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원혜덕 - 오늘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5주기 추도일. 아름다운 농부 원경선 이야기

원혜덕 - 오늘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5주기 추도일이다. 식구들이 다 함께 아버지 산소 앞에 모여 추모 예배를 보았다.... | Facebook


원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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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5주기 추도일이다. 식구들이 다 함께 아버지 산소 앞에 모여 추모 예배를 보았다. 큰 형부와 둘째 형부, 그리고 오빠가 말씀을 인도하고 기도를 했다.
1년 전 늦가을에 <씨알의 소리>에서 나의 아버지에 대한 글을 써달라고 했다.
'씨알의 소리'는 1970년도에 함석헌 선생님께서 박정희 정권의 언론탄압에 저항하여 창간한 잡지다. 함 선생님이 돌아가신 후 후학들이 뜻을 이어받아 격월간으로 발간하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함석헌 선생님과 나의 아버지가 생전에 각별한 사이셨기에 딸인 내게 부탁했을 것이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도 '씨알의 소리'에 실을 추도사를 나의 남편에게 부탁했었다.
내가 쓴 글이 들어있는 <씨알의 소리>는 작년 연말에 나왔다.
그 때는 온 나라가 촛불집회로 활활 타오를 때였다. 워낙 엄중한 상황이었기에 나는 이 글을 페북에 올리지 않았다.
1년이 지난 이제 올린다. 아버지의 신앙을 중심으로 쓴 글이다. '씨알의 소리'에서 자세하게 써달라고 해서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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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 원경선 선생
- 믿음에 따른 실천을 평생 해나가시다. -
아버지, 참 좋았다!
몇 년 전에 나의 오빠 원혜영 의원이 쓴 책의 제목이다.
오빠가 책의 마지막에 쓴 문장, <아버지와 함께 한 60년, 참 좋았다.>를 보고 출판사에서 정한 제목이라고 했다.
나의 아버지는 4년 전에 돌아가셨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억할 때마다 나도 아버지와 함께 한 이제까지의 나의 삶이 참 좋았고 고마운 것이었다는 생각을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가 하신 말 중에 널리 퍼진 말이 있다.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게 좋은 것이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김경재 목사님께서 아버지가 생전에
하셨던 이 말을 '원 선생님의 유언과 같은 말씀'이라면서 어느 글에 인용하신 것을 보고 놀랐다. 이 말이 아버지의 삶의 한 면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였다.
1. 나는 오로지 전도하는 농부올시다.
내가 국민학교에 다닐 때, 아버지께서 어느날 저녁에 나와 내 동생을 앉혀놓고 긴 이야기를 해 주셨다.
어느 한 소년의 배고팠던 어린 시절 이야기, 가난해서 하고 싶은 공부를 못했던 이야기, 청년시절에 남의 집 소를 돌보며 첫새벽에 일어나 소젖을 짜던 이야기, 그 젖을 소독하여 자전거를 실고 선교사들 집에 매일 배달해 주던 이야기, 자전거로 우유를 실고 가다 사고 날 뻔한 이야기, 등이었다.
아버지가 이야기를 끝났을 때 옆에서 가만히 듣고 계시던 할머니께서
“그게 누구 이야기인 줄 아니? 네 아버지 이야기야.”
하셨다. 나는 그 때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냥 재미있다고만 생각했다. 내가 어리기도 했고 이미 아버지는 내 앞에 바위처럼 굳건히 서 계신 분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 풀무원 회사가 아버지께서 마지막으로 계시던 괴산 집을 <원경선 기념관>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 일의 진행과 책임을 맡게 된 사람이 보자고 연락을 해 왔다. 내용을 정리하려는데 나의 오빠는 공적인 일로 바쁘니까 나보고 도와달라고 했다. 자기가 아버지의 생애와 활동에 대해 자료를 다 찾아보고 정리하겠지만 혹시 잘못 기록된 것은 없는지, 보완할 내용은 없는지 점검해 달라고 했다.
그이가 우리 집에 몇 번 찾아오기도 하고 어느 정도 틀이 잡힌 후에는 내가 서울 사무실에 가서 자료를 함께 검토하기도 했다. 그는 자료가 한 단락씩 완성될 때마다 내게 이메일로 보내주었다. 차례차례 잘못된 부분을 정정하기도 하고 빠진 내용을 보충하는 작업을 1년 가까이 하면서 나의 아버지로서만이 아닌, 아버지의 삶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버지는 당신을 “ 내 평생의 직업은 오로지 전도하는 농부”로 규정했다. 전도하는 일을 평생의 일에 중심으로 놓고, 생활을 꾸려가는 수단으로 농업을 택하셨다.
다음과 같은 말씀을 꽤 여러 번 하셨다.
“전도는 내가 평생 해야 하는 일이다. 하나님과 약속한 일이다. 그러나 자비량 전도는 내가 택한 것이다. 바울이 장막 짜기를 해서 자급전도를 했듯이 나도 농사일로 내 생계를 스스로 꾸려나가면서 전도를 하겠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 아버지의 농업은 아버지의 애초 생각을 넘어 우리나라 농업의 큰 변화를 가져오는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한다. ‘원경선’을 기독교 신앙의 전도인으로 알고 있는 사람보다 ‘한국 유기농업의 창시자’로 알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아버지가 하시던 농업, 그 가운데에서도 올바른 농업이 바로 아버지가 원하시던 전도의 가장 좋은 수단이 된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풀무원 회사와 함께, 아버지께서 평생 하신 일을 정리하다 보니 한 사람이 한 번의 생을 살면서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새삼 들지 않을 수 없었다.
□ 기독동신회(교회) 지도자.
□ 40여 년간 거창고등학교 이사장
□ 최초의 유기농업 단체 정농회의 창시
□ 한국기아대책기구의 창설과 참여
□ 환경정의 이사장
□ 사회복지 활동(전쟁고아들의 아버지 해리 홀트와 함께)
□ 풀무원 공동체
누군가가 아버지에게 어떻게 이 많은 일을 평생 계속 해 오실 수 있었냐고 물었을 때, 아버지는 어떠한 일이 앞에 닥쳤을 때 신앙 양심에 비춰서 해야 할 일이다 싶으면 했고 그렇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남편이, 우리 내외가 지금처럼 농사 짓는 일이 아버지가 하시던 농업의 그루터기가 된 것이라고 내게 말한 적이 있다. 우리가 지켜본 아버지는 여러 가지 일 가운데에서도 평생 농사일을 손에서 놓지 않으시던 모습이다.
2. 아버지의 젊은 시절
나의 아버지는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전인 1914년에 평안남도 중화에서 산골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소농이긴 하지만 그런대로 먹고살만한 농지를 가지고 있어서 아들인 나의 아버지에게 독선생을 들이기도 할 정도의 살림을 꾸리고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그런 생활은 오래 가지 못했다. 할아버지가 워낙 술을 좋아하는 바람에 술에 빠져서 있던 땅들을 다 팔아 없애고 먹고 살 길을 찾아 가족을 이끌고 황해도 수안으로 이사를 했다. 아버지가 나이 열한 살 때라고 했다.
가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사 간 동네에는 교회가 있었다. 옆집 친구가 교회에 가면 공부를 가르쳐준다고 해서 아버지는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따라갔다고 한다.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갔는데 예배시간에 모두가 눈을 감고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며 기도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으셨다고 했다. 집에 있는 육신의 아버지 말고 하늘에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그때 들었던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평생의 신앙에 바탕이 되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공부를 가르쳐주던 그 교회의 전도사는 얼마 후 그 교회를 떠났다고 한다. 아버지는 공부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에 할아버지에게 보내달라고 해서 그 마을에 있는 소학교에 편입했는데 2년을 다니고 학교를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 졸업반이 되었을 때 할아버지가 더 이상 수업료를 내 줄 돈이 없다고 학교를 가지 말라고 했던 것이다. 할아버지를 따라 지게를 지고 산으로 나무를 하고 내려오는데 동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부끄럽고 부러웠던지 친구들이 다 지나갈 때까지 나무 뒤에 숨어있었다고 한다.
여러 날 학교에 나오지 않으니 담임 선생이 집으로 찾아왔다. 아버지의 사정을 알게 된 학교에서는 회의를 해서 그 전에 주던 장학금을 두 배로 주기로 결정하고 아버지에게 계속 학교에 나오라고 했다. 아버지의 총명하고 성실한 성품을 알아보았으니 그런 결정을 했을 것이다.
아버지는 매달 장학금으로 받았던 10원을 아껴 썼고 일 년을 지나 졸업할 때보니 1원 50전이 남았더란다. 아버지는 그 돈을 학교에 돌려주었다. 깜짝 놀란 선생님이 그 돈으로 공부에 필요한 것을 사서 쓸 것이지 왜 남겼냐고 했지만 아버지는 학비로 쓰라고 준 돈이니까 다른 데 쓸 수는 없었다고 했다.
이 말을 전해 듣고 감동을 받은 일본인 교장은 훈화 시간에 학생들에게 아버지의 얘기를 여러 번 했다고 한다. 그런 연유에서였겠지만 교장은 몇 년 후에 총독부에서 특별사업비로 내려온 토지구입비와 영농비를 아버지가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해 주었다. 술을 좋아했던 할아버지가 빚만 물려주고 돌아가신 뒤였다. 그러한 아버지에게 장기간 저리로 24년에 걸쳐 원금을 상환하는 대출조건은 다시 없는 좋은 기회였다.
아버지는 그 돈으로 농장을 구입하고 개간하여 열심히 일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겨놓은 소 두 마리 값인 빚 40원도 갚았다. 농사일에 더욱 재미를 붙여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느날 군청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위에서 농장 시찰을 나온다는 통보였는데 주일에 나오겠다고 했다. 말이 시찰이지 그런 식으로 해서 한 턱 얻어먹을 심산이었을 것이었다.
그 때 아버지는 교회 주일학교의 교장도 맡고 있었고 한참 신앙에 불이 붙어 있어 교회에 빠지면 큰일 나는 줄로 알고 있었다고 한다. 면에다 주일날이라 안 되겠다고 말했지만 그들은 말만 그렇지, 아무리 큰 은혜를 입은 네가 준비를 해놓지 않겠느냐고 생각했고 그대로 시찰단을 데리고 왔다. 그러나 아버지는 교회에 가고 농장에 없었다.
화가 잔뜩 난 군청 직원들이 아버지를 불러들여 그런 배은망덕한 짓이 어디 있냐고 호통을 쳤다. 아버지는 그들이 그럴 줄 알고 미리 땅문서를 챙겨가셨다고 한다.
“내가 교회에 나가는 걸 간섭한다면 당신들이 준 땅을 돌려주겠다.”
하고 챙겨간 땅문서와 계약서류를 다 꺼내 책상 위에 놓고 나와 버렸다고 한다. 돌아서서 나오는데 속이 다 시원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다시는 그렇지 않겠다고 빌 줄 알았던 군청 직원들은 당황한 빛이 역력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시원하게 느낀 것은 사실이겠지만 여러 해 동안 피땀 흘려 일군 농장을 내던지는데 어찌 마음이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나는 다 큰 다음에 비로소 했다.
아버지는 이왕 이렇게 된 바에는 하고 싶었던 신학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막내 여동생을 데리고 홀어머니와 함께 서울로 왔다. 그 때는 완전히 시골이었던 홍제동의 한 목장에 목부로 들어갔는데 황해도 수안에 살 때 목회자로 왔었던 분이 운영하는 목장이었다고 한다. 수안에 있던 교회의 목사님의 아들과 아버지가 친구지간이었기에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일이었다고 했다.
새벽 3시면 일어나 소 집 청소를 하고 먹이 주고 젖을 짜서 자전거를 타고 선교사들 집에 우유를 배달하고 돌아와 다시 소를 돌보는 고된 일상이었는데도 아버지는 종로에 있는 YMCA가 운영하던 야간 영어학원에 등록을 했다. 신학교에 가서 신학을 공부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검정고시를 통과해야 했다. 다른 공부는 다 혼자 할 수 있어도 영어만은 혼자 공부할 수 없었다고 했다.
YMCA 영어학원을 석 달 다녔을 때 자전거 사고로 죽을 뻔한 일이 생겼다. 하루 종일 목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종로까지 가서 공부하는 일을 반복하다 보니 잠이 극도로 부족했던 것이다. 어느 날 아침 일찍 선교사들 집에 배달하려고 자전거에 우윳병을 잔뜩 실고 가는데 졸면서 자전거를 운전했다고 한다. 말이 조는 것이지 실제로는 자면서 자전거를 몰았다고 했다. 바로 눈앞에서 전차의 땡땡거리는 소리가 나서 놀라 눈을 떠보니 바로 코앞까지 전차가 와 있는 게 보였다고 한다. 급히 자전거 핸들을 꺾어 전차와 충돌 직전에 피할 수 있었다고 했다.
우윳병은 깨져서 유리 조각이 사방에 깔리고 길바닥에는 우유가 흥건했다. 아버지는 살면서 그 후로도 죽을 뻔한 고비를 많이 넘겼는데 이 자전거 사고가 그 첫 번째였다고 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아버지는 YMCA 영어공부를 중단하였다. 계속 하다가는 결국 사고로 죽을 것 같았다고 했다.
형편이 나아지면 계속하려고 했던 공부는 그것으로 끝났다.
후에 감신대에서 초청이 와서 신학생들 앞에서 강연을 할 때 아버지는
“나도 젊은 시절에 여러분들처럼 신학을 공부하고 싶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는데 지금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섰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신 것은 신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을 배우게 하려는 뜻이 있으셨다고 생각한다.”
라는 내용으로 말씀하셨다고 했다.
아버지의 YMCA의 영어공부는 이렇게 석 달로 끝났다. 그 때 아버지는 그곳에서
한 분을 만났다.
개신교 수도원인 ‘동광원’을 세운 이현필 선생이시다. 그때 만난 이현필 선생과는 그 분이 일찍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가까이 지내셨다. 이현필 선생의 후임자이신 정인세 원장님과도 깊은 교류가 있으셨다. 정선생님이 동광원의 일을 의논하려고 가끔 부천 우리집으로 아버지를 찾아오셨는데 그 때마다 아버지는 밥값을 내야 한다면서 풀무원 연수생들에게 좋은 말씀을 들려달라고 청하셨다.
정인세 선생님은 하룻밤 주무시고 광주까지 갈 길이 멀어서 아침 일찍 떠나셨다. 아버지는 공동체 식구들 밥을 하느라고 바쁜 어머니 대신 나에게 간단한 아침을 차려드리라고 했다. 그 때 우리는 젖소를 기르고 있었는데 우유를 떠다가 끓이고 닭장에서 계란 두 알을 가져다 부쳐드리라고 했다. 내가 고등학생 때였다.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과 계란 후라이를 두 개 접시에 담아서 쟁반에 갖다 드리고 나왔는데 선생님이 가신 다음에 보면 우유 한잔만 마시고 계란 두 개는 그대로 남겨 놓으셨다. 계속 그러셨다. 본래 아침을 안 드신다고 하는 정인세 선생님은 아버지의 성의를 봐서 우유만 드셨던 것 같다.
아버지도 어느 때부터인가 동광원에 가서 성경을 가르치셨다. 동광원의 어른들이 세상을 떠나시고 말씀을 들려줄 어른들이 안 계시게 되자 동광원 식구들이 아버지께 말씀을 들려달라고 요청했던 것이다. 매년 정초마다 동광원에 가서 성경을 가르치시는 일은 아버지의 거의 말년 때까지 계속되었다. 원장님은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날이 되면 내게 전화를 주신다. 동광원 식구들이 아버지 기일을 맞은 날 아침이면 감사한 마음으로 다같이 기도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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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의 어머니 지명희
누구에게나 배우자는 중요하다. 남과 더불어 같이 살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아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나의 아버지에게도 어머니 없는 삶은 생각할 수가 없다. 아버지께서 당신이 원하는 대로 평생 일을 할 수 있으셨던 것은 아버지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함께 하신 어머니가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72년을 해로하셨다.
외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에 많이 배운 덕에 수원 경찰서 부서장이 되셨는데 일제가 온 국민에게 강요한 신사참배를 거부하다가 부서장 자리에서 쫓겨났다. 가족들을 이끌고 서울로 오신 외할아버지는 화신 백화점 수위로 들어가셨다가 거기서도 쫓겨나셨다. 틈만 나면 성경을 읽는 외할아버지를 미워해서 그랬다고 했다.
어머니는 그 전에 수원에서 서울로 유학 오셨다. 수원에서 소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와 지금의 배화여고 전신인 배화여자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해당하는 전문학교에 들어가려고 하던 차에 외할아버지께서 실직을 하셨던 것이다.
맏딸이었던 어머니는 졸지에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전문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명동에 있는 어느 회사의 타이피스트로 취직하셨다. 여학교를 나온 어머니는 그 당시에 최고의 인텔리 여성이었다.
나의 아버지는 주일날이면 새벽 우유 배달을 마치고 자전거를 돈의동에 있는 기독동신회 교회 마당에 세워 놓고 들어와 예배를 보았다. 아버지가 경건하게 기도하는 모습을 늘 지켜보던 어머니는 외할머니께 아버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고 역시 아버지를 좋게 보셨던 외할머니는 아버지를 만나 물으셨다고 한다.
“내가 잘 아는 괜찮은 처녀가 있는데 그 처녀와 결혼하지 않겠는가?”
영문을 모르는 아버지는 오히려 되물으셨다고 한다. “보시다시피 저는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이 홀어머니를 모시고 남의 목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누가 나하고 결혼하려고 하겠습니까?”
외할머니는 그 처녀가 당신 큰 딸이라고 하셨다. 놀란 아버지는 당신이 일하시던 목장 근처의 사과 과수원에서 어머니를 만나자고 하여 물었다고 한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나와 결혼하면 고생밖에 없을 텐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가? 진짜 본인의 생각이 맞는가, 아니면 부모님이 그리 생각하시는 건가?
어머니는 아버지의 기도하는 모습, 성경 말씀을 보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마음이 생겨났노라고 했다. 신앙 안에서 살기만 한다면 다른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고 하셨단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같이 손잡고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셨다고 한다. 결혼을 약속한 것이니까 아버지는 그게 약혼한 것이라고 하셨다.
어머니 정도이면 좋은 신랑감이 많았을 텐데 자전거를 타고 우유 배달하던 청년을 평생의 배우자로 선택한 것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그의 속사람을 보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사람의 참된 가치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보는 눈이 없이는 드러나지 않는 인격의 크기에 있을 것인데 어머니는 그 가치를 알아보았던 것이다.
그때 주례를 서 준 분은 그 교회의 원로인 김태희 선생이었다. 그 분은 한학자이고 명필가였다. 한학에 조예가 깊어, 함석헌 선생님의 선생이었던 유영모 선생이 스승으로 모셨다고 했다. 김태희 선생은 일본이 조선을 포함하여 연 미술전람회에서 서예작품으로 대상을 받은 분이다. 당시 도쿄대 총장이던 야나이하라(시내원,矢內原) 선생이 김태희 선생에게 부탁해 글씨를 써달라고 했을 정도의 실력이었다. 야나이하라는 일본의 사상가이자 종교가로 유명한 우찌무라 간조(내촌감삼內村鑑三)의 제자이다.
<神卽愛也>- 신즉애야, 하나님은 곧 사랑이시니라.
전쟁 후 야나이하라의 자손은 그 글씨를 한국에 돌려주는 게 맞다면서 돌려주었다. 어떻게 해서 아버지께서 그 글씨를 받으셨는지 여쭤보지는 못 했다. 아버지는 이 글씨를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두셨다. 그 글씨가 6.25 난리 통에 잘못될까봐 간수하느라 애쓰셨다고 한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우리가 가져다 벽에 걸어놓았다.
그 김태희 선생이 주례사에서 말했다고 한다. “신부는 땅 속에 묻힌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다.”
아버지께서 부천에 자리를 잡고 농사를 시작하셨을 때는 6.25 전쟁이 끝난 지 몇 년 되지 않았던 때라 사방에 부모 없는 아이, 자식 잃은 어른들이 많았다. 아버지와 가깝게 지내던 미 군목이 자기들이 임시로 데리고 있던 아이들을 아버지한테 갖다 맡기기도 했다. 어머니는 그 많은 사람들의 밥을 삼시세끼 차리고 밭일을 하면서도 그 사람들 하나하나의 마음과 형편을 헤아리고 걱정도 해 주셨다. 철없는 젊은 사람이 옷을 빨아 달라고 하면 밤중 늦게라도 그 옷을 빨아주셨다.
어머니는 평생 웃는 낯으로 사람을 대했다.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고 난 후 남쪽에서 농촌교육개발원 원장 일을 보던 목사님 내외가 우리집에 와서 며칠간 머문 적이 있었다. 그 부인과 어머니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에 그이가 내게 물었다.
"사모님은 당신 자식과 남의 자식을 구별 못 하셨다면서요?"나는 처음 듣는 말이기도 했지만 어이가 없어서,"아니, 그게 말이 되나요? 어떻게 자기 자식하고 남의 자식하고 구별을 못 해요? 구별을 안 하셨다는 말이겠지요?"
했더니 그이는 그 말이 맞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이는 또 물었다. “대한민국 목사들은 다 선생님 댁에 들러서 사모님이 해주신 밥을 먹고 갔다면서요?”
그이가 목사 부인이니까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어머니는 먼 길 온 사람이면 때가 지났어도 배 고프겠다고 밥을 차려주셨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손님에게도 밥을 해주셨다. 늘 여유있게 밥을 해놓으셔서 우리 형제들은 남은 찬밥을 먹을 때가 많았다.
공동체에 같이 살았던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가 계실 때나, 안 계실 때나 우리 형제들이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 못지않게 어머니를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나는 안다. 어머니는 우리 형제 일곱을 키우면서 평생 전도일과 농사일로, 그리고 공동체를 꾸려나가는 일로 바쁜 아버지를 돕느라고 고단할 수밖에 없는 삶을 사셨을 것이다. 그런데도 늘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셨다. 사람들을 돌보는 달란트를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셨고 그것은 아버지의 전도만큼이나 귀한 것이라는 말씀도 자식들인 우리들에게 하셨다.
어머니를 가장 많이 의지한 분은 아버지가 아니셨는가 싶다.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자 아버지가 연세가 많으셔서도 그러했겠지만 심신이 많이 약해지시는 걸 보고 자식들인 우리 형제들은 염려를 많이 하였다.
4. 풀무원 공동체의 시작, 부천에서.
결혼 후 얼마 후에 북경에 가서 인쇄소 사업을 하던 아버지는 해방을 맞아 서울로 돌아오셨다. 미군정이 시작되면서 건축토목 사업이 붐을 일으키고 있었고 아버지는 돈이 잘 벌리는 청부업을 시작했다. 6.25 전쟁이 났을 때 아버지는 YMCA에서 3개월간 배운 영어실력으로 영국군의 통역관을 하셨다. 요즘 같으면 어림도 없는 일이었을 테지만 그 때만 해도 아버지 정도의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도 귀하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영어가 가능한 덕분에 아버지는 미군정의 간부들하고도 사귈 수 있었다. 사람 사귀기를 워낙 좋아하시기도 했다. 그들이 돈 잘 벌리는 청부업을 하라고 했다. 건설업자에게 하청을 주기만 하면 되니까 돈 벌기가 그보다 더 쉬운 일이 없었다고 한다.
미군정에서는 공개 입찰 형식을 갖추긴 했다. 그러나 입찰을 하려는 사람 중에 영어 도면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아버지밖에 없었으므로 저절로 아버지의 단독 입찰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많이 그러하지만 그 시절에는 뇌물이면 안 되는 일이 없었다. 미군들도 다를 바가 없어서 조금만 집어주면 사업을 따내기가 쉬웠다고 했다. 미군 관계자에게 그때로서는 구경도 하기 힘든 무비 카메라를 사다 주기도 하였다.
아버지는 뇌물을 주는 것에 처음에는 양심의 가책을 받았지만 사업이 번창해지면서 그런 것도 다 없어졌다고 한다. 아버지는 청부업을 하면서 돈을 잘 벌었다. 처가에 집도 사 주고 생활비도 대줄 정도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미군 트럭을 타고 사업현장으로 가다가 차가 길 아래로 곤두박질치며 뒤집어져 죽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기적처럼 살아나는 일이 있었다. 하나님이 살려주시지 않았다면 살아날 수 없었던 것을 깨달은 아버지는 그 자리에 털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참회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청부업을 정리하고 부천(당시 소사)으로 내려왔다. 정직하게 직접 일해서 먹고사는 농부가 되기로 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 약속한대로 전도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것이다.
아버지는 당신을 ‘나는 오로지 전도하는 농부’ 라고 말씀하시곤 했는데 이러한 아버지의 인식은 그 때부터 생겨났던 게 아닌가 한다.
아버지는 부천에 땅 1만평을 구입하고 개간하여 농사를 지으며 자급 전도를 시작했다. 6.25 전쟁이 끝난 지 얼마 안 되는 때라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같이 살았다. 주먹을 쓰던 사람들도 왔다. 그 사람은 무슨 일만 생기면 자기 힘을 과시하려고 주변 사람들을 선동하는 바람에 아버지는 애를 많이 먹었는데 그는 후에 결혼도 하고 착실한 사회인이 되었다.
뜻있는 젊은 사람들도 여럿 농장에 함께 들어와 같이 일하며 살았다. 함께 일하고 함께 먹고 사는 풀무원 공동체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아버지는 평생 동안 문을 잠근 적이 없다. 누구든지 원하면 와서 함께 살자고 하였다.
풀무원에서는 한나절 일하고 한나절 공부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농사를 짓고 있으니 실제로는 여름에는 일하고 겨울에는 공부하는 형태가 되었다. 공부는 성경공부가 중심이었고 아버지를 찾아오거나 아버지가 모신 분들의 강의가 때때로 있었다. 새벽기도회는 아무리 바쁜 여름철이라도 이어져 공동체 생활의 중심이 되었다.
동네사람들을 모아 성경을 가르치기도 했고 지방을 다니면서 성경 말씀을 전하셔서 사람들은 아버지를 ‘원 목사’라고 불렀다. 아직도 나이 드신 동네 분들 중에는 아버지를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 년 전에 어떤 분의 초대를 받아 경남 함양에 간 적이 있는데 남편을 초대했던 사람이 남편의 이야기를 듣다가 “아니, 원 목사님 사위세요?” 하고 놀라워했고 우리는 그가 아버지를 원목사라고 칭하는 것을 듣고 오히려 놀랐다. 함양이 거창과 가까웠고 거창에 아버지가 40년 넘게 이사장으로 계시던 거창고등학교가 있어서 아버지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여름에는 농사를 짓고 겨울에는 지방에 있는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말씀을 전했다. 나중에는 오토바이를 구입하여 타고 다녔는데 할머니와 어머니가 농사지은 콩, 팥 등 곡식을 팔아 여비로 쓰셨다.
아버지는 부천에서 농사를 짓고 살 때에도 뇌물 문제에 부딪혔다. 친구를 통해 구입한 부천의 땅이 이른바 적산토지로 취급되어 억울하게 강제 몰수되었던 것이다. 그것을 되찾아 아버지 명의로 등기하려니까 담당 공무원들이 돈을 달라고 했다. 그 당시 누구나 하듯 적당히 뇌물을 주면 쉽게 해결될 일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여기서 지면 끝장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자신과의 약속을 어길 수는 없다고 마음을 다잡으셨다고 한다. 이 일을 담당한 세무서 직원이 3만원만 주면 해결해 주겠다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결국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었는데 그 비용이 많이 들기도 하거니와 꼭 이긴다는 보장도 없었다고 한다.
내가 내 땅 찾는 일에 빚까지 지고 몸과 마음이 시달리고 있던 어느 날 인천의 한 교회의 간증집회 중에 이 일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얼마 후에 보니 이 문제가 지극히 상식적이고 정상적으로 해결되어가고 있었다. 알고 보니 인천 집회에 참석했던 교인 중에 세무서 직원이 있었고 아버지의 신앙 간증에 감동을 받은 그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일을 처리해준 것이었다. 그 분이세무서 직원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보다 아버지가 더 자주 말씀하신 이야기가 있다.
역시 부천에서 풀무원농장을 꾸려나가던 공동체 초기의 일이다. 그 당시에는 국내에 비료공장이 없어 정부가 비료를 전량 수입하여 농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 비료가 농민의 손에 들어오려면 몇 단계를 거쳐야 했다. 중간업자들이 끼지 않고 정상적인 단계를 거쳐 배급되는 비료를 제때 공급 받아야 농사를 망치지 않는데 그러려면 담당 면직원에게 웃돈을 얹어주어야 했다. 아버지는 포도를 기르고 있었다. 논이 없으니까 돈이 되는 포도를 길러서 공동체 식구들이 먹을 쌀을 구입하려고 했던 것이다.
아버지의 포도 이야기를 하면 생각나는 분이 있다. 아버지의 평생 스승이요, 동지이자 친구이셨던 함석헌 선생님이다. 함 선생님께서 천안 씨알농장에 계실 때 포도를 기르신 적이 있다. 어느 날 아버지께 씨알농장에 와서 포도를 봐달라고 하셨다고 했다. 포도송이를 보여주며 송이가 너슬너슬한데 왜 그런가 물으셨다. 아버지가 보니 포도를 솎아주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 올해 포도는 단념하시라고 했더니 그만 낙담을 하시더라고 했다.
다시 풀무원의 포도로 돌아오면, 아버지는 뇌물을 줄 수는 없었으나 함께 사는 공동체 식구들의 동의가 필요한지라 가족회의를 열었다. 학교 선생을 하다 공동체에 뜻을 가지고 합류했던 김종북이라는 청년이 나서서 고구마만 캐 먹고도 겨울을 날 수 있으니 뇌물을 주지 말자고 했다. 그 해의 포도 수확은 단념했다. 그 때 아버지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힘을 모을 수만 있다면 어떤 것과도 싸워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고 하셨다.
5. 최초의 유기농단체 정농회를 만들다.
아버지가 유기농업을 하실 생각을 하신 것은 일본에 있는 유기농 단체인 애농회의 창시자 고다니 준이치 선생을 만나고 나서부터이다. 아버지는 1974년에 일이 있어 뉴욕에 있는 유니온 신학교에 다녀오다가 일본에 들렀는데 그 때 오사카 부근 미에 현에 살고 있는 고다니 선생을 무작정 찾아갔다고 한다. 고다니 선생이 내던 ‘성령’이라는 신앙지를 통해서 유기농업에 대한 글을 읽은 아버지는 그 분을 만나서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것이다.
두 분은 늦도록 신앙을 비롯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통하는 것을 느꼈고 그 자리에서 아버지는 고다니 선생을 한국으로 초청하였다.
고다니 선생은,
“이제까지 많은 한국 사람들이 나를 초청하였으나 마음이 동하지 않았는데 당신을 만나서 이야기하다 보니까 한국에 가고 싶어졌다, 그 초청을 받아들이겠다.”
고 하였고, 이듬해 9월에 부천 풀무원 농장을 방문했다.
아버지는 공동체 외부에서 좋은 분을 모시면 사방에 연락을 하여 사람들을 불러 모아 함께 듣도록 하였는데 그때도 예외 없이 아는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약 4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 고다니 선생의 강연을 듣도록 했다. 고다니 선생의 강연은 4일간 계속되었다.
당시 아버지는 공동체를 이끌면서 먹고 사느라고 생긴 부채로 경제가 어려운 형편이었는데 그 모임을 위해 돈을 많이 들여 양계장을 개조하여 숙소와 강의실을 만들었다.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면 아무리 어렵고 비용이 들더라도 즉각 실천에 옮기는 아버지의 모습이 여기에서도 드러난 것이다.
고다니 선생은 강연에 앞서 일본이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여러 나라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고통을 주었던 것에 대해 사죄하였다.
또한, 한국이 화학비료와 농약을 쓰는 일본의 농업을 따르고 있는데 그대로 가면 10년 후에는 한국도 일본처럼 농약과 제초제의 피해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하였다. 자기 말을 듣고 한국 사람들이 그런 죽음의 농사를 벗어나 생명을 살리는 농사를 시작한다면 일본이 한국에 진 빚을 조금이라도 갚는 것이 되겠다고 했다.
그 때 일본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던 공해와, 유기농업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주었다. 강연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모두 마음에 깊은 울림을 안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이듬해 1월에 아버지는 다시 고다니 선생을 초청하였고 처음에 참석하여 고다니 선생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도 다시 불러 강연을 듣도록 했다. 강연 마지막 날 아버지를 비롯한 모인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그동안 농약과 화학비료에 의존하던 농사에 대해 회개하고 그러한 것들을 쓰지 않는 농사를 하기로 결심하고 ‘정농회(正農會)’를 결성하였다. 정농회는 한국 최초의 유기농 단체였는데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신앙 양심에 따라 결성했다는 것에 그 의미가 더해질 수 있을 것이다.
모인 사람들이 처음에는 단체의 명칭을 ‘한국 애농회’로 하자고 의견을 모았으나 아버지는 그 이름이 좋기는 하지만 다음 세대에까지 이어질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 하였다. 한국 애농회라는 이름을 쓰면 마치 일본 애농회의 한국지부로 인식될 수도 있다고 하며 정농회라는 이름을 제시하였고 모두 동의하여 정농회로 하기로 한 것이다.
그 자리에서 모두 아버지에게 정농회의 회장이 되어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나는 한평생 전도하며 살기로 하나님께 약속한 사람이다. 한 사람이 두 가지 일을 다 잘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정농회를 뒤에서 열심히 돕겠다”
고 하며 사양하였다.
부회장은 맡을 수 있지 않겠느냐, 라는 요청은 받아들여 14년 간 정농회 부회장으로 일을 하며 정농회의 회장이 된 오재길 선생님과 함께 정농회를 이끌고 정신적 지주가 되어 주었다. 정농회 연수회와 교육도 오랜 기간 풀무원농장에서 이뤄졌다.
지금은 누구나 농약과 화학비료를 치지 않는 유기농업이 좋은 줄을 알고 정부에서도 유기농업을 권장하고 지원해 주는 세상이 되었지만 그때는 달랐다.
농업의 최고의 목표가 증산이던 시절이었기에 농약과 비료를 치지 않고 농사를 짓겠다고 하니 정부는 이들을 사상이 의심스러운 사람들로 보았던 것이다.
정농회 연수회 등 모임이 있을 때마다 형사들이 찾아와 뒤에 앉아서 어떤 내용을 말하나 하고 듣기도 하고 참가자 명단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여기에는 아버지가 농장의 연수생들을 위해 강사로 초청한 분 중에는 함석헌 선생 등 소위 말하는 반체제 인사들도 여러 분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5. 가족 공동체의 시작, 양주 풀무원 농장
아버지는 정농회가 결성되던 그 해 1976년에 유기농업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고 가족 공동체를 시작하시려고 부천에서 양주로 농장을 옮겼다. 부천은 이미 도시화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땅값이 많이 올라있어서 농사지을 땅을 구입할 형편이 안 되었다. 부채를 갚느라고 본래 있던 땅을 많이 처분한 상태이고 그 당시 하던 젖소와 양계를 하는 데에는 그다지 많은 땅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농사를 중심으로 다시 시작하려면 넓은 땅이 필요해서 그 당시에는 오지인 양주로 농장을 옮겼다.
그 즈음 부천 풀무원 농장에서는 농사와 양계를 함께 해서 경제적으로 많이 안정이 되어있는 상태였다. 그러한 축산을 다 정리하고 농사만으로 새롭게 공동체 경제를 꾸려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양주로 옮길 때 부천 농장의 이삿짐을 꾸린 사람은 나의 남편이었다. 그 때 우리 두 사람은 아직 결혼을 하기 전이었지만 서로 마음이 통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을 때였다. 나는 부천 집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었다.
양주 풀무원에는 처음에 부천에서부터 함께 온 젊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 후에 몇 가정이 합류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한 가족공동체였다. 차차 많은 젊은 사람들도 신앙과 유기농업을 배우기 위해 풀무원 농장에 모여들었고 그들 중에는 몇 년씩 연수생으로 함께 살며 일하고 난 후에 고향에 돌아가거나 새로운 곳에 자리를 잡아 그 지역의 유기농 지도자가 된 사람이 많았다.
아버지는 후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1955년에 부천에 자리 잡은 풀무원 공동체의 삶은 개개인의 노력에 의해 생활을 해결하고 개개인의 바른 생활을 정립하자는데 목적을 두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공동체가 성숙해졌고 우리 이웃에게도 마음을 열고 더불어 같이 살아가야한다는 깨달음을 얻기 시작했다. 그것은 실행하기 위해 양주로 삶의 터전을 옮겨왔다. ”
당시 양주는 아주 깊은 시골이었는데 어떤 사람이 4만평 가까운 땅을 싼 값에 넘겨주었다. 그는 6.25 전쟁 후 선교사의 농촌 선교를 돕다가 그 선교사로부터 좋은 일에 쓰라고 그 땅을 무상으로 넘겨받았던 것인데 나의 아버지가 유기농업을 시작하려고 땅을 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1/3 가격에 해당하는 돈만 받고 땅을 넘겨준 것이다.
아버지에게 닥친 마지막 어려움은 양주 풀무원 농장을 시작한지 20여 년 만에, 농장의 회계 책임을 맡은 사람이 자기 고향 선배한테 어음 사기를 당해 대부분의 농장 땅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였을 것이다. 그가 구속될 지경이 되자 아버지는 그를 구해주느라 땅을 많이 팔았다. 옆의 사람들은 그런 상황을 걱정했지만 아버지는 돈보다 사람이 귀하다고 하며 그 사람을 구해주느라고 땅을 거의다 팔았던 것이다.
그 어려운 때에 처음에 선교사로부터 땅을 받았다가 그 땅을 아버지께 싸게 넘겨주었던 사람이 아버지에게 자기 몫 1만평을 도로 달라고 하여 찾아갔다. 남은 땅도 결국 부채 때문에 매각해야 했고 농장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았다. 아버지가 사시던 집까지 부채를 갚느라고 내어주어야 했다. 매우 힘든 시기였는데도 아버지는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평생 쌓아온 신앙의 힘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양주 풀무원 농장이 다 정리되고 난 후 아버지와 어머니는, 홀트 고아원에서 와서 30년간 데리고 살았던 정신지체 장애인 두 사람을 데리고 풀무원 회사에서 마련해 준 괴산으로 내려가셨다. 이제까지 이루어놓은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리는 어려움을 겪어 다른 사람 같으면 실의에 빠져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 때 연세가 91세셨다. 그 곳을 평화원이라 이름짓고 아버지는 건강이 허락된 마지막 5년 간 그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평화운동을 펼치셨다.
6. 행함이 있는 신앙
아버지는 신약성경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어서 헬라어를 공부하셨다. 헬라어를 누구에게 배우셨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는데 독학하신 건지,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건지는 모르겠으나 사전을 뒤져가며 헬라어 성경을 읽으시는 것을 어려서부터 보았다.
잘못 번역된 성경구절을 바로잡은 것도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가 마태복음 6장 34절 말씀이다. <개역한글판> 성경에는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라고 되어 있다. 아버지는 이런 내용은 있을 수 없다고 보고 영어성경과 헬라어 성경을 찾아 바른 해석을 하여 대한성서공회에 알려 주었다. 그 성경 구절은 <표준새번역>부터 다음과 같이 바로잡혔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
아버지가 소속된 교회는 처음에 말했듯이 기독동신회(基督同信會)이다. 이 모임은 형식적이고 제도적인 영국국교에 대항하여 초대교회의 경건주의로의 환원운동으로 시작되었다. 지식인들로 구성된 신앙인들이 주창하여 목회자를 두지 않고 각자가 하나님과 일대일로 대면하는 만인사제주의 운동을 일으키게 되었는데 이것이 평신도 모임인 형제교회(Brethren Church)이다.
이 교회에서는 매주 성만찬을 한다. 빵과 포도주는 예수의 살과 피를 상징하며 그것을 먹고 마심으로 예수의 죽음에 참여하는 것을 상징한다.
사람들이 형식적인 신앙에 빠지는 것을 늘 경계하시던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있다.
“예수님이 오시면 만찬상 다리부터 부러뜨릴 것이다. 빵과 포도주를 아무리 많이 먹고 마셔도 자기의 삶을 남에게 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헛된 것이다.”
이런 말씀도 하셨다.
“요즘 교회가 ‘예배’라는 말을 남용하고 본래 예배에 담긴 뜻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교회에서 찬송과 기도, 성가대 찬양과 말씀선포와 헌금 등 개신교 예배의식의 중심을 이루는 것들은 그 자체가 예배행위가 아니고 삶으로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마음에 다짐을 하는 예비모임이라고 해야 적절할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참 예배는 온 삶으로 드리는 예배다. 장사하는 사람은 속이지 말며, 사업하는 사람은 정직하게 해야 하며, 교육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모범을 보이며 아이들을 바르게 인도해야 하며, 농사하는 사람은 먹는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해치지 않는 농산물을 만들어야 된다”
특히 농사에 있어서 농약, 제초제 등을 사용하는 행위는 ‘간접 살인’을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농약과 제초제 등을 사람이 먹을 농산물에 뿌리고 교회에 와서 아무리 기도하고 많은 헌금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참 예배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농약을 사용하여 생산한 농산물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없으며 아울러 모든 생명체의 기반인 토양과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신앙은 삶 속에 뿌리를 박을 때 참 예배가 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삶을 통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하였다. 오늘날 천만 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있다는 한국교회가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지탄을 받는 것은 삶을 통한 예배를 드리지 않고 교회 안에서 하는 의식예배에만 치중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십자가는 수직과 수평의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자가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 속에서 진리를 따라 개개인이 올바르게 살아가는 삶을 의미한다면 후자는 바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다. 수직의 축 한가지로만은 결코 온전한 십자가가 될 수 없다. 진리를 추구하는 종(縱)과 사랑을 실천하는 횡(橫), 이 둘이 다 있어야 십자가는 이루어질 수 있다.”
아버지는 죽을 뻔하다가 살아난 것이 기억에 있는 것만도 일곱 번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지금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덤이라고 생각하고 살 한 점, 피 한 방울까지 다른 사람을 위해 쓰게 해달라고 기도드린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이기적 사유욕을 버리고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공동체를 이루는 것으로 시작된 아버지의 삶은 기아문제를 해결하고,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고, 군대없는 세계를 만들고, 공해로부터 인류를 건지려는 환경운동과 생명보호운동의 삶으로 확대된 것인데 이 모든 것의 바탕에는 평생을 벼려온 아버지의 신앙이 있었다.





Yeonsook Lee

오래 전 감명깊게 읽었던 책. <아름다운 농부 원경선 이야기>가 원혜덕님의 선친이셨군요.. 자손들도 아름답게 사시니 감동스럽습니다.
원혜덕
말씀 고맙습니다!
Junghee Kim
저도 외국에서 살 때 브레드린 처치에 다녔어요. 한국에도 그 브레드린 처치가 있었다니 놀라워요. 좋은글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혜덕
브레드린 어셈블리를 아시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말씀도 고맙습니다.
박순섭
감동입니다
강귀숙
진솔한글 잘 읽었습니다.
소설 한편을읽었습니다.
미루
사랑합니다 ♡ 존경합니다
장석근
그 아버지에
그 딸입니다.
아버지처럼 소박하게
끊지않고 쭈욱
단숨에 읽었습니다.
떨림으로ᆢ
Kyzbma Yang
성서 기록대로라면, 그리고 원경선님이 소돔과 고모라에 있었더라면 두 도시는 유황불 재난을 면했으리라.
나와 동시대에 이런 義人이 사셨다는 걸 오늘에야 알게 되었다.
지금도 슈퍼에서 풀무원 식품이 팔리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원 목사님의 전도사업이 생산물 판매에 힘입어 부천을 근거로 그 전설을 이어가고 있으리라 믿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순전히 풍문과 추측만으로 내가 만든 허구였음을 방금 깨달았습니다. 욥의 시련을 의연히 겪어내신 원 목사님의 정신은 평화나무의 거목으로 日益靑靑하시리라 믿습니다.
원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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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선
어쩜 이리도 기억해내 글로 옮겨 놓다니. 참 뜻있는 글 잘 읽었어요.
Stellar Park
'우리교육'에서 출판한 '아름다운 농부 원경선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신앙인의 아름다운 삶이십니다.
정인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박석현 신앙문집 속에 나오는
어르신과 박석현 선생의 편지를
통해서 어렴풋이 알았던 부천풀무원을 상세히 알게되었습니다.
Hyunju Park
원경선선생님이 살아께실때 남편과 포천 평화나무 농장을 방문한적이 있어요
거동이 불편하신 선생님을 유리창이 천장에 ㅇㅆ는 거실옆방에서 뵈었었어요 그 멋있었던 백발이 눈에 선하요
이번 육가공교육 너무 기대되요
정동수
아버님, 어머님에 대한 일생을 기억을 되살려 진솔하게 기록해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제가 1967년 의정부 미 1군단 비행중대 카투사 시절 절친이었던 펜실바니아에서 온 Ralph p. Stahle가 United Brethren in Christ 교단소속 교인이었죠. 진실한 믿음의 친구였고 그의 부모님과는 40여년 간 서신으로 교제했지요. 지금은 고인들이 되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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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희 
참 좋은 아버지를 두시고 그 아버지의 삶을 잇는 남편과 원혜덕쌤~~~멋진 분과 친구여서 기분 좋은 밤~♡
Changbon Han
잘읽었습니다ㆍ
원경선 원로 선배님을
가까이서 뵙기는 했어도 오래전에는 청년의 나이로는 감히 가까이대할수 없는 부끄러움들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ㆍ
세세히 살아오신 인생은 그 다지 잘 몰랐는데 글을 읽는내내 짓누른 내면의 무게에 더 숙연해집니다
대를이어 한평생
보듬고 살아오신 '올바른것이 좋은것이다' 말씀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김니다 ㆍ
새해 새날에도 원경선 지명희선생님 일가에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ㆍ
Jin Lee
숨가쁘게 그러나 한자한자 정독했습니다.
제가 어릴때 풀무원이라는 이름은 참예쁘다.
라는 생각을했었는데...너무 신기해요. 신앙에대해 또 하나님께서 내 삶을통해 요구하시는 질문에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선생님의 카랑카랑한목소리가 들리는듯하네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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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ju Choi
귀한 삶을 이어가시는 모습 또한 아름답습니다
최성희
잘 읽었습니다..
누구나 사는 한평생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김범용
잘 읽었습니다
넘 좋은글 고생하셨어요.
Hun Jung Cho
까미노 순례길 중에 읽으니 아버님의 삶이 더 가깝게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김종덕
글 잘 읽었습니다. 신앙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큰 일을 하신 원경선 어르신, 지명희 어머님 그리고 부모님의 정신과 철학을 이어가는 원혜덕 님과 김준권 선생님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글을 읽으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Hoyoung Jang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셔서 어려운시기 선구자로 살아오신 분이시네요.존경합니다.
배옥금
정말 세상을 밝게 만들고 계시는 분입니다. 저희도 귀농을 했는데, 있는 곳에서 조금이나마 더 이웃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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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hoon Park
언제 어디서 접해도 가슴 뭉클한, 위대한 역사입니다. 정말 하난님의 크신 은총을 구하시고 받으신 절절한 간증!!!
손정희
단숨에 읽었습니다
보연(유정이로 이름바꿨어요)
풀무학교농장실습때 유정이 아빠랑 양주 찾아갖는데 훵하니 풀무원농장이 없어서
다시 찾아간 기억이 납니다
가게를 이어서 내려오는 하느님사랑 이웃사랑 생명사랑이 평화나무농장을 통해서 전수되고있음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아랫집 김옥분과 2월쯤 1박다녀오자고 하는중입니다.
Kyung Chae
언뜻언뜻 들었던 아버님 원경선농부님의 삶을 따님이신 원혜덕님으로부터 들으니 감동스럽습니다. 좋은 것이 좋은게 아니라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말씀, 온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참예배라는 말씀은 당신의 삶으로 보여주신 참 신앙이고 참된 예배였습니다. 요즘은 신앙공동체 안에서조차 선 악의 경계가 없어지고, 돈이 모든 것의 우위를 차지하는 상황이어서 낙담스러웠는데, 아버님의 신앙을 대하며 희망을 봅니다. 아버님과 어머님 두분의 신앙과 삶이 여전히 이어지는구나, 느껴집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귀한 기억들, 함께 나눠주시어 고맙습니다.
Ĝu Ĝungsik
아, 원경선 선생님! 그리고 늘 웃으시던 지명희 사모님! 그립습니다. <씨알의 소리>에서 읽었던 글, 다시 큰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두 분을 쏙 빼닮은 혜덕 님과 준권 형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창승
존경합니다
Jong Su Kim
영생을 이땅에서 누리는 삶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원론적 신앙생활로 게토화 되어가는 한국교회에 다시 한번 세상 속의 빛과 소금 되라는 말씀을 신앙의 선배님들을 통해 듣습니다. 응원합니다. 작지만 마을에서 보냄받은 곳에서 복음의 씨앗이 되어 살겠습니다.
JeongIl Jeon
어린이들과 함께 읽은 책 내용이 떠오르네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평화나무농장에 어린이들과 갈 날을 꿈꿉니다^^
김수로
귀감으로 삼고자 공유해 갑니다~!!
Inhwan Cho
고맙습니다.
김주연
그 어려운 시절~ 참 훌륭한 아버님이시네요. 유영모선생님의 제자였던 아버지의 손을 잡고 유선생님이 광주 동광원에 오실때면 가끔 방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Tek Lim
참 귀하고 의로운 삶을 사신 아버님이십니다. 감동받고 존경합니다. 자녀분들이 아버지 정신이어 받았으니 이 또한 귀한 일입니다
김홍준
감사합니다.
Youngsoon Jeon
수안군 은율면 배미
울 아버지 고향입니다
원경선샘 수안군에
사셨다니 더욱 반가움
원혜영 전 의원도
참 좋으신 분 같아
응원했어요
Youngsoon Jeon
감동받으며 읽었습니다
훌륭하신 아버님 어머님이시고
그분의 자녀시네요
Choi Ildo 
저의 신학생 시절부터
영적인 멘토요 믿음의 아버지인 원선생님을 떠올리자니 너무 그리워 눈물부터 흐릅니다!
원 선생님에게 배운 로마서와 복음서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이었고 부성애적인 사랑은 평생
갚을 수 없는 은혜입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Min Hyung Lee
원경선 선생님 삶을 직접 들려주셔서
더욱 가슴이 뭉클합니다..
정직한 삶, 땅과 생명을 사랑하는 농사, 성서 실천의 삶...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제주도 정농회 연수에 풀무 다니는 두 아들과 함께
가족 모두 참가합니다...
새해 건강 과 평안을 빕니다.
  • Reply
  • Edited
Dalhee Lee
제가 아버님 뵙고 인터뷰한 곳이 양주 풀무원입니다.
이서윤
우리나라 최고농부 원경선 선생님
아이들과 책으로
읽었던기억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함석헌선생님 모두모두 이시대의 스승이시지요
최들풀
잼나게 잘읽었습니다. 93년 키부츠챔버오케스트라 내한공연때
원경선 선생님을 직접 뵈었었지요. 제 어릴적 친구였던 고 임종원전도사에게서 거고 이사장님이셨던 선생님에 관한 이야길 많이 들었었고 원의원님이 쓴 아버지, 참 좋았다는 나중에 읽었지요. 하중조 형님은 오래전 마이애미서 만났었는데 지난 해 국회의원회관서 했던 남북평화미술전을 중조형님과 원의원님 덕분에 성공적으로 조직할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괴산이라도 함 들려야겠네요 🎵
Jinmi Seok
생명을 풀무질하는 농부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는 책입니다.
아주 귀한 울림이 두고 두고 들려옵니다.
지금은. 평화나무농장 두분 선생님의. 삶을 통해. 다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이도형
원주 남한강변으로 귀촌을 해서 생협을 조직하고 유기농운동을 흉내를 내보기도 하면서 20년을 보냈습니다. 원경선선생님 말씀을 이분 저분들에게 들어서 조금 알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게 되어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예수를 믿는다는 고백을 어려서 하고 교회로 인해 늘 방황했는데, 나머지 삶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건강하십시오.
  • Reply
  • Edited
Kyung Chae
공유합니다.

[전자책] 원경선 - 못생긴 열매가 더 맛있단다 | 송재찬 | 알라딘

[eBook] 우리 인물 이야기선택한 도서 총 1권 / 구매가 5,950원


종이책 페이지수 : 172쪽,
책소개
위인전기 일반과 다르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어르신들의 삶을 통해 굴곡의 현대사를 돌아보기도 하고, 우리 문화, 예술, 과학 등의 다양한 정보와 교양을 습득할 수 있다.

1975년, 원경선 할아버지는 평생 곁에 두고 볼 소중한 책 한 권을 만난다. 유기농에 대해 쓴 책이었고, 이 책은 땅을 살리고 상명을 살리는 '바른 농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었다. 그래서 농약이나 화학 비료 대신 옛 조상들이 하던 대로 퇴비를 만들어 쓰기로 했다. 그리고 흙 역시 살아있는 생명이라고 믿게 된다.

그가 꿈꾸는 세상은 죽어가는 땅을 살리는 바른 농사를 짓고, 이웃과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아직도 하루 여덟 시간 일하는 고집스러운 할아버지의 소박한 소망이다. 1995년 유엔 환경 계획에서 "글로벌 500" 상을 수상한 우직한 농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목차


- 먹기 싫어도 참고 먹어
- 정말 학교 가도 되나요
- 1원 50전이 가져다준 행운
-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다
- 숲 속에서 치른 약혼식
- 정릉리 백골 사건
- 더는 이렇게 살아서는 안 돼
- 다시 농사꾼이 되어
- 풀무가 좋아야 쇠를 잘 달구지
- 온 세상 사람을 우리 품으로
- 생명을 살리는 농사
- 글로벌 500, 대한민국 원경선
- 할아버지가 꿈꾸는 세상


책속에서


'아저씨, 풀무가 뭐예요?'

간판을 다는데 한 고아 소년이 물었습니다.

'풀무? 쇠를 달구는 도가니에 불이 잘 붙으라고 바람을 넣어주는 기구야. 풀무가 좋아야 불길이 세져서 쇠를 잘 달굴 수 있는 거란다. 그러면 못 쓰던 쟁기며 낫 같은 것도 새것처럼 만들어 낼 수 있지. 풀무가 못 쓰는 연장들을 새로운 연장으로 만들어 내는 것처럼 우리 농장 풀무원도 우리를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게 할 거야.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가 아니라 남도 생각할 줄 아는 새로운 사람으로 말이야.' - 본문 134쪽 중에서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송재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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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출생. 서울교육대학교 졸업.
197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찬란한 믿음」 당선.
작품집에 『돌아온 진돗개 백구』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이 세상이 아름다운 까닭』 『하얀 야생마』 『아버지가 숨어 사는 푸른 기와집』 『나는 독수리 솔롱고스』 『비밀 족보』 『우리 다시 만날 때』 『네잎클로버』 『제비야 날아라』 등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문학상 수상.

수상 : 2003년 소천아동문학상
최근작 : <빈집의 아이>,<전우치전>,<주인 없는 구두 가게> … 총 159종 (모두보기)

이상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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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아우를 위하여』, 『까매서 안 더워?』, 『80일간의 세계 일주』, 『이티 할아버지 채규철』, 『금수회의록』, 『악어입과 하마입이 만났을 때』, 『눈 속 아이』 들이 있습니다.

최근작 : <14살의 자전거>,<삶이 있는 꽃이야기 2:꽃 속의 시간 여행>,<메밀꽃이 피면 사랑도 깊어간다> … 총 162종 (모두보기)



재밌어용
jian42000 2022-01-14 공감 (0) 댓글 (0)


한가징일에 정성을 다하면...
요즘은 태어날때부터 보통의 인간들 하고는 뭐가 다른 위인들 보다는 보통사람들 중에서
조금 남다른 사람들의 삶을 다룬 인물이야기가 많이 출판된다. 좋은 현상이다
"농부도 위인이 될 수 있어요?" 참 웃기는 말이지만 요즘 아이들이 흔히 묻는 말이다.
요는 정치가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니고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위인이 될 수 있냐는 말이다.
그래서 유명하지 않아도 남이 가지 않는 길, 한 길을 꾸준히 혼을 바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우리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 주는 이야기이다. 아울러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농사를 짓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도 잘 알게 해주는 책이다
- 접기
자작나무 2008-05-31 공감(3) 댓글(0)


훌륭한 농부
이 책은 원경선 할아버지에 관한 책이다. 원경선 할아버지는 위인은 아니다. 그렇지만 훌륭한 사람으로 뽑혀서 유엔에서 주는 글로벌 500이라는 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것은 원경선 할아버지가 훌륭한 일을 했기 때문이다. 원경선 할아버지는 농사를 짓는 사람이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농부라고 한다. 원경선 할아버지는 농부였는데 1975년에 어떤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에는 비료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라고 쓰여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먹는 사람들의 몸을 해치지 않고, 땅도 상하게 하지 않는 올바른 농사를 짓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전부 비료만 사용하기 때문에 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면 농사를 짓기가 엄청나게 힘이 들었다. 그런데도 원경선 할아버지는 그것을 참아내고 바른 농사를 지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은 원경선 할아버지처럼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유엔에서도 원경선 할아버지를 인정해서 상을 준 것이다. 그러니까 훌륭한 할아버지다.

뚜이부치뿅 2007-05-11 공감(2)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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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覚醒後のリアルな日常】レイキは人生をどう変える? 私が体感した5つの現実の変化


【覚醒後のリアルな日常】レイキは人生をどう変える? 私が体感した5つの現実の変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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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0 views  May 31, 2025  #レイキ #霊能力 #本紹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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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の動画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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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
【覚醒後のリアルな日常】レイキは人生をどう変える? 私が体感した5つの現実の変化


▼動画もくじ
00:00 オープニング+概要
02:07 ①あなたの周りにある「目に見えない波動」~レイキが教えてくれた、エネルギーの不思議~
07:05 ②レイキってどう学ぶの?3つのディグリーと宇宙とつながる力
15:15 ③レイキは人生をどう変える?私が体感した現実の変化
22:08 エンディング


▼今回の見どころ
「レイキ」――皆さんはご存じですか? 私が最初に耳にしたときは、「ヒーリングの一種だよね…?」というくらいの、ぼんやりした認識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
そして、正直に言います。 以前の私は、「ちょっと、うさんくさい」と思っていました。
それがまさか、
自分がレイキを習うことになるなんて、 レイキが人生を大きく動かすことになるなんて 想像すらできません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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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トゾラチャンネル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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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チャンネル?
『スピリチュアル』をテーマとしてさまざまな本を紹介しながら、
皆さんが今日から実践できて、わくわく・ハッピーになれるような情報をお届けします。
通勤中・食事中・寝る前などスキマ時間に聞き流して頂いて
素敵な人生や理想の未来を手にするお役に立てれば幸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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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版関係者の皆様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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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作権者(著者、訳者、出版社)のみなさま
当チャンネルでは人生を楽しく豊かにしていくためのサポートを目指しています。
書籍から得た情報を元に原著作物の複製とならないよう構成し、最大限、書籍の素敵なポイントや魅力を発信するよう心がけております。
しかしながら、万が一行き届かない点があり、動画の取り下げなどご希望される著作権者の方は、お手数お掛けしまして恐れ入りますが、下記の連絡先までご連絡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お問い合わせ先】
✅各種SNS DMにてご連絡ください。
✅メールアドレ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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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別のご相談は受け付けておりません。
 ご連絡をいただいてもお返し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ので、あらかじめご了承ください。
 
引き続き、著者の方々、出版・報道に携わる方々への感謝と敬意を込めてチャンネルを運営していきます。
今後とも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コトゾラ #本紹介 #ことぞら #霊能力 #レイキ #ヒーリ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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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プニング+概要
レキ、皆さんはご存知ですか?私が最初に
耳にした時はヒーリングの一種だよねと
いうくらいのぼんやりした認識しかあり
ませんでした。そして正直に言います。
以前の私はちょっとうさ臭いと思ってい
ました。それがまさか自分が礼を習うこと
になるなんて、霊キが人生を大きく動かす
ことになるなんて想像すらできませんでし
た。皆さんごきげようこです。私は
2024年の年末突然目覚めた不思議な力
をきっかけに霊能修行の道を歩み始めまし
た。このチャンネルではそんな私自身の目
に見えない世界を探求する旅の記録を少し
ずつお届けしています。能力が目覚めた
きっかけや最初の歩みについては以前公開
した動画、突然前世の記憶が蘇った私の
リアルな体験団で詳しくお話ししています
のでよければ合わせてご覧くださいね。
さて今回のテーマはレイキ。改めてご紹介
します。レキとは日本発症のエネルギー
ヒーリングの1つ。手を当てることで宇宙
の生命エネルギーを流し心と体を整える
そんな技法です。今回の動画ではレキって
何?何ができるようになるの?レキの修行
ではどんなことをするの?レキを習った
ことで私の現実はどんな風に変わったのか
。こうしたことを私自身の体験談を交え
ながらお話し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未知の扉をそっと開けたあの日、そこから
私の世界は少しずつでも確かに変わり始め
ました。それではこのレキ修行記録始まり
始まり。どうぞ楽しんでご覧ください。1
あなたの周りにある目に見えない波動。
レキが教えてくれたエネルギーの不思議。
2レキってどう学ぶの?3つのディグリー
と宇宙とつがる力。3レキは人生をどう
変える?私が体感した現実の変化。1
①あなたの周りにある「目に見えない波動」~レイキが教えてくれた、エネルギーの不思議
あなたの周りにある目に見えない波動。
レキが教えてくれたエネルギーの不思議。
皆さんはレキって聞いたことありますか?
私がレキを習ったきっかけは少し不思議な
ものでした。年末に突然いわゆる霊能力が
目覚め自分の力をコントロールできなく
なってしまったんです。人や場所、物、
あらゆるもののエネルギーを直接受けて
しまい、歩けなくなったり、倒れ込んだり
寝込んだり、正直日常生活を送るのも
やっとという状態でした。こんな時私の
ガイドからあるメッセージが届きました。
3月にあなたの死となる人物と
引き合わせるヒーラーあなたに今後の道を
示してくれる。そして同時に送られてきた
のがレキという言葉。当時の私はレキ
イコールヒーリングの一種という程度の
認識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でも調べて
いくうちにレキには次のような力がある
ことが分かってきました。自分や他人を
癒すだけでなくエネルギーを守ったり浄化
できる。空間を整え結界を貼ることが
できる。アイテムに守護や祈りの
エネルギーを込められる。過去や未来時空
を超えてエネルギーをくれる。意図的に
エネルギーを動かせるようになる。工事の
存在との繋がりがクリアになる。これ今の
私に必要かもしれない。そんな直感を描い
た矢先ガイドの予言通り私は死となる
ヒーラーの女性と出会いました。この頃の
私は特にエネルギーに敏感になっていまし
た。自分がこうなってしまって初めて
クリアに理解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が
、私たちはそれぞれ固有のエネルギーを
肉体から放っていて、それは自分が思う
以上に周囲に影響を与えています。例えば
悩みを抱えた人や雑念の多い人に近づくと
体が重くなったり胸が締めつけられたり
本能的に逃げたくなるような感覚を覚える
こともありました。反対に何の感想も受け
ず心地よい人もいました。彼らのそばに
いるだけで自分の不調さえ忘れてしまう
ほどでした。また人と人の持つエネルギー
の相性というのも間違いなくあります。と
いうよりは共明のしやすさと表現した方が
より正確かもしれません。共鳴しやすい
エネルギーと共鳴しにくいエネルギーが
あって気が合う居心地がいい好きと感じる
のは共明している状態。悪い人じゃない
けどなんか噛み合わない居心地が悪いなど
は共鳴しにくいエネルギーだと言えます。
私たちが日常で直感的に感じているこの人
なんか会う、あまり好きではないという
感覚はエネルギー的にもほとんど間違って
いないのです。さて話は戻りますが、私の
先生となる女性は遠くからでもはっきりと
見明けられるほど明らかに質なエネルギー
を放っていました。出会いはたまたま誘わ
れて訪れた映画を干渉するイベント。私は
彼女のエネルギーに吸い寄せられるように
気がつくと隣の席を確保し、まるで心林
よくみたいだなと思いながら勝手に彼女の
エネルギーを浴びて癒されて過ごしてい
ました。そこに存在するだけで癒しを放つ
人、レキをマスターするとその状態に
慣れると言われていますが、まさにそれを
対現しているのが私の先生でした。存在
するだけで場を癒し整えるそんな人が本当
にいるんだと驚きました。実はレキを学ぶ
上でどんな先生から電磁を受けるかは
とても大事です。なぜならレキは知識では
なくエネルギーの電授だから先生自身の
あり方やエネルギーそのものがそのまま
伝わるのです。私の先生は柔らかくて
温かくて深く包み込んでくれる、まさに
深い森のようなエネルギーを持っていまし
た。私もこんなレキを使えるようになり
たい。そう素直に思えたことが学びを決め
た理由でした。こうして私はレキの道へと
進み始めました。もしこれから霊キを学び
たいと思っている方がいるなら、どんな
先生に出会うか、どんなエネルギーに惹か
れるか、それを大切にして欲しいと思い
ます。と言っても、これは礼に関わらず、
どんな学びでも同じかもしれませんね。
何よではなく、誰からどんなエネルギーで
学ぶか、そこに共鳴はあるか、学びの
深まりの鍵はそこにある気がします。では
次からは具体的にレキで学んだことをお
話ししていきますね。2レキってどう学ぶ
②レイキってどう学ぶの?3つのディグリーと宇宙とつながる力
の?3つのディグリーと宇宙とつがる力。
霊キでは大きく分けて3つのディグリーを
通じて学びを深めていきます。ファースト
ディグリーでは自分の体と心を癒すこと。
セカンドディグリーでは他者や空間、前世
や未来など時間を超えた癒し。
ガードディグリーでは宇宙とつがり、ある
だけで癒す存在になることを学びます。
いずれも知識を教わるというよりは実理
中心の内容でした。あり方を学び、
エネルギーの回路を開いてもらい、4つの
シンボルとマントラの使い方を伝授され
ます。まずファーストディグリーでは自分
自身を癒すという土台を作ります。ここで
は手を当てることで体や心の滞りを流して
いくことを学びました。この段階では自分
を癒す力を信じること、エネルギーと
つがる感覚を思い出すことが大切になって
きます。セカンドディグリーでは自分だけ
でなく他の人や場所、そして時間を超えた
エネルギーにアプローチできるようになり
ます。ここでは遠隔ヒーリングも学び、
物理的な距離や時間を超えてエネルギーが
届くという不思議な世界を体験しました。
またセカンドディグリーでは秘伝とされて
いる3つのシンボルとマントラを授かり
ます。これによってエネルギーを場流して
浄化したり、過去や未来の自分に癒しの
エネルギーを送ったりすることができる
ようになります。エネルギーに時間も空間
も関係ないんだと感覚が大きく広がった
段階でした。サードディグリーでは
マスターシンボルと呼ばれる宇宙の根源
エネルギーとつがる最高のエネルギー
シンボルを授かります。でもここでは技術
や方法というよりはただあるだけで癒す
存在になることを目指します。宇宙その
もののエネルギーと深くつがり意図しなく
ても存在するだけで周囲を癒す。そんな
あり方を学ぶのです。そしてレキにおいて
何より大切なのがアチュンメントという
プロセス。これは宇宙とつがるエネルギー
の回を開く儀式のようなものでこれを
受け取ることで誰でもレキを流せるように
なるとされています。誰でもと言われると
本当にと疑いたくなりますよね。実際私も
先生に聞きました。誰でもカ路って開くん
ですか?先生の答えはこうでした。開き
ますよ。ただしその回路が細い人もいれば
太い人もいる。レキを生かせるかは結局
その人次第です。私たち1人1人の性格が
違うようにレキにもその人の個性がすごく
現れる。そう力強いレキの人もいれば
柔らかく優しいレキの人もいてそれに関し
てはまさに本人の持ち味のようです。
アチューンメントは本当に不思議な体験
でした。事前にほとんど説明はなく、
こず空さんの場合説明するより体験して
もらった方が早いと思うと言われ、私は目
を閉じて椅子に座りました。先生は静かに
私の体に手をかざしていきます。すると
背骨を伝うように温かいエネルギーが流れ
始め、同時に様々なビジョンが浮かんでき
ました。数十分かけて手をかざし終えると
先生は静かに尋ねました。浮かんだ
イメージが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最初に
見えたものは不動王や太陽赤い光など。
それを伝えるとそうです。今のエネルギー
は活性化やパワーアップのエネルギーです
ねと先生は微笑みながら教えてくれました
。月の時には月や藤の花観音のような
穏やかな光景が浮かんだのでそう伝えると
今回は癒しと慈悲のエネルギーですと言わ
れました。その度に私はああ本当にエネル
ギーってこうやって共有できるんだという
言葉では説明できない深い感覚に包まれ
ました。アチューメントを通して私が感じ
たのは宇宙と自分との間にある扉がすっと
開いたような感覚。それは元々知っていた
感覚をもう1度思い出すような瞬間でも
ありました。エネルギーは送りる。それを
確信できたのもレキを学ぶ中での1番の
発見でした。ある時先生から宿題が出まし
た。遠隔で私にヒーリングを送って
ください。習ったばっかりで本当に遅れる
のかなと私は半神半義でしたが、
とりあえず挑戦し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
私は森の中にいる先生を思い浮かべ、
ヒーリングを送っていきました。しかし
そのうちに面白いことが起き始めました。
そのイメージの中に突カラス天狗のような
存在がボワっと浮かんできて先生の肩に
止まったのです。私がびっくりしていると
、そのカラス天狗のような存在は先生を
サポートしているガイドの1人だと名乗り
ました。翌朝先生から連絡が来ました。
昨日は森の上に立っている気持ちの良い夢
を見ました。あと朝1番にカラス天狗と
いうキーワードを調べました。今度天狗系
の神社に参拝してみようと思っています。
私はこの文面に驚き、まさに森の中にいる
先生とカラス天狗のイメージを送りました
と返信をしました。先生からはやっぱり
そうですよねという返信が返ってきました
。また別の日には遠隔ヒーリングを送った
瞬間、私自身の胸から溝落ちにかけて
ゾクっと寒けのような感覚が走り、今この
瞬間届いたと確信できたこともありました
。後日確認するとはい、あの瞬間受け取っ
たのを感じていましたと先生から答えを
もらいました。こうしたやり取りを通じて
私は目には見えなくても確かに存在して
いるエネルギーの流れそしてそれを自分が
意図的に使いこなせることを確信しました
。その結果私は自分自身の感覚をより信頼
できるようになり結果的に感覚も以前より
研ぎすまされていきました。こうした
出来事を話しすると、え、そんなことある
と思うかもしれません。でも実はこういう
感覚の一致や太した導きは誰の中にも
起こり得うるものなんです。あ、今届いた
かもという感覚や太浮かんだイメージ。
そんな直感のさきもちゃんと意味があるの
です。ただし遠隔ヒーリングやテレパシー
のようなエネルギーのやり取りでは
受け取る側の状態もとても大切です。
受け取る側の感度が高く心が開かれていて
、送り手との間に信頼関係がある時は今回
の私と先生のようにクリアなビジョンや
感覚を共有することができますけれども心
が閉じていたり不信感や拒絶があると
エネルギーはすっと入っていけず跳ね返さ
れるような感覚になります。また例え
エネルギーが届いていても受け取る側の
思考が忙しくて余裕がないとその気配に
気づけないこともあります。例えば散歩し
ていても考え事ばかりしていて下を向いて
いたら道端に咲く小さな花には気づけない
ですよね。本当はそこに受け取れるものが
咲いているのに見落としてしまう
エネルギーの世界でも同じようなことが
起きています。宇宙と繋がったり
エネルギーを受け取ったりするためには
私たち自身が受け取れる状態に整っている
ことが大切です。だからこそ日々自分の
内側を整えておくこと。それが目に見え
ない贈り物を受け取るための小さな準備に
なるのです。3レキは人生をどう変える?
③レイキは人生をどう変える?私が体感した現実の変化
私が体感した現術の変化。さて、レキを
学んだことで私の現実はどう変わっていっ
たのでしょうか?一言で表すなら
エネルギーがぶれにくくなり、以前より
自分自身がクリアになったそんな感覚です
けれど、きっと皆さんが気になるのは
じゃあ実際に現実では何がどう変わったの
という部分ではないでしょうか?
エネルギーの世界では変化が一瞬で魔法の
ように起きるわけではなく、じわじわと
ゆっくと、そして気づいた時には違う世界
に立っている。そんなことがよくあります
。レキによる変化もまさにそんな感じでし
た。一見すると特別なことが起きたように
は見えないけれど日常の中でふとあれなん
だか前と違う気がする。そう思える瞬間が
少しずつ増えていったのです。例えば特別
なことは何もしていないのにあなたといる
となんだか落ち着く。話した後に不思議と
元気になった。なんだか癒されたと言って
くれる人たちが1人2人と増えていきまし
た。波長が合わないと感じていた人たちと
は自然とタイミングが合わなくなり、顔を
合わせる機会が減っていきました。一方で
この人と一緒にいると楽しい、明るい
気持ちになれる、なんだか不調和している
。そんな人たちとの時間やご縁が自然と
深まっていきました。
最初は偶然かな、不思議だなと思ってい
ましたが、あれ現実が変わっていると思う
出来事が増えていったのです。さらに
大きな変化を感じたのはエネルギーの
受け取り方です。以前はチャネリングの時
に外側から力強く引き込むように情報を
受け取る感覚がありました。時には外の
存在が突然入り込んでくるような圧のある
感覚もあって正直ちょっとしんどさを
感じることもありました。でも今は内側
からふわっと自然に湧き上がるように情報
が届きます。を学ぶと直感力がアップする
工事との繋がりがクリアになると言われ
ますが私の場合は工事からの情報を
受け取るパイプの流れが整い
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方法がよりスムーズ
で自然になったと感じています。また人や
場所のエネルギーに無防美にさらされて
消耗してしまうことも減っていきました。
自分自身のエネルギーを守り整える力が
ついた。のエネルギーを浄化できる力が
育った。その結果以前よりもエネルギーを
消耗せず本来の自分でいられる時間が増え
たのです。神社や聖地を訪れる時の感覚も
以前とは全く違います。昔はエネルギーを
もらう場所、メッセージを受け取る場所。
そんな一方通行の関係だったのが今では私
も光を繰り返しその場のエネルギーと
響き合うそんな循環の感覚へと変わって
いきました。すると祈りや糸もより
ストレートに届いていくのを感じます。
ああ、今私は場と共鳴しているんだ。
そんな手応えすら感じられるようになった
のです。こうした日常の小さな変化の
積み重ねが気づけば違う自分に変わり始め
ている確かな感覚と繋がっていきました。
振り返ってみるともしレキに出会ってい
なければ私はきっと今もエネルギーに
振り回される日々の中でどうにかしなきゃ
と必死にもがいていたかもしれません。
レキは私に自分を守る力とエネルギーを
動かす力を授けてくれました。そして
何より自分の軸を取り戻すという大きな
天気をもたらしてくれたのです。もしかし
たらこの動画をご覧いただいた方の中には
レキについては分かったけれど自分には
関係ないかもと感じた方もいるかもしれ
ません。でも私が最後にお伝えしたいのは
レキは特別な誰かだけのものではないと
いうこと。宇宙のエネルギーは誰のうちに
も流れています。生態士さんや
カウンセラーさんの中にはレキという名前
を知らなくても自然と癒しの力を
使いこなしている方もいます。お母さんが
家族を思って作ってくれた料理はどんな
ご飯よりも美味しいものです。レキを学ぶ
というのは外の力を求めることではなく
自分の中にある光を思い出すこと。私たち
は本来すでに宇宙と繋がっている存在です
。そして1人1人が光そのものです。実は
私が霊キを通して最も深く実感したのは誰
かに与えようとするのではなく内側から
溢れてくる光をそのまま分かち合うことの
大切さでした。以前の私は義務感や自己
価値の低さから答えなきゃ、何かしてあげ
なきゃ、空気を悪くしないようにしなきゃ
といつも何かを差し出さなきゃいけないと
思っていました。でも本当は違ったんです
。私たちは本来存在しているだけで光を
放っている。頑張って届けようとしなくて
も溢れたものが自然に誰かに届いていく。
そんな軽やかな循環の中で1番大切なこと
は自分自身を満たしておくこと。無理に
与えるのではなく満ちた時に自然とこぼれ
たものをそのまま分かち合う。それで十分
なんです。自分が光であればその光で周り
の人も自然と笑顔になっていく。だから
こそ誰かのためにと力務よりまず自分が光
であることそのために日々自分を丁寧に
整えていくことが大切だと今は思ってい
ます。そして光とは外から与えられるもの
ではなく本当はずっとあなたの中にある
もの。自分のうちなる光に気づいた時
あなたの現実は静かにでも確かに動き始め
ます。無理に変えようとしなくてもあなた
の波動が変わればその放たれた光がやがて
周囲を変えていくのです。この動画が
あなたがその思い出すたのさやかなとしび
となりますように。これからも私はこの
エンディング
チャンネルを通してスピリチュアルな世界
の真実や魂の旅地で見つけた小さな光たち
を言葉に載せてお届けしていきたいと思っ
ています。最新の本の情報は私ことのXや
インスタでも発信しているのでフォロー
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またこの動画が
良かったと思った方はいいねやチャンネル
登録をしていただけると励みになります。
皆さん今日も素敵な1日を愛を込めて
こと空


==

==
【각성 후의 리얼한 일상】레이키는 인생을 어떻게 바꾼다? 제가 체감한 5가지 현실의 변화


【각성 후의 리얼한 일상】레이키는 인생을 어떻게 바꾼다? 제가 체감한 5가지 현실의 변화

코토졸라【스피리츄얼 책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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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0 views May 31, 2025 #레이키 #영능력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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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각성 후의 리얼한 일상】레이키는 인생을 어떻게 바꾼다? 제가 체감한 5가지 현실의 변화


▼동영상도 복권
00:00 오프닝+개요
02:07 ①당신 주위에 있는 「보이지 않는 파동」~레이키가 가르쳐 준, 에너지의 신기~
07:05 ② 레이키는 어떻게 배울까? 3개의 디그리와 우주와 연결되는 힘
15:15 ③ 레이키는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가? 내가 체감한 현실의 변화
22:08 엔딩


▼이번 볼거리
「레이키」――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내가 처음 들었을 때는, 「힐링의 일종이지…
그리고 솔직히 말합니다. 이전의 나는, 「잠깐, 우산 쿠사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설마,
자신이 레이키를 배우게 된다니, 레이키가 인생을 크게 움직이게 된다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
✨ 코토졸라 채널 정보 ✨
◆━━━━━━━━━━━━━━━━━━━◆
▼ 어떤 채널?
「스피리츄얼」을 테마로 다양한 책을 소개하면서,
여러분이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어 두근두근 해피가 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합니다.
통근 중 · 식사 중 · 잠자기 전 등 스키마 시간에 물어 받고
멋진 인생이나 이상적인 미래를 손에 넣는 도움이 되면 다행입니다(^^)


◆━━━━━━━━━━━━━━━━━━━◆
✨ 출판관계자 여러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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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저자, 번역, 출판사)의 여러분
당 채널에서는 인생을 즐겁고 풍요롭게 해 가는 서포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적으로부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원저작물의 복제가 되지 않도록 구성해, 최대한, 서적의 멋진 포인트나 매력을 발신하도록 유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닿지 않는 점이 있어, 동영상의 철회 등 희망하시는 저작권자는, 수고스럽게 죄송합니다만, 아래와 같은 연락처까지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처】
✅ 각종 SNS DM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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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상담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연락을 주셔도 반환 할 수 없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계속해서, 저자의 분들, 출판·보도에 종사하는 분들에게의 감사와 경의를 담아 채널을 운영해 갑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코토졸라 #책 소개 #요조라 #영능력 #레이키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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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개요
렉,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들었을 때 치유의 일종입니다.
얼마나 흐릿한 인식 만 있습니다.
아니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합니다.
이전에 나는 조금 냄새가 나는 것 같다.
네. 그것이 설마 자신이 예를 배우는 것
그렇다면 영 키가 인생을 크게 움직입니다.
무엇이든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했다. 여러분 고마워요. 나는
2024년 연말 갑자기 깨어난 신기한 힘
계기로 영능 수행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했다. 이 채널에서는 그런 나 자신의 눈
보이지 않는 세계를 탐구하는 여행 기록을 조금
하나씩 제공하고 있습니다. 능력이 깨어났다
계기나 최초의 행보에 대해서는 이전 공개
한 동영상, 갑자기 전세의 기억이 되살아난 내
현실적인 체험단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으면 함께 봐주세요.
그런데 이번 테마는 레이키. 다시 소개
합니다. 레키란 일본 발병의 에너지
치유 중 하나. 손을 대면 우주
의 생명에너지를 흘려 마음과 몸을 정돈한다
그런 기법입니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레키
무엇?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레키 수행
그렇다면 무슨 일을합니까? 레키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내 현실은 어떤 식으로 바뀌었는지
. 이런 일을 나 자신의 체험담을 섞어
그러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알 수없는 문을 부드럽게 열었던 그 날, 거기에서
내 세상은 조금씩이라도 확실히 변하기 시작
네. 그러면 이 렉수행기록 시작
시작. 부디 즐겨보세요. 1
당신 주위에 보이지 않는 파동.
렉이 가르쳐 준 에너지의 이상한.
2 레키는 어떻게 배우는가? 3 개의 디그리
그리고 우주와 연결되는 힘. 3 레키는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 나가 체감한 현실 변화. 1
①당신 주위에 있는 「보이지 않는 파동」~레이키가 가르쳐준, 에너지의 신기
당신 주위에 보이지 않는 파동.
렉이 가르쳐 준 에너지의 이상한.
여러분은 레키를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내가 레키를 배운 계기는 조금 이상하다.
물건이었습니다. 연말에 갑자기 소위 영능력이
깨어나 자신의 힘을 통제할 수 없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이나 장소, 물건,
모든 것의 에너지를 직접 받아
버려서 걸을 수 없거나 쓰러지거나
잠들거나 솔직히 일상생활을 보내는 것도
드디어라는 상태였습니다. 이런 때 내
가이드에서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3월에 당신의 죽음이 되는 사람과
매치하는 힐러 당신에게 앞으로의 길을
보여준다. 그리고 동시에 보내졌습니다.
것이 레키라는 말. 당시 나는 레키
이콜 치유의 일종이라는 정도의
인식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사
얼마 동안 렉에게는 다음과 같은 힘이 있습니다.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이나 다른 사람
치유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보호하거나 정화
할 수 있다. 공간을 정돈하고 결계를 붙일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 아이템에 수호와 기도
에너지를 담을 수 있다. 과거와 미래 시공
넘어 에너지를 준다. 의도적으로
에너지를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공사의
존재와의 연결이 클리어된다. 이것 지금
나에게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런 직관을 그려
화살 가이드의 예언대로 나는 죽음이 된다
힐러의 여성을 만났습니다. 요즘
나는 특히 에너지에 민감해졌습니다.
했다. 자신이 이렇게 되어 버려 처음
명확하게 이해할 수있게되었습니다.
, 우리는 각각 고유한 에너지를
육체에서 벗어나고, 그것은 자신이 생각한다.
이상에 주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민을 가진 사람이나 잡심이 많은 사람에게 다가가면
몸이 무거워지거나 가슴이 조여지거나
본능적으로 도망치고 싶어지는 감각을 기억
일도있었습니다. 반대로 어떤 감상도 받고
없이 기분 좋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곁에
그냥 혼자서 혼란을 잊어 버린다.
정도였습니다. 또한 사람과 사람이 가진 에너지
의 궁합이라는 것도 확실히 있습니다. 그리고
말하자면 공명의 용이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공명하기 쉬운
에너지와 공명하기 어려운 에너지
있어 마음이 맞는 아늑함을 좋아하는 느낌
공명 상태입니다. 나쁜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왠지 맞지 않는 아늑함 등
는 공명하기 어려운 에너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직관적으로 느끼는 이 사람
뭔가 만나서 별로 좋아하지 않아.
감각은 에너지적으로도 거의 잘못
그렇지 않습니다. 글쎄, 얘기는 돌아오지만 내
선생님이되는 여성은 멀리서도 분명히
눈에 띄게 분명히 질적인 에너지
를 떠났다. 만남은 우연히 초대됩니다.
방문한 영화를 간섭하는 이벤트. 나는
그녀의 에너지에 빨려들듯이
눈치 채면 옆자리를 확보하고 마치 심림
잘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마음대로 그녀의
에너지를 받고 치유되고 지내고 있습니다.
네. 거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치유를 발한다.
사람, 레키를 마스터하면 그 상태로
익숙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대현하고 있는 것이 나의 선생님이었습니다. 존재
그냥 장소를 치유하고 정돈하는 그런 사람이 사실입니다.
거기에 있다고 놀랐습니다. 실은 레키를 배운다
위에서 어떤 선생님으로부터 전자를 받을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렉은 지식에서
에너지의 전수이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의
본인과 에너지 자체가 그대로
전해지는 것입니다. 내 선생님은 부드럽고
따뜻하고 깊게 감싸주는 정확히
깊은 숲과 같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했다. 나도 이런 레키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싶어. 그렇게 솔직하게 생각한 것이 배우기를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였습니다. 따라서 나는 레키의 길로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영 키를 배우십시오.
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선생님을 만나거나 어떤 에너지를 끌어
나는 그것을 소중히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이것은 예에 관계없이,
어떤 배우도 똑같을지도 모르겠네요.
뭐가 아니라 누구에게서 어떤 에너지로
배우거나 거기에 공명이 있거나 배우십시오.
깊은 열쇠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부터 구체적으로 렉에서 배운 것을
얘기하겠습니다. 2 레키는 어떻게 배운다
② 레이키는 어떻게 배울까? 3개의 디그리와 우주와 연결되는 힘
의? 3개의 디그리와 우주와 연결되는 힘.
영키에서는 크게 나누어 3개의 디그리를
통해 배우기를 깊게 합니다. 첫
디글리에서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것.
세컨드 디그리에서는 타인과 공간, 전세
이나 미래 등 시간을 넘은 치유.
가드 디그리는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냥 치유하는 존재가되는 법을 배웁니다.
모두 지식을 가르치기보다는 실리
중심 내용이었습니다. 본인을 배우고,
에너지 회로를 열고 네
기호와 만트라의 사용법을 전수받습니다.
합니다. 우선 퍼스트 디글리에서는
자신을 치유하는 기초를 만듭니다. 여기에서
손을 대면 몸과 마음의 몸을 흘리며
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자신
치유하는 힘을 믿는 것, 에너지와
연결 감각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니다. 두 번째 디그리에서는 나만
대신 다른 사람과 장소, 그리고 시간을 넘어
에너지에 접근 할 수 있습니다.
합니다. 여기에서는 원격 치유도 배우고,
물리적 거리와 시간을 넘어 에너지
닿는 신기한 세계를 체험했습니다.
또한 두 번째 디그리에서는 비전으로 간주됩니다.
3개의 상징과 만트라를 받
합니다. 이것으로 에너지를 장류
정화하거나 과거와 미래의 자신에게 치유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같아요. 에너지에 시간도 공간
역시 상관없다고 감각이 크게 퍼졌다
단계였습니다. 타사 디그리에서는
마스터 심볼이라고 불리는 우주의 근원
에너지와 연결되는 최고의 에너지
기호를 줍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기술
또는 방법보다는 단순히 치유
존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주 그
물건의 에너지와 깊은 관계를 의도하지 않고
심지어 존재하는 것만으로 주위를 치유한다. 그런
본인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레키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어튜멘트라고 한다
프로세스. 이것은 우주와 연결되는 에너지
의 시간을 여는 의식처럼 이것을
받음으로 누구나 굴을 흘릴 수 있도록
될 것입니다. 누구라도 말하면
정말로 의심하고 싶어지네요. 사실 나도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누구든지 길을 열고
? 선생님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오픈
네요. 다만 그 회로가 얇은 사람도 있으면
두꺼운 사람도 있다. 레키를 살릴까는 결국
그 사람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1인 1명의 성격이
다르게 렉에도 그 사람의 개성이 굉장히
나타난다. 그렇게 강력한 레키의 사람도 있으면
부드럽고 부드러운 레키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건 바로 본인의 맛과 같습니다.
어튠먼트는 정말 신기한 체험
이었다. 사전에 거의 설명이 없고,
고즈하라 씨의 경우 설명하는 것보다 체험하고
받는 것이 더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를 닫고 의자에 앉았다. 선생님은 조용히
내 몸에 손을 대고 갑니다. 그러면
척추를 전달하기 위해 따뜻한 에너지가 흐릅니다.
시작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비전이 떠올라
네. 몇 십분에 걸쳐 손을 잡고 끝나면
선생님은 조용히 물었다. 떠다니는
이미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먼저
보인 것은 부동왕이나 태양 붉은 빛 등.
그것을 말하면 그렇습니다. 지금의 에너지
는 활성화와 파워업의 에너지
네와 선생님은 미소 지으며 가르쳐 주었습니다.
. 달 때에는 달과 등나무의 꽃 관음과 같은
부드러운 광경이 떠오르기 때문에 그렇게 전하면
이번에는 치유와 자비의 에너지입니다.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나는 아 정말 에너
나는 이렇게 공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깊은 감각에 싸여
네. 어튜먼트를 통해 내가 느끼는
타노 우주와 자신 사이의 문이
열린 것 같은 감각. 그것은 원래 알고 있었다.
감각을 한 번 더 떠올리는 순간에도
있었습니다. 에너지는 보낸다. 그것을
확신 할 수있는 것도 레키를 배우는 중에서 가장 큰
발견이었습니다. 어느 때 선생님으로부터 숙제가 나왔습니다.
했다. 원격으로 나에게 치유를 보내
제발. 배운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늦게
가나와 나는 반신반의였지만,
우선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숲속에 있는 선생님을 떠올리며
힐링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미지에 돌진 까마귀 텐구와 같은
존재가 보와 떠오르고 선생님의 어깨에
멈췄다. 내가 깜짝 놀라면
, 그 까마귀 텐구와 같은 존재는 선생님을
지원하는 가이드 중 하나라고 자칭
네. 다음날 아침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는 숲에 서 있는 기분 좋은 꿈
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침 1 번에 까마귀 텐구와
라는 키워드를 조사했습니다. 이번 텐구계
신사에 참배해 보려고합니다.
이 문면에 놀라서 바로 숲속에
선생님과 까마귀 텐구의 이미지를 보냈습니다.
라고 회신했습니다. 선생님은 역시
맞습니다. 답장이 반환되었습니다.
. 또 다른 날에는 원격 치유를 보냈습니다.
순간, 내 자신의 가슴에서 홈 떨어지는
조금 추위 같은 감각이 달리고 지금
순간 도착했다고 확신 할 수있었습니다.
. 나중에 확인하면 예, 그 순간을 받았습니다.
느꼈다고 선생님의 대답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호 작용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아도 확실히 존재
하는 에너지의 흐름 그리고 그것을 자신이
의도적으로 잘 다룰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 그 결과 난 내 자신의 감각을 더 신뢰
할 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감각도 이전보다
날카롭게 해 갔습니다. 이러한
사건을 말하면, 네, 그런 일이 있습니다.
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실 이런
감각의 일치와 굵은 인도는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오, 지금 도착했습니다.
지도 라는 감각이나 떠오른 이미지.
그런 직감의 사키모 제대로 의미가 있는 거야
입니다. 그러나 원격 치유와 텔레파시
같은 에너지 교환에서
받는 쪽의 상태도 매우 중요합니다.
받는 쪽의 감도가 높고 마음이 열려 있어
, 발신자와 신뢰 관계가있을 때,
나와 선생님처럼 선명한 비전과
감각을 공유할 수 있지만 마음
닫히거나 불신감이나 거절이 있다면
에너지는 빨리 들어 가지 말고 튀어 나옵니다.
되는 감각이 됩니다. 또한 비유
에너지가 도착하더라도 받는 쪽
생각이 바빠서 여유가 없으면 그 걱정에
눈치 채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산책
내가 생각해도 괜찮아.
그렇다면 길가에 피는 작은 꽃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요. 사실은 거기에받을 수있는 것입니다.
피는데 간과하다
에너지의 세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주와 연결되거나
에너지를 받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상태로 정돈되어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자신의
안쪽을 정돈해 두는 것. 그것이 보이는
아니 선물을 받기위한 작은 준비에
됩니다. 3 레키는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가?
③레이키는 인생을 어떻게 바꾼다? 내가 체감한 현실의 변화
내가 체감한 현술의 변화. 음, 레키
배운 것으로 내 현실은 어떻게 바뀌었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에너지가 흔들리기 어려워지고 이전보다
자신이 깨끗해진 그런 감각입니다.
하지만 분명 여러분이 신경쓰이는 것은
그럼 실제로 현실에서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라는 부분이 아닐까요?
에너지의 세계에서는 변화가 순식간에 마법의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깨달았을 때 다른 세계
에 서 있다. 그런 일이 자주
. 레키에 의한 변화도 바로 그런 느낌입니다.
했다. 언뜻 보면 특별한 일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일상 속에서 문득 그렇습니다.
어쩌면 전과 다른 생각이 든다.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이
조금씩 늘어갔습니다. 예를 들면 특별
아무것도하지 않았지만 당신과 함께
라고 왠지 진정한다. 말한 뒤 이상한
건강해졌다. 왠지 치유되었다고
주는 사람들이 1명 2명으로 늘어나갑니다
했다. 파장이 맞지 않는다고 느꼈던 사람들과
자연과 타이밍이 맞지 않아 얼굴을
맞출 기회가 줄어들었습니다. 반면에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재미있고 밝은
기분이 될 수 있는, 왠지 부조화하고 있다
. 그런 사람들과의 시간과 인연은 자연스럽고
깊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우연일까, 신기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건 현실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큰 변화를 느낀 것은 에너지
받는 방법입니다. 이전에는 채널링 때
외부에서 강력하게 끌어들이는 정보
받는 감각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외부
존재가 갑자기 들어오는 듯한 압력이
감각도 있어 솔직히 조금 신도를
느끼는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부
푹신하고 자연스럽게 솟아 오르는 정보
도착합니다. 배우면 직관력이 향상됩니다.
건설과의 연결이 명확해진다고합니다.
그러나 내 경우에는 공사의 정보를
받는 파이프의 흐름이 정돈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보다 원활
에서 자연스러워졌다고 느낍니다. 또한 사람
장소의 에너지에 무방미에 노출되어
소모해 버리는 것도 줄어 갔습니다.
자신의 에너지를 보호하는 힘이
붙었다. 에너지를 정화 할 수있는 힘
자랐다. 그 결과 이전보다 에너지
소모하지 않고 본래의 스스로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
입니다. 신사나 성지를 방문할 때의 감각도
이전과는 전혀 다릅니다. 옛날에는 에너지를
받는 장소, 메시지를 받는 장소.
그런 일방통행의 관계였던 것이 지금은 나
심지어 빛을 반복 그 자리의 에너지와
울려 퍼지는 그런 순환의 감각으로 바뀌어
갔다. 그러면 기도와 실
스트레이트에 도달하는 것을 느낍니다.
아, 지금 나는 장소와 공명하고 있다.
그런 대응조차도 느껴지게 되었다
입니다. 이러한 일상적인 작은 변화
스택이 눈치채면 다른 자신으로 바뀌기 시작
확실한 감각과 연결되어 갔습니다.
되돌아 보면 렉을 만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확실히 지금도 에너지에
휘두르는 날마다 어떻게해야합니까?
그리고 필사적으로 벗어났을지도 모릅니다.
레키는 나에게 자신을 지키는 힘과 에너지를
움직이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축을 되찾는 큰
날씨를 가져온 것입니다. 혹시
이 동영상을 보신 분 중에는
레키에 대해서는 알았지만 자신에게는
상관 없을지도 느끼는 분도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 하지만 내가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레키는 특별한 누군가만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우주의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도 흐르고 있습니다. 생태사 씨
카운슬러 가운데 레키라는 이름
몰라도 자연과 치유의 힘
잘 다루는 분도 있습니다. 엄마가
가족을 생각하고 만들어 준 요리는 어떤
밥보다 맛있는 것입니다. 레키를 배우다
그것은 외부의 힘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 안에 있는 빛을 기억하는 것. 우리
는 본래 이미 우주와 연결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빛 자체입니다. 사실은
내가 영 키를 통해 가장 깊게 실감한 것은 누구
게 주려고하는 대신 내부에서
넘치는 빛을 그대로 나누는 것
소중했습니다. 이전에 나는 의무감과 자기
가치가 낮기 때문에 대답해야합니다.
하지 않으면 공기를 나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항상 무언가를 내보내야한다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다릅니다.
. 우리는 본래 존재하는 것만으로 빛을
떠나. 열심히 보내려고하지 않아
넘치는 것이 자연스럽게 누군가에게 닿는다.
그런 경쾌한 순환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는 자신을 채워 두는 것. 무리하게
주는 것이 아니라 가득 차면 자연과 유출
물건을 그대로 나눈다. 그래서 충분
뭐야. 자신이 빛이라면 그 빛으로
사람도 자연스럽게 미소가 된다. 그러니까
누군가를 위해서와 역무보다 먼저 자신이 빛
그렇기 때문에 매일 자신을 정중하게
정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합니다. 그리고 빛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
오히려 사실은 계속 당신 안에
물건. 자신의 빛을 깨달았을 때
당신의 현실은 조용히 확실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합니다. 무리하게 바꾸려고 하지 않아도 너
의 파동이 바뀌면 그 방출 된 빛이 결국
주위를 바꾸어 가는 것입니다. 이 동영상이
당신이 그 생각나게 한 사소한 마늘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
엔딩
채널을 통해 영적 세계
진실과 영혼의 여행지에서 발견된 작은 빛
단어에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있습니다. 최신 책의 정보는 나의 X입니다.
인스타에서도 발신하고 있으므로 팔로우
주시면 기쁩니다. 또한이 동영상은
좋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좋아요.
등록을 해주시면 격려가 됩니다.
여러분 오늘도 멋진 하루를 사랑을 담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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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想 あの世の歩き方~江原さんが語る死後の世界~ | はねはなブログ

感想 あの世の歩き方~江原さんが語る死後の世界~ | はねはなブログ

感想 あの世の歩き方~江原さんが語る死後の世界~

2022.04.182025.05.12
この記事は約7分で読め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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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後の世界って本当にあるの?本棚

その疑問に、答えてくれるこちらの本。とても学び深かったです。

江原さんが2024年8月に発売された
「大切な人を失ったときに」
は、この本をきっかけに生まれた本とのことで、こちらは読みながら泣きそうになりました。

というわけで、このページでは、「あの世の歩き方」の要点や感想をつづっています。本棚

あの世の歩き方 この世じまいの“地図”を手にすればもう迷わない! [ 江原 啓之 ]
created by Rinker



全宇宙の大転換と人類の未来(並木良和)
左脳さん、右脳さん。(ネドじゅん)
現象が一変する「量子力学的」パラレルワールドの法則(村松大輔)
スピリチュアル否定派の私が、旅に出てプロのヒーラーになった話(英治あかり)
ネオスピ!!!(御湖)
詳細はこちら
Audible(ナレーター朗読で聴く読書)

目次本棚

心に残った要点や感想
あの世生活のスタートは「眠りからの目覚め」で始まる
死んだことに気づくのは、みんなの想いや念がきっかけ
自殺したらやり直し
魂レベルによって行く場所が違う
あの世での旅の目的は今世の反省と気づき
地獄はないけど、似たところはある
先に死んだペットにも会える
この世で憎みあっていても、死後はオフサイド
「この世じまい」を考えるタイミングは40代
まとめ
心に残った要点や感想
あの世生活のスタートは「眠りからの目覚め」で始まる

人は死ぬ間際、とても眠いとのこと。

心臓の鼓動がなくなり、やがて死を迎えると、肉体と魂をつないでいる「シルバーコード」というものが切れます。

ここからは魂だけになるのですが、その始まりは眠りから覚める感覚からスタート。

だから死んだことに気づかない人もいます。

眠りから覚める瞬間は、お迎えにきてくれた人に起こされることが多く、
親戚だったり、住んでいた土地の神様だったり人それぞれ。

自分が一番素直になれる人がきてくれます。

死んだことに気づくのは、みんなの想いや念がきっかけ

この世の人の気持ちや念は、すべて故人に届きます。

「死ぬ間際、声だけは届いているから話しかけろ」と言いますが、あれは本当の話。
魂で聞いているのです。本棚

死んでからも故人に想いは伝わるので、この世の人が
「あなたは死んだのよ、天国でゆっくりしてね」
と想うことで自分の状況に気づくのです。

お葬式をするのも、故人に亡くなったことを気づかせてあげるため。

残された人が悲しみすぎたり、気が気でない状態でいると、亡くなった人が心配になり、天に旅立てなくなるので注意が必要です。

臨終の場面はとてもリアルで、パニックになる人もいる
死んだことでパニックになり、お迎えに気づかなかい人もいます。

この世への執着が強く頑固な人は死を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ず、有力な地縛霊候補。
「あなたって頑固だよね」と言われたら、ちょっと黄色信号かも!

自殺したらやり直し

自殺は「学びを放棄」することであり、死んだからといって楽になることはありません。

あの世では反省を散々したあげく、悲しいことに、もう一度1からやり直し。
また同じシチュエーションで生まれ変わることになります。

魂レベルによって行く場所が違う

あの世は「自分の心を投影する感性の世界」

魂のきれいな人ほど上層階に行き、醜い人ほど下層部に行きます。

上の階の人は朝焼けのような場所で、優しい人同士、自由気ままに過ごします。
下の階に行くほど俗世に近い場所となり、政治演説をしている人もいるのだとか。

自分の魂レベルと同程度の人と一緒に過ごすことになります。
意地悪なら意地悪同士、ケチならケチ同士。
あの世に行ってから、自分がどんな人間なのか分かっちゃうの、怖すぎますね。

この世での生き方であの世の階層が決まるので、この世でどんな生き方をするかにかかっています。

あの世での旅の目的は今世の反省と気づき
亡くなった後は、あの世のことを知るために学校へ行きます。
あの世の仕組みを教えてもらってからスタート。
諸々の準備が整うと、後は一人旅が始まります。

旅の目的は「今世での反省と気づきを得る」ということ。

人生全てを振り返ることになるので、生まれてから死ぬまで、全ての行いを総復習することになります。

地獄はないけど、似たところはある

地獄という場所はありません。

ただ、あの世で過ごす場所は自分の心を映し出した場所なので、自分の心が地獄のようになっていると、地獄のような場所で過ごすことになります。

自殺して苦しいならいつまでも苦しい。

意地悪ばかりして生きてきた人は、意地悪人間だらけの場所で過ごします。

先に死んだペットにも会える
先立たれたペットたちにも、死後は再会を果たすことができます。
お迎えにもきてくれます。

ただ、ペットと人間が行く場所は違うので、お迎えにきてくれた後は、また別々の場所へ移動することになります。

この世で憎みあっていても、死後はオフサイド

この世でひどく憎みあう人もいます。

しかし、死後は「あの時はごめんね」とオフサイドな状態に。

どうしても会いたくない人には会わないので大丈夫だそうです。

「この世じまい」を考えるタイミングは40代

「 この世じまい」を考えるタイミングとしては40代がベスト!

「縁起悪い!!」と最初は思ったんですが、「墓じまい」「お金のこと」など、残された家族がもめないためにも、コツコツと準備しておくことはとっても重要だな~って思い始めました。

まとめ
死後の世界の仕組みが詳しく分かり、かなり勉強になる本でした。本棚

同時に
生前整理のこと、自分が死んだ後のこと、大切な人が亡くなった後のこと、自分がどうふるまうべきかも分かりました。

何事も、準備って大事ですね。

終活は40代から。何事も早めに始めて損はないですね。
「令和版 理想の最期」を見ながら、そろそろ自分も終活を始めようと感じた今日この頃でした。

영혼을 돌보는 영성지도 | 틸든 에드워즈 - 교보문고

영혼을 돌보는 영성지도 | 틸든 에드워즈 - 교보문고
영혼을 돌보는 영성지도
양장본 Hardcover
틸든 에드워즈 저자(글) · 이만홍 , 최상미 번역
로뎀 · 2010년 06월 04일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영혼을 돌보는 영성지도 사이즈 비교136x196단위 : mm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국내도서 >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신앙생활/영성

영성지도의 고전 작가 틸든 에드워즈의 영성지도 교과서
영성지도자들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는 영성지도의 교과서 『영혼을 돌보는 영성지도』. 영혼의 본질과 영성지도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다양한 공동체 안에서 겪게 되는 영적 경험을 분별하여 살펴보고, 전반적인 묵상의 태도를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영혼을 살찌우는 다양한 방법과 영성지도자가 피지도자들과 어떻게 영적 여정을 동행 할 수 있는지 실제적인 방법들을 설명한다. 더불어 영성지도의 간략한 역사와 그 미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기독교 영성 전통 안에서 영성지도를 섬세한 은사로 받아들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영성지도 전문가인 저자는 영성지도자의 잠재적 능력을 깨우는 영성지도의 지식과 기술을 제공한다. 영적 우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전해지는지를 시작으로, 영적 경험, 영적 동반자, 공동체 생활의 참여, 영성지도의 미래 발전을 살펴본다. 또 영성지도 프로그램과 영성지도자 동료 집단 모임에 대한 지침을 제시했다.

작가정보

저자(글) 틸든 에드워즈
인물정보
종교인


저자 틸든 에드워즈(Tilden Edwards)는 성공회 사제이며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샬렘영성형성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이다. 그는 하버드 신학대학교에서 M. Div. 학위를 받았고 유니온 신학대학원에서 영성신학으로 Ph. D. 학위를 받았다.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으며 존경받는 저자이기도 한 그는 《임재 안에 머무는 삶Living in the Presence》, 《안식의 시간Sabbath Time》, 《영혼의 친구Spiritual Friend》, 《단순함의 일상Living Simply through the Day》 등 많은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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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곧 나의 친구라

영적인 친구

번역 이만홍


역자 이만홍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주임교수로 재직해 오면서 후학 양성과 정신과 진료를 해왔다. 그러나 정신분석이 인간을 전인적으로 다루지 못하는 한계를 깨닫고 기독교 영성치유를 정신과 치료와 통합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 두란노서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과 많은 교회에서 강의한 바 있으며, 한국정신치료연구원, 기독교 정신과의사모임 및 한국기독교 상담심리치료학회 등의 창립을 주도하였다. 2002년 대학의 주임교수와 정신과 과장을 사임하고 3년간 바닷가에서 침묵의 시간을 보내며 묵상기도와 영분별을 중심으로 한 영성지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정신치료와 영성지도를 통합하는 시도에 힘을 쏟아 왔다. 이를 위하여 우울증 전문 로뎀클리닉과 영적 돌봄을 지향하는 한국영성치유연구소를 설립하여 이끌고 있으며, 특별히 개혁주의에 기초한 영성지도의 길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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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영적 우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전해지고 있는가?
제2장 우리는 누구인가?
제3장 영적 경험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제4장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제5장 영적 동반자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제6장 영적 동반자로 함께 존재함
제7장 공동체 생활에 참여하는 방법
제8장 영성지도의 발전하는 미래

출판사 서평


영적 우정에 대한 갈망이 커져가는
당신의 영성을 위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미명 아래 대부분의 사람이 인맥 쌓기에 열중하는 시대다.
여기에 더 깊은 관계를 위해서는 서로를 향한 염려와 적절한 관심이 요구된다.
다만 이러한 염려와 관심은 외적인 필요만을 위한 관계에서는
도무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우울증의 발병이 점차 증가하는 이유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겠다.
영적 우정에 대한 갈망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
우리는 각자와 공동체를 위해 내면의 성전을 더 아름답게 돌봐야만 한다.

우리사회에 개인주의가 보급되면서, 교회와 개인의 신앙에도 이러한 영향을 미쳤다. 우울한 현대인들은 시끄럽고 대중적인 것들을 지양하며 혼자만의 신앙을 갖기를 원한다. 일주일에 한 시간, 주일예배만 드리고 황급히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이유이다. 다만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믿음을 나누기를 원하며, 또 그렇게 하였을 때에 공동체 안에서 개인의 믿음은 더욱 굳세어진다.

<영혼을 돌보는 영성지도(원제: Spiritual Director, Spiritual Companion)>는 홀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갈망하는 것이 영적 우정이라 판단하였다. 개인이 타인을 또 하나의 개인으로 받아들이고 이들이 서로를 돌보는 것이야말로 우리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가치이다. 이 책은 영성지도를 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낱낱이 설명하고 있다. 지도자와 피도자의 관계, 사례비 지급 관련, 모임 장소, 지도를 하는 다양한 방식, 그룹 내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 방법, 공동체 내에서의 바람직한 신체접촉의 정도 등등을 상세히 기술함으로 우리에게 훌륭한 영성지도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 틸든 에드워즈는 샬렘영성형성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이다. 영성지도라는 개념이 생소했을 때에 신앙인들이 서로의 영성에 관심과 도움을 주고받는 것을 ‘영성지도’라고 이름을 붙인 시초의 사람 중 하나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이 개념이 정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쉬지 않았다. 또한 6년 동안이나 한국의 목회자들과 샬렘의 초교파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저자는 이러한 묵상훈련이 교파를 뛰어넘어 모두를 아우르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에게 닥치는 많은 문제 가운데 사람의 판단과 세상의 잣대를 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공동체 내에서 자신의 삶을 나누면서 자신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을 구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다. 여기에 저자는 ‘침묵’하는 연습을 하라고 가르친다.

외국에 없는 우리나라의 교회문화 중 통성기도가 있다. 큰소리로 기도를 하고 다양한 악기를 곁들어 훌륭한 찬양을 하는 것이 아름다운 일인 것은 분명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시끄럽게 울리는 꽹과리처럼 소리만 요란하고 알맹이가 없어서는 매우 곤란하다. 바쁜 일상처럼 우리의 신앙도 형식에 맞추어 분주하게 치루는 절기의 규칙으로 전락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규칙적으로 잠잠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실 한국에서도 ‘영성지도’라는 명칭만 없었을 뿐 이 개념 자체가 생소하지는 않다. 우리에게도 ‘묵상기도’ 등과 같이 개인의 영성을 키우고자 하는 영성생활의 방침은 있었다. 목회자를 비롯한 공동체의 지도자들은 피지도자들을 향한 관심과 중보기도, 그리고 수많은 상담으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영성지도를 실천한 셈이다.

이 책은 교인들의 각종 상담을 해야 하는 목회자들 뿐 아니라 그룹 내에서의 영적 동반자가 되기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적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신을 찾는 본능이 있다고 한다. 세상에는 무신론자도 있고 유신론자도 있지만 놀랄 때에 ‘엄마야!’를 외치는 것처럼 사람들은 무의식 속에서 자신의 구원자를 찾는다. 같은 하나님을 찾는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동역자의 영혼을 잘 보살피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탁월한 구원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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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ISBN 9788996256748
발행(출시)일자 2010년 06월 04일
쪽수 384쪽
크기
136 * 196 * 30 mm / 478 g판형알림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Spiritual director, spiritual companion : guide to tending the soul/Edwards, Til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