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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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성근
(김성근)
Intro

Lives in Namyangju


이수복청야성근
1dt1 uMarSciiipsh omaongsritf c0tSo0:4ladr4ged  · 
.虎力, 虎殺,   현실상황 판단.
Www.in-zone.co.kr 

국민주권 의식혁명 14년 에서, 한국정치 72년 분 석으로,한국정치가 송두리체 일루미나티, 프리 메이 슨의 배후, 예수회,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조직 4부, 이들과 연결된  사실을 발견했다. 
증거1, 2021년까지, 서기를 사용하는것, 증거2, 대통 령마다,일본에 게, 침약으로파괴된, 우리역사를  72년 이흘러도 복원하지 않은것, 
증거3,10명 의 대통 령이  건국을 몽땅 사용한것  증 거4, 이럼에도  보수, 빨갱이타령, 진보, 친일 타령으로 ,국민잡는 자멸 전술 을 3차 전쟁으로,가려고사용한다. 이상황이,호력 (虎力)이다
대책? 
상대를,인정하고,인정 받자 인존상생TV를 유튜버에서 발 취, 3 인에게 서로알려 인존상생정치개헌,정보 망에 서, 이변화를 이루면, 세계힘으로, 호살 (虎殺)한다. 
이것이 바로  생활 천문학에서 나온  지능 지략이다 .이 결로,한국에  미국과 일본이  빌붙어 악마짓을한  이만 을 굴복시킨다. 
여기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국가로 올라선다 그이 유는 천기를보고, 천운을 정확히, 간파했다.14년간 앞 선노력이 이것을 보여준다.
 여기서부터 대한민국은 20 21년 가짜하늘 행세를 하 는 종교사기꾼 허경영도, 그박에 종교도, 종교사기술이 다 밝혀진다. 여기서  사기꾼은 다 박살난다. 
어제밤 꿈속에 놀던 악마놀이가 
신축년 음력 4월에서, 7월 15일이후로 들어가면 이와 같아져 사기꾼에게는 천벌이다.  아침이오자 해가 떠 밤과 전혀다른 이치가 실현된다. 
 길게세뇌되어 일엇 던정신이 돌아온다.한민족의 정기 가 여기서부터 꽃이핀다 이것은 상대를 인정하고 인정
받자 인존상생TV가 너와내가 상통한다. 
여기서 3인에게서로알리는 협동이 살아나 결국우리가 인존상생정치개헌을 이루게된다. 정보망에서 벌어져 이것은 세계관심을 받을수 밖에없다. 
이것이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예수회를 다 알게만들 어준다. 종교사기가 박살나는 시간으로 발달한다.여기
서 세계인류가 2021년동안 속고당한걸 환영할일이
없다. 이결과가 미국에 사기술 에너지를 박살내버린다
이여파로 미국도 두세계 나라로 분열만날수도있고 주
가 한나라로 분열될수도 있다. 이것을 보여준것이 미
국의 부절선거다. 때문에 절대로 미국에 정신 팔지마
라. 우리부터 정신차려 3차전쟁을 막아야한다.
이  실행이 
홍익인간세계로들어간다. 이것을 행하지 못하면 그것 은 홍익인간을 이해하지 못한상태다. 자만에가쳐서, 나 도모르게, 죽는줄도 모르게 죽어가는자다.새로운세상 이 천지가 개벽하는데  여기에서 낙오자가 된다.
생활천문학, 31년 내공자의  전술지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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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청야성근

 
<오늘 지금 여기가 중요하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내일 죽냐 사냐가 아니라
오늘 지금 이 현실을 얼마나 행복하고 보람있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일을 살 수가 없고 본적이 없습니다.
내일을 본적이 있습니까?
내 평생 이 나이가 되도록
지금까지 살면서 
오늘은 볼 수가 있지만 
내일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내일을 본적이 있는분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수십년을 살아봐도 본적이 없는 내일이
어느날 갑자기 내일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내일도 안 나타나는데 내세가 나타나겠습니까?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항상 지금 여기에서 내가 지금 살고있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순간을 잘 지내면 그것이 내일이 되고 모래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잘 사는 것이
어제가 되고 내일도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어제도 
오늘을 살았던 것이고 
내일도 
오늘로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을 살은 것이 
우리들 기억 속에서
어제라는 말도 되고 내일이라는 말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현실은 항상 오늘 지금 여기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지금 이 현실에서
문제가 없으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행복한 줄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걱정 근심 불안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괴롭지 않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몸이 아프지 않으면
건강한 것과 같습니다
돈이 많고 지위가 높고 권력이
많디해도 두려움이나 괴로움이
있으면 불행한 것이고
빌어먹는 거지라도 부처같이
괴로움이 없다면 행복한 것입니다
배 안고프고 안춥고 안 아프고
큰 걱정 근심없고 숨 잘쉬고 편안하면 최고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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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청야성근
맞습니다! 수복 어르신!!
 · Reply · 4 d
청야성근

<나는 빈들에 외치는 소리/함석헌>

나는 빈들에 외치는 소리
아니 건드리는 것이 없고
못 들어가는 틈사리가 없고
간 데마다 부닥쳐 싸워
이겨 울고 져서 우는
하늘 땅 사이를 달리는 바람 소리.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감 몰라
우두컨 서는 인생들이 늘 맘에 차지 않아
참과 거짓 가르기 싫어,
뒤범벅을 해 굴리는 세상이 언제나 미워,
흔들고 또 흔들고 부르고 또 부르며
가는 소리 하나 들으려다
종시 큰 소리를 내고야 마는
허공을 뒤흔드는 사나운 영의 숨소리.
내 얼굴에 도리어 침을 뱉는
좁고 옅은 길가 웅덩이야
자동차 헤드라이트 같은 네 눈알에
내가 모래를 좀 날려 넣었기로서
네 가슴 틀어막잠이 내 뜻이나 되는 양
노한 욕지거리에 네가 미치느냐?
소리보다도 허울에 팔렸던
네 눈 탓 아니겠느냐?
내 얼굴 쇠보다 굳어
네 침에는 아니 녹으니
너는 차라리 엎디어 눈 감고 
울면서라도 내 소리를 들어야 한다.
엉성한 가시덤불 떨기나무
너는 어쩌다 비꼬고 돌아서느냐?
내가 한때 너와 춤추었기로서 어찌 나를
연푸른 맘에 제 속고 남 속여
하늘 고요에서 잠깐 내려와 돌다가
다시 급급히 하늘 고요에 돌아가는
안타까운 찾음에만 사는
머물 줄 모르는 날개였거늘.
네 가시에 걸리지 않는다 나를 찌르느냐?
찔러도 찌를 데 없는 내 몸이었노라.
낭떠러지에 달리는 장미 너는
꽃은 어디 가고 흐느적이는 넝쿨뿐이냐?
네 자리 하도 높기로
불꽃 같은 네 송이 따 안고
저 봉을 넘어 바다를 건너려 했건만
네 스스로 떨어졌구나.
너 한눈 팔았구나.
이제 네가 풀 속에 울기로서
내 어찌 노래 죽이고 머물러 서리오?
나는 건너야 하는 빈 들의 소리.
골짜기 백합
네 향기는 높건만!
내 너를 꺾어 안고 가다
구렁에 떨어졌기로서
네 어찌 나를 모질다 욕하느냐?
어스름 달 아래 눈 빨며 우느냐?
그럴 네 맘이요 내 맘이었더냐?
스스로 제 무게에 지고야 말 네 몸이기에
영원히 썩지 않을 네 향만을 뺏아
저 님께 바치자, 너를 살리자,
사정없이 속였담 속인 내 맘이었건만
너 정말 속았느냐? 아까와!
언덕에 늙은 소나무
너는 맑은 노래 부르는고나.
가지 휘늘어지고 껍질 터지고
꽃도 없이 향도 없이
너는 나와 한가지 소리만 낼 터이냐?
저 하늘 길 걸음을 맞출 터이냐?
하건만
늙은 뿌리 땅 속 깊이 박히고
잔 솔송이 가지에 무거움을 어찌하리오?
한 가락 슬픔을 더할 뿐이로구나.
내 마음 급해 몰아치면
꺾는다 부순다 엎지른다
파괴주의의 이름 붙여 비웃고
깊은 감동에 잠겨 찬찬히 속삭이면
꾀인다 속인다 음험하다.
위선자란 쪽지 달아 욕하고,
높이 외치면 떠들썩하다지
낮추 이르면 아니 들린다지
나 돌려세우고 수군거리는
저 세상을 내 언제까지나 돌아보리오?
나는 다만 외치고 지나가는 소리
'님의 길을 쓸고 닦아라!"
굳은 맘아 부스려져라
내민 손아 움츠려라
비꼬인 허리 곧장 펴고
기울인 고개 번쩍 들어
고운 눈 너도 감아보리고
번듯한 가슴 헤쳐 내놓아라!
님 맞으란 외침 듣고 빈 들로 나와
큰 눈 떴다가 회오리바람에 모래 들어
매골 붙안고 우는 서울의 딸아!
낡은 치마 등걸에 걸려 찢어지고
붉은 살 들내놓고 도망하는 한가람 계집아야
어디로 가느냐? 가면 어디냐?
엎디어 울면서라도 너는
내 소리를 들어야 하느니라, 소리만.
나는 빈들에 외치는 사나운 소리
살갗 찢는 아픈 소리
나와 어울려 부르는 너희 기도 품고
무한으로 갔다 내 다시 돌아오는 때면
그때는 이 나 소리도 없이
고요한 빛으로 오리라.
그날이 오면, 내 빛으로 오는 때면,
그때에 내 소리 없이 하는 말,
얼굴 얼굴 맞대고 입 입 맞추고
부끄럼 없이 두려움 없이 애탐도 없이
어엿이 은근히 간절히 하는 말,
"나를 보라, 나를 본 자 누구나
아버지를 보았느리라!"
살로메냐! 살로메냐?
썩어질 살로 내 가슴 메려느냐?
독사의 살로 내 목을 베려느냐?
시집 밑천 삼진 못할 내 목 잘라
쟁반에 들고 춤추는 오그라진 속아
네 눈에 원수 갚음의 독살 소용이 없느니라
나의 죽음이 쏜 빛살 이미
네 살을 뚫어 꿰지 않았느냐?
나는 영원의 빈 들에 메아리를 울리는
죽지 않는 외치는 소리.

나오미
 · Reply · 4 w
청야성근
tetSegp1tegtd mFoebanrsoruearyd  · 
<몸안에  "나"가 있다는 생각을 하는 이유> 

"나"라는 것을 엄밀히 정의한다면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삶"이라는 말은 살아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살아있지 않은 몸은 시체라고 하지요. 
삶의 시작은 호흡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보고 듣고 냄새맡고 맛보고 피부로 느껴지는
촉감이 작동이 시작됩니다 
이 다섯가지 감각기관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를
입체적인 하나로 통합하고 분석하는
두뇌의 작용도 시작이 됩니다. 
이렇게 6가지 지각활동이 시작이 됩니다
이 6가지 지각활동에 의해서 삶이 시작되고
의식이라는 식(識)이나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이와같이 5가지 감각기관을 통해서 외부의 정보를 입수하고 그 정보들은 취합하고 분석하여 통합된
개념들을 저장해놓은 기억의 창고에서
생각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경이나 귀머거리들은 
보고들은 기억이 없기 때문에 
소경들은 색갈이나 모양을 상상할 수가 없고
귀머거리는 소리를 생각해낼 수가 없는 법이지요
냄새를 맡지 못하는 사람은 향기나 악취를 느끼거나
생각해낼 수가 없습니다(태어날때부터 소경 귀머거리 냄새를 못 맡는자) 
이러한 몸에 붙어있는 5개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두뇌의 의식작용에 의해서 식이라는 것이 생긴다고 하겠습니다. 
식(識)은 
밖의 사물들을 구별하고 판단하는 작용을
말합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을 구별할 줄 알고
크고 작은 것, 안과 밖,색상과 모양, 소리나 냄새, 맛등을 구별합니다.
각양각색을 구별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게 됩니다 
좋고 나쁜것, 선한것과 악한것, 아름답고 더러운 것을 구별하고 분별하게 됩니다
사과인지 감인지 구별하고 동물과 식물도 구분하고 인식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식(識) 또는 의식(意識)이란
분별해서 인식하고 판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심/心)은 이러한 의식으로 인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괴로움과 즐거워 함을 느끼는 감정이 생기게 됩니다. 
분별하고 인식한 것과 감정이 결합한 것을 마음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생각도하고 상상도 하고 살면서 경험했던 이야기나 느낌들이 반복되어 쌓여진 기억들이 나라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몸으로 밖의 환경에 반응하고 인식하고 경험하면서 형성된 의식덩어리를 자신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의 자욱들이 모여진 기억체계
학습되고 경험했던 삶의 기억들이 자기화 된 것을
나라고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외부환경과 살아서 감각하는 몸이 합작해서 나를 형성시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내 몸안에 생명이라는 것이 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이 아닌 환경들이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댜 
공기가 없다면 호흡할 수가 없고
음식이 없으면 내 몸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밖에 있는 환경과 자연이 나를 존재하게 해주는
기반입니다. 
땅이 없으면 건물을 세울수 없고 땅이 없으면 걸을 수가 없습니다
땅에서 나는 소산물이 있기에 삶이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물이 없으면 물고기의 삶이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 모두는 호흡을 느끼고 몸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밖의 정보나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인식할 수 있는 때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만 살아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제를 살 수없고 내일을 살수가 없습니다
70이 가까운 이 나이에도 아직까지 미래나 내일을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 순간까지 지금을 벗어나서 살아보지 못했습니다
내가 설사 존재한다 해도 호흡하고 있음을 느끼는
지금 밖에는 사는 것이 없답니다 
나라는 영혼 또는 마음이라는 고정 불변되고
다른 것과 상관없이 홀로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운전하고 있는 자동차도 앞으로는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알아서
장애물도 피하고 알아서 정지도 하고 출발하는
자동차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자율주행 자동차는 영혼이 있어서 움직일까요 
또 제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도 네비게이션 아가씨
보고 "우리 집으로 안내해주세요"라고 부탁하면
아가씨가 알아서 길을 안내 해주고 있는데
자동차안에 아가씨가 살고 있을까요? 
내 몸안에 나를 운전하는 나라는 존재가 살아가고 있을까요?  세살때 나와 30살때 나와 60세때 나는
정말 똑같은 나가 살고 있을까요 
사람을 날때부터 짐승과 살게 한다면 우리같이 생각하고 언어를 구사할 수가 있을까요? 
세살때 나와 지금의 나와 아기때 내가 동일하다면
세살 전에는 왜 전혀 기억이 없을까요 
갓난 아기속의 영혼은 왜 엄마도 모르고 자신이
있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고 똥과 된장을 구분하지
못할까요? 
우리의 생명은 명사가 아니고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있는가 없는가로 판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변화되고 움직이고 성장하고 있고
어느 장소를 차지하고 있는 물체가 아닙니다
시간적으로 똑같이 변화되지 않고 고정적으로
유지되는 사물이 아닙니다
동사적인 것입니다. 
내리는 비가 더이상 내리지 못하고 흐르는 것을 강물이라 하고 
더이상 흐르지 못하고 모여있으면 바다라
부르고 
하늘로 오르고 있으면 수증기라 부르는 것입니다 
수증기들이 모여서 하늘에 떠다니면 구름이라 부르고 더이상 떠다닐수 없는 조건이 되면 땅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떨어지는 물방웅들을 비라고 부르는 것처럼 
조건이나 환겸에 따라 다르게 부르고 모양이나
이름도 다르게 불리워질 뿐입니다
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라는 것이 하늘에서 준비하고 있다가 그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에 비를 존재하냐 안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내리고 있냐 내리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수증기라는 것이 있어서 하늘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환경이나 조건이 올라가게 되어 있으면 올라가는 것이지 존재의 유무로 판단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리는 비가 없으면 비가 죽은 것인가요
흘러가는 구름이 안보이면 구름이 죽은것인가요? 
새상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관념이나 명사의 세상이 아니랍니다. 
끊이멊이 변하고 움직이고 요동치는 세계입니다
우리들의 몸의 감각기관으로 인식이 되어지는
세상일 뿐입니다. 
감각기관인 눈이 엑스레이같은 눈이면 사람을 보면
살은 투과되고 뼈만 보일테니까요 
박쥐는 음파를 가지고 세상을 보고 살기때문에
초음파로 뱃속의 아기를 보듯이 뱃속의 아기도
볼 수가 있습니다. 
개의 후각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찾아냅니다
마약도 찾아내고 냄새로 사람들을 구분하는 세상을
살아갑니다 
몸의 감각기관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나는 나 아닌 것과 함께 나타나고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과 나를 구분할 수는 있어도 따로 떨어져
존재할 수가 없고 남과 나를 구분할 수는 있어도
결코 나와 별개로 존재하는 명사가 아닙니다
한사람이 아프니 세계가 아프고 모두가 한 몸과 
같이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이 있기에 과거와 미래가 있다고 생각이 되듯이
내가 있다고 하니까 남이 있댜고 생각이 되더라도
그들이 없으면 내가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은 내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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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Chung
참 멋진 말씀이네요
 · Reply · 6 w
나오미
May be an image of child, standing and footwear
 · Reply · 5 w
오원홍
근데 넘 길지요 읽어보면 인간의 원초적 본능과 생리 현상을 깨닫게 됩니다
 · Reply · 6 w
나오미
 · Reply · 5 w
박언규
 · Reply · 6 w
나오미
 · Reply · 5 w
이정민
말씀도 멋지구요
사진도 넘 귀여워용^^

 · Reply · 5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