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동물에게 없는 고통을 받는 이유는 #이남곡 #공자 #논어를 연찬하다
조현TV휴심정
조회수 525회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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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아픈 기억
아픈 상처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요.
공자가 백기 숙제는 예전에 악을
마음에 새겨두지 않았다.
그래서 원망하는 일이 드물었다라고
했는데요.
불려 구학. 어떻게 해야이 불려구학
과거에 아픈 기어 아픈 상처를
되새기지 않는 마음에 새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이
나는
저 이거는 나는 상당히 잘 되는
편이야. 나는 별로 내가
겪었던 여러 가지 그
부조리함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거의 그렇면 부학이지.요 요 번역은
여러 가지 다른 번역이 있어요. 어
번역 중에 하나는 뭐냐하면
구화
신 이제 구학이 신학하고
신학 신학하고 해서 구학이 낫다는
거야. 이제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 부악은
어 근데 그렇게 보다는 옛날의 악을
이게
생각 뭐 불륜 부학 생각하지 않으니까
원망이 드물다. 그 막 그대로 하는게
좋다고 봐요.
어
근데 아마 옛날의 악이나 악 악뿐만
아니라 한 있잖아. 한 한 옛날에
원한
원한을 잊지 않고 있으면 누가 제일
힘들어? 본인이 제일 힘들거든.
지금 우리가 끊임없이 그 악순환하네.
지금 우리 사회가 장면하고 있는 거.
그래서 내가 아 이거를 딱 떠버릴 때
하나 좀 그 메시지로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뭐 그런 말 있잖아. 역사를 믿은
잊은 민족의 미래가 없다. 뭐 이런
말이 있는데
그 반만 맞아.
예.
잊을 것은 잊고
잊지 않아야 될 것은 잊지 않아야
돼. 근데 일선 거꾸로 하고 있어.
예.
옛날에 한 원망 이런 거를 잊지
않으려고 그래. 이거는 잊어해야 돼.
그리고 뭘 잊지 않아야 돼? 역사의
교훈을 잊지 않아야지.
근데 요새 거꾸로 하고 있다니까.
오히려 막 그 한을 들쳐촌내 지금
들쳐촌내서 뭐 할 거야 그거를. 특히
요새 뭐
무슨 옛날 그 해방 직후에 있었던
일들을 막 들쳐내거든.
그 한이라고 하는 건 쌍방적인 거야.
어느 한 쪽에 있는 것만 아니야.
한과 한이 서로 이렇게 저 항상
병립하거든.
근데 그걸 들촌해서 지금이 무슨
누구에게이기 돼? 잊을 건 잊어야지.
그 불련 부학이야.
예.
그리고 잊지 않아할 걸. 그러니까 뭐
뭐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리 그때
잊지 말아야 될 거는 역사의
교훈이라니까. 왜 이렇게 우리가
망했지? 왜 이렇게이 대체하는 그거를
잊지 않아야 되지. 예.
근데 거꾸해서 잊어야 될 건 잊지
않으려고 막 들쳐내고 진짜 잊지
말아야 될 건 잊어버려. 그래서 그런
거난요 말 들으면서 그게 느껴집니다.
불련
부학. 굉장히 중요하신 말씀
잊을 것은 잊어라.
예. 그러니까 역사에서도 예를 들면은
우리가 베트남전에서
뭐 미국에 같이 참전해서 거기서
민간인 학살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이렇게 해서 굉장히 우리로는 부끄러운
역사인데 이것을 우리가 뭐 어 국가적
차원에서 사제하겠다 그러니까 베트남이
오히려 그럴 필요 없다 그러면서
우리가 일본에 하는 것 뭐 옳고
그러면 문제는 아니지만은 그들의 어떤
단단한 어떤 뭔가 가 자존감이 이미
훼손되지 않는 어떤 자존감. 우리
그거 중요하지 않다. 그 그보다도
우리는 미래가 또 더 중요하고 그것을
결코 베트남이라고 잊은 건
아니거든요. 굉장히 그들도 절대 잊은
건 아닌데 그것을 현실의 미래보다
그것을 더 중요한 미래로 나아가는데
그걸 방해물로 삼지 않겠다 그러면서
그 미국이나 한국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다른 자세를 보이면서 자기들이 한
차례 그 이제 상승 발전하는 어떤
운동력으로 너들을 딛고 우리는
너들보다 또 앞으로 미래 30년에
30년 뒤에나 앞사하겠다 어떤
나름대로 어떤 자존감을 보이는 거
같아서 굉장히 어떤 독특한 관점으로
저도 봤는데요. 어떻게 보면 이제에
그런 어떤 다른 관점도 넓은 시야도
필요한 것이 아닌가 이제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불려 구하고 우리가 그 과거에 어렸을
때 상처받은 기억에 평생 30년
40년 50년 동안도 가슴속에 베시의
벗어나이가 참 인간이라는게 참 어렵긴
한데 그게 어렸을 때 오리 새끼가 막
처음 어 애미오리를 떨어서 거위를
보면은 거의가 엄마인 줄 알고 다구를
보면 닭이 엄마인 줄 알고 계속
졸졸졸졸 따라다닌다고 그러는데 그게
각인 효과라 그러는데 그게 자기가
어떤 딱 각인 각인됐다고 그래서
그것이 진실은 아니고 사실도
아니거든요. 그 고의가지 엄마도
아니고 닭도 엄마가 아닌데 뭔가가
가인 각인됐으면 그것을 사실로 진실로
믿고 계속는 이제 그렇게 졸절
따라다니는 건데 우리의 삶도 어떻게
보면은 우리 어렸을 때 어떤 조건에
맞아서 그것이 평생 가슴에 벗혀
있지만은 그것에 사로잡혀서 사는 데를
놓여놔야 진실로 자기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에 그 과정에서
치유해서 더 자유롭고 평화롭게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음 그런 걸
깨닫습니다. 이남국 선생님이 노년의
공자를 만나 좋아하게 된 연휴는
무엇입니까?지를
만난 같아.
아하. 아,
그니까
우연히 만났지만 아까 이제 예수님 세
살 때 우연히 그 눈을 통해서
봤지만은
그
아마 성향이 비슷한 거 같아요. 어.
아, 아까 이야기한 대로 이게 물질,
제도, 의식의 연관이라고
하는 거를
하나로 파악하고 이렇게 했던 이런
점들이 아마 어, 내가 간직하고 있던
그런 이상을 그래도 어, 끊임없이
나는 스스로 이걸 진화시켜 왔지.
절대 후퇴한게 아니라고 생각해. 일부
사람들은
나를 심지어는 변제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어. 왜냐면 옛날 식으로 생각하면
말이야 혁명 노선을 말이지.
그러니까 이게 배반자다 이거
그 나는 그렇게 전혀 생각하지 않아.
나는 오히려 그 처음 생각했던 그런
목표를 끄임없이 꾸준히 내 나름들
진화시켜 왔다. 야마귀도 그 과정에
하나였다고.
그리고 특히 그 공자의 그 변역에
대한 방식이나 태도 이런게
뭔마음이 와닿고 어
예를 들면 그 아까 이제 저 헌부대
세수를 담는 방식 방식이라든지
공자의 어떤 수행 방식이라 할까
이것도
그게 아마 내가 그 이제 연찬이라
하는 걸 경험 5년 동안 경험했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올 거예요.
음.
그게 수행 수행이거든. 연을
생활 속에서 실행을 하는게
수행이에요. 중요한 거죠.
그까 그는 어떤 부분들이 어 아마
공자를 좋아하게 된 거 같고 하여튼
내가 그래도 어 그걸 기대하고 한 건
아닌데 공자고 사랑에 빠졌어요.
이게 그 그게 나한테 행운이라니까.
예.
근데 좀 헤려 그래.
왜 헤어지려 그래? 왜?
아.
예.
아까 이야기한들로 헤다는게 왜 그전에
무슨 영화 있었잖아.
헤어질. 예예.
그때 아마 내가 영화 보고도 스로
잊어버렸는데 그 비슷한 심경일 거야.
너무 그 치료서 해지는게 아니야.
근데
구체적으로 공자가
현대하고 안 맞는게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예.
이거는 공자의 시대적 한계이기도
하지만 개인적 한계 두 가지가 뭐냐면
하나는
아이
시대적 한계하고 겹 있지. 함께
있는데
그 시대적 한계 속에서도 이걸
넘어서는 사람도 있었거든. 예. 근데
공자는 어 그렇지 않았다고
본건질서와 신분 질서에 수능하는 그런
모습.
아니 그게 그게 뭐냐면
아까 그 어 저 군주 제도 이런
거를 이게 사실은 공자의 사상이
맹제에 오면 역성으로까지 바뀌거든.
그 안에 있어. 계획 사상 있음
수구조인 건 아니고 그게 있는데
제일 내가 볼 때 현대 사회에서 특히
문명 전환이라고 하는 걸 바라보면서
할 때 공자한테 그거는 인정해야
돼어. 뭐 자꾸 미워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뭐냐면
남성 중심이요. 철저히.
예. 예.
예를 새면 문장이 이런 문장이
나오거든. 여자와 소위는 더불어 말할
수 없다. 예.
김선 기분 나쁘죠?
근데 이것도
예
어떤 사람 미하려고 미할 수명 그 그
근데 뭐냐면
어 여자들이 사회 활동이 봉쇄돼
있었다고
예
사회 활동이 봉쇄되 있으면 인간적으로
성숙할 기회를 박탈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멋쩔 수 없는 현실인데
그런데 그 말은 이제
그 공자에
지금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야 그게
하고 또 하나는 뭐냐면 면 철저한
인간 중심이야. 근데 인간 중심이
과거에는 문제가 안 됐어.
생태계를 파괴하지도 않았. 근데
지금은 말이 인간 중심이라는게 이제
이게 하나의 그 어 생태적 어떤
위기의 원인이 되고 있잖아요. 인간
중심이라는 게.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말이 하나
나와.
공자가
출근했다 왔는데 마국까지 불이 탄
거야.
그때 유명한 말이 있지. 불문 마야
예
사람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말에 대해서
이거는 막격에 대한 그 아주 지극히
그나 왜 말을 안 물어봐 근데 당신을
좋은 거로 생각해 이게 하나 얘데
이렇테면 철저히 인간 중심이야 생
인간 이외의 생명에 대한 존중이라
이런 부분이 사실은 좀 약해 없는 건
아니에요. 그때는 그니까 말을 그
재산으로 이제서 그 사람 생명이
중요하지 재산에 대해서 묻자 하튼
이제 그런 관념의 세계
그런 취주로 이야기하는데 사실은 그
바탕에 뭐냐면
철저한 인간 중심 예는 인간 중심을
대단히 좋은 가치로 봤어요.
인간화라는게 사실 좋은 가치지. 근데
지금은 좀 다르게 됐다고 이제 그런
면이
어 공자의 지금 어떤
예
시대적 한계이면서 동시에
예
그 인간적 한계라고 볼 수 있어서
뭐 그것 때문에 해 주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거는 어쩔 수 없는 뭐 그런
소니까 공자는 공자대로 살리고
공자한테 내가 또 하나 끌리는 건
뭐냐면 철저히 인간이야. 예. 인간
이상을 넘어서 초월 존재가 아니라고
초월적 존재라는 걸 상하고 있지라도
그런 점이 나는 여타 다른 그 종교에
비해서이
21세기 종교가 이렇게 나아가야 될
그런 하나의 그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 그 굉장히
현실적이죠. 그런식이 지금 어 인간
중심이 물론 자연 생태계와 동물권까지
자연 생태계 측면에서 봤었을 때는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은 지금
AI에서 인간이 지금 실종될 위기에
노인 상태에서 다시 공자 인간성 회복
인간의 인간 중심주의를
휴머니즘을 다시 검토해 봐야 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