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 | Manfred Sandau 5.0 out of 5 stars An interesting writer Reviewed in Germany on 18 September 2024 Verified Purchase We take out fuel and life insurance. The dog has liability insurance. The car has comprehensive insurance, and the building insurance includes glass breakage insurance. We can't insure against a child having an accident and perhaps even dying. We can't insure against grief when parents, siblings, and friends die. We can take out life insurance. But it doesn't insure us against death, which each of us has to cope with on our own. In these difficult times, when wars are raging and natural disasters are raging, we realize that we have no control over nature. Our unbridled consumption, our desire for long-distance travel, and many other factors are causing the current disasters. I've never been to New York, and I have my doubts as to whether the hectic travel of our energy and other ministers serves security. 2 people found this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Gisela Ackermann 5.0 out of 5 stars About the structure of the body's muscles Reviewed in Germany on 1 March 2025 Verified Purchase Good information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Infra 5.0 out of 5 stars Very moving… Reviewed in Germany on 7 October 2024 Verified Purchase …because Stefan Zweig’s last texts.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Anne H. 5.0 out of 5 stars A wonderful, human book Reviewed in Germany on 13 January 2024 Verified Purchase Anyone who knows Stefan Zweig needs no judgment. Short stories written shortly before his suicide in exile in 1942, as well as essays on the world situation. Profound historical knowledge, absolute humanity, outstanding style, validity, relevance even today, worth reading, profound, thoughtful—and always entertaining. Anyone who doesn't know Stefan Zweig and enjoys books must buy, give, and love this one. 2 people found this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Irmgard Grasse 5.0 out of 5 stars The connoisseur of human nature Reviewed in Germany on 11 May 2024 Verified Purchase The first stories are very touching on a human level and describe positive qualities that we are increasingly losing. The last stories contain reflections on behaviors that can lead to war and are surprisingly relevant today. 2 people found this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Favorite book 5.0 out of 5 stars A really good book. Reviewed in Germany on 25 June 2023 Verified Purchase Fast delivery. Definitely recommend. One person found this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Muckel 4.0 out of 5 stars The art of living without worries Reviewed in Germany on 25 March 2024 Verified Purchase I always enjoy reading Stefan Zweig, timely delivery, ok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전자책]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 | 알라딘
The Art of Living Without Worries   
독일어

[eBook]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슈테판 츠바이크 (지은이),배명자 (옮긴이)다산초당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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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에세이 주간 13위|
Sales Point : 2,044

9.6 100자평(76)리뷰(45)
오디오북
16,200원


종이책 페이지수 : 148쪽, 약 4.6만자, 약 1.2만 단어



편집장의 선택
"츠바이크의 마지막 에세이들"
이 책은 알라딘 펀딩으로 세상에 먼저 소개되었고, 나는 직업 덕분에 운 좋게 펀딩 전 미리 원고를 읽었다. 첫 에세이에서 츠바이크는 안톤이라는 남자를 소개한다. "자신만을 위한 철저히 반자본주의적인 새로운 시스템을 발명"한, "돈을 주체적으로 피하며" "단 한 명의 적도 만들지 않은" 남자. 자신의 삶을 살며 존재하는 모습만으로도 타인들에게 충격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의 자장 안에서 잠시 머무르는 것만으로 삶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츠바이크는 안톤을 통해 그런 경험을 했고, 그걸 썼다. 안톤을 몰랐던 나는 이제 츠바이크 덕분에 그의 존재를 안다. 그를 안 이후로 머릿속 한구석에 자리 잡은 안톤이 나 또한 그의 자장 안에 품고 있다.

첫 에세이의 여운은 끝까지 이어진다. 츠바이크는 이 에세이들에서 주로 그를 놀라게 한 사건이나 사람들에서 찾아낸 통찰을 들려준다. 그것들은 대단히 새롭진 않다. 그보다 어쩌면 단순한 진실에 가깝다. 삶과 세상을 받치고 있는 명징한 진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잊었거나 간과하고 있는 진실. 그의 온화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과 잘 정돈된 문장으로 읽는 이 진실에 관한 이야기들은 잠든 정신을 깨운다. 텅 빈 목적을 향해 눈 가리고 뛰느라 중요한 것들을 잃어가는 시대에 이 책은 진정 인간적인 미덕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지난날을 돌아보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깊은 마음으로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는 뜻이다.
- 인문 MD 김경영 (2024.11.12)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책소개
활동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로 이름을 떨친 슈테판 츠바이크의 미공개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우리에게는 『어제의 세계』의 저자이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영감을 준 작가로 익숙한 슈테판 츠바이크는 당대 최고 지식인으로, 6000만 부 이상의 책을 팔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라이너 마리아 릴케, 브루노 발터 등 세계 석학들에게 큰 영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마지막 에세이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는 슈테판 츠바이크가 독일 나치를 피해 브라질로 망명을 떠난 시절에 남긴 기록이며 지금껏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상 가장 어둡고 야만적이었던 시절에 남긴 글임에도 이 에세이는 인간에 대한 희망이 가득하고 우리에게 살아갈 용기를 건네며 유머러스하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