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1

네 가지 질문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개정판 스티븐 미첼,바이런 케이티

알라딘: [전자책] 네 가지 질문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eBook] 네 가지 질문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개정판  epub
스티븐 미첼,바이런 케이티 (지은이),김윤 (옮긴이)침묵의향기2020-02-04 원제 : Loving What is



네 가지 질문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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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네 가지 질문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 내 삶을 바꾸는 경이로운 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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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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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기기 :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사운드, 크레마 카르타,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탭, 크레마 샤인
ISBN : 97889895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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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인 바이런 케이티가 모든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법을 들려준다. 그녀는 모든 스트레스와 고통의 원인은 생각을 믿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로 이루어진 그녀의 '작업'은 모든 생각의 족쇄를 부수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이다. 생각에서 풀려나면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즉시 평화가 찾아온다.

'작업'은 가족이나 친구 간의 갈등이나 인간관계, 심리적인 문제뿐 아니라 우리가 겪는 세상의 모든 문제에 적용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깨달음에 이르게 하는 혁명적인 도구이다.

시사주간지 타임은 그녀를 새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선정했으며, 에크하르트 톨레는 "바이런 케이티의 '작업'은 우리 지구별에 위대한 축복"이라고 극찬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소울 시리즈에 바이런 케이티를 초대하여 전 세계의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29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이며, 2003년에 초판 발행했던 책을 새롭게 번역하여 다시 펴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이 책에 대하여

1. 몇 가지 기본 원칙
2. 완전한 자유의 길
3. 대화로 들어가며
4. 부부와 가족생활에 대해 작업하기
5. 더 깊이 탐구하기
6. 일과 돈에 대해 작업하기
7. 자기비판에 대해 작업하기
8. 아이들과 작업하기
9. 밑바탕 믿음들에 대해 작업하기
10. 생각이나 상황에 대해 작업하기
11. 몸과 중독에 대해 작업하기
12.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과 친해지기
13. 질문과 답변
14. 스스로 작업하기

부록 스스로 작업한 사례들

책속에서
P. 36 나는 지금 있는 현실을 사랑합니다. 내가 영적인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현실과 다투면 나 자신이 괴롭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실이 지금 있는 그대로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실과 다투면 긴장하고 좌절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마음이 편안하거나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우리가 현실에 맞서기를 멈출 때 행동은 단순하게, 물 흐르듯이, 친절하게, 두려움 없이 일어납니다.  접기
P. 41-42 이제껏 내가 경험한 모든 스트레스는 진실하지 않은 생각에 집착한 까닭에 일어났습니다.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생각 뒤에는 늘 자기에게 진실하지 않은 생각이 있습니다. “바람이 계속 불면 안 돼”나 “남편은 내 말에 동의해야 해”와 같은 생각들. 우리는 현실에 반하는 생각을 믿고, 그 뒤 스트레스를 느끼고, 다음에는 그 느낌에 따라 행동함으로써 스스로 더 많은 스트레스를 만들어 냅니다. 최초의 원인인 생각을 이해하는 대신에, 우리 바깥을 바라봄으로써 스트레스 받는 느낌을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일시적인 위안과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는 환상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애쓰거나 섹스, 음식, 술, 마약, 돈 등에 기대려 합니다.  접기
P. 259 질문할 수 없는 생각이나 상황은 없습니다. 모든 생각, 모든 사람, 그리고 문제처럼 보이는 모든 것은 당신의 자유를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자신에게서 분리되어 있거나 받아들일 수 없다고 느껴지면, 질문해 보세요. 그러면 그 생각을 믿기 전에 느꼈던 평화를 다시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조금이라도 불편한 마음이 들거든 ‘작업’을 하세요. 모든 불편한 느낌이 있는 까닭은, 아픔이 있는 까닭은, 돈이 있는 까닭은, 담벼락과 구름과 개와 고양이와 나무가 있는 까닭은, 세상 모든 것이 있는 까닭은 바로 이것을 위해서입니다―당신의 자기 깨달음. 그 모든 것은 당신의 생각이 거울에 비치듯 비친 모습들입니다. 자유를 원한다면 그것을 판단하고, 조사하고, 뒤바꿈으로써 자유로워지세요.  접기
P. 266 몸은 생각하거나 상관하지 않으며, 자기에게서 아무런 문제점도 보지 못합니다. 몸은 자기를 때리거나 모욕하지 않습니다. 몸은 그저 스스로 조화롭게 유지하고 치유하려 할 뿐입니다. 몸은 완전히 효율적이며, 지성적이고, 친절하고, 슬기롭습니다. 생각이 없으면 문제도 없습니다.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우리가 믿는 조사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나의 아픔은 몸의 잘못이 아닙니다. 나는 내 몸에 대한 이야기를 얘기하면서, 내 몸이 문제이며 이것이나 저것이 바뀌기만 하면 내가 행복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생각을 조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접기
우리가 느끼는 모든 스트레스는 지금 있는 현실과 다투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p35

그 일은 일어나야 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떤 생각도 그 사실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용납하거나 시인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을 거부하지 않으면서, 마음의 갈등과 혼랍 없이 지켜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p36

나는 지금 있는 현실을 사랑합니다. 내가 영적인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현실을 거부하면 나 자신이 괴롭기 때문입니다. p36

우울과 아픔, 두려움은 “지금 당신의 생각을 바라보세요. 당신은 지금 자기에게 진실하지 않은 이야기 속에 빠져 있어요”라고 말해 주는 선물입니다. 진실하지 않은 이야기에 따라 살면 언제나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p42

당신이 지금까지 기다린 스승과 치유자는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p66

어느 누구도 당신을 아프게 할 수 없다는 말이 이해될 거예요. 당신을 아프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p92

지금 우리 앞에 나타나는 일을 하는 데에 열리고, 기다리고, 신뢰하고, 사랑하며 그렇게 단순하게 살면, 우리의 삶에는 생명력이 넘치게 됩니다. p245-6

당신의 바깥에는 당신이 찾고 있는 것을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p265  접기 - learningbydoing
저자 및 역자소개
스티븐 미첼 (Stephen Mitchell)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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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학, 파리대학 등에서 수학했으며 지은 책으로 <개구리 왕자>, 옮긴 책으로 <도덕경>, <바가바드 기타> 등이 있다.
최근작 :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네 가지 질문>,<부처가 부처를 묻다> … 총 183종 (모두보기)
바이런 케이티 (Byron Katie)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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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적 스승 바이런 케이티는 ‘생각’에 대한 믿음이 모든 스트레스와 고통의 원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모든 생각에서 해방되어 완전한 자유와 평화에 이르는 단순하면서도 경이로운 방법인 ‘작업’(The Work)을 창안했다. ‘작업’은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단한 질문으로 생각의 족쇄에서 풀려나 평화로운 마음을 경험하게 한다.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그녀를 새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선정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사막지대의 소읍인 바스토우에서, 세 자녀를 둔 어머니이자 부동산 중개인으로... 더보기
최근작 :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기쁨의 천 가지 이름>,<그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2> … 총 74종 (모두보기)
김윤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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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으로 안내하는 글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네 가지 질문》 《기쁨의 천 가지 이름》 《가장 깊은 받아들임》 《아잔 차 스님의 오두막》 《마음은 도둑이다》 《지금 이 순간》 《영원으로 가는 길》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등이 있고, 공역한 책으로는 《사랑에 대한 네 가지 질문》 《요가 수업》 《아쉬탕가 요가의 힘》 등이 있다.
최근작 : <철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 … 총 20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29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타임지가 새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선정한
사랑의 현자 ‘바이런 케이티’의 혁명적인 행복 레시피!

우리 모두가 정말 원하는 것은, 결국 행복이다. 사람들마다 바라는 소원들은 수없이 다양하고 다를 수 있지만, 그 소원들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도 결국은 행복이다. 그렇지 않은가? 의식하든 못하든, 당신은, 나는,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 싶은 것이다. 문제는 언제나 이것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가? 이 책은 이 질문에 분명한 해답을 제시한다.

바이런 케이티, 절망의 한가운데에서 평화와 기쁨으로 깨어나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사막지대의 소도시 바스토우에서, 세 자녀를 둔 어머니이자 부동산 중개인으로 평범하게 살던 케이티는 이혼을 계기로 점점 우울증이 심해졌고 분노와 좌절감에 빠져들었다. 급기야 죽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게 된 그녀는 결국 1986년에 스스로 요양원에 들어갔다. 보름쯤 지난 어느 날 아침, 요양원 다락방에서 홀로 자던 그녀는 홀연히 (사람들이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절대 기쁨의 상태로 깨어났다.

“나를 괴롭히던 모든 분노와 생각, 내 모든 세상, 온 세상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동시에 깊은 곳에서 웃음이 솟아나와 넘쳐흘렀습니다. 아무것도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마치 다른 무엇이 깨어난 것 같았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눈을 떴습니다. ‘그것’은 케이티의 눈을 통해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쁨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기쁨에 취해 있었습니다. 그것과 분리되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것이 받아들이지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바로 그것 자신이었습니다.”

스트레스 해방의 바이블!
생각을 믿지 않으면 스트레스는 없다

그때 케이티가 발견한 진실은 단순한 것이었다.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은 ‘생각’을 믿기 때문이라는 것.

생각을 믿으면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고, 생각을 믿지 않으면 평화롭고 행복하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 중 가장 보편적인 형태는 ‘현실이 지금과는 달라야 한다’는 생각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더 친절해야 해”, “아이들은 예의바르게 행동해야 해”, “이웃들은 밤에 떠들지 말아야 해”, “마트 계산원은 더 빨리 계산해야 해”, “남편(아내)은 내 말에 동의해야 해”, “나는 더 날씬해야 해, 더 예뻐야 해, 더 성공해야 해”와 같은 생각들은 현실이 지금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들이며, 이런 생각을 믿을 때 우리는 예외 없이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는다.

케이티의 경우, 그녀는 양말을 거실 바닥에 벗어 놓는 자녀들 때문에 줄곧 스트레스를 받았다. 세탁바구니에 양말을 넣으라고 수없이 잔소리를 하고 나무랐지만 바뀐 것은 거의 없었다. 그 때문에 케이티는 번번이 화가 나고 우울했는데, 깨어난 뒤로는 바닥에 놓인 양말 자체가 아니라, “아이들은 양말을 세탁바구니에 넣어야 해”라는 생각을 믿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자 즐겁게 양말을 주울 수 있었고, 나중에는 말하지 않아도 자녀들이 양말을 줍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은 사소한 예일 수 있지만 이 원리는 모든 경우에 똑같이 적용된다. 부부나 연인 간 갈등도, 부모자녀 간 불화도, 인간관계의 문제도, 화나 불안, 우울증, 강박관념 같은 심리적인 문제들도, 질병과 관련된 고통에 대해서도, 심지어 개인의 범죄뿐 아니라 인종학살 같은 끔찍한 집단 범죄들, 나라 간의 전쟁도 그 원인을 들여다보면 반드시 어떤 생각에 대한 믿음이 있다. 어떤 생각을 믿기 때문에 어떤 반응과 행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인과관계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반응을 조금만 살펴보면 누구나 알아차릴 수 있다.

이 책에서 갖가지 문제들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케이티와 대화를 하면서 하나같이 상상하지 못했던 해방감을 느끼고 평화를 되찾는 이유는 그런 원리 때문이다. 생각에 대한 믿음이 문제의 원인이므로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면 모든 문제와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생각의 족쇄에서 해방되는 혁명적인 방법!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

에크하르트 톨레가 인간의 상태를 “생각의 감옥에 갇힌”이라고 표현했듯이, 우리는 생각이라는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혀 있다. 생각에 대한 믿음과 집착은 고질적인 습관이 되어 버렸기에 벗어나기가 너무 어려워진 것이다. 그래서 생각에서 해방되고 싶어도 그러질 못한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생각에서 해방되어 마음 편히 즐겁게 살 수 있을까?

참된 현실로 깨어나면서 케이티는 모든 생각의 족쇄에서 해방되는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발견했다.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로 이루어진 ‘작업’(The Work)이 그것이다.

예를 들어, 남편의 태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그 원인이 “남편은 나를 무시해”라는 생각임을 발견했다고 하자. 이 생각에 대해 아래의 네 가지 질문을 차례차례 묻고 대답을 해본다. 그 다음에는 뒤바꾸기를 한다.

그게 진실인가요?
그게 진실인지 당신은 확실히 알 수 있나요?
그 생각을 믿을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그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뒤바꾸기를 한다.

이렇게 네 가지 질문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은 원인은 사실은 남편 자체가 아니라, 남편에 대한 생각임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뒤바꾸기를 하면, “남편은 나를 무시하지 않는다, 나는 남편을 무시한다, 나는 나를 무시한다”라는 정반대의 문장들이 나오며, 이 문장들이 얼마나 진실에 가까운지를 살펴보게 된다. 열린 마음으로 ‘작업’을 하면, 그동안 밉게만 보이던 남편이 갑자기 사랑스러워지는, 생각지도 못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생각에 대한 집착에서 풀려나면 그런 경험을 하게 된다.

이것은 하나의 예일 뿐이며, 모든 문제는 결국 생각의 문제이므로 케이티의 ‘작업’은 우리의, 세상의 모든 문제에 똑같은 방식으로 적용된다. ‘작업’이 어느 상황에서나 효과를 발휘하는 만병통치약인 까닭은 이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작업’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지금 있는 현실의 아름다움을 보게 해준다. 그리고 생각에서 완전히 해방되면 완전한 평화와 행복과 사랑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바이런 케이티의 ‘작업’은 우리 지구별에 위대한 축복입니다.”
_에크하르트 톨레

이 책은 삶에서 마주치는 온갖 문제들을 네 가지 질문을 이용하여 쉽고 명쾌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주식에 투자했다가 망한 사람, 배우자가 바람을 피워 괴로운 사람, 심장병을 앓는 남자, 부하직원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사람, 심하게 울어대는 아기 때문에 상심한 엄마, 가족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는 사람, 죽음이 두려운 사람, 성폭행 당한 기억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여성 등―이 바이런 케이티와 대화하면서 네 가지 질문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참된 평화와 행복을 찾는 17편의 사례가 함께 실려 있다.

바이런 케이티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 중 한 명이며, 시사주간지 타임은 그녀를 새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소개했다. LA 타임스 매거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퍼시픽 선, 바디 앤 소울 등 다수의 언론매체에서 그녀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으며, 오프라 윈프리도 소울 시리즈에 초청하여 전 세계의 시청자들에게 소개하였다.

2003년에 초판 발행한 것을 새롭게 번역하여 펴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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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마음공부 수업에서 에크하르트톨레 님의 책과 더불어 가장 많이 인용하는 책입니다. 저의 마음공부 관련 추천 책 30 종류 중에 가장 위에 자리하기도 합니다.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그야말로 지구별로 배달된 소중한 선물입니다. ^^  구매
타박타박 2019-10-28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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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싫어하는 상황이 바로 우리가 그동안 찾아온 것, 곧 우리 자신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p.74  구매
ooohcoach 2019-10-16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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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이런 종류의 책은 자신이 꺠달은 경험을 이야기해주는 식이지만 이 책은 플라톤의 대화편처럼 서로 대화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보고 있는지 질문을 통해 알게해주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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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yoang 2016-02-11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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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다소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저자가 하라는대로 하다보니, 화가 나기도 하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연유인즉,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하니,나에 대한 사실이 내가 인정하기 싫어서였습니다. 아니러니하게도, 인정하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읽어보세요  구매
kangim 2019-07-29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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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케이트를 만나다.. 새창으로 보기
1. 그게 진실인가요?

2. 당신은 그게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나요?

3. 그 생각을 생각할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4. 그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뒤바꿔보세요.



이 네 가지 질문으로 삶이 평안해진다?

믿기 어려웠지만 함께 심리상담 일을 하는 형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가장 간단하고 핵심적인 인지치료의 정수' 라더니

거짓말이 아니었다.



당시 대학에서 상담을 하고 있던 내게

이 책은 내 상담의 비장의 무기 중 하나가 되었다.

단순하고 정직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간단한듯 심오한 질문을 하고 내담자의 대답을 따라가는 가운데

많은 친구들이 '아!' 하는 경험을 했다.



솔직히 안 쉽다.

간단할수록 깊이와 정도를 조율하기가 까다롭다.

그러나 기억하고, 사용하라.

정직하게 네 가지 질문 앞에 서라.

성장이 있다.

- 접기
슝슝 2015-01-23 공감(2)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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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의 영역과 의미의 영역 새창으로 보기 구매
우리는 우리가 언어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언어가 우리를 지배한다. 언어가 등장하여 지각을 물들일 때, 우리의 지각은 사실의 영역에서 의미의 영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나’는 언어가 만들어낸 의미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사실의 영역에 머무를 땐 ‘나’도 하나의 사실이 된다. 생각도, 모든 것도, 심지어 탐진치조차 해석되지 않고 사실의 영역으로 보아질 때는 번뇌가 아닌 것이다.



생각에 함몰된 지각이 생각 속에서 빠져나와 그 바탕에서 생각을, 언어적 사유를 응시하게 될 때. 우리는 그러한 사유와 생각이 우리가 눈을 깜빡이거나 코로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생리적 부수작용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생각과의 동일시로부터 벗어난 삶은 놀랍도록 가뿐해진다. (요점은 생각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석하지 않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이 '나'라고 얘기하는 것을 진짜 '나'라고 믿습니다. 어느 날, 숨 쉬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숨쉬어지고 있었습니다. 또 놀랍게도,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었습니다. 실제로는 내가 생각되어지고 있었고, 생각은 개인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오늘 생각하지 않겠다"고 생각해도, 이미 늦습니다. 이미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저절로 나타납니다. 구름이 텅 빈 하늘을 가로질러 흘러가듯, 생각은 허공에서 나와 허공으로 돌아갑니다. 생각들은 와서 머무르지 않고 지나갑니다. 진실이라 믿고 집착하지만 않으면, 생각은 조금도 해롭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생각을 통제할 수 있었다는 사람들에 대해 얘기하지만, 그럴 수 있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는 생각을 놓아주지 않습니다. 생각을 이해로 만납니다. 그러면 생각이 나를 놓아줍니다.



생각은 산들바람이나 나뭇잎,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과 같습니다. 생각은 그렇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질문을 통해서 생각들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빗방울과 다툴 수 있나요? 빗방울은 개인의 것이 아니며,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괴로운 생각을 이해로 만나면, 다음에 그 생각이 나타날 때는 흥미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에는 악몽이었던 생각이 이제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다음에 그 생각이 또 나타날 때는 웃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예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있는 현실을 사랑하는 힘입니다.



------p.38~39, 바이런 케이티 저, <네 가지 질문>



바이런 케이티는 미국의 떠오르는 영성가 중 한 명이다. 그녀는 삶의 부조리한 고통이 '생각'을 직면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대상성을 깨닫게 하기 위해 잘 정제된 네 가지 질문을 던진다. 그는 아주 정교한 외과의처럼,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한 믿음'을 예리한 질문 몇가지로 해체시킨다.



이를테면 이런 것. 현재 자기 자신에게 문제가 되는 명제를 이야기하도록 한다. 이를테면 '그(그녀)는 나를 괴롭게한다'라는 식의. 바이런 케이티는 이 명제에 스스로 네 가지 질문을 던지게 한다. 첫번째 질문, 그것이 진실인가? 두번째 질문, 그것이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가? 세번째 질문, 그 생각을 믿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네번째 질문, 그 생각이 없다면 나는 누구인가?



자신이 문제라고 믿고 있는 현상들에 대해, 그것이 있는 그대로의 현상이 아닌, 현상에 대한 자신의 해석(생각)임을 확인케하고, 그 해석(생각)의 대상성을 부각하여 생각이 내가 아님을 깨닫게하는 과정이다. 저자는 특별한 지도자 없이도 스스로 종이에 네 가지 질문을 적어가며 자신의 '생각에 대한 믿음'을 해체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아주 예리하고 심플한 기법을 통해 '생각'을 조사케하고, 그 조사의 결과로 고통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한다. 저자 자신도 언급하듯이, 이 기법은 마치 달마와 혜가가 나눈 안심법문을 연상케한다.



그녀는 현상을 다루지 않는다. 현상에 대한 해석을 다룬다.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현상이 아닌, 현상에 대한 해석임을 직시하게 만든다. 그래서 그녀의 가르침은 현실적인 상황들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지 않는다. 단지 그 현실적 상황들을 받아들이는 관점의 전환만을 이야기할 뿐이다. (이것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한다)



마음은 생각을 통해서만 자기의 본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생각 말고 또 무엇이 있나요? 마음이 달리 어떻게 자기를 발견할까요? 마음은 자기를 위해 실마리들을 남겨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은 스스로 자기의 빵 부스러기들을 떨어뜨렸음을 깨닫게 됩니다(헨젤과 그레텔 이야기에서 인용함-옮긴이). 마음은 그것 자체로부터 나오지만, 아직 그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탐구는 빵 부스러기들이 그것 자체로 돌아가게 하는 빵 부스러기입니다. 모든 것은 모든 것으로 돌아갑니다. 없음은 없음으로 돌아갑니다.



------p.364, 바이런 케이티 저, <네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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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2020-03-18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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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자유 새창으로 보기 구매
바이런 케이티는 '질문'이라는 방법으로 우리를 리얼리티로 인도합니다. 그동안 애가 얼마나 생각속에서만 살고 있었고 나를 힘들게 하는 갈등의 모든 것이 바로 그 생각이었음을 이해를 통해 만나도록 권합니다. 질문을 통해 자신을 만나는 시간은 때로는 고통스럽고 그만두고 피하고픈 나와 다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자유를 원한다면 이 순간 정면으로 그 질문을 쳐다보고 대답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예상치도 못했던 자유와 만나게 됩니다. 본래 있었지만 생각의 그림자로 감추어져 있던 나의 진정한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머리로 이해하며 마음을 이해하는 것과 달리 질문이라는 구체적인 방법은 분명히 나에게 자유를 선사할 것입니다. 함께 그 질문의 모험에 참여해보시길 적극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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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oo815 2015-01-23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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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깨우는 질문과 방법찾기 새창으로 보기 구매
일반적으로는 자신이 깨달은 내용을 줄줄이 적어놓는 방식으로 책을 썼다면 이 책은 질문을 토대로 자신이 직접 성찰하게 만드는 방식이 특이하다.
mongyoang 2016-01-16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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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케이티의 '네 가지 질문'을 읽고 새창으로 보기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인 바이런 케이티는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한 관점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방법인 ‘작업(The Work)’을 창안했습니다. ’작업‘은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로 이루어진 자기탐구의 방법입니다.



바이런 케이티는 이혼을 계기로 심한 우울증과 자살충동에 시달리며, 결국 요양원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아침, 요양원 다락방에서 고통이 없는 기쁨의 상태로 잠에서 깨어났으며, 그 깨달음의 자유가 그 뒤로 지속되었고, 인생의 모든 문제들이 치유되며 항구적인 평화를 얻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려졌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식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네 가지 질문과 뒤바꾸기는 아래와 같이 아주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1. 그게 진실인가요?

2. 당신은 그게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나요?

3. 그 생각을 생각할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4. 그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뒤바꿔보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우리는 매번 진실이 아닌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 많은 감정과 생각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대해, 우리가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네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순서에 따라 진술을 하고 나면, 모든 것은 내 생각에 대한 믿음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탐구라는 과정을 통해 이것을 바꿔가고, 올바른 믿음으로 향하게 됩니다. 내가 힘든 것은 항상 타인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나를 힘들게 하는 건 그들에 대한 나의 생각이었고, 그 생각에 대한 믿음이 부정적이었음을 깨닫게 되듯이 말입니다.



네 가지 질문은 우리가 믿고 있는 생각을 의심하는데서 출발합니다. 예를 들어, “나는 불행하다. 왜냐하면 나는 현재 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라는 진술을 종이에 썼다고 가정해 보면, 과연 그 생각이 진실인가? 그리고 나는 그 생각이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가? 그 생각을 생각할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리고 그 생각이 없다면 나는 누구일까? 네 가지 질문에 맞춰 답을 해나가다 보면, 그 동안 근거 없는 생각을 믿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즉 내 고통의 원인은 내 생각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생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저자는 생각을 통제하거나 내려놓을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대신 생각을 조사하고 이해하면, 생각이 나를 놓아준다고 말합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되면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우리가 마음의 갈등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나 과거 또는 미래에 대한 생각이 들어차 있을 때입니다. 사람들은 늘 남의 일이나, 신의 일에 대한 생각으로 힘들어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거짓된 생각을 진실이라고 믿음으로서 삶의 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현실은 고통스럽습니다. 삶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것을 바라보는 내 생각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네 가지 질문은 뭔가를 바꾸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삶을 지금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네 가지 질문을 통해,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었던 생각들이 사실은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깨달음을 통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던 많은 문제들이 사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인식하는 순간 삶은 휠씬 편안해지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저 막연하게 보이는 이 질문들을 통한 ‘작업’이 모든 생각의 족쇄를 부수는 강력한 치유의 방법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해지기 위해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행복하게 사는 일은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우리는 진실이 아닌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 많은 감정과 생각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네 가지 질문을 통해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나간다면 생각의 구조가 바뀌고, 편협된 시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문제를 보게 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뭔가 내 머리 속에서 불편한 생각이 떠오른다면 “그 생각이 진실인가?”라는 질문을 합니다. 진실이라고 믿었던 생각들이 사실은 거짓이고, 왜곡된 생각임을 인지하게 된다면,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그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항상 평화롭고 행복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이나 상황에 처해 있다면 바이런 케이티님의 <네 가지 질문>을 통하여 새로운 생각의 틀로 바꿔보시기를 권합니다.



만일 내게 기도가 있다면 이러할 것입니다. “신이시여, 부디 저를 사랑받고 인정받고 존중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구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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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 2015-01-31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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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첫 책 구매와 2017년에 읽은 책 목록 새창으로 보기
            새 해의 첫 책을 3권 주문하고 시간이 더 가기 전에 2017년 읽은 책을 정리해야겠다.눈이 피곤해서  책보다는 드라마의 재미에 눈을 뜬 해이기도 했는데그래도 그럭저럭 70여권은 읽은 것 같다.                    &nbs... + 더보기
혜덕화 2018-01-02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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