars 읽으면 읽을수록 맛이 나옵니다.
Reviewed in Japan on April 6,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어쩐지 고등학교의 현대국어의 특훈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신경이 듭니다. 독해력이 별로 없기 때문에 천천히 몇번이나 씹으면서 읽어 가면 필자가 말하고 싶은 것을 조금씩 알 수 있는 것이 즐겁습니다. 국어가 좋지 않았지만 좋아할 것 같습니다.
수십 년 전의 이야기이면서 낡음을 조금도 느끼게 하지 않는, 오히려 지금 이곳과 같은 생각도 논의되어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1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일반 주부
5.0 out of 5 stars 좋은 책
Reviewed in Japan on April 11,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이이야마 아카리 씨의 영향을 받아 읽었지만 지금도 충분히 통용되는 행복론이라고 생각합니다.
1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츠보모토 노리오
5.0 out of 5 stars 사용감이 없다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9, 202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매우 만족합니다.
2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이츠키 타로
5.0 out of 5 stars 남녀 관계를 테마로 평이한 말로 말할 수 있는 「보수 사상의 신수」
Reviewed in Japan on June 25, 2023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본문은 「보수 사상의」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말해지고 있는 내용은, 리뷰 타이틀대로 「보수 사상의 신수」입니다. 보수 사상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는, 꼭 읽어 주셨으면 하는 주옥의 1권입니다.
20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Amazon 고객
5.0 out of 5 stars 멋진 한 권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4, 2020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읽은 후 정말로 가슴 속의 모야모야가 맑은 것을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고 받고 싶은 한 권.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오키쿠라 유우지
5.0 out of 5 stars 필독서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20, 2020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부드러운 책. 건강해도 느꼈습니다❗
1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benishoga
4.0 out of 5 stars 이것을 읽고 행복의 부족이 될 것인가?
Reviewed in Japan on August 30, 2024
Format: Paperback Bunko
최근이 되어 겨우 깨달았습니다만, 저자와 나와는 세계관이 꽤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행복론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거나 행복에 대한 사색이 부족한 것처럼 느꼈습니다. 말투야말로 쉽지만, 나에게 있어서 본서는 내용적으로 지금 하나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비평가 중 한 명입니다. 읽으면 독자는 뭔가 알아차릴지도 모릅니다.
One person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파블
4.0 out of 5 stars 찢어진 중에도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Reviewed in Japan on April 3, 2007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처음부터 여성의 미추에 의한 차별은 있어 당연하다는, 아무도 만지지 말아야 하는 영역에 쑥쑥 들어오고, 여성은 내용이 소중히 위로해 온 사람들을 쫓아낸다.

그 후 연애나 결혼, 일감, 가정 등 여성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피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도 용서 없이 단언해 나간다.

이 책은 지금까지 어떤 책과 달리 독자에 대해 전혀 부드럽지 않다. 반대로 말하면, 책을 사서 받기 위한 아첨은 일체 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용할 수 없다는 안심감이 태어나 옛날 달팽이의 친절조차 느껴진다.

저자는 이미 사망하고 있어 지금의 이 시대를 보고 있으면 어떤 식으로 말할 것인가라고조차 생각한다.
7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라스칼리아스
5.0 out of 5 stars 몇 년이 지나고 다시 읽어 보면 다시 알 수 있습니다.
Reviewed in Japan on August 8, 2014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이 평론은 「젊은 여성」이라고 하는 잡지에 연재되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그 내용 얼마나 남녀를 불문하고 충분히 읽을 수 있는 것이고,
후쿠다씨의 매우 날카로운 인간 통찰이 두드러지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도, 이 책에는 매우 감명을 받았고, 이러한 책이야말로, 몇 년이 지나서 다시 읽어 보면 또 알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느 장이라도 읽을 수 있습니다만, 제가 마음에 든 것은, 「숙명에 대해」 「자유에 대해」 「교양에 대해」 「가정의 의의」
「쾌락과 행복」입니다.
31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sonzai
5.0 out of 5 stars 인생훈의 숨겨진 명저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23, 2008
Format: Paperback BunkoVerified Purchase
조금 부끄러운 타이틀에는 닮지 않고 진지한 내용.
쉽게 쓰여진 책이지만 밀도는 진하다.
「~에 대해」와 같은 형태의 짧은 인생훈이
몇개인가 수록된 에세이라고 하는 곳일까.
여성용 잡지에 게재되어 있었기 때문인지,
결혼, 성, 연애라고 하는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되지만,
남녀 불문하고 많은 사람에게 추천된다.
특히 인생 경험을 어느 정도 쌓은 사람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후쿠다는 원리적인 사고의 소유자이지만 추상론을 좋아하지 않는다.
확실히 사실을 말해, 그것이 매끄러운 소리가 들릴 때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이 찢어져서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원래, 물건이 있는 말투를 위해서도 있어 읽기 쉬웠다.
10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카키노 타네
4.0 out of 5 stars 자유론과 결정론(숙명론)의 모순에서의 삶
Reviewed in Japan on July 29, 2018
Format: Paperback Bunko
이 책에서 나는 자유론과 결정론 (숙명론)의 충돌을 알았다.

결정론은 우리에게 익숙한 원인과 결과의 논리를 연장합니다. 인과의 논리로 말하면, 내가 지금 문장을 하고 있는 것도 무언가 원인이 있고, 그 원인도 한층 더 전의 원인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고, 자꾸자꾸 거슬리면 우주의 시작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즉,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를 제가 결정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드디어 옛날부터 정해져 있다. 이 논리를 결정론이라고 한다.

여기에 자유론과의 ​​충돌이 발생한다. 여기서 자유론이란 자신이 정한 목적을 향해 굳건히 살 수 있는 것을 자유로 하는 논리이다. 하지만 만약 결정론이 옳다면, 내가 지금 자유 의사로 결정했다고 생각한 행위는 실은 인과로 했을 뿐일까

… 그는 후회하지 않는 삶의 방식이 행복한 삶의 방식이라고 제시한다.

개인은 목적을 정하고 그것을 향해 한껏 살아간다. 그래서 성공을 거두면 그것은 행복이고, 만약 실패해도, 자신은 한껏 했으니까 거기에 후회는 없다. 말을 바꾸면 숙명을 맡을 수 있다. 성공해도 실패해도 후회하지 않으니 행복이 아닌가.

요약하면 이런 행복론이다. 내가 이 책을 읽은 것은 이미 오래전이지만, 철학적이고 윤리적이고 문학적인 이 책은 지금도 나를 향하고 있다.

후쿠다 쿄존 본인이 말했듯이 이 책의 핵은 3·4·5장이다. 자아에 대해서·숙명에 대해·자유에 대해서, 이 3개의 장만으로도 읽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종장의 쾌락과 행복의 장도 읽어 보세요.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특정 고객
5.0 out of 5 stars 후쿠다의 생각을 나타내는 1권입니다
Reviewed in Japan on November 7, 2019
Format: Paperback Bunko
후쿠다의 독과 부드러움이 선명하다.
사회를 움직여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견해를 바꾸자는 지금 바람의 사고.
사회 운동을 실시한 진보파와 개인의 수준으로 거기에 대항한 후쿠다의 자세를 잘 아는 1권입니다.
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안토이 조슈
4.0 out of 5 stars 사고 훈련에 딱
Reviewed in Japan on May 11, 2015
Format: Paperback Bunko
논리적으로 옳다면 확실히 뭐, 그렇다고 밖에 말할 수 없지만 뭔가 모야모야 한다는 경험은 누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때에 다른 사람에게 상담해도 그것은 아마 이렇게야, 라고 해 다른 견해로 실수는 아니고, 뭐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도 결국 자신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해결되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은 자신 밖에 모르는지 자신이 조금 이상한가? 그리고 그것으로 정리할 생각이 되어 끝나는, 라고 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었을 때에 읽은 것이 이것. 일반적인 문제에 대해, 자신이나 주위가 상식으로 하고 있던 문제를 독자적인 단면에서 설득력을 갖게 하여 논리적으로 분석해 가 독자의 사고를 자극시켜 주네요. 단순히 일반적인 관념의 뒤집지 않는 역동적인 사고·판단의 훈련이 됩니다. 설득력 있는 문장에서도 독자에게 반론을 생각하게 하는 여유도 있는 것도 좋네요
8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마이어
5.0 out of 5 stars 확실히 좋은 사람
Reviewed in Japan on June 10, 2012
Format: Paperback Bunko
좋은 분이다.
절대적으로 친절하다.

이것을 여성지에 싣고 있었다니, 훌륭하다.
아니 전혀, 미추가 우선 최초의 판단 기준이니까 어쩔 수 없어.

외형이라도, 특히 30을 지나면 삶이 주름을 새기기 때문에, 아무리 아름답게 태어나도, 제대로 교양이나 철학을 익히지 않으면, 심해지기 때문에. 그것은 숨길 수 없어, 화장에서는.
성형했다고 무너지니까. 지키지 않으니까.

꼭, 여러분, 이것을 읽고 외로움을 견디고, 자신답게 사는 힘을 익히세요. 그러면 자연과 우정을 통하게 하는 친구라고 나타납니다.

우선은 자신답게 사는, 이것에 다한다.
2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θ
3.0 out of 5 stars "강한 개인"이어야합니다.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2, 2011
Format: Paperback Bunko
본서는, 이른바 「진보적」(에 해당할 것이다) 여성을 독자로 하는 잡지에 있어서의 연재이므로, 그러한 사람의 의견을 바삭바삭하게 가는 듯한 쓰는 방법이 되어 있는 점을 우선은 주의해 두자.
본작의 향하고 있는 메시지가 약간 지금의 시대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은 그런 일이다.

그런데 내용이지만, 본서의 문제는 「운명」의 문제에 있는 것 같다.
운명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단지 현상에 불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상을 인정한 다음, 어떻게 행동할까.
거기서 본서가 요구하는 것은 개인주의적, 그것도 지극히 「강한」개인이라고 생각했다.

전반이 그런 느낌으로, 후반은 그것에 근거해 구체적인 문제를 봐 가는 느낌.
가족 운명의 곳은 지금까지의 흐름과는 오히려 다르게 생각했지만. . .

본서가 후쿠다 항존같은가 하면 정치에 대한 후쿠다의 견해는 곳곳에서 엿볼 수 있지만 메인은 아니다.
반면 문학의 방향이라면 어떨지는 몰랐다.
개인적으로는 비교적 '이색작'의 생각이 들었다.
16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Name@Name
4.0 out of 5 stars 지적되지 않은 진실을 지적하다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15, 2007
Format: Paperback Bunko
우선, 여성을 위한 행복론의 시작, 그것도 두 장을 나누고, 「미추에 대해서」를 논하는 곳에, 단지 것이 아니다, 라고 하는 느낌을 안게 합니다.

 "추악하게 태어난 것이 미인 같은 취급을 세상에 원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태어난 것이 부자처럼 소중히 되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시리어스로 시비아, 그리고 조금 아이러니인데, 인간을 보는 눈은 한없이 부드럽다.

 그런 후쿠다의, “젊은이를 위한 삶의 방법의 안내서”가 이것이 아닐까요.

 

 문고책은 곁들여져 있는 해설도 즐거움의 하나이기도 합니다만, 이 책에는 칼럼니스트의 나카노 료가

해설을 쓰고 있습니다. 조금 힘든 곳이 있는 후쿠다의 문장을 잘 팔로우해, 끈질기게 하는 명해설이 되고 있습니다.
2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여시가문
5.0 out of 5 stars 행복
Reviewed in Japan on August 1, 2006
Format: Paperback Bunko
 차분한 어조로 함축이 있는 말로 말하는 명저입니다. 남자에게, 그리고 여자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저자는 작가이자 연극도 다루고, 한때 셰익스피어를 번역한 적도 있는 인물입니다(1912-1994).

 저자가 마지막으로 말했듯이 「행복이란 무엇인가」는 모르지만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말하는 것으로

행복에의 지름길을 이끌어 줍니다.

 꼭 피곤했을 때 등에 읽어 주었으면 하는 추천의 1권입니다.
3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아마존 고객
4.0 out of 5 stars 여러가지 생각하게 됩니다.
Reviewed in Japan on June 11, 2007
Format: Paperback Bunko
원래는 젊은 여성 향의 잡지에 연재되어 있던 것을 모아서 책으로 한 것이므로, 후쿠다 항존은 책 안에서 여성, 특히 젊은 여성에게 말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가필도 거쳐 출판된 것은 이미 상당히 전이기 때문에, 내용적으로는 현재의 실정과는 없고, 라고 느껴지는 부분도 많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젊은이에 관해 논한 부분, 일하는 여성에 대해 논한 부분 등에 현재와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합쳐도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살아갈 때의 가장 근본적인 일에 관해서, 후쿠다 항존이라는 사람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이 꽤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미추에 대해서」 「교양에 대해」등의 장입니다. 「미추에 대해서」의 장에서는, 후쿠다는 누구나가 좀처럼 입에 낼 수 없었을 것, 즉 사람의 사이에는 얼굴이 아름답거나 추악한가 하는 것에 의해서 처음부터 불공평이 생기고 있는 것, 이라고 하는 것을 담백하게 명언합니다. 이 장에 의해, 후쿠다는 평론가로서는 조금 「바뀐」사람이라는 것이 독자 쪽에 인상 붙이는 것과 동시에 책 안으로 끌려 갑니다. 또, 후쿠다가 처음 몇 장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숙명론은, 우리가 눈치채고 있는 것 같지 않았던 자신의 마음의 움직임 방법을 명시해 주어, 눈으로부터 비늘이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됩니다. 또, 또 하나 나에게 있어서 인상적이었던 「교양에 대해서」의 장에서는, 머리에 지식을 담는 것과 교양을 몸에 익힌다고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고 하는 것을 나타내고, 지금의 우리의 사회에서도 뚜렷하게 존재하는 표면만의 학력 지상주의, 담임주의에 일석을 던집니다.

그 외의 장에서도,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한 근육이 다닌 이론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자신은 후쿠다에 찬동할 수 있을지, 차분히 생각하면서 읽으면, 읽고 끝났을 때에는 조금 세상이 바뀌어 보일지도 모릅니다.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hinomalu
5.0 out of 5 stars 후쿠다 항존은 내 아이돌.
Reviewed in Japan on October 15, 2002
Format: Paperback Bunko
후쿠다씨의 저작은 전부 좋아합니다.
고바야시 히데오 씨가 후쿠다 씨를 평가하고 "청결한 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비겁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내 행복론"은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저작입니다.
정중한 말로 쓰여지고, 내용은 굉장히 깊고 무엇보다 감동적입니다.
그 밖에 좋아하는 후쿠다씨의 저작은 「예술이란 무엇인가」 「인간, 이 극적인 것」
이라든지, 전부 좋아합니다.
56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바르셀로네타
5.0 out of 5 stars 누구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명쾌하게 해 심원한 「행복론」
Reviewed in Japan on June 26, 2001
Format: Paperback Bunko
여성 주간지에 연재되어 있던 것을 정리한 만큼, 매우 쉬운 말로, 깊이 생각해낸 행복론을 가르쳐 준다. 인생의 요소별로, 각 장이 되어 있어, 찾아보기를 하기에도 향한다.
「행복론」이라고 하면, 생반가능하고 달콤하고, 얕은 물건이 세상에 많다. 하지만 본서는 후쿠다 항존씨의 날카로운 암컷 같은 사상을 그야말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적혀 있다. 물론, 후쿠다 항존씨의 사상이 희미해지고 있는 일은 없고, 후쿠다 항존씨 외의 서적을 읽은 적이 있는 분들에게도 자신을 가지고 추천할 수 있다.
후쿠다 항존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사람은, 최초로 읽는다면 이것이 좋을지도.
57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Yasunari
5.0 out of 5 stars 쇼와 최고의 지성이 남긴 행복에 대한 수첩
Reviewed in Japan on May 4, 2003
Format: Paperback Bunko
타인에게서 주어진 행복의 관념에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분에게 추천입니다.
2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ranslate all reviews to English

N4
5.0 out of 5 stars 달콤한 연애론
Reviewed in Japan on September 1, 2005
Format: Paperback Bunko
응석을 들이지 않는 솔리드한 행복론과 형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지금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반발했다면 그 사람이 느끼는 불행은 죽을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14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To see more,  search or filter all revi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