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영성의 눈으로 본 동학과 다시개벽] . 김용휘(대구대 교수)


원광대학교원불교사상연구원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에 시민인문강좌 제2강(온라인)

주제 : 영성의 눈으로 본 동학과 다시개벽  
발표자 : 김용휘(대구대 교수)

시간: 2022년 3월 28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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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네 반갑습니다 아 금방 소외받은 대구대학교 이에
중지 라고 합니다 음 을 제가 신비한 너는 이제 영성의
돈으로 분통 학과 다시 재배법 인데요 어 요 처음에는 이제 5로 빈도가
비주얼 생각을 못했다 가 나중에 아크에 비교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우 러 빈도와 비교를 조금 넣었습니다
뭐 그동안 이제 동아 경건은 아시다시피 역사적으로 이제 종현이
많이 있게 됐지요 그래서 어 동안 국민 혁명 과 관련한 역사적 연구는
뭐 굉장히 많 이인제 진행이 됐는데 어
제 그 외에 철학적인 연구원은 그동안 인제 비교적 좀 역사 역사적 연구의
비해서는 어 진행이 안 되다가 제 최근에 들어서
통합의 이제 다른 관점으로 이제 생명의 관점에서 이제 보는 그런
것들이 뭐 김지하 선생 을 비롯해서 이제 에테 오다가
어 입도 건강 때 방 냉수 총장님께서 생명의 논으로 부품 통합 이런 책도
이제 되시고 그러면서 이제 그런 조건이 이루어졌고 어 그게 반해서 이제 철학적인 적건
은 어 정말로 좀 그 그 꼭 이 잘 안 됐었어요 저도 박사
논문은 2004년 했었는데 당시의 버그 철 학기의 분위기가 +
무슨 철학인 야 이제 이런 분위기가 2004년도 말해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다가 작년에 에 도울 선 샘이
이제 동경 되죠 정말로 대단한 역작이 줘 어 2400 페이지에 달하는 등정 대전
2 주석 써레 되면서 음 이제 통화하기 정말로 철학 으로서 이렇게 조명 폐는
어 그래 이제 값진 저는 결과도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 읽어 보셨겠지만 도 우선 생리통
약은 조선 오네 총체 곡 인류의 미래 이상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어 통학을 한국사 상 사 예 주류 도서 인제 위치 시켰고 또 단순히 한국사 성사
뿐만 아니고 세계 철학사 위에서도 정말로 이거는 탁월한 사상이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하고 주시죠 그런가하면 은 이제 인간의 잘못된
생각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운명에 폐해를 극복할 수 있는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탁월한 사장 책이다 뭐 이렇게 극 창 까지 했죠
어 그래서 저도 이 책이 나오고 김장이 이제 기뻤고 또 많은 분들이
책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뭐 통학 신드롬이 이 보다 신지
일기도 했고 그랬죠 어 근데 이제 그래도 아쉬움 저음이
좀 있었는데 음 이제 도산 세우는 이동하 글
어 쉽게 학문적으로 철저하게 이제 철학적으로 만 이렇게
한정 시킴으로써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이제 통학 은 일차적으로는 이제 정종
대회에 에 이손 선생님이 어쨌든 뭐 이십 년 동안 이제 구도
10년 동안 주요 천하를 하고 그 이후에도 이제 개수 이런 구도 행각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제 결정적으로 어 1860년 하늘님 가 이제 그 대화가
요지는 종자 체험을 통해서 예 뭐 결과적으로 이제 그렇게 나온 거죠 그런 점에서 이 통합 의 어떤
종교성을 넘어 이제 좀 간과하는 것은 이제 어쩌면 은
어 이렇게 전략적인 지는 모르겟지만 은 동 악의 본질을 4 조금 이렇게 뭐랄까요 1턴 좀
놓칠 수가 있다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 어 천 이제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그러한 제 순이 수도를 통해서 이루고자 했던 인간 완성 그리고 이제
새로운 상 친 생으로 3군 3 그러 어쩌네 형 삶의 혁명 에 관한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게 단순히 어떤 이론적 학문이 아니고 정말로 우리에게
3번 삶에 어떤 길을 제시하고 있는 그런 실천 4 사안이라는 점에서 이런
그것은 이제 기존의 전교 제도적 정조로 어 재단할 수 없느
그러니 이제 또 뭐 사양의 특히 점점 개념에는 잘 들어맞지 않는 에 그런 점에서 이제
어 전경 라는 말보다는 이제 영성 이라는 말로써 영성 이란 관점에서 이제 체제 5가
전하고자 했던 핵심적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어 그러면서 저는 이제 일체가 2018
년도에 어떻게 뭐 우연히 인도 우 로비를 어 가게 됐어요 그래서
2020 년 제 작년까지 한 2년 동안 이제 이따가 봤는데 뭐
아시는분은 타워 잘 아쉽겠지만 제후 러비 공동체는 어 인도의 그 스레 5로 빈도 뭐라고
하는 부분에 어떤 사상과 정신을 개선하고 있는 그런 일종의 이제 생태
영성 공동체 인데요 세계에서 제일 큰 공동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 3000명 정도 벤젠스
상시로 거주하고 있고요 생태 영성 공동체 인데
이제 쓰려 5로 빈도에 그 어떤 이형성 을 실험하고 뭐 그것을 통해서
이제 인간이 한번더 의식의 진화가 가능하다 가 한번 더 의식의 싶나 를
통해서 인간의 완성 그리고 이제 새로운 문명의 예 그는 어떤 도래 예
그걸 이제 인류가 하나 되는 그런 공동체 라고 이제 그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럼 이제
새로운 문명의 도 우리들 이제 연을 했던 그런 사상가 였어요 그래서 그럼
제 5 로빈 도예 정신을 이제 실험하고 있는 공동체가
바로스 그 무렵에 공동체입니다 그 경험을 통해서 저는 이제 어떤
면에서는 통학을 이해하는 그 폭이 좀 더 넓어 하시기도 했고 뭐 그 저는 이제 통학을 기존의
1 국적 관점에서 마 바라보다가 로빈 도예 그 사례를 통해서 이런
동아 게 이런 민중적 총 교훈 동의 단지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제 3 세계 민중들이 당시의 이제 사양의 그런 제국주의적 그 세계
질서의 대응해서 일어난 어쩜 에는 보편적 사장 운동일 수 있다 그런지
에 좀 자각이 들었고요 또 특히나 이제 우리는 다른 지역에도 저는 이 저 이와 비슷한 운동들이 2
4 얼마든지 있었을 거라고 보는데 어 그 중에서도 이제 인도의 그 5로 빈도 오예 사려는 사례는 이제
예 보다 좀더 0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또 이수는 동 아까 김장 인지 유사성이
있다라고 하는 점에서 저는 어 굉장히 흥미롭게 왜 오르 빈 독에
사상 걸 이제 좀 탐구를 해 졌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p 서양 문명에 대한 그 대응 방식에서도 단순한 져 아니라 무조건적
소식 수양 수용 저항 넌 이제 우리나라 경우에는 제 위진 참 그 저
그 척 싸 4세 로 나와 짜는 2장 적사 로 나왔고 이제 수용 언제 개화 사장으로
개인 채 어떻게 하면 레이테 주류 듯 애 에 이 방식이었는데
민중 저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거죠 예 서양을 무조건 영적으로 반대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도부 정권 적 수영이 아니고 정말로 몸의 감각으로
주체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또 그것을 우리의 어떤 영상 가치를 바탕으로
재서 카모 로써 어 말그대로 통섭 융합 일을 네 그럼
통합 사상을 내놓은 것이 에 정말 이제 그것이 통화 기고 그게 인도의 사례에서는 더 졸업 인도 예산
외에도 전 음 특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 그래서 이제동 선을 넘어선 그런
10 문명 의 비전을 지시한 것이 에 2 동학 이곳도 인도에서는 오르비 노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어요 오름 인들의 생 애들 이제 간략하게만
좀 보면요 어 1872년에 에 에 이제 캘커타 하게
아버지가 당신이 메카의 스 아이였어요 예 연구가 굉장히 좋아했던 그러나
벗이 예 그런 꿈 에 의해서 7살때 에 그 영국으로 2성 들과 같이
유학을 떠납니다 어 그때부터 14년 동안 서양 철학과
문학을 쉽게 1 그 로빈 너는 이제 대단한 천재
거든요 그래서 15개국 어원을 해요 그 뜨기 뭐 불 영어 뿐만 아니고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것이라 버락 찌 너까지 도 굉장히 능숙합니다
그러면서도 이제 철학 뿐만 아니고 서양 문학 서양 문화 전반을 식성이 쉽게
탐구하면서 어 2 그 유럽 8 에 같은 이질적인 전통을
으 거의 뭐 둔재 흡수를 하죠 그리고 이제 캠버 리치의 들어가서도
그 2 희랍어 조수가 어
자기 자리를 물려주고 싶어 할 정도도 뭐 그런 이제 탁월한 재능 가 이제 그런걸 보이는데
어 그런 그리고 이제 이 수료 롬 인도어 는 이제 인도 코 등 공무원 시험
우리집 놓치는 이제 행정고시 같은거죠 그것을 합격을 했는데 맛이 막힌 즈 승마
시험만 보면 그 이제 형식적인 그냥 시험인데 그걸 이제 부정 해요 투명하면서
스스로 어 그 영국 집 에 의해서 그 관료가 되기 싫다 라는 거죠 사실은 이제
아버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험을 봤지만 은 이미 이제 스스로 그걸 포기하고
그리고 이제 94년에 에 그 영국 생활을 마감하고 이제 인도로
돌아옵니다 뭐 이제 돌아와서 바로 언제 그 어
홀 꼭 본인이 이제 팩 같아 출신이기 때문에 이제 그쪽으로 어 이제 가야 되는데 그 쪽을 안가고
바로 다 하다고 하는 작은 공무원인 다이 그러니까 여기 바로 다는 이제 아직
영국의 지배를 받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제 공직 생활을 해요 하나씩 한 십 년 정도 구직
생활을 하고 그리고 그 바로 다 대학에서 이제 영어를 가르치기도 하고
요 10 년 동안은 이제 그 울어 빈도는 어 신 2
힌두어 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고 어 인도의 역사 또 인도의 고전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되요 그러니까 영국의 있었던 14년 통하는 이제 유럽의 역사와 철학과 어떤 뭐 문화를
배웠다면 어여 바로 다하게 십 년 동안 비로소 이제 인도네 배우게 됩니다
영국에서는 이제 인도에 대해서 좋게 뭐 깊게 공부할 그런 게 없었던 거죠
20년의 기간이 이제 스 디 오로 윈도 에게는 어 그 인도의 위대한 지에게 전통을
운제 전수 받게 되는 그런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제 1905년에 에 에 굉장히 풀리 이 사태가 생기는데 이걸
제기로 언제 인도 처녀 없이 이제 음 소유의
빠지게 되고 청년들이 이제 막 이렇게 분노하면서 이제 이렇게 하는데
4 n 그걸 계기로 이제 필카 타 도어 다해서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띄워줄 겠습니다 그래서 5 빈도는 관계 이전에 간대 있는지 한 15년
후에 나오게 되는데 간디 이전에 에 인도의 완전 독립을
최초로 블루 풀어 졌고 당시 청년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던
어떻게 거 이제 인도 독립 운동사 에서 굉장히 중요한 선구적인 그런 잇몸을 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당시에 온건 도선의 인도 국민 회의를 비판하면서 일약 스타가 됩니다 가
독립 운동 이에요 어떤 그런 2 그 상징 아테네 그런 인물로 이제
떠오르게 되죠 그 다 보니까 이제 그 영국에서 용
이제 이 굉장히 이제 그 이 감시를 아주 주목을 하고 이제
예 그때 그 영국 키 저 자가 이제 테러를 당해서 이제 아예
2 그 잘 차린 이제 사건이 벌어지는데
그때 이제 이 사건의 주동자 당시 목이 대해서 이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나중에 1년 후 게 무혐의로 풀려나 지는 하는데 그 일 년 동안의 에피
쉬운 오신날 그느 체험 한은진 어떤 신비 체험을 하면서
요가 수연이의 정직한 제 칩 것이기도 합니다 아 그래서 이 일 년에 에그 카모
2평 어메 굉장히 이제 우린 저에게서 는 중요한 어떤 그런 전환점이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게 이제 나중에 책으로 따로 이렇게나 나와 있기도 하는데요
요 떼 생활이 그에게는 그 동안의 이런 어떤 정치적 투쟁 인도 국립 이라는 제 현안 보다는 더
근본적이고 으 더 진정한 어떤 인간 해방의 길을 깨닫게 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 추록 7 출옥 후 예에
그렇다고 전 정치 활동을 이제 포기하는 건 아니고요 어 이 정치 활동도 캡처 혼자하는
가운데에서 또 본인의 그 인도 우예 지적인 전통은 이제 개성 알기 위한
그런 노력도 이제 동시에 꾸준히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어 2시간 이상 인 요가와 명성을 이제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이런 인제 a 급 영양 하는데요 어 그런가 하면 이제 그런 어떤
인도의 예 2 지혜를 그래서 선포하기 위해서
널리 알려지면서 카르마 6인이 자는 잡지와 가 다름 아 이제 법이라고
버튼 번역이 되지요 다르마 라고 하는 이제 잡지를 창간 하기도 합니다
어 그런데 이제 2주도 꿈에도 점점 인자 영국의 감시가 심마에 심해지니
까 할 수 없이 이제 이 감시를 피해서 1910 년에 예
당시 이제 프랑스 영웅이었던 남인도 지역에 본캐 처리 라고 하는 이제
곳으로 망명을 하게 돼요 그래서 여기서 이 퐁 g.na 에서 이제 평생 똥을 돌아가실 때까지 사십 년
동안 그 퐁 째 쳇 이아시 라면서 영상 수 0 가 gp 를 하면서 이제
평생을 보냅니다 또 기간 동안 이제 그 집필한 책이 수백 건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전집으로 시험 제 나와있는데 그때 그 야시 람 에서 이제 그를
도왔던 분이 지금 왼쪽 사진에 보이는 니라 r8 사라고 하는 제 2 프랑스
여성의 로 어 2분은 이제 롭 1에서는 그냥 마다 라고 그 지칭
이 되는 그냥 이제 영적인 s 생기고 뭐 모든 분들이 2분은 이제 정말
어머니로 이렇게 충정을 하는 그래서 이슬이 5로 빈도에 영적
파트너로써 어 평생을 이제 어 있어요 번도 의 정신을 개선하고
그것을 오로빌 그래서 그것을 이제 실험 하는 그런 역할을 이제 했던
그런 지형적 동반자가 반론 지 일할 8 사라고 하는 마더 입니다
요렇게 간략하게 이제 5로 빈도 뭐에 대해서 이제 생애를 말씀
드리고요 즉 롤업 인 노예 그 사상을 조금 짚어 보자면 은 우선 그게 문제
의식은 이제 이 선영에 그냥 운명 특히 이성에 대한 통렬한 비판 의식이
자리 하고 있습니다 아 그 5로 빈도는 e 선이라고 하는
의식 이라고 하는 것이 인간의 최종 단계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이성을 넘어선 또 다른 단계 그래서 이제 뭐 초 의식이라고 또
편하고 때론 머신 성 의식 이라고 이제 이야기 하기도 하고 또 번역의
따라서는 그것을 이제 초심 또는 초보 하신 모든 제 번역도 됩니다 많은
그러한 초 의식이 이제 출연한다 아 이성을 넘어선 언제 그런 어떤 단계가
어 이제 반드시 나오게 되고 그래서 이제 진화의 과정 상 필연적이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제초 의식의 출연이 지상에서 치 나의 완성이 고 그는
의식을 넘어선 좋으실 신성 의식을 가진 새로운 인류가 출연한다고 하는
것이 인제 5 법인데 가장 중심 사장이라고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어
그렇게 보면 이제 배경에는 이현상 에 에 이 배우의
유일 군가 게 실제 예 그래서 이제 우주 의식이라고 또 표현하고 우주 자연 이라고도 하고 또 그냥
디바인 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니 이제 그 영이 먼저 섬세하고
그 우주 의 시구 주영이 자기를 드러내는 과정이 진화의 과정이었다
이제 이렇게 보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이 궁극의 우정 의식을
담고 있고 어 그런 의미에서 모든 존재나 영적이고 신성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무기물 조차도 그 안에는 호조 의식이 있도 우주 역립
들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어 영 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음 영성 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정신 생명 신체와 는다는 우리 존재에 내적 실제 0
자 혼에 대한 진전된 자가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열망 그러한 접속과
결합 전환 회신 새로운 존재로 그 등 다음에 결과로써
그것은 우주의 편만 하면서 우리 안에 살고 있는 더 위대한 실제 너무 에
접속하고 펼 앞에 들어가기 위한 또 알기 위한 내적인 열망이다 뭐 이렇게
이제 영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 후로 빈도 오게 사상을
이제 한마디로 통합 요가 라고 이렇게 불리기도 합니다
그 아까도 말씀 작았지만 이제 5로 빈도에 그 문제 의식은 그 서양 문명에 대한 이제
2 새책 4년 동안 그렇게 이제 열심히 배웠지만 결론적으로는 이제 서양 문명 오른
안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 개인적 자유 는 물론이고 인류의 진정한 평화
1호의 일체 성을 위해서는 서양 문명 으로 는 남 된다 아 따라서 고대 인도의 지혜의 또
요가 수행을 통해서 의식의 차원을 한 차원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원래 인도의 요가 수행 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의식 성장을 위한 고차원적인 의식의 기술이었다 이제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어그 고대 인도의 지혜를 이제 개선하고 제 해석하려고 하는 즉
그런 어떤 어 그것이 그 로빈 도의 에이즈 사상역
좀 기반이라고 특히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그
인간의 이제 우리 식 성장을 위한 이 노력만으로는 안 된다 이러한 완성은
인간의 의지만으로 되는 것 아니다 아 이제 이것을 위해서는 어
그 수퍼 마인 더 예 하다니 필요하다는 g 조 아십니까
아머 우주 원심 아까 이제 그렇게 표현하고 뭐 그냥 디바인 이라고도 하는데요
어 개입 그 인간의 노력만 되는게 아니라 우주적 0 2 1 또 이렇게 턱은
봄에는 어 학 암이라고 하는 자기를 온전히 드러내는 이것이
위 인간의 입장에서는 이제 3승 이고 그 영의 2층에서는 한 왕이 되는
그래서 그것이 에 통합 이내는 중간에서 만나는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은 이제 어 이것이 완성이 된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의식에서 초 싫고 록의 이행은
자연에서 조 자연으로의 과정이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그것은 단순히 우리의 의지 즉
노력이나 무력한 열망 우리는 달성 될 수 없다 의식 을 넘어서는 것 초 의식은
지구적 자연 1의 이미 승려 즉 진채로 참여하고 있었다 그것이 우리 안에서 드러나기 위해서는
그 자체로 초 의식적인 차원의 완전한 자연적 힘들 안에서 이미 형성 등 행
형성된 것 같은 힘들에 주 도움이 필요하다 초 의식적인 힘들은 우리에게로
내려와서 우리를 고양시키고 우리의 존재를 현행 시켜야 한다
아 찔 이런 어떤 수프 마인드의 하강 음 그리고 또 일간 의 노력 이것이
이제 통합이 되어야 된다 톡 여기서 이제 그 중요하게 나오는 너무
중요한 할까봐 문제 에 사이트 p 이라고 하는 건데요 뭐 이걸 이제
폭력이 여러가지 도 번역의 듭니다 머신 영적 존재로 번역하는 분들이 보고 그냥 정 신적 존재로 번역하는
분도 있고 그런데 저는 이제 심혼 작 존재 이 심령 적 존재하니까 좀 우리 나라 이
20년 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조금 어 그 뉘앙스가 좀 이상 되시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제 저는 그냥 심어 흔적 존재라고 환영을 했습니다
수퍼 마인드에 하단을 가득한 응하게 아끼면서 는 요가의 여러 단계들을
거쳐야 하는 데에 그 중에서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의 소개
이미 내재 하면서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자신의 존재 중심을 접어서
이시몬 적 정재가 인지 인간의 진정한 존재 중심 이라는 거죠 그 중심이 나의 삶을 이끌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하다 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변 형의 첫번째 위상은 심원 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영혼 적 또는 심원 적 존재는 앞으로 나와서 존재 전체에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 존재 중심 참된 영혼의 이루게 하기 위해서 삶의 안내자 이자
주권자가 되는 것을 허락하지 위해서 의식의 이행 매매한 우리의 복귀는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이 된다고 하면서 이시몬 적 존재가 깨어나는 것이 이제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 요가의 척 과정은 내면에
있는 나의 존재 이에 참전 중심으로서 이 존재의 중심이 스스로의 비까지 말
통해서 맥 적 삶을 통제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뭐 이게 참된 자아를 발견한 과정이기도 하다 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된 자아 는 정신적 심리적 물질적 요소들의 내적인 복합체가
아니라 그대 배우게 있는 실제의 어떤것 신성한 뚫고 빼서 솟아오르는
한 줄기 상단이다 공장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어
이러한 이제 의식의 진화를 통해서 울어 빈도가 궁극적으로 이제 추구하는
그 이상은 뭐냐 바로 어 일부 약 일체 썽 주머니 유니 찌 라고 하는
아예 2161 재성을 이제 에 하나의 목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요
어 그런 제 인간 의식의 진화를 통해서 신성한 의식을 가진 새로운 친일 누가
탄생할 것이다 그래서 이성애 시대가 저물고 영성의 시대 가
도래할 것 아라고 예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새로운 일로 에 의해서 이 지상에
신성한 3 기반 디바인 라이트가 현재 라 될 거다 이렇게 이제 예고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0 지적 존재들의 삶은 초인적 또는 신성한 삶으로써
적절히 특징 와 될 것이다 신성한 삶의 법칙 은 모든 것이 참된
하나가 되는 감각으로 보던 것을 꿰뚫어보는 의지에 의해 조직화된
행동에 보편성이 다 뭐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예 이런 어 그 일 후에 책을 체성
이라고 하는 것은 어 이 국가가 의 갈등과 분쟁이 완전히 종식되고
또 국가와 인종 팩 어 이런 모든 분리를 넘어서서 이제 하나가 된 이루 전체가
예 1 화 업되고 또 모든 개인이 예 그 속에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이런 세상을 이제 꿈꾸고 있고 그런 세상은 일도 유채
섬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언제 오르비 1 공동체가 추구하는 목적도 역시 바로
이 휴먼 유니티 얘 있다고 그렇게 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어 그런데 이런 일로 유체 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결국 인간의 영적인 창 합이다 의 싶게 지나다 라고 이제 또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현재 게 지나 진화적 위기는 인간의 제안 정 정 신
제안된 정신적 도덕적 그리고 영적인 능력과 그가 임의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적
경제적 수당 간의 격차 로부터 발생하며 내적으로 변화된 인간 없이는 더 이상
아까 삶의 거대한 발전의 대처할 수 없다 이인제 어떻게 보면 그
물질 제 며 또 정신 개벽 만큼 그 그 이야기 남도 좀 비슷한데요
아 정신 개벽 의 물질 개벽을 못 따라가면 그 격차가 더 크면 은
어 결국 으 진정한 지났는지 불가능 하다 그래서 정신 개벽 이 우지 개벽을 이제 섬도
해야 된다라는 포장이 담도 굉장히 통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 강조하는 것은 내적으로 변화
되는가 그러니까 의식의 진화가 먼저 라는 거죠 그것이 이 기반 라이프 2 예
상품 라고 하는 불량 해서 결국 인제 그 이뻐 럽 인도 위에 사장님 표
구간 어 어떤 영적 진화론 4 에 핵심이 있고 다시 새로운 인류의 문제를 이제 그럼
어떤 주체 m 제어식 변화의 문제로 반은 하고있다고 하는 점에서
뭐 어떻게 움직일 정 정도 한 개라고 이렇게 볼 수 있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일로 1 천국에서 그가 강조한 또 하나가 있는데요 바로 영적인 종교입니다
영적인 정도 라고 하는 것은 어떤 새로운 형태 게 그런 어떤 제도적 순결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개개인의 그 내년에 깃들어 있는 자기 존재 중심인 낚은 조심 원적 존재라고
도 있는 그 영이 이제 자신을 이끄는 삶 요게 이제 에 갈 이런 삶을 가장
핵심으로 삼릉 삶의 태도 그런 가르침 자체를 이제 영적인 중요 라고 하는 거죠 특정한 어떤
2 제 제도화된 그런 어떤 종교적 단체 뭐 이런 걸 의미하는 게 아니고요
4 그럼 어떤 삶의 태도 요거 이제 영적인 정도로 합니다 그 다시 말하면 심혼 적 존재가
이끄는 삶을 삶의 방식을 채택하는 그럼 어떤 살며 캐도 라는 거죠 그래서 20 신문 적 존재가 깨어나
자기 존재 중심으로 써서 삶을 이끄는 힘 다 원리가 될 때 그것은 영적인 삶인가 동시에 0점 종교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깨어 는 자유로운 개인의 숫자가 일정 이상 될 때
1 도대체 성의 이상 맑 음 지상에서 현실이 될 수 있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실 이제 지금 오른 일에서도 가장 좀 강조하고 있는데 뭐냐면 강단 하 별로 파빌리온 을
지어서 그 나라가 갖고 있는 어떤 민족혼 또 정신에 를 각각 그 구현해
낼 때 예 그것을 또 통학을 할 때에 의 휴 일체 선이라고
하는 것인지 만드실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의 정신으로 다음 합해 치는게 아니고 각 나라 각
민족의 갖고 있는 고유한 가치 고귀한 정신을 오히려 그 어떤 정신의 팜 남의 처럼
어 그럼 어떤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하지만 이제 어쩐 큰
원리로서 하나되는 그러면 돼 이런 것을 스테레오로 민도 9g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양 제국의 처럼 아 그럼 어떤 성향의 역사가 서현의
철학이 처형에 뭐 모든 문명이 더 우월하다 이런 제 칸 관심 하고는
이제 완전히 다르고 어 그 아주 소수로 민주 소수의 문화를 하더라도
그런 존중돼야 들고 그것이다 인정되는 바 탕 속에서
어 하지만 은 이제 또 어 없든 이런 영적인 어떤 그 통일 당 원리로 잊어
심즈 1 혈압이 되는 그런 업종 어 2d 당장 이충렬 추구하고 있다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어 이렇게 이제
5 로빈 도우 제사상을 이제 개괄적으로 한번 봤는데요
어 이제 이와 비교해서 이제 예 통하게 수은의 에그 1 좀 체험과 가장 핵심
사상인 시천 줄여 인제 참 시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오토 마음은 나 뭐 대부분 제
다 잘 아시리라 고 보는데요 음 1860 년 이제 4월 5일 날 한
열린 체험 하늘이 링가 이제 문답이 열리는 그 체험을 통해서 어 2통 아닌지
탄생하게 되죠 그때 체험에 대해서 인자의 그 동정 대전과 용담 유산에서 뭐 이 여러
차례의 이 체험을 이제 이렇게도 이야기하고 또 저렇게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이제 좀 주목할만한 표현이 바로 찍음 인정하고 있는
건데요 뭐 밈 없이 떨리면서 밖으로 신령한 기운이 접하고 안으로
말씀이 가르침 으로 되어 있는데 보려해도 보이지 않냐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다 이렇게 이제 표기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맨 처음에 4월 5일날 이제 체험 될 때는 이제 바깥에서 공중에서
목소리로 들렸어요 근데 이제 그것이 네 이제 점점
심화되면서 그 수은의 그 체험은 4월 5일날 하루만 하고 끝난 게 아니고
어 9월까지 계속 실행 됐다고 그렇게 이제 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제 바깥에서 들렸던 그 목소리가 안으로는 말씀을 들리고 또
바깥으로는 기운으로 그니까 이제 기와 0으로 염가 귀로써
이하늘은 이제 경험하게 됩니다 이게 저는 제품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는데요
그래서 그 한자 로 한번 들어보시면 외유 점령지 기 내요 강화시 교지 불편 총 지불 뭐 이렇게
바깥으로는 이제 기로서 접하고 안으로는 말씀으로서 판단하고 하는 요 부분이 이제
이수근의 체험해야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고 이것이다 으
환영합니다 c 라고 하는 모신다고 하는 것은 하늘호수 명한 염이 있고
밖으로 쓴 자 등 있다라고 하는 이 시를 내요 실력 매력 씨와 또 각지
부리로 이렇게 개념 하는데 있어서 요 앞에 효 체험 메뉴 점점 신부 예
체험 메뉴 강화 진표 체험이 결국 개념화 된 것이 바로 이 네일 씰
종래 육지 마 아닌가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녀 이 하늘님 체 험 머 여러번 이제 에 그 변화 련 변화
면서 그 한 화물 임에 대한 개념이 심화되고 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제 5 심적 것임
1 라고 하는 것을 이제 이야기를 하고 더 나아가서는 무구 많이 울
속에 무궁 한다 라고 하면서 어떤 이 그 둘이 아니고 하나다 고 하는 또
그 어떤 무 금성 000원 싸움을 이야기하고 있는 무 경계에 캐내고
식으로 말하면 무 경제를 이야기하는 그런 문제 에 그 부분까지도 이제
나가는 거죠 그래서 어 수은 의 그 하느님에 대한 이해는 제 일이 적으로
이야기될 수 없고 이렇게 그 당신의 어떤 수도의 담배가
심화되면서 하느님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어 심화된다 좀 풀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 이해해야지 통하기 신간을 그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데 이제 그
기존의 그 통합이 신간안내 대한 부분을 보면 어떤 분은 통통하게
신간은 그냥 여전히 그러나 어떤 초월 썸 뭐 기독교 신간 하고 비슷한 끄는 인격적인
그럼 어떤 좋은 신으로 이야기 하기도 하고 또 어떤 것보다 그냥 완전 이제
범신론 저기 있네 그런 것을 이제 이야기하기도 하고 이렇게 이제 좀 중구 난 반인데
저는 거기서 이제 단계적으로 봐야 된다 수양의 단계에 따라서 하늘님 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또
그게 따라서 1,000 임 관계도 달라지고 있다 일정을 중에 어 좀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시다시피 수운 선생의 작은 지인 내전이 안도 실천 주죠 4 전원 이제
나중에 손명희 에 와서 이제 정립된 거고 본래 통하게 핵심 가르치는 방식 천
줍니다 시 천주 너 이제 그 모든 사람 안에 하나님이 예제 일단 모셔져 있다 라는
뜻이고요 달리 해석하면 모든 만년 은하 놀림을 모시고 있는 존재다 이렇게 인제
해석할 수도 있겠죠 2:00 천주 너 이제 그 사실 악룡
모든 모든 보편 총 조에 에 가장 어떡해 보면 그
이중 행 이라고 보시면 되요 모든 너무 형성에 중요한 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 2시 천주
대해서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음 것이 저는 이제 와 돼 의
1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 각자에게 존재하지만 아마도 밝게 끝나지 않고 이미 각자에게 주어져
있지만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으며 이 세상을 2 보고 있지만 그
모든 시련들 속에서 어쩌면 잊혀져 스 그러한 신성을 발견하는 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캘리버 뭐요
이게 어떻게 번씩 전주를 가장 잘 편하고 있는게 아닌가 좀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실천 저는 동락 에서만 수 만의 자가
아니다 라고 불리는 어렵죠 그런데 다른 종교에도 없는건 아닌데
2시 천주를 그 종교의 가장 핵심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쓴지 어떻게 면도
나요 예 b 예 2 이제 뭐 최초 는 아니겠지만 은
동학은 어쨌든 2010 천 조절 가장 중요한 들어 어떤 가르침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라고 하는 데서 이제 기존의 에 그런 어떤 종교와 좀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5 이순 선생님이 다시 이 십자를 이제 직접 해석을 하고 있죠
어시 라고 하는 것은 안으로 신령한 영이 있고 내유 실력이 있고 이때 이제 내 유실
영은 안으로 2술 조차 이 신령 은실 년이 그 하나의 명사가 아니고요
신 신까지 가 이 영화의 꿈이니까 신을 치는 정령사로 봐야 됩니다
그래서 안으로 어 거룩한 영이 있다 이렇게 신령한
거룩한 이라고 하는 형용사로 2시 널 해석을 하는게 좀 좋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밖으로 기운 작용이 있어 왜 6 2화 원 세상 사람이 각각 이것으로부터
옮기지 못할 것을 안다 각지 불이 이렇게 시 짤을 내일 실력
민기와 각지 버리고 세계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에 이거 이제 직역한 건데 이걸 저어
역을 하자면 은 고 밑에 부분 금 하늘님 은 잘못인 다는거 뭐냐
참 다시 말하면 건지 참된 경천 이 줘 참된 경치를 알게 뭐냐 그것은 다름 아니고 내 안에서
미안해서 거룩한 영 앵 영이 인지 한다고 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고 그리고 내 몸이 우주적 기웅 가
연계되어 있다라고 하는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뭐 그리고 각지 우리 다른 존재를 옮길
수 없는 나만의 톡톡 독특성을 발견 하여서 자기만의 어떤 개선과 독특성을
발전해서 그것을 온전히 실현 하는 것 그러니까 자 실형이 줘 그러니까 정말 하늘을 잘 모신다 고
하는 것은 미안해서 하늘을 발견하고 또 예 바깥에 하나가 연결될 도
그리고 다 많이 갖고 있는 독특성 다른 존재에게 로 옮겨질 수 없는 그런
자기 만의 특수한 싫어 라는 거다 저는 이제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제 정말 단순하게 수운 선생이 깨닫는 게 뭐냐
저는 2개 로 요약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아 우리 사람이 하늘 기운과 연계에 새는
방법을 깨달은 것이다 아 그럼 이제 그 어 이 논 학문의 보면 내가 강령
집업 을 받아 이런 표현이 있거든요 예 하늘 기원과 연결되는 방법을 터득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네 안에서 하늘에 영의 가르침 내 안에 영의 지혜를 받는 방법을
깨달은 것이다 저는 수온이 요 두 가지를 깨달았다 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1월 통해서
사람들에게 마찬가지로 니가 고립되어 있는 존재가 아니다
그렇게 에 서양에서 이야기하듯이 이렇게 어떤 원숭 에 논 순위로 볼 때 지나야
아까 되었을지 모르지만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고 또 그렇게 실천 철학에서 이야기하듯이 그럼 어떤
고립된 섬이 아니라는 거죠 우린 다 연결되어 있고 또 인간 안에는 어둠도
있고 뭐 그럼 뭐 예 이 같은
불투명하고 뭐 이런 어떤 무의식 또 있지만 는 또 인간 안에는
신사옥 라고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또 지혜라고 하는 그런 어떤 너 촉을
쫓아 원이 있다 그것을 결국에 삶에서 라임 벽 속에서 구현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죽어야 되는 정말 진정한 인간의 삶이다 라고 하는 그걸 이제
제시하고자 뜬 것이 수내동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통하게 하늘님 뭐 뭐냐 한마디로 마다 내 동아리 안올리면
그런 우주적 기운 내고 추적 0 이다 아 또 뭐 이제 오정식 뭐죠 의식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이런 이영희 모든 정신 활동가 어 모든 영성의 건너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우주와 의식 진화의 원리가 바로 이 엽니다
이걸 이제 캔 1번은 활동 중에 있는 영이라고 인지 그 편하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이게 우리야 우리 안에 있는 으 마음 진심 신체의 먼저 굉장히 할
수도 있겠죠 이 하나의 영이 만물의 디제 해 있는 신성 이고 또 실험한 g 이고 내면의
붙이고 내면의 목소리 고참 나이고 이걸 이제 에 수온은 메뉴 실력이라고
편 하고 뭐 또 다른 종교에서 달 경제에 대한 표현들이 있죠
어 그래서 통화시 천이나 다름아닌 이 내 안에서 이한울 같은가 캔 인격을
어 의미한다 이렇게 볼 수 있고 어 그것이 옆에 이제 그 2통 악의
마크인 구멍을 짱 마 크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바깥에 우주라고 푼다면 그 가운데 있는 것이 내 우주의 기운이 고 그 중간에 있는 것이 우주의 0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뭐 적을 으 사람의 뭐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바깥에 몸이고 중간에는 사람의 마음이고
가운데 있는 것이 사람의 액션 뭐 성품 부분은 매우 실력 놓으세요 어떤
명 뭐 아까 저 요루 빈도 식으로 하면 그 안에 있는
것인지 싸이 키핑 이라고 봤어 이야기 할 수 있겠죠 그렇게 이하늘과 내가 통합되어 있는
것 이것이 실천 주고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인해 처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하늘과 내가 나의 중심에서 통합되어 있다는 겁니다
세계가 나로부터 어떻게 면 우주가 나로부터 열리고 또 우주가 나에게 로
수렴된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거죠 이런 실천 주는 어
이제 어떤 신에 대한 이래 예 그 그럼 어떤 병 나를 어 또 인천
인간계에 변화를 촉구를 하지만은 음 뭐 필연적으로 인간과 생명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축구 합니다 순간이 얼마나 줘 나만 존재인가 인간 안에 이미 간 어떤 신성함을
음 또 그런 무궁한 지혜를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어떤 인간
존엄성에 대한 선언이 고 또 동시에 인강 평당 승률이 아마 미디안 설렙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뭐
이것이 이제 인간에 대한 새로운 일에 대해서 가져올 수 있고 20세기 나 흔히 인제 주체의 망각
씰 주체 려 만약 상실의 시대 라고 하는데 이러한
이 상실의 시대 이탈 주체 시대를 되돌려서 주체 그냥 새로운 자가
주체에 대한 새로운 이심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제스처 새로운 인간으로
어이 시 천주를 동작이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어 이화여대 그 철학과 어 예 그 이익
지금 아마 팀 하셨지요 2 1 유상 조수는 통하게 주체성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주 통하게 주체성은
자신의 마음을 우주의 생성에 중요한 은 노력을 통해 고조 1 안정성과
포용성 을 밟 땀으로 내부 사물과 소통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이루어 진다
이런 체험은 천지를 부모님처럼 성진아 실천과 더불어 다른 사람은 물론 모든 존재를 깊이 존중 하는
진세 성과 군경 썽 진실함으로 이상해서 드러나게 된다 또 그 고려대 김기창 교수는
어이 깊은 마음은 사람의 삶을 지배하는 근원적인 좀 조건들 생물학적
진화론적 우주론 정 좀 존재론적 조건의 연결되어 있는 것일 것이다 다른 청 의 마음의 움직임 아려
들어있는 것도 이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서 그것은 궁극적으로 존재 신비에 대한 외 표가
무로 어떤 두려움 감정 이런 거죠 경내 지신 어군 즉 순서로 표현하고
있는 그런 어떤 경우에 경우에 강 배포가 물에 인간의 마음을 열릴 수 있게 한다
주체적 음성과 생명의 연대 섬에 대한 장가 그리고 깊은 마음의 백옥 이 새로운 삶의 존재 건져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소리 장악한 지천 죄인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그런가 하면 제수는 어떻게 그러면 실천 주 가 가능한가 어떻게 수양을 해야 되는가
어 그걸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에 이제 바로 수심 점인데요 손상의 이렇게 이야기하죠 인해 계시는
예수님의 가르침 봐요 어 수심 점주는 오직 내가 다시 정한 도 법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수심 정비가 이나 예지를 듣지 않은 그 다이제 통합 깨 신법이 다이
자체의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수심 전개에 대해서 이제 해월
최시형 선생이 왼쪽 음대 이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수심 전개 상태는
마음이 맑은 상태 티끌이 없이 맑은 상태 맑고 밝고 따뜻하고 평정하고
또 깨어서 집중되어 있는 그런 상태로 명상을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은 이제 하늘과 아 탑재되어 있는
그런 걱정 마음의 상태를 이제 이야기를 하는 거겠죠 그런가 하면 이제 또다른 표현에서는
수심 전기는 1을 다 천지가 끊어서 있던 비원을 다시 연결하는 것이다
이제 이런 표현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 수심 전개에 대해서 많은 연구자들이
뭐 이런식으로 이제 해석을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게 좀 막연하다 가는 생각이 들었어요 으 차면 이제 도울
선생 또 이 수심에 10원 즉 그 1010 입니다 하나를 마음을 지키는
거다 라고 해서 이제 기존의 연구자 에서는 잘 한걸음 나아가서 이심을 전심으로
해석하는 것 까지는 굉장히 좋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
이제 천 심을 회복한다는 되고 뭐냐 또 길어 이제 네 그 어떤 이 천재 기운
즉 성냥 에서 말하는 귀신 귀신 에그 이제 청양에서 키
귀신 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음량의 그 기운을 말하는 거죠 그럼 고 우주 적긴 기운과 이제 기운에
통해서 내 마음을 내 나이 키우는 이제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제 도우 사장님 해석을 하는
것은 기존의 연구자의 비해서는 아 분명히 이제 진일보 했는데 그래도
저는 이제 좀 막연하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어
그렇게 해석하는 게 이제 틀린건 아니지만 정말 이 수심 전기 의 어떤
으 5단지 실천적인 의미는 뭐냐 그건 다른 이 아니고 제가 볼때는
어 2 저는 이 수심 전기를 이제 마차로 좀
기회를 하는데요 마차로 기울 한다 암에도 어떻게 됐냐 며 는 이제 내 천지와 끊어서 있는
기운을 연결 하는 거니까 마늘 맞춰 연결하는 거 이게 수심 전기인 거죠 그래서
그러면서도 그 어 마리나를 주도하는 게 아니고 내가 그 말의 고삐를 잡는 거죠 예 그니까
내가 원하는 데로 말에 힘을 들리지만 그걸로 운전하는 것은 내가 운전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좀 9분해서 구성에는 어 그렇게 고유하고 지출된 마음에
상태에서 삶의 국회를 잘 잡고 있는 것이 수 심고 그 하늘의 기운에 잘 올라탄 나니까 말 말락 맑아 이
마차를 잘 연계해서 그 하늘의 기운을 잘 없나 탄 상태나 접니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하늘의 기운과 연계에 대해 에는
뭐 이제 오늘 낳아 로 따지면 이제 자동차 로또 비할 수 있겠지요 시동을
가는것이 시동을 걸어 4 그 자동차 엔진의 힘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어떻게 보면 전개 곱
순위 받은 감정 집업 1 1 5 4 0 과 연결되는 그 것이고 그러면서
어 내비게이션 하늘의 안내를 받아서 가는 것 이제 내요 내요 강아지 며
4 교실 년 이라고 표현하는 그 번이고 그렇지만은 에 하늘의 힘든 진리를 들리지만 하늘
니나를 주도 하는 게 아니고 내가 운전대를 잡고 하는 거죠 예 그렇죠
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수원이 깨달은 건 다른 게 아니라 시동 가로 너무 깨다 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아서 갈 수 있는 그걸 터 다하겠다 라고 저는 질
해석이 되고 그것을 다시 수심 전기 라고 하는 것으로 말씀 하시고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수심 정리는 어 그렇게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 보고 그냥 돼 뭐 한 하늘 마음을 회복하고 하늘 기운을 바르게 한다
그렇게 이야기하면 집중의 막연 하잖아요 근데 그런게 아니다 라는 거죠 그래서 나의 몸을 우주적 기온에
다시 연결하는 그 구체적인 방법과 요령을 말하는 것이고 나의 마음 가지
운이 하늘의 마음 갔지 운이 합시 깬 그런 어떤 특정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게 저는 이해를 합니다
또한 앞 이유를 대자면 이런거 좀 철 3가 집에 대해서 이제 한반도까지 올 때에
그냥 발견 힘으로 마오는 게 아니잖아요 기류를 타고 오거든요 기를 타면 은 수배 키 보는 제 그냥 기로
타고 거냐 오는 겁니다 그러다가 이제 기류가 끊긴 치자 면서 또 다음 지도까지 또 날개 실수하고
그렇게 몇 번 찌를 우리가 타고 이제 온다고 하거든요 그렇게 이제 지도와 탔을 때 예 나의 몸과 마음의 힘을
까 빼고 그 지류와 하나가 됐을 때 그러면 이제 정말 문이 와도 애쓴
없이 오는거죠 그래서 지기와 지극히 환해지며 지극히
선인이 된다 이런 제 편을 학 하기도 하고 또 그런 기운 상태에서 그런
마음 상태에서 모든 일이 무위 2화 로 된다 아 자연 한 가운데에 쓴 없이 이루어진다
아 이렇게 펜을 하고 있는 거죠 저는 이제 그것이 철 3에게 도 마찬가지고
또 연어도 마찬가지로 며 너는 이제 해류를 타고 오는 거죠 우리가 스키를 타는 것도 마찬가지고 파도를 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몸에 힘을 뺄 때 나쁘지만은 또 심어 줘야 될 때는 정화 크게 주고 그러면서 그 힘을
이용해서 내가 운전을 해서 가는 그런 앞둔 머리가 어 2
또 우주의 기운과 우주의 예 마음에 좋은 하는 어떤 하루 앞둔 이체가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런 차원을 수심
점이라고 하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승 해 그 수행 법
수양 문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다시 깊 역으로 좀 넘어갔어요
시간이 지체가 수달 있게 될까요 아 예 음식 4 분이에요
어 2 동아 키 이제 많은 그 민중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것은 시 천주의 그런 어떤 인간 존엄성과 평동 성 을
주장하는데 그런 가르침에 연주하는 것도 있지만 더 직접적으로
남아 이 다시 개병대 에 이런 어떤 사장이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거죠 쉽게 말해서 이런 어떤 기만이 당시
많은 민중들에게 희망을 줬던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손 선생은 이렇게 말씀하시죠
12 제국 외질은 쑤 다시 계획 안녕 가 요 구질 보면은 r1 한라 우리가
회식 온수에 미쳐 터 드렸지만 앞에는 이렇게 참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지는데요
어 이미 이제 150년 전에 그런 새로운 세상 문명 적 대 전환을 2 제 1구를
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어 어떤 새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 아
2 거실 2 사실 통하지 역사에서 이제 몇 년이 이어지죠
그래서 1894년에 그 가 보통 악 민 현 명도 그냥 단순한 어떤 그런 뭐 울분에
그런 함선 양이고 어떤 면에서는 이거 어떤 개벽 운동으로 볼 수도 있다 가 그래서 그
동안의 그 민중에 가슴에 응축된 에너지가 통합 을 만나서 정말로 새로운 세상을 열 망하면 그런
어떤 팹 역적 열망으로 타올랐던 것이 바로 어 갑오 농민 혁명 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것이 이제 1919년 3일 대혁명 으로 또 이어졌죠 그래서 이제
이 독립선언 소에서 특기할 점이 뭐냐면 바로 도 의 적시 문명
이제 이 힘에 시대는 가고 위력에 시대는 구하고 도의적 신문 명의 내아
보다 이렇게 이제 3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단순히 독립을
어 이 맺힌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막아서 도 의적 신명을
이야기 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어 29년 의 독립선언서 는 굉장히 이제
다른 어 나라의 독립운동 사이에서 빛 4 기교 해 볼 때 굉장히 에
특히 할 점거 줘 그래서 이 3위를 대혁명 조차도 단순한 너는 그런 어떤
독립 운동이 아니고 개별 운동 이 자신 문명 동 차원에서
볼 수가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런가 하면 언제 1920년대의 에 천부교 그 청년들의 의해서
강 범위 하게 전개된 사회 운동 은 이제 문화 운동 이라고 하는 에 그 운동 역시 도어
어 그냥 문화 운동 이라고 하는 어떤 문명 개화 운동이라고 하는 그런 어떤
관점에서 접근하면 은 이제 그 잘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 정말
하고자 했던 것이 뭔지 지금 한 이제 그 문화운동을 그냥 개화 운동에 의한
이러한데도 보거든요 근데 그럼 그 이상향을 쫓아 뜬 그런 개방 운동이
아니고 그런 서양의 개와 를 넘어서 그렇다고 또 사회주의를 추구했던
운동도 아니고 예 그럼 어떤 자본주의적 운동도 아니고 살 시 저 운동도 아닌 그것을 어떻게 말하는
단어 뭐 서고자 하는 그런 어떤 문명 자 캡에 운동이었다 라고 하는 점을
좀 더 업 8개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옆에 이 그린도 나와
있습니다만 이 개벽 이라고 하는 재호가 개인이 그 개벽을 쓴 게
아니죠 정말로 으 이 당시 1920 년대에 운동은 개
화엄 돈이 아니라 개 100원 도미 없다 라고 하는 점 이것이 다시 강조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가 하면 이제 해방 공간에서 어 점도계 참모장이 이 제시했던 신구
까 비장 통일 국가의 비전은 조선적 신
민주주의라고 하는 보기 이제 그 천도교 정치 이념이 다고 하는데 책자 이어서 제시가 된
건데요 여기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 청매 자본과 중심의
자유민주주의를 원치 않는다 그것은 자 자본재 도예 내포한 모순
답해 이를 미리부터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소년 유인 무산 자 복제 예
프로 민주주의도 필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 왜냐하면 조선에는 일찍이 잡음
개국의 참 힘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서 이제 오직 조선의 현장 계획에 전공한
조선적 10 민주주의를 주장한다 이렇게 ng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 성적 민주주의는 어떤 거냐 민족 해방과 개업해 담을 경중 선우의
차별 없이 동일한 목적으로 직업 하는 민주 중이다 조선의 자주 독립과 아울러 조선 민족
사회에 맞는 새로운 민주정치 민 주 경제 민주 문안 민주 소득을
동시에 실현하려는 민주주의다 라고 하면서 어 미국식의 어떤 자본주의 와
소년 씨에게 사회주의를 에 공시 넘어서 오지 않네 예 그럼 어떤
그런 차원에서는 진짜인지 문명적 있는 그런 어떤 에 이 전환 운동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새로운 말까지 이렇게 자본주의도 넘어섰지만 사회주의로 넘어서는 그런 차원에서
새로운 문명을 어 9 끔 그렇네 이미 새로운 통해
국가예산의 습을 그런 어떤 새로운 문명의 전망을 담아가지고
어 그렇게 모색을 했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많은 톤 1
논의도 어 그 이러한 토 2009 당일 이런 어떤
통일도 온 애도 미치지 못하는 여전히 많은 통일 운동이 그냥 어 이
북한 제재를 그냥 우리의 이런 어떤 자유민주주의 체제 안으로 포섭하고
흡수 하려고 하는 그런 논의의 그치고 있지 정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같이 넘어서 려고 하는 이런 금비 점을 질 c 않은 그럼
어 목소리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오히려 저는 이 1946 년 도 7년 뒤에 쳐 무당의
2 통일 비전 이것이 전원 다시 좀 조명이 되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합니다 이후에도 마비 개 백사장은 즘 잘
아시다시피 무위당 장일순 를 통해서 또한 살인 등의 생명 운동으로 이렇게
섬이 되고 있죠 그런가 하면 이제 그 1920 년대 어린이 운동을 했던 평정한 또 김
디자인 선생 이런 이제 순대의 어려운 제 운동은 음 권정생 인 자동 문학 2 오덕의 참조
유물은 좋겠어 는 되고 있고 현재 이제 제가 몸담고 있는 방정 한 병 공동체를 통해서 부케는 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다시 개벽 은 오늘날의 용어로 하면 지물 명작 대 전환을 의미한다 아 이렇게 볼 수가 있구요
지금은 이러한 문명 적 대전 한데 그런 어떤 전환적 시대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여기서 이제 에 이런 어떤 개벽 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즉 결국 언제 정신 개벽 이라는 거죠 먼저 나부터 깨어나야 된다
나부터 영적인 혁명이 일어나야 된다니 내면에서부터 변혁 뛰어야 되고 의식의 진화가 일어나야 된다
이것을 이제 상징하는 것이 바로 애벌레 에서 나비로 라고 하는지 이런 상징입니다 그래서
애벌레는 한 나무에서 서로 이제 잎을 더 많이 카 역 아이가 먹겠다고
경쟁하고 이렇게 다트는 그런 그러면 나베 난 이제
그건 스펙 홈즈 벗어나서 어 그 전날 번 들판을 이제 만큼
날면서 자유롭게 에 그러면서 무한히 펼쳐져 있는 그 꽃의
이 향기와 그 굴을 취하면서 그래서 유한한 한정된 것에서 그
추구하는 가치가 무하는 가치로 그리고 경쟁 면서 어떤 공정상
셈이에요 이런 2 그 상징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좀 나비 라고 할 수 있고 그것을 이제
나비 문명이 따라 이렇게 하죠 이런 것이 결국 순이 꿈꾼 탓이 개
양 계신 문명 문제 이런 어떤 개개인의 에 이런 어떤 못 몸매 변
형 또 어떤 정신적 영적인 이런 어떤 변형을 으 어 그
요구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줄 수 있겠습니다 어 즉 이런 어떤 영적 혁명에서 이제
나아가서 삶의 혁명 으로 삶의 양식에 예 어떤 정 나누고 까지
이어져 해야 되겠죠 그렇게 할 때 그 산에 원리나 뭐 뭐야 되느냐 그 그것을 이제 동안
있었는데 공병 특히 이거는 이제 회보 제 장 선생이 강조하는 거죠 삼경 사상 그 중에서도 또 경 물
이런 어떻든 오던 존재를 모든 만물을 공경하는
그 마음이야 말로 새로운 삶을 열어 낼 수 있는 그런 어떤 원리다
자기 자신의 어떤 종로 뭘 회복한 곧 모든 존재를 오던 만물을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회
무엇인가 살림 또 소유가 아닌 나눔 모든 존재에 대한 살림 이런 것이
삶의 원리가 되는데 그런 사회를 꿈꾸고 있죠
욕까지 인제 그 통화 제 에 가장 핵심적인 지 천지와 다시 개벽 으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이제 체제와 5로 빈도를 한번 비교를 해 보자면
결국 이제 그 공통점이 많죠 보신 바와 같이
인간의 의식이 이성애 단계에서 1 차원도 진화 함으로써 인류가 더 높은
높은 영적 차원으로 성화 될 수 있다 라는 뭐죠 언제 표고 음
그리고 이제 이러한 문제의식에 는 이제 사용 제국주의에 그 폭력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서양 제국주의에 에
그런 없던 폭력 앞에서 당시 고통 박 톰 제장 세럼 2중대
에 우리 한국 문 증가 일도 민중들의 그 호통을 구제하고자
아 그 서구의 근대 늠 이성 중심의 문명을 넘어서는 대안을 어
자기의 민족의 지혜를 통해서 인도는 인 돌릴 때 그 고대의 지혜를 통해서
또 우린 민족은 우리 민족이 이 오랫동안 어 전수해 온 그 지혜의
전통에서 재발견 함으로써 새로운 영적 내고자 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 두 사상은 오늘 날이 이런 생태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세계에 대한 새로운 우주가 채로운 심 간 을 가지고 있다
라고 보스 바 있고 또 동시에 의식의 지나와 영적 인가 50입니다 새로운 주체
이런 어 새로운 주체 탄생을 약간 하고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라는
점에서 의식 혁명 의 절 아니다 라고 볼 수가 있고 또 뭐 어떤
단순한 어떤 존재가 아니라 명성 영성적인 차량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2 사상은 근본에서 내 안에서 신성을 발견하고 그와 합치되는 삶을 사는데 서상
통하고 있고 오늘날의 그 가장 큰 문제는 인간소외 물씬 아 분열과 갈등 각자 의 신
얘기 심희정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심 뜬 양의 정신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예
그리고 자기 밖에 모르는 소화 적인 살면서 보다 넓은 자기로의 확장 인 대
하루의 삶이 가능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그런 사상이 줘 그것을 5로 빈도는 인류의 일제 섬
이라고 표현했고 동 r 에서는 이제 동기 1층 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거죠
어 결론적으로 이제 예 말씀을 드리자면 동학은
어 다시 개벽 에 에 문명 작 때 전환기의
자기 내면에서 하늘님 이 모셔져 있다는 진리를 발견하고 그 자기 안에
있는 하늘 그래서 이제 다른 뭐 여러 캔을 할 수 있는거죠 뭐 우주 생명 이라고도 할 수 있고 그냥 역리
라고요 또 할 수 있고 신성 내면의 찌찌 해 참나 또 뭐 아까 5로 빈도 필요하며 는
이제 사이트 핀 그런 내 안에 있는 하늘을 발견하고
발견 끝나는게 아니라 그 하늘을 나의 인격과 날 삶에서 구현 하라고
하는 그런 가르침 5도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 안에 있는 하늘
깨닫는 이것을 바탕으로 자기 를 비롯해서 모든 생명을 공경하고
모두가 평등하고 처럼 함께 공존하는 그런 품 점이 있는 10 명
음 그거야말로 이제 진짜 가도 등 문명인 거죠 그런 2동 문명을 여러 내고자 하면 모십니다 살림
에 또 공장의 철 아니라고 특히 말씀을 줄 수 있겠습니다 어 여러 부터 통합은 믿는다 라고
하지 않고 한다 통학을 한다 이렇게 하죠 동아 칸은 사람들 나비 로 거듭난
50 인류가 꽃과 향 대로 가득찬 틀 파는 자유롭게 춤추는 그런 나은 세상을
만든다 게 꿈꾸면서 오늘 가니 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네 지금까지 그 장시간 발표를 해주신 그 김용희 선생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감상 회사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4 그밖 말씀드린 거장 의 시간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시간 싶은 정도로 발표를 해 주셨는데 그리고 짝이 어서 옷 대화를 나누는 것보다는 약간의
쉬는시간 가꾸고 뭐 대화를 나누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 그
워낙 뭐라 목표 낼까 도박 기초 개념부터 에서 되게 심화 저 놈이 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논의를 해
주셨는데 그래서 다양한 이야기 꺼리가 나오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 신씨가 나지 있으면서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지 논의를 한번 찾아 보시고 신씨가 끝나고 나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t 시구 분이니까요 폐 2시 20분에 아니아니 테 2시 20분에 저희가
어이 후에 순서를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잠깐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뭐 했읍니다
5
4 다들 잘 시켰는지 모르겠네요 아까 에 준비된 시간은 어 4시까지
내가 지금 40분 정도 남았는데요 음 아까 지기 명에서 님께 설명해주신
네 오늘 들으시면서 9분 안 점이 라든지 그는 더욱더 토론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편안하게 마이클 익혀 주시고 말씀을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른분이 질문하기 전에 그냥 그 초보적인 질문인데요 어 사실 그
저도 지난 주에도 잠깐 지 천도교 뭐 동하게 신관과 관련해서 잠깐 지 땀
해에서 자가 논의된 부분이 있었는데 언제부터 이런 심 관에 대한 논쟁이
있었는지 그 이도 나아가 처음 인지 아니면 언제부터 이 신관의 논쟁이 썼는지
크게 점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서양의 뭐 조교 개념과 관련 속에서 이시우 는 에 대한 증명을
해야 되는 걸렸는지 5 혹시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아시면 좀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예 그
통합이 심과 4 대해서는 이제 뭐 천도교 그 1990년대부터 내부에서도
첨단 개인들 안에서도 어이 신에 대한 이해를 4 다 다르게
한 거죠 그래서 어떤 교인은 그냥 부터 쿄의 그 심각 똑같이 그냥 극히
매제 적이고 인격적인 그런 어떤 초월자 로 그렇게 이제 믿고 어 상당히 제
그러니까 기복적인 뭘 9 않은지 이런 신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또
반면에 이제 좀 0 그 공부가 좀 있으신 분들이 라든지 또 그 성당이
의무 채 벗겨 민제 1910 년 이제 나오거든요 그걸 이제 좀 접할 고 어 그렇지
공부하시는 분들은 본지 하나라고 하는 둘이 아니고 하나라고 하는 그 신앙
초기 신앙을 또 너무 이제 무시하면서 그 처음부터 하나 라고 하는걸 강조하면서 신앙 더 필요 없다 내가
한 대리라고 하는 것을 굳게 믿고 아 이제 그러면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불교의 전송 공부하고 좀 비슷해 져버리는 이런 문제들이 이제
수 내에서 재미 살아계실 때도 은지 이런 있었어요 그럼 그래서 어
송도에서 생 들 단계가 있다 수도 있는 단계가 있어서 초기에는
내 아내 1 내림을 마치 부모님처럼 성 부모님 362-1 성진은 그런 단계가 있고 또 그것을 충분히 끝인
다음에는 이제 에 하나 하나 라고 하는 내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라고
하는 것을 또 깨닫는 단계가 있고 그래서 이 주객이 2 그 하늘이 추가 입 될 때가 있고 또
나중에 인지라 그 는 내가 추가되서 아 좀더 주체적인 것은 정말 인해
천에 그런 경지 로써 그렇게 단계를 밟아서 이제 성장해야
된다 그럼 이제 말씀 속에서 님들 강조했고 이동 낙은 제시는 철학과 캐서
그런 것들을 이제 좀 정력을 했는데 이동 나도 실린 철학 단계에서는 으
너무 철학적으로 이제 에그 초기에 그는 어떤 신앙 이런
것들을 좀 중시하지 않으면서 철학적 신론 으로 어 이제 그 기진
하다 보니까 또 또 다른 오해들이 또 많이 생기면서 2 천도의 신간에 대한 복잡한 논쟁들이
이제 시장이 됐어요 그래서 뭐 아직까지도 그 게
천만 1 논쟁 꺼리지 아직도 그래서 어 좀 그
초기에 그 어떤 혁신에 주목해서 바라보는 분들이 여전히 있고 또 어떤
오는 그냥 범신론 적으로 마부 붐도 있고요 또 김장 재그 교수를 비롯한
이런 분들은 이제 범죄 신론 맛 언제 풉 오는 그런 것도 있고
근데 저도 이제 뭐 굳이 그 서양 의심 간의 미쳐 본다면 범죄 10
논에 가장 가깝다고 보는데 그렇지만 이제 또 그렇게 맛 딱 한정할 수 없네 예 그 그 당 이제
처럼 그 단계에 따라서 자기의 수야의 정도에 따라서 그 관계가 달라 정해야
된다 아 그래서 예 1 레벨 이자로 규정할 수 없는
것이 그게 통하게 동 낚시 면은 묘미가 아닌가 서양권 이제 확실성이 잖아요 확실하게
뭐 탁 규정을 하고 싶었는데 저는 범죄 신론 의 가장 비슷하지만 또 검제 신 으로 규정하는 순간 또
좀 아니게 되는 동아 계신다고 그 모자라 도를 도라고 주정 해 버리는
순간 큰 영원한 2가 아니더라 라고 하듯이 신 역시 더 규정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금 규정하지 않은
순수 행 또 다른 승자는 다해서 했는데 천차 천천 그 하나는 해 소란
1 그래서 가난의 의미를 저는 좀더 그 살리 피우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4 다른 분들 이제 어느정도 정리를 이까 되셨으면 편안하게
질문이 아니더라도 뭐 감상 이라든지 있으셔야 됩니다
쏨 짐은 참 나 됐습니다 예 강의도 재밌게 잘 들었고요
그 모듈의 사상역 원에서 내 굵은 성지영 딱 뭐 지만 들에 꺼낸 그
2 최초의 강 0 으 체험의 배에서 서구적 언어로 얘기
하면 퍼 세션 이라고 하는 사람 듣고 어떻게 보면 엑스터시 라고 하는
용어도 되고 들었는데 알기로는 스턴 씨는
어 8 곤 가지고 암홀 명 밖으로 어떻게 향하는 것이고
허 세상은 내부의 사안으로 나로 이렇게 오는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 설명에 의하면
어떤 관계가 있고 또 의류 신령 외우기 와 하는 것처럼
2 허재 션과 s 씨의 체험이 둘 다 해당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 볼 수 있는지 뭐 그렇죠 예 가치 있는 거죠 예
이제 완전히 자기를 잃어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 그 한 달님 체험은
자기 라고 하는 이 주체가 있으면서 뭐 말 그대가 대화를 나누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일방적인 xc 아니고 어 그래서 그 음 2
하늘이 미라는 중재를 이제 기운으로 도 느끼고 또 자신의 하난데 그 연기
라고 하는 것이 둘로 있는게 안전을 1 하지만 그게 나의 정신 해서는
그럼 어떤 말씀으로 정리 되는 거고 또 모로는 그것이 에너지로 지원되는
경험이 되는 거죠 에 그래서 둘이 아니지만 은 이제 그
나이에 그 하드웨어 이에 따라서 예 지금 이렇게 느낌 되고 저렇게 도겸
되고 또 가슴에서는 그것이 또 또 다른 어떤 차원에서 이제 도청 하면
되겠죠 어떤 녹 기쁨이 라든지 벅찬 그는 감격으로
종이 되는 거고 그래서 음 나의 어떤
이제 머물어 좀 되는거 가슴으로 좀 되는 것도 어떤 지성으로 경험되는 것이 이제 하나의 존재지만 이렇게
다음 다른 차원에서 좀 흠이 된다 그리고 그것이 또 하나 다르다고 않은 것을 알아야 되겠죠
아 예 즉 중요한 건 어 그래서 이제
암만 멋이 천주 이야기 하고 내려 실물 느낌 아는 이야기 해도 체험을 해봐야 되는 거예요 기업에는
그 한데 지금은 체험해 봐야 되고 네 안에서 어떤
소리랑 남들 이더라도 어떤 그런 예 영감 같은 것이
야 내에서 뜨나 아닌 에 들 깊은 내면의 어떤 목소리를
체험을 해봐야 진지 비로소 아 아 이걸 이야기 하시는 구나 이렇게 b
수 있는거죠 4
이게 저같은 경우는 지그 그 내외 실현하고 외우기가 를 사실
유지 맥 그 요즘 뭐 다양한 수연 단체가 있는데 다이가 비판 속에 있는 것이 이제
개인적 영성 많은 강조한다 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이 데이터 영성이
아니라 이제 사회적 영성으로 연결 되어야 되는데 저같은 것은 이제 내음 실려 어머니 제 개인적 영성이 라고
한다면 저는 외국 위하는 좀 사회적 명성과 연결 되지 않나 라고 전
생각을 으 어 예 병행할 수 있는 대대적으로 예 맞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틀려야 되는게 맞는데 우선은 이제 몸으로 몸으로 기운을 체험할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도 교회의 이제 단전 호흡을 통해서 그렇게 길을 체험하고 그 길을 점점
더 인제 정선 정신적 읽기로 이렇게 에 승화 시켜 나가는 것처럼 이 때
우선은 그걸 통해서 한 알에 기운과 내가 연결이 되고 그 그런 정당이
형태를 통해서 나라에게 글씨가 내 몸 안에 이제 제한되지 않고
우주적 기화로 이렇게 연결되는 그런 인지 참 도 있고 그것이 이제 힘이
더 3시면 은 정말로 바깥으로 인지의 확장이 되는 거죠 학생이 면서 정말로
주변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그 우주 적지 바로 이제 확장이 되는 것은 예
당연히 이제 그렇게 된다고 봅니다 네 우선 중요한 건 정말 내 몸부터
내 모 on air 어떻게 부정적인 기운들을 부정적 감정 돼 이런 것
들을 말 그대로 봄기운 같은 맑고 밝고 온화한 상태로 만드는 것
이게 이제 선행돼야 되는 거죠
아 4기 보더니 예 음
두번째 됐습니다 1 벗님들 4 제 10구간 에 오셔서
말씀해주셨는데 여기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또 을 쭉
아수 일명 하신 것 중에 에 외주 심정 162 화를 이야기
하셨는데 그 이래 6 2화 할 때 아 어
2 아 또 천주 가 에 화가는 증명 보 어 즉 자신의 어떤 으
여기서 상승하는 들이 합 일이든 거죠 뭐 으 천인합일이란 좀 굉 z 을
말씀하신것 같은데 그 1000조 조그 이기화 lgt 예 세상에 천족 아
자유 의지가 있는지 예 에 다시 하겠네 항상 수 안하게 만 적용하는 것인지
악 으로 작용할 수 회수를 한번 보고싶어요 현주가 자한 션 아기 있는지 에 번째는
이 그쳐 우겨 어 어 공 하겠어 으 실천도 존스 분명 반사 집
20일자 아 조금 일이 에 로그 천주를 체험 받는 것인데
비를 이제 주문을 외우게 되어 있잖아요 얘는 뭐 부적을
엄브로 이제 춘순 의 그렇게 될 수 있다 부적을 하던 그런데 이게
에 좋은거 늘 해오던 g 왜냐면 을 뭐 공부를 그 짤 수 아까
먹 보혈의 피 가지고 쑤 체험을 하는 것인데 그게 항상 체험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한 데 원불교 에서는 에
사막 수행이 라고 해가지고 으 정신 수량과 자극 살이 영국
아들과 있습니다 그리고 작업 주사로 그래서 왜 4 왜
순간마다 2차 막을 통해서 에 2
어떤 에 완전한 1 그 사사 불구하고 뭐 그렇게 얘기
하죠 4처 불쌍 찾아 블로우 해주고 의 매사에 예 어떤
2 천리 어긋나지 않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렇죠 천도교의 수도 공학이 수도 그런 일상 생활 되서 그런 그것이 가
안녕하신가 두 가지를 여쭤 보십시오 예 좋은 채문 봤습니다
내 그 2 흘림 도서 나기 있는가 예 대해서는
이제 순샘 직접적으로 동경대 전에도 이제 그런 편이 있고 용담 조상은 여러분
나오는데요 브이텍 선 악 이라는 표현을 직접 하고 계십니다 선악을 9분하지 않는다 선악을 넘어서
있다 투여 면제 도대체 는 우선 모양이다 혼의 다수의
송장 예산 생 없을 해도 있는데요 또 도재 범죄는 무슨 모양이다 그러니까 선과 악 으로 9분할 수
없다 라는 거죠 어 그렇지만 이제 그렇다고 5
2 서랍을 9분한 해서 안 해야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그게 도 자체는 한해
자체는 선악을 넘어서 있다는 의미인 것이 오히려 선을 결정을 하는 것은
인간이 주체적으로 해야 되는 거라는 걸 그걸 하늘이 12d 착한 사람이라고 심장 뛰게 해
주고 악한 사람이라고 심장을 멎게 하고 뭐 어떤 마을에는 비료 내리는데 어떤 말은 찌를 안 된다든지 뭐가
쪽에 멀리 잘못에서 피를 안 된다든지 이제 고대 자칼 상의 잖아요 그런 게
아니라는 거죠 젊 자체는 무서운 무 악하고 어떤 그런 어떤 2
그 사사로 미 없이 으 그 같은 말 그대로 천자의 무이이 와 0 위해서
스스로 그러한 법에 의해서 물론 전환 제 2 지선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 이제 예
으 이 우주 자체가 이미 어떤 의식을 가지고 있고 정신을 가지고 있고 또
그걸 연애라고 할 수 있는거구요 그 영어 필요 음에는 137억 년 동안의 지진아 해오면서
어떤 관계에서는 물질로 만 자기를 드러냈고 뻔 어떤 순간 이제 생명으로 드러냈던
거고 또 이제 더 제나 에서 비로서 이제 어떤 의식을 드러내기 시작했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고 원래 그 우주의
영어 누전 의식은 그 보리의 가장 문제 고개 1 속성이 바로 신성함이
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신성함 그 그 어떤 의식을 넘어서 온 그
어떤 신성한 까지도 언제 뭐 절대 선이라고 하면 절대 서해 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오늘날의 인간의 윤리 에서는 그런 넘어서 있는 그런 어떤 인간의 진정한
이 어 그런 신성한 자유 평화 또 진정한
기쁨의 상태를 표현을 할 수 있는 이제 그런 차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제 불
택 사람 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꺼예요 두번째 질문 하신 것은 그 이제 통합
끼인 제주 문을 가지고 이제 주문이 주된 수경법 인 거
맞아요 맞는데 예 으 이제 그거는 이제 이수련 이라고 할 때는
그러한지 또 통합 께서도 이제 이 해외 선생님께서는
이동 형사가 도 아님이 없다 라고 하면서 이제 수도 라고 표현할 때는 꼭 그 앉아서 이제 게 중요할 하는
해 일만을 이야기하지 않고 말 그대로 의상에서 사람을 만나서 사람을
대접하는 대인 전모 또 모든 그 만나면서 공경 평창 변경 무라는
이런 그리고 이제 정성 공격 믿음 성경 신 을 통해서 이제 뺏아 를 행하는
그래서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정성과 국민과 믿음으로 하고
그랬더니 제일 상에서 예 이런걸 사실 더 중시하는 거죠 앉았어요 이 주문에 매는 것은 이제 혼자 있을
때 그런 행동을 하기 이전에 자기 준비로서 이제 아침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이제 하는 거고 또 뭐 필요할 경우에는 어디 이제 산에 들어가서
하지만 그것도 너무 오래 하라는 걸 이제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야기 해요
그래서 일주일 21일 49일 전부 그 이상 뭐 매년 통한 장기적으로 하는
것은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엔진 수도를 더 감주 했고
그걸 이제 그 성매매의 선생은 이제 5가지 이게 정상이라고 해서
어 어이 주문 주몽 외에도 어 쉬우리라 던지기도 라든지 성미의
이런 욕은 오간 이라고 합니다 욱 안될 지켜야 된다고 이야기를 이제
하고 있기 때문에 예 아마 이제 오늘의 교우와 마찬가지로 저희 든지 일상에서 이렇게 자리를
통해서 또 이럴 통해서 뭐 이렇게 하는 것들은 1 충실을 하는 거죠 그리고 늘 이제 개인
개인의 완성돼 추구하지만 이것이 사회적으로 사회적 실천 으로 나와야 된다 라는
점을 뭐 눈에 이 보고 발린 로 10 부터 시작된 종교 기 때문에 그런
어떤 이 개인의 완성 가에 사회적인 어떤 이 제도적인 실천이 를 펴내 돼야
된다고 했는데 그런 시점이 및 네트워크 계속 강조가 되고 있는게
예 통하게 특징이라고 그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5
오늘도 처음 오신 분도 계시는거 같아요 지금 혹시 knn 기획특집
국장님의 라는 그 프로필로 오심 뺄수 괜찮으십니까
웃사 네 죄가 지내요 예 오늘 서로 명료화 타면서 요 예 제가
오늘 확인하고 바로는 33 병까지 본거 같습니다 이는 최근의 최고의 그 천 석류를
591 좋습니다 혹시 윤 남 식 선생님은 혹시 또 질문하신 내용이 없어요
아예 안 전력 헤어졌습니다 4 아 저는 제 분야가 사회복지 인데요
사실은 사회복지와 관련해서 동아 글 또는 연결 해 보고 싶은 좀 욕심이
있고 그래서 사실 제가 동아 글 정말 그 고등학교 수준 이상은 안돼 가 되지
아 왜 왜 그런데 이제 공부를 하다보니까 어
동학 에서 이제 그 주민 사회복지 에서는 이걸 중인 조직과
라는 용어를 쓰는 데요 동 아기 이제 그 주민 조직화의 저는
어 그저 b 라는 그 형태가 상당히 투민 조직할 좋은 하나의 본 복이라
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서 어떤 것들이 작동을 해서
어이 그 활동이 까 그 시기에 정말로 신분을 뛰어 넘고 어떤 곡예 극성 을
뛰어넘는 그런 그 여러가지 하나로 묶여 질 수 있는 그런 게 가능했을까
지금 사실은 어 우리 현 사회가 개그 비보이 지 개 급 사회 라고 얘기를 하지
아니지만 계급 사이라고 자는 이해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각자의 그런 이해관계가
너무나 많은데 하나의 이제 복지정책을 만들거나 아닌 하나의
어떠한 그 중요한 그 사안들을 모아 낼 때
어떻게 하면 어 가능할까 라는 부분을 저는 동 악의적
이라는 그런 활동을 통해서 알 좀 공부를 하고 싶은 욕심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일단은 잠 장에서 잘 듣고 있었습니다 어려운
내역을 내외 예 묵었습니다 예 제가 그 1 2018 년 동 각
영성과 사회복지 학회에 라는 데서 그 동아 기간에 관련해서 써달라
그래가지고 코어 사회복지와 관련해서 한 학생들이 꼭 아시면 좀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그 중인 초 직화 와 관련해서 이제
점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이제 자세한 저 그 자료들이 많이 안 남아
있어요 그래서 좀 들 제한적인 데 어쨌든 당시의 그저 b 라고 하는지
30명에서 50명 정도의 게 공동체 인데 에 이제 졸업 뭐 그
그 사람을 중심으로 그저 업주를 중심으로 이제 형성된 인맥 공동체 지
많은 뭐 사실은 이제 예전의 나 인맥의 지역학 5 그렇게 별도 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 대본 한 마을 아내 에서 형성되어 있는 경험하는 쯤해서
이제 1 3 심해서 50명 정도의 있는 말 공통 체형 시기였고 그 안에는
양반도 있었고 평민 도의 섞음 심지어는 노비 도 있었는데 그런 그렇다 하더라도 인지 갇힌 만나면
제일 먼저 맛 절 부터 시작을 해서 이제 다 콤 그이 경어를 썼다는
거에요 그래서 양반 더 누비 한테 경어를 쓰고 그런걸 이제 그런 정도는 이제 나오고
그 다음에 이제 유 무상 자라 그래갖고 이날 사람 없는 사람이 서로를 나누는 유모 상자
그래서 저도 이제 통하게 곧 그 적절히 에서는 제 그렇게 뭐 굴러서 중요한 이런 경우는 어
이제 없었고 그리고 이제 그런 여러가지 그 어려운 뭐 질병이라는 이런 어려움을 은지
같이 나누는 생활 공동체 이기도 했다 공정의 공동체에게 공격 이라고 하는게
했던 제일 중요한 그저 벼의 원리이고 조직의 월 일 거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경험을 쓰면서 또
어려운 서로 나누는 유무 상자 의 전통 그런 정도가 지금 뭐 그 남아 있는
거고 자세한 자료들이 많이 없어서 그게 이제 나중에 저 만주에서 도 언제 또
17 험이 되기도 하고 뭐 몇 번의 그런 실험들이 있고 또 이제 직강 소 때에 통합 형량 곳이기에 직강 소의
그런 사례에 대한 영어 들인지 좀 있는데요 금고 부분도 이제 연구가 많이 필요한
수분이 많은 나아질 연구 거지 잉카 아 지금 좀 많이 안 돼 있고 오늘날의 이제 말 공동체와 관련해서
또 주민 자체가 관련해서 성음 확인해서 뭐 뭐 해야 될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틀고정 파워 말씀드릴께요
흰 지금 죽으면 예 바사 오시죠 예 아닙니다 그러면 제가 사실은 이제 향약 이라는 걸
통해서 연대성 연구를 제가 너무 늘 썼거든요
그랬는데 어 향약 이 후기에 이렇게 오면서 여러 가지 분 와 를 거치면서 저는
동학과 도 이렇게 어영 결이 됐을 것 같다는 뭐 일제
광 경기에는 현 약이 앞잡이 의 역할도 하기도 하지만 또 독립운동으로
이렇게 포즈 되기도 하는 그 과정에서 동학과 도 이렇게 연결이 되면서 어떤
그 욕 그 외에 의병장 2 그외 양반인 경우에는 저는 동와 아기똥
오옥 그런 역할을 냐냐 의 그런 그 공동체가 또
연결되서 가기도 했을 것 같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그런 부분이
있었을 지 궁금해요 그 저번에는 그리고 너무나 보질
했는데 아직 직접 정말 형 약하고 저 연결되는 검은
자료로 면 안 남아 있어요 남아 있고 코너 그
잭 향약 이 어쨌든 제 좋은 의도로 그
진행이 됐지만 은 네 그래도 어쨌든 지 신분제 서라고 하는 그 부분 을
어쨌든 성리학적 질서를 향 양반 될 뿐만 아니고 향 죽음까지도 왠지 복어
판다 라는 제 그런 어 블루머 턱 상권이 라고 하는지 그런
좋은 제 그런 및 미풍양속을 하려고 하는 거지만 그래머 어플 가고 이제
신고 오늘 뛰어 넘치는 못하잖아요 언제 그런 점에서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4통 악은 어쨌든 그걸 깨고 양반과 노비가 같이 맞절을 할 수
있는 제 그런 말 볶아진 같아 라고 하는 점인데 호객
이제 아마 어떤 마을에서는 그렇게 연계돼 쓸수도 있고요 아 또 그 양방
2g 통각 을 접했을 경우의 예 그럼 기존의 어떤 향락에 전통을 가지고
그걸 명제를 하려고 했던 그런 것들이 2 3순위 있는데 현재 자유로운
구체적으로 남아있는건 뭐 저는 못 봤어요 혹시 역사 아카시는 분들도 좀 알 수가 있는데 저는 이제 주로 철학
조교로 연구를 하다 보니까
한 말씀 올려도 될까요 2 이상우 입니다 4
아코 건 방이 이제 툭 은 이제 그 말투 맛있는데 여기는 충북 보은 입니다
4 예 충북 본 인데 그 그 지금 제 기억으로 만날 말씀을 드리려고 하니까
정확하진 않는데요 그 보온 군위 제 형 감으로 김 흥 덕 이라고 하는
분이 이제 보온에 오셨던 모양이 요 왜 이제 그 분 이상향 을 했던
분인데 뭐 해 주 향 인가 그걸 하셨단다 그래요 근데 거기에 보니까
그 분이 10강 소 라고 하는 것을 만드시 더라구요
군수는 옛 기금으로 안하면 군수가 까 무 소 라고 하는 그런 창 소를
마련해서 그 어이 j 뭐 주변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은
자기가 이제 그 집 깡이 되었고 이제 이제 군수가 이제 것이가 이제 추척
주 가든 요인이 되어 갔고 이제 주변의 사람들과 뭐 어서 그걸 상의를 했던 뭐예요 이 이런 문제가 있는데
뭐 이걸 어떻게 해결하는 좋냐 라고 하는데 그런 제도를
그러니까 이제 동학 혁명이 기한 150년 전 쯤 했더라구요
그래도 이제 고런 것들이 그 국립 9 어디 하트 할 자료가 있습니다
이제 고런 것들이 서가 없었는지 혼자 생각에 여기에서 이제 공부 내는 그지 깡
이라고 집 강소 라고 하는 장소가 있었던 거예요 근데 그 최시형 선생이 여기고 운에서
한 8년 에서 10년 정도 이제 그 계셨어요 는데 이제 09 내는 그게 인제 집 강소
가 설치된 이 6으로 1 100년이 조금 넘은 상태니까 그게 활성화가 됐다가 뭐 그 분이 여기를 현감을
떠나면서 그게 이제 좀 쇠퇴해 쓸 수도 있고 이제 뜻은 좋은데 잘 사용 되어지지
않는 그런 제도가 보구 내는 남아 있었다 그래요 그래서 그거를 아무도
안 쓰고 제도는 좋은거 같은데 그걸 사용하지 않으니까 최시영 선생님이 그거를 이렇게
사용하신 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제 뭐 그 뭐 전 좋아야 이후에 그
집 갑자기 모집 강소 설치 뭐 해달라고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그 집
강소라 고하는 모집 깡 이라고 하는게 어 그 이제 뭐 최재호 되신 사람부터
뭐 이런 장소를 만들어 라고 하는 명령이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그 그 향 약의 이제 고런 것들 했다는 것은 그
국립박물관에 그 어그 자료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 식당이라는 결국에 고운 의
그 최시영 선생님이 보온에 계시면서 그런 제도로 이렇게 취하신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봤습니다 네 알겟습니다 고
5번으로 나중에 한번 즐 말랐고 보온을 또 관련해서 이게 어디 쭉 연구하시는
분들 있고 하니까 지금 한번 여쭤 얘기해요 뭐 저희가 지금
지금 채팅으로 한 분이 지금 유동 좋은 감독님 인거 같습니다 그 아까 잠시 말씀하셨던 그 방정환
배우 공동체 구름 달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린다고 소개 좀 안 나는데
지금 방 정병 공동체 쿠론 다들 이제 경주를 중심으로
방정환 선생의 그런 어딜 운동과 아 그건 제 삭 정신을 이제
에 부여를 하기 위해서 어린이집이 지금 하나 있어요 으
경제방 정한 한올 어린이집 이라고 그걸 중심으로 지금 제 어린이 운동을 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인간의 그 어진 이터 팝 총평 서간 음 당정 1
더 가 책 놀이터 라는 제품 명칭으로 방과후 과정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지금 뭐 활동 자체는 미니 한데 어쨌든
당정 아 네 그럼 어떤 정신을 지금 제 아동 문학이나 이쪽에서는
이제 그 여 지고 있는데 이 교육 현장에서는 별로 아방 정한의 극이
개성이 안되고 있어요 근데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고 우리나라의 인데 강정화 초등학교도
하나 없어요 그래서 예 이제 아직도 우리나라는 제 사양에
그런 교육 이론으로 대부분은 직 열기로 오시고 있고 그런데 아 싫어 이제 방정 한데 그 이
어린이 움 등 도 마찬가지고 어 2 푸조 1 교육 사장은 고기 반이
제도나 빙 거죠 그래서 평화 캐 사상을 가지고 어떻게 교육을 할
것인가 사실 이제 방증하는 크게 고 그 그런 연구를 한거고 어 그런 측면에서 이제 어린이 운동
은 단순한 우리는 이 운동이 아니라 그렇게 교육은 놈도 나베 바탕으로 한 교회 금 돈이 없다 라고 이제 보는
거죠 그래서 그걸 지금 제 여력이 안되서 이제 작게 하고 있는데
지금 서 이들은 어 곡을 통해서 이제 방정 한 초등학교 험 이렇게 좀 방정환 중학교
이렇게 해서 당 정화 4 정신 또 그 기반이 된 동 합계 사상을 가지고
정말 한국적 만큼 교육 운동을 좀 해보려고 이렇게 좀 노력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4 그정도 말씀드릴 보네 4 지금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이제 귀에는 사십니다 시간은 다시 떨어 오지 않습니다 남은 시간은 적극 활용해 서 어
꼭 땅에 할 말씀 없어요 1 질문 1 할까요 내내 컵 역사는
질문하고 해도 되겠습니까 예 됩니다 예 오늘 강유를 제가 다 못
들었습니다 아픈 일이 있어가지고 근데 질문 시간 아주 야무지게 보고
있는데 어 1 쓸개
어 질문할게 어 종교라는 입장에서
아 질문을 드리고 있었습니다 어 똘 이 선생님께서
어 동경 대전 간 유튜브 강의를 100회를 늦게까지 하고 껴 있어요
계시는데 가장 쓰니 좀 보다가 그 멍 안봅니다
안보는 이유가 이사람 저사람 표를 너무 많은 거예요
전체적으 어 선생이나 첼시 영스 생을 호 책을 할 때 이사람 저사람 호칭을 너무
많이 해요 그래 차 안에 들어올 때는 아예 수도 역사적 인물이다 이거
아니다 는 그런 어떤 존재 점령을 하기 위한 인간 사람이란 패널을 쓴
것 같은데 이 더우 선생님께서 이 사람 첫 사람 내외 소스 시 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걸 1 1 따스 차례 이상 뜯다가 이해가 그러다 내가 지고 예
안됬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건 선생님께서는 도올 선생님 이후에
이사람 저사람 필요해 노래 언더 께 이해하고 계시나요
이사 입니다 4 조금 제 물고 말씀인데 더 도움을
선을 되게 존경 하는데요 설명하고 학문적으로도 되게 인정하는 데에 저는
덧셈 이 통하게 노 참 손가 말씀인 밀당 하는 동하게 것들만 알고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은 통학 순수의 빛을 충 시에 역인데
경제 지심 이거든요 경제지 수 없으며 는 그거는 뭐 아무짝에 쓸모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그 두려워하는 마음이 줘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 그게 이제
모든 만물 한테도 심지어는 차이가 키우는 개 한테도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 거거든요
인격을 은 동물을 어떻게 대하는 데서 나타난다 그렇게 이제 그 해보셈 은 그 비슷한
말씀도 하셨고 요 그래서 어 근데 그 스승 음 그래도 당신의 이렇게 뭐
총정 한다고 하면서도 이사람 저사람 하면 그 날이 줘 그 그리고 이제
저도 그 도 새 매도 대평 강의도 여러 차례 들었는데 도덕경 어제 핵심이 겸손한 덕이
잖아요 그 더 걸 그 늘고 자기로 필요하고 낮은 물처럼 이렇게 그런 걸
를 겸손을 을 제일 중요한 더 걸어서 말씀 하는게 도덕경 에 그 큰 장이
중요한 부분인데 좀 겸손함이 전 없어 지잖아요 말씀에 그래서 어떤 병을 아빠 이렇게 100
개 넘게 강의를 해도 그 일도 노자가 강조하는 그 덕을 만약에
못 가 적색의 그게 반도 못 간다면 도덕경 읽은거 만나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4 아띠 감사합니다 쉴드 크죠 풀
2 전체 아무도 내가 혼자 하는거 아니에요
우 예 그런 마지막 질문 받겠습니다 지금 얼마 안남아서 혹시 박기수 대변이 혹시 한말씀
그리고 교 질문할 무 너무 빨리 는 잘 들었고요 영작 시간에 잠 깔고 앞부분
20분 중국의 따는 분 비수가 질 잠깐 나갔다 내려왔습니다 방영 밖을 지나 들었구요
그 우리는 두 가지 간단한 질문 몇 듣고 싶은데요
이렇게 오늘 그 2 사상가 랄까 두 사상의 흐름을
비교를 해서 아마 발표를 하시는게 처음 그대로 제가 날고 있는데 제작
열심히 뜯지 못했지만 그래서 에 그 부분에 대한 까 앞으로
이제 추가로 이부분을 어떻게 좀 관리로 든지 문구로 든지 발전시킬
되고 있는지 하고 4 그 이게 만약에 아직 발표 되기 전이라면
이거를 지금 어떤 그 발표를 어이가 이제 요게 당연히 아니라 늠
정제된 이렇게 생태를 발표 하실 대기 쓰신 풀이에 주며 되고 싶은 거예요
오늘 발표한 그런 요 여기에 해 시린 거에요
여기에 실린 갈 총서기 요약해서 얘 좀 더 어 조금 다듬기 는 했는데 에
4 또 여기에 일 년 내용이구요 그
어쨌든 저는 이제 5로 빈도 사장 하고 통합 사장이 에그 좀 비교하는
연구가 정문 앞으로 좀더 지속돼야 된다고 보고 이제 주제도 굉장히 이제
비슷한 주제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그 싸이 케빈 하고 우리 대여 실행하고
도비 배울 수 있고 그래서 말하는지 얘도 일체 선이라고 하는 것과 통합적 용어로 이제 동계 일체 뭐 그렇게
bb 필요할 수도 있고 뭐 영적 신화로 이란 측면에서 이제 오히려 이도 나랑 꼭 저 순 선임하고 비료
하는 것도 또 되겠지만 은이 도나 하고 직접 비교가 가능하다고 봐요 그래서 이제 그런 다양한 진짜 영국
워릭 아욱은 모진 하다 오전 생각하는 데에 앞으로 버튼 틈나는 데로
뭐 그런 논문의 모임에는 책 책으로도 한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제 탱크 4 클론의
버릇이 뭐 안 선택해야 돼 으 예 그러면 저 시간 발표도 해주시고
장시간 같이 함께 토론도 이어진 것 같습니다 뭐 다시 한번 장시간 고등 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신 그 김용의 선생님께 다시 한번 큰 박스 짝 드리겠습니다
네 말씀대로 예 혹시 뭐 추후에 또 고관절 있으면 그
개인으로 어떻게 연락을 음 뒤지면 또 적극적으로 도
답변을 해주실 걸로 알고 있구요 어 저희가 그 아까 대치 잠시 처음에
시작을 했듯이 저희가 이제 지금 위기 시대 더 끄는 세계와 얘 대한 이제
사유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심히 의무 강자를 했는데 어 광고가 저희가 좀 쉴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 또 좋은 분 있으면 또 갑작스럽게 또 저희가 만들 수도 있겠지만
어 여태까지 지금까지 함께해 주시고 18 응원도 해주시고 함께 토론 더
참석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요
오늘의 그 심의의 이번 강좌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면 김영희 자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4 수가 있었습니다 않습니다 푸 가졌습니다
[영성의 눈으로 본 동학과 다시개벽] . 김용휘(대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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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눈으로 본 동학과 다시개벽 -김용휘 - 300-500 단어로 용약해주세요. 
===
제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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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휘 교수의 강연, '영성의 눈으로 본 동학과 다시개벽'은 서양의 이성 중심 문명과 제국주의가 낳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동학 사상과 인도 사상가 오로빈도의 철학을 비교하며 분석합니다. 강연자는 오로빈도와 동학이 공통적으로 인간 의식의 진화를 통해 인류가 영적인 차원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보았다고 설명합니다. 

강연에 따르면, 오로빈도는 서양 문명이 개인적 자유와 인류 평화를 보장하지 못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대 인도의 지혜와 요가 수행을 통해 의식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성을 넘어선 '초의식'의 출현을 진화의 필연적인 과정으로 보며, 이것이 지상에서 진화의 완성이자 새로운 인류의 탄생으로 이어진다고 믿었습니다. 오로빈도는 이러한 의식의 진화를 통해 국가, 인종 등 모든 분리를 넘어서 인류 전체가 하나 되는 '인류 일체성'을 추구했습니다. 그의 사상은 개인적 노력과 우주적 영의 하강이 통합되는 '통합 요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그는 내면에 있는 '심혼적 존재'가 삶의 중심이 되는 '영적인 종교'를 강조했습니다. 

강연자는 동학의 핵심 사상인 '시천주'를 오로빈도의 사상과 연결합니다. 시천주는 '모든 사람 안에 하나님이 내재해 있다'는 뜻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성을 선언하는 가르침입니다. 동학은 인간이 우주적 기운과 영의 지혜를 받는 방법을 깨달아, 내면에 있는 신성함을 발견하고 이를 삶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내면의 깨달음은 '수심정기'라는 수양법을 통해 가능하며, 이는 자신의 몸을 우주적 기운과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의미합니다. 

강연자는 동학의 '다시개벽' 사상을 오늘날의 '문명적 대전환'으로 해석하며, 이는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듯 개개인의 영적 혁명을 통해 새로운 문명을 여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동학 사상이 단순히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를 공경하고, 소유가 아닌 나눔을 실천하는, 새로운 삶의 원리를 제시하는 실천 사상이라고 강조합니다. 결국 동학과 오로빈도 두 사상 모두, 물질주의와 분열을 극복하고,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더 넓은 자아로 확장되는 삶을 가능하게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

ChatGPT의 말:

김용휘 교수의 강연 **「영성의 눈으로 본 동학과 다시개벽」**은 동학 사상을 영성의 차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인도의 아우로빈도 사상과 비교하며 ‘다시개벽’의 의미를 확장하는 내용입니다.

동학은 단순한 민중종교가 아니라 인간 내면의 신성 발견과 삶의 혁명을 지향하는 영적 사상으로 이해됩니다. 수운 최제우의 시천주 체험은 인간 내면에 깃든 하늘님과의 합일을 드러낸 사건이었으며, 이는 인간 존엄성과 평등, 생명 공경을 강조하는 가르침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심정기 수행은 하늘의 기운과 다시 연결되어 삶을 바르게 이끄는 구체적 실천법으로 제시됩니다.

김용휘는 동학의 이러한 핵심을 아우로빈도의 ‘통합 요가’와 비교합니다. 아우로빈도 역시 서구 문명의 한계를 넘어 의식의 진화를 통한 새로운 인류와 문명을 제시했으며, 이는 동학의 개벽 사상과 맥을 같이 합니다. 두 전통 모두 인간 내면의 신성 발견, 영성의 각성, 그리고 새로운 주체의 탄생을 통해 인류의 통합과 평화를 지향합니다.

동학의 개벽은 갑오농민혁명, 3·1운동, 해방 이후 민주주의 논의 등으로 이어지며 한국 근대사의 저항과 창조적 변화를 이끈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김 교수는 이를 오늘날 ‘지구 문명적 대전환’과 연결시키며, 개개인의 의식 혁명과 생명 공경이야말로 다시개벽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 요약하면, 동학은 내면의 하늘 발견과 삶의 혁명을 통한 새로운 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며, 이는 인류의 보편적 영성운동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세진님, 이 요약을 300단어로 압축했는데 혹시 “동학과 아우로빈도 비교” 부분을 좀 더 비중 있게 다뤄드릴까요? 아니면 “한국사 속 다시개벽 운동(갑오농민전쟁–3·1운동–해방 후)”의 계승에 더 초점을 맞출까요?
===



Casanova: A Study in Self-Portraiture - Paul, Cedar, Paul, Eden, Zweig, Stefan | 9781901285185 | Amazon.com.au |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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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nova: A Study in Self-Portraiture Paperback – 31 August 1998
by Cedar Paul (Translator), Eden Paul (Translator), & 1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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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new edition of Stefan Zweig's biographical essay, subtitled A Study in Self Portraiture, was originally dedicated to Maxim Gorky. Casanova, the Venetian who lived most of his life in exile from his beloved city, created his own myth which in turn is a reflection of the nature of the city itself. Imaginative writers, writes Zweig, rarely have a biography, and men who have biographies are only in exceptional circumstances able to write them ... Casanova is a splendid, almost unique ex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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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 length

160 pages
====


Product description

Review
Zweig's genius as a storyteller encompasses the brainy as well as those of average intelligence, the very rich and the desperately poor. He deserves to be famous again, and for good ― Times Literary Supplement

The most perceptive tribute yet paid to one of the greatest of all Venetians, a quintessentially Viennesse essay in psychoanalysis, yet which also seeks to guarantee the survival of art against the sophistications of the psychoanalytic technique -- Jonathan Keates ― Spectator

There are many new books clamouring for attention - but then Pushkin Press publishes another translation of the Viennese master, Stefan Zweig, and everything contemporary gets pushed aside -- Nicholas Lezard ― The Guardian

Zweig is the most adult of writers; civilised, urbane, but never. aded or cynical; a realist who none the less believed in the possibility - the necessity - of empathy ― The Independent
===
About the Author
Stefan Zweig was born in 1881 in Vienna, into a wealthy Austrian-Jewish family. He studied in Berlin and Vienna and was first known as a poet and translator, then as a biographer. Between the wars, Zweig was an international bestseller with a string of hugely popular novellas including Letter from an Unknown Woman, Amok and Fear. In 1934, with the rise of Nazism, he left Austria, and lived in London, Bath and New York-a period during which he produced his most celebrated works: his only novel, Beware of Pity,and his memoir, The World of Yesterday. He eventually settled in Brazil, where in 1942 he and his wife were found dead in an apparent double suicide. Much of his work is available from Pushkin Press.

Product details
Publisher ‏ : ‎ Pushkin Press
Publication date ‏ : ‎ 31 August 1998
Language ‏ : ‎ English
Print length ‏ : ‎ 160 pages
ISBN-10 ‏ : ‎ 1901285189
ISBN-13 ‏ : ‎ 978-1901285185
Item weight ‏ : ‎ 177 g
Dimensions ‏ : ‎ 18.08 x 1.37 x 16.41 cm
Best Sellers Rank: 19,765 in Historical Biographies (Books)214,654 in Humour & Entertainment (Books)
Custom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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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Zweig



Stefan Zweig (/zwaɪɡ, swaɪɡ/; German: [tsvaɪk]; November 28, 1881 in Vienna – February 22, 1942 in Petrópolis) was an Austrian novelist, playwright, journalist and biographer. At the height of his literary career, in the 1920s and 1930s, he was one of the most popular writers in the world.

Bio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Photo by s/a [Public domain, GFDL (http://www.gnu.org/copyleft/fdl.html) or CC-BY-SA-3.0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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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J. Fuller

5.0 out of 5 stars An excellent example of a 'psychological portrait'.Reviewed in the United Kingdom on 3 January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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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now are the works of some of the artists, musicians and writers suppressed by the Nazi regime beginning to be known outside an inner circle of cognoscenti. Artists might be persecuted for a variety of reasons: because their work encompassed expressionism in art, or atonality in music; or simply because they were Jewish, regardless of their chosen medium or style. One such artist, who, despite his considerable reknown as a biographer, short-story writer and novelist, was obliged to leave his native Austria during the 1930s, was Stefan Zweig. Zweig was born in Vienna in 1881. He became one of that remarkable group of artists who were active in that city in the early decades of the twentieth century. He emigrated to the UK in 1934 and became a British citizen, before moving on to Brazil in 1941. The following year he and his wife committed suicide there. Given his adopted nationality, it is wholly appropriate that Zweig's short stories, in particular, are now appearing in English translations: indeed, it is scandalous that they have not been more widely available before now. 'Casanova: A Study in Self-Portraiture' makes a superb introduction to Zweig's oeuvre for those unfamiliar with it, and a welcome addition to it for those who are. First published in the 1920s, it is an example of a 'psychological portrait' in words, comparable to those which Zweig's Viennese contemporary Oskar Kokoschka executed in paint. It is a long way from the kind of biography with which most of us are familiar: there is little connected chronological information, and there are few dates. It takes as its starting-point Casanova's own multi-volume autobiography, published posthumously in 1822 (Casanova died in 1798). Zweig notes an 'Insoluble paradox': that 'Imaginative writers rarely have a biography, and men who have biographies are only in exceptional circumstances able to write them.... Casanova is a splendid, almost unique exception' (p. 17). In his analysis, Zweig magnificently juxtaposes his sense of incredulity at the enormities of this wanton, craven, dishonest and yet, one can only assume, immensely likeable (or, at least, hugely plausible) reprobate with his shrewd observations of the spiritual void at the centre of this life lived on an exclusively material plane. In submitting himself so completely to his physical desires and being governed exclusively by them, Casanova realises human existence at its most basic level as fully as one can imagine it being realised, and as such can only command our admiration. However - and here's the rub - in actualising the physical animal that a human being is, Casanova completely failed to actualise all those other aspects of humanity to which we may aspire. All those other levels of existence, of feeling, of spirituality, were denied to him. Zweig simply notes this fact without drawing any conclusions from it: he is far too shrewd to be a simple moraliser. But his observations make for a 'psychological portrait' that is quite remarkable in its depth and profundity. Zweig was, of course, highly familiar with the theories of his compatriot Sigmund Freud: indeed, he gave the address at the funeral of his fellow-exile in London in 1939. To this familiarity, in part, can be attributed the perspicacity of Zweig's remarkable biographical essay concerning the life of Casanova. But greater still is the sheer humanity of this writer, whose empathy with the human condition is such as to permit his striking insights into it. 'Casanova: A Study in Self-Portraiture' may strike the casual observer as simply a book on an esoteric subject by a little-known writer. In its insights into what it means to be human it is far, far more. I cannot recommend it highly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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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T. Northrup

5.0 out of 5 stars A work of Astonishing Beauty and Inspiration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9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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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y first reading of Zweig, will certainly not be my last. I believe after reading just this one book, and the number of 5 star reviews on his other books, that Zweig is perhaps one of the unacknowledged masters of 20th Century prose. The author succeeds in painting a picture of Casanova that is at once honest and scathing, yet sensitive and insightful to human experience. He somehow manages in the course of this small book, in a way that you are not quite certain how he did it, to illuminate so many facets of life and art; and with Casanova as his subject, he sheds light on the most important thing of all, love in all of its' guises. This book has made me vow to go out and purchase nearly all of Zweig's other work, not to mention a desire to read all 12 volumes of Casanova's own autobiography: a self-portrait of one man, a piece of ourselves.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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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B

5.0 out of 5 stars How does Zweig do it?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1 June 2009
Verified Purchase

How does Stefan Sweig manage to turn psychological/literary biography, in this case subject Casanova, into a work every bit as mesmerizing and suspenseful as his compact, incomparable fiction? Ridicul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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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3
Casanova as brilliant adventurer, Casanova in masquerade. Casanova going from box to box at the Opera. Casanova backstage. Casanova eyeing insouciantly the bijou on one finger, the bijou in the pommel of his sword. Casanova as seducer--tawny complected, aquiline of face, manly of arm and shoulder. Casanova as an unrivaled lay. Casanova the next morning, his sweetness of nature; he possesses none of the sordid antipathy of, say, a Don Juan, nothing of the hard & unfeeling one might expect. Casanova as cardsharp. Casanova as moneyed champion, glorying, glorying. Casanova pawning his trousers when fortune's stormclouds at last secret him from the sun (we have the pawn ticket!). Casanova as traveler, ranging from Madrid to Muscovy. Casanova as guest in many houses, in many beds. Casanova the party boy. Casanova the fugitive, his silver buckled shoes sprent with mud from the road out of London which he fled in a fog, for the morning meant: gallows. Casanova the exile, chased out of Venice, Poland, countless duchies & districts. Casanova at forty. Casanova confronting his own diminished future, unmanned at last, impotent, laughed at by young ladies he tries to charm. Casanova adrift. Casanova as boon companion, recipient of an aristocrat's largesse. Casanova sitting in a drafty dank castle filling folio pages in a neat hand, reliving old conquests for thirteen hours at a stretch, spied on by cruel & mocking servants. Casanova as librarian. Casanova at dinner parties, the object of fascination, "Look at this taxidermied mustang!" Casanova at 80, his life as well as his life's work relict by a changeful world that no longer recognizes how to bow as once we bowed in the court of Louis XV. Casanova dead, gone, unremembered. Casanova as silence twenty-five, thirty years. Casanova as manuscript unworthy of stealing. Casanova as dust. Casanova discovered, resurrected, purchased, sanitized, translated and retranslated, published, republished. Casanova as virility's echo sounding down the years. Casanova as entertainment. Casanova as touchstone. Casanova as country music lyric. Casanova as word, divorced from the man. Casanova as "the very witch of fuck". Casanova, Casanova, Casanova.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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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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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8, 2015


نصاب .. وغد .. حقير .. غشاش .. مقامر .. شهواني ..أفاق .. مدعي العلم
ربما كان كازانوفا أنذل شخص ف التاريخ
لكنه عاش حياته من أجل المتعة الحسية فقط
و كان لا يدخر جهدا ولا مالا في سبيل أي نزوة من نزواته
وكان يستمتع بالمرأة لأنها إمرأة فقط لا يهم شكلها ولا سنها
ولم يعرف الإخلاص إلى قلبه طريقا
أعتقد أنه تركيبة نفسية بهيمية فريدة وسط معشر البشر
آخر فصل تناول جزءا يسيرا من مذكراته البالغ حجمها 16 مجلدا !!
و شجعني على قراءة مذكرات كازانوفا
사기꾼... 악당... 사악한 거짓말쟁이... 사기꾼... 도박꾼... 음탕한 얼간이... 지식을 가장하는 사람. 카사노바는 역사상 가장 비열한 인물이었을지 모르지만, 그는 오로지 관능적인 쾌락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변덕에 어떤 노력이나 돈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자들이 오로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외모나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들을 즐겼습니다. 그는 마음속의 진실함에 이르는 길을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가 인간 중에서도 독특한 동물적 심리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은 16권에 달하는 그의 회고록의 일부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저는 카사노바의 회고록을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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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زن حس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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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 2020
يتكون الكتاب من 213 صفحة من القطع الصغير والترجمة جيدة جدا وإن كانت المطبعة لم تطلعنا على أسم المترجم ولا مراجع الدراسة.
يظهر لنا ستيفان زفايغ هنا بصورة المؤرخ والناقد الأدبي ويبدع فيهما كما أبدع كروائي من قبل، فيأخذ في قراءة مذكرات كازانوفا_بأجزائه الستة عشر_ثم يتحري الصدق من الكذب فيما انتهي إليه الباحثون عن حياة كازانوفا بالوثائق المتاحة لديهم ثم يأخذ جوانب المذكرات ويحللها تحليلا نفسيا وأخلاقيا وأدبيا ويقارن المؤلف بعمالقة الفكر والادب-وإن كنا نعلم أنه له منزلة من دونهم- وهو يحاول في كل ما قاله أن يظهر لنا العمل الادبي أيا كان صاحبه وأيا كانت أخلاقه هو يحول أن يجعل من القاريء ناقدا منصفا أمام أي عمل أدبي
هو يقرأ العمل الأدبي _و يجرَّدَه من صاحبه_ ولا يهمه ان يكون صاحب العمل أمير الشعراء أو صعلوك من الصعاليك
وهذا هو دور الناقد في أعتقادي لا أن يفعل كما يفعل النقاد المصريين_إذا تكرمنا عليهم وأعتبرناهم نقاد_ في الوقت الحالي وهم يمدحون الأحباب والأصدقاء والمشاهير برياء شديد الوضوح ابتغاء المُعاصَرة والشهرة لروائين معدومي الموهبة.
ولكني أظن أن هؤلاء الدخلاء علي الادب هم من يعرفونا قيمة الأدب الرفيع ..امثال هذا الكتاب الصغير الحجم العظيم القيمة.
이 책은 213쪽의 작은 판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번역은 매우 훌륭합니다. 다만 인쇄소에서 번역자의 이름이나 연구 참고문헌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슈테판 츠바이크는 이 책에서 역사가이자 문학 평론가로 등장하며, 이전에 소설가로서 두각을 나타냈듯이 두 분야 모두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줍니다. 그는 카사노바의 회고록(16부)을 읽기 시작하여, 연구자들이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카사노바의 삶에 대해 내린 결론의 진실과 거짓을 분석합니다. 그런 다음 회고록의 여러 측면을 심리적, 도덕적, 문학적으로 분석하고, 작가를 사상과 문학의 거장들과 비교합니다. 비록 우리가 작가가 그들보다 낮은 지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는 모든 발언을 통해 작가가 누구이고 그의 도덕관이 무엇이든, 문학 작품의 본질을 보여주려 노력합니다. 그는 독자가 모든 문학 작품에 대한 공정한 비평가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그는 문학 작품을 읽고—그리고 작가의 이름을 벗겨내며—작가가 시인들의 왕자인지, 아니면 방랑자들 중의 방랑자인지는 신경 쓰지 않는다. 내 생각에 이것이 비평가의 역할이며, 이집트 비평가들이 하는 것처럼—우리가 그들에게 비평가라는 명예를 안겨준다면—지금처럼,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 친구, 유명인들을 노골적인 위선으로 칭송하며 동시대인이자 유명해지려고 애쓰는 것처럼—해서는 안 된다. 재능 없는 두 소설가에게 말이다. 하지만 나는 문학의 이 침입자들이야말로 우리가 이 작지만 귀중한 책과 같은 훌륭한 문학을 감상하게 만드는 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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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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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19
“Casanova non pensa mai a fare le cose sul serio, la sua natura di giocatore si ribella a ogni austerità e l’ebbrezza di vivere a ogni obiettività arida e rude. Non vuole essere niente, gli basta di sembrare tutto.”


“Casanova disperde coscientemente le sue capacità adottandole al momento, e colui che avrebbe potuto essere tutto preferisce non essere nulla; nulla, ma libero.”


“Tutto ciò che in quel corpo caldo e sodo fiammeggia e palpita di talento, di capacità, di forza, di temerarietà e di spirito, Casanova lo getta sempre all’ignoto, alla Fortuna, dea del gioco e delle metamorfosi”.


“Attenersi strettamente al mondo dei sensi, alle cose che si vedono, che si possono raggiungere, cavare da ogni minuto, con il serrapollici, il massimo di dolcezza e di voluttà possibile”.


“E così si spiega tutto il segreto della leggerezza e del genio di Casanova: ha, felice lui, soltanto sensualità, niente anima.”


Interessante la distinzione fatta da Zweig tra Casanova, dichiarato e folle amatore delle donne, e Don Giovanni che le donne odia e biasima. Entrambi prototipi del seduttore, l’uno seduce perché dalle donne e dal piacere è a sua volta sedotto, l’altro perché vuole umiliare, svergognare le donne, dimostrando che anche la più pura ha un’indole di sgualdrina.
Il primo è homo eroticus, semplicemente amorale, l’altro è un fustigatore dei cattivi costumi, un puritano moralizzatore. Seduce per predare, Casanova invece per godere e offrire godimento. La debolezza della carne che Don Giovanni disprezza per Casanova è gioia pura, festa delle apparenze, ovvero del talento di sapersi muovere sulla superficie del mondo, qui e ora.


Peccato che la scrittura di Zweig in questo caso sia troppo ampollosa e di maniera (e forse anche la traduzione non è feliciss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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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는 어떤 일이든 진지하게 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의 도박꾼적 본성은 모든 금욕주의와 삶의 스릴을 거부하며, 모든 건조하고 냉혹한 객관성에 반항한다. 그는 아무것도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모든 것처럼 보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카사노바는 자신의 능력을 즉흥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의식적으로 낭비하고, 모든 것이 될 수 있었던 그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 아무것도 아닌 존재, 자유롭기를 택한다." "카사노바는 따뜻하고 단단한 재능, 능력, 힘, 무모함, 그리고 정신력으로 이루어진 몸 안에서 활활 타오르고 고동치는 모든 것을 항상 미지의 세계, 도박과 변신의 여신인 운명 속으로 던져 넣는다." "감각의 세계, 눈에 보이고 닿을 수 있는 것에만 충실하며, 매 순간 엄지손톱 나사 하나로 최대한의 달콤함과 관능미를 뽑아내는 것." "이것이 카사노바의 가벼움과 천재성의 비밀을 모두 설명한다. 다행히 그는 오직 관능미만 있을 뿐, 영혼은 없다." 츠바이크는 여성을 광적으로 사랑한다고 자백한 카사노바와 여성을 증오하고 비난하는 돈 조반니를 구분하는데, 이는 흥미롭습니다. 두 인물 모두 유혹자의 전형입니다. 한 사람은 여성과 쾌락에 유혹당하기 때문에 유혹하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여성에게 굴욕감과 수치심을 안겨주려 합니다. 이는 가장 순수한 여성조차도 음탕한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자는 호모 에로티쿠스, 즉 단순히 비도덕적인 존재이고, 후자는 나쁜 도덕관을 비판하는 도덕주의자, 즉 도덕적 청교도입니다. 그는 탐욕을 채우기 위해 유혹하는 반면, 카사노바는 즐기고 쾌락을 제공하기 위해 유혹합니다. 돈 조반니가 경멸하는 육체의 나약함은 카사노바에게 순수한 기쁨, 겉모습의 찬양, 혹은 지금 여기, 세상의 표면을 항해하는 재능입니다. 이 경우 츠바이크의 글이 너무 거만하고 허세가 섞여 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번역 또한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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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mmad Ali Shamek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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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3, 2015


نخستین و مهمترین نکته برای من که بسیار تأسف برانگیزه، پرداختن اندک به جزئیات زندگی کازانووا - و به طور خاص تعداد بسیار کم نقل قول ها از کتاب خاطرات کازانووا - است. من از کتابی که به زندگی کازانووا می پردازه انتظار دارم به "زندگی" کازانووا بپردازه! و حس نمی کنم انتظارم بی راه باش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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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زانووا بهره جویی از وصال زنان رو هدف زندگیش قرار داد و هیچ چیز رو بالاتر از این خواسته قرار نداد - نه امور اقتصادی، نه آبرو، نه علم و دانش و ... . این رویکرد عیش طلب منحصر به فرد او رو به ستیز با هنجارهای جامعه و محیطش قرار می داد و همین ستیز کم کم شخصیت جهان وطن اونو شکل داد. خود او گفته: « من مردی هستم آزاده و بی وطن ». کازانووا از تابوهای اخلاقی و دینی زمانه اش هیچ هراسی نداشته و به همین دلیل در مورد امور جنسی آشکارا حرف می زنه و روابطش رو شرح می ده، بدون اینکه احساس بدی داشته باشه. همین بی خیالی باعث شده تلاش کمی برای آراستن و پیراستن زندگیش در کتاب خاطراتش انجام بده و همین موضوع این اثر رو از آثار مشابه که توسط انسان های "والا" معاصر او نوشته شده بودند، متمایز می کنه


تسوایک دائم بر این مطلب تأکید داره که کازانووا از حیث ادبی یا از حیث دانایی موجود خاصی نبوده و کتاب خاطراتش هم از نظر ظرافت های ادبی جایگاه خاصی در قرن خودش نداره. اون چیزی که کازانووا را مهم می کنه روایت صادقانه ایه که از زندگی خودش ارائه می ده؛ بدون پرده پوشی و بدون خجالت. همین روایت صادقانه است که زندگی نامه ی اونو الگویی می کنه برای برملا کردن خصلت های روانی خودش و عصرش. کازانووا در این کتاب به همه می پردازه از فاحشه ها تا زن های والامقام اشراف و هیچ مانعی جلوی راه خودش نمی بینی که همونقدر که به یکی می پردازه به دیگری هم بپردازه. به قول تسوایک هیچ یک از ادبیان آن عصر - مگر بالزاک - این همه تنوع در انسان های پیرامون خود را به تصویر نکشیده و به تجریه ی این تفاوت ها نپرداخته اند. البته باز هم نکته ی مهمی در این میان هست، خاطرات کازانووا گرچه نمونه ی بی بدیلی از برملا کردن روحیات خود او است، اما در مورد انسان های دیگر اصلا عمیق نیست. در واقع کازانووا هرگز تلاش نمی کند عمق شخصیت ها را دریابد و اذهانشان را بخواند


کتاب خاطرات او هم در واقع حاصل دوران مشقت بار پیری او است؛ آن هنگامی که دیگر توانی در او نمانده بود و زنی او را نمی پسندید. کازانووا در پیری برای رهایی از تحقیر محیط بود که به یادآوری خاطرات جوانی پرداخت - یا سیزده ساعت در روز نوشتن - تا با آنها از مشقت های پیری بگریزد. به قول تسوایک، اگر نبود این مشقت ها کازانووا هم دل به نوشتن خاطراتش نمی سپرد


تسوایک در فصلی با نام "عیاش ها، معاشقات" به وضع پاریس آن روزها می پردازد. این فصل از نظر اطلاعات تاریخی و توصیف فضایی که انسان های سرگردان، دائم السفر، و بوقلمون صفتی همچون کازانووا درش پدید اومدند، فصل جالبیه. بعد از جنگ های هفت ساله تا انقلاب فرانسه، دوره ای بیست و پنج ساله از آرامش حاکم است و همین آرامش موجب می شود مردمان دیگر جنگ و نبرد را از ذهن بیرون برانند و بیش از پیش به دنبال تفریحات و سرگرمی ها بروند. این سرگرمی ها از جمع آوری کلکسیون ها تا گرد هم آوردن متفکران را شامل می شد. اعیان هر یک به نوعی با هم به تفاخر می پرداختند و مجالس و سالون ها متعددی برای این اظهار فضل ها و سرگرمی ها تشکیل می دادند. البته این وضع تنها منحصر به پایان قرن هجدهم نبود بلکه از آغاز آن آرام آرام نشانه های آشکار بود. در این میان انسان هایی هم بودند که تلاش می کردند با بهره بردن از این تقاضا، خود را به آنها عرضه کنند. کازانووا یکی از این افراد بود. قرن هجدهم دوره ی ظهور و بروز این قشر آواره و فرصت طلب بود که دائم از این شهر به آن شهر و از این مجلس به آن مجلس روان بودند. از همین روست که آغاز قرن هجدهم را دوران طلائی ماجراجویی می دانند و پایان آن قرن را زمانی که این ماجراجویان حتی در امور سیاسی فرانسه دخالت می کردند. در میان این فرصت طلبان و ماجراجویان هفت نفر شهرت فراوانی داشتند که در بینشان کازانووا از همه برجسته تر بود. ظهور ناپلئون پایان عصر ماجراجویی بود و او که خود در ادامه ی همین سنت قرار داشت با کشاندن ماجراجوئیهایش به عرصه ی سیاست اروپا این سیر را به اوج خود رساند


کازانووا فرد بی سواد و بی سروپایی نبود و از اینکه دیگران او را با شیادان و دزدان پست مقایسه کنند عصبانی و اندوهگین می شد. او گرچه مردم را می فریفت و از ثروتشان بهره می برد اما این کار را با ذکاوت و زرنگی و آداب دانی انجام می داد. او خود را زرنگ می دانست و معتقد بود انسان های احمق و نادان تاوان حماقت خودشان را می دهند؛ انسان زرنگ باید از حماقت انسان های احمق بهره برد و خوش زندگی کند. کازانووا در کارهای خود نوعی اصیل زادگی می دید و گول زدن مردن ساده لوح را امری - یا حتی حقی - طبیعی می دانست. بارها می توانست شغلی ثابت به دست آورد، اما هرگز از این ماجراجویی ها دست نکشید و از ثبات و سکون هراس داشت. او برای انجام این ماجراجویی ها از خودنمایی ابایی نداشت. او به زبان های لاتین، یونانی، فرانسه، عربی و کمی اسپانیایی و انگلیسی وارد بود و چیزهایی از علوم مختلف از ریاضیات تا فلسفه می دانست و از این همه در جلب توجه افراد استفاده می کرد. برای او آزادگی در رأس همه چیز قرار داشت و می گفت: « سرمایه ی بزرگ من آن است که همیشه ارباب و صاحب اختیار خود هستم، و از بروز بدبختی باکی ندارم ». او از دانایی های خود استفاده ای برای رسیدن به حقیقت نظری نمی کرد؛ به قول تسوایک برای او اصلا پرسش چرایی مطرح نبود، اون می دانست که دنیا اینگونه است و از همین رو کارهایش را به طور "طبیعی" انجام می داد. اون نظر را در خدمت عمل و عمل را در خدمت خوشی می نهاد و می گفت: « هر جا خوش بگذرد، همانجا وطن است ». او در مورد پرسش ها و دغدغه های نابجای فلسفی و دینی می گفت: « به طور مسلم در پشت پرده، بازی دیگری نیست؛ تازه اگر هم باشد در موقع لازم خود را به ما نشان خواهد داد ». همچنین او عقاید خود را چنین بر می شمرد


زیستن در این دنیا به خاطر خود دنیا و پیروی کردن از امیال و غرایز نفسانی و دوری گزیدن از آنچه مایه ی ملال و اندوه خاطر است؛ دستخوش خیالات واهی نشدن و به امید دورنمای بهشت موعود - که احتمال تحقق آن بسیار ضعیف و به رؤیای شیرین بعد از مرگ شبیه تر است - دست از لذائذ و شیرینی ها این دنیا نکشیدن؛ و توجه نداشتن به حالات و عادات مردمان و مراعات نکردن تمایلات و مقررات آنها و معتقد بودن به این عقیده که خدای یگانه ای این میز قمار را که دنیا نام دارد در مقابل ما قرار داده است تا هر گاه بخواهیم از آن تمتع کامل بگیریم، قوانین موضوعه ی بازی را بی کم و کاست بیاموزیم و هرگز از چون و چرای آن چیزی نپرسیم


نویسنده همچنین کوشیده است کازانووا را با عیاش مشهور دیگر مقایسه کند: دون ژوان. دون ژوان همچون ناپلئون در پی قدرت بود - هر چند در حوزه ی رابطه با زنان - اما کازانووا در پی گریز از کسالت. دون ژوان از تحقیر زنان و بردن آبروی زنهای آبرومند لذت می برد اما کازانووا همیشه در روابطش لذت و شادی طرف خود را مهم می دانست و خوشحالی شرکای جنسیش او را بسی خوشحال می کرد


کازانووا بر خلاف ادبای زمان خود اصلا زن را به موجودی آسمانی بدل نمی کرد و عشق را امری مینوی و مجرد نمی دانست. او همیشه روابطش را جنسی می دانست و اعلام می کرد و زنانی که با او بودند او را به همین دلیل می خواستند. او با احتراز از اغراق های آسمانی رضایت شرکای خود را برای لحظات اندکی که کنار او بودند، فراهم می آورد و شیرینیش را به دهان آنها می چشاند. آنها چون از آغاز تنها از سر تمنای تن آمده بودند، با رضایت از نزد او خارج می شدند و آن لحظات را همچون خاطره ای در ذهن خود حفظ می کردند


دیگر نکته اینکه کازانووا به قمار هم علاقه ی زیادی داشت و نه برای بردن بلکه برای نفس قمار بازی می کرد و بسیار بارها که مبالغ زیادی را بر سر میز قمار می باخت. اما هرگز از آن دست نشس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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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ن چه من پسندیدم در مسیر بحث این کتاب، رویکرد فکری کازانووا برای گریز از ملال از یک سو و جهان وطنی او از سوی دیگر بود. این خصلت "همیشه در راه بودن" گویی تقدیری است برای بسیاری از انسان ها - نه برای عشق به رفتن بلکه برای انزجار از ماندن و تجربه ی کسالت


کتاب تسوایک چنانکه در آغاز گفتم از حیث زندگی نامه ای ناموفق بود. در مورد تحلیل ها هم بخش های جالب درش کم نبود اما هم چنان اطناب، قضاوت های اخلاقی و حرافی های الکی و عامیانه به اثر لطمه می زد
زندگی-نامه

فرهنگ
제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점은 카사노바의 삶에 대한 세부 사항, 특히 카사노바 회고록에서 발췌한 내용이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저는 카사노바의 삶에 대한 책이라면 카사노바의 "삶"을 다루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제 기대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카사노바는 여성과의 즐거움을 삶의 목표로 삼았고, 경제적인 문제, 명예, 과학이나 지식 등 그 어떤 것도 이 욕망보다 우선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쾌락주의적 접근 방식은 그를 사회 및 주변 환경의 규범과 갈등하게 만들었고, 이 갈등은 점차 그의 국제적인 성격을 형성했습니다. 그는 스스로 "나는 조국 없는 자유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카사노바는 당시의 도덕적, 종교적 금기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이러한 이유로 성적인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자신의 관계에 대해 죄책감 없이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부주의함 때문에 그는 회고록에서 자신의 삶을 미화하려는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았고, 이것이 이 작품을 그의 "고급" 동시대 작가들이 쓴 유사한 작품들과 구별되는 점입니다. 츠베이크는 카사노바가 문학적 또는 지성적인 인물이 아니었고, 그의 회고록이 그 시대에 문학적 세련미라는 측면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지 않았다고 끊임없이 강조합니다. 카사노바를 중요하게 만드는 것은 그가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묘사하는 방식입니다. 베일이나 수치심 없이 말입니다. 바로 이러한 솔직한 묘사가 그의 전기를 자신과 그 시대의 심리적 특징을 드러내는 모델로 만듭니다. 이 책에서 카사노바는 매춘부부터 고위 귀족 여성까지 모든 사람을 다루며, 그가 한 사람을 다루는 방식만큼이나 다른 사람을 다루는 방식에도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츠윅에 따르면, 발자크를 제외한 그 시대의 어떤 작가도 주변 사람들의 다양성을 그토록 많이 묘사하지 않았고, 그러한 차이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물론, 여기에 또 다른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카사노바의 회고록은 자신의 심리를 드러내는 비할 데 없는 사례이지만, 타인에 대한 깊이는 전혀 없습니다. 사실 카사노바는 등장인물의 깊이를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을 읽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의 회고록은 사실 힘겨운 노년의 산물입니다. 기력이 다하고 어떤 여자도 그를 좋아하지 않았던 시절 말입니다. 노년에 카사노바는 주변 환경의 굴욕에서 벗어나기 위해 젊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거나 하루 13시간씩 글을 썼습니다. 노년의 고난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츠윅에 따르면, 이러한 고난이 없었다면 카사노바는 감히 회고록을 쓰지 못했을 것입니다. "난교, 희롱"이라는 장에서 츠윅은 당시 파리의 상황을 논합니다. 이 장은 역사적 정보와 카사노바처럼 방랑하고 끊임없이 여행하며, 냉혹한 사람들이 등장했던 공간에 대한 묘사 측면에서 흥미롭습니다. 7년 전쟁 이후 프랑스 혁명까지 25년간의 평화가 이어졌고, 이 평화 덕분에 사람들은 전쟁과 전투를 잊고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오락과 유흥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유흥은 수집품 수집부터 사상가들의 모임까지 다양했습니다. 각국의 귀족들은 서로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자랑을 늘어놓았고, 자신의 미덕과 유흥을 과시하기 위해 수많은 모임과 살롱을 열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18세기 말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지만, 초기부터 점차 뚜렷한 징후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 중에는 이러한 수요를 이용하여 그들에게 자신을 내어주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카사노바도 그중 한 명이었습니다. 18세기는 도시에서 도시로, 이 집회에서 저 집회로 끊임없이 이동하던 이러한 쫓겨나고 기회주의적인 계층이 등장하고 부상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렇기에 18세기 초는 모험의 황금기로 여겨지고, 18세기 말에는 이러한 모험가들이 프랑스 정치에 개입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러한 기회주의자이자 모험가들 중 일곱 명은 매우 유명했는데, 그중에서도 카사노바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나폴레옹의 등장은 모험의 시대를 종식시켰고, 이 전통을 이어받은 그는 자신의 모험을 유럽 정치 무대까지 확장함으로써 이러한 추세를 절정에 이르게 했습니다. 카사노바는 문맹이나 무식한 사람이 아니었으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하찮은 사기꾼이나 도둑에 비유할 때 분노하고 슬퍼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속이고 그들의 부를 이용해 이익을 취했지만, 그것은 지성, 교활함, 그리고 예의범절을 갖춘 행동이었습니다. 그는 스스로를 똑똑하다고 여겼고, 어리석고 무지한 사람들은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들의 어리석음에서 이익을 얻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카사노바는 자신의 작품에서 일종의 고귀함을 발견했고, 순진한 사람들을 속이는 것을 당연하고, 심지어 권리로 여겼습니다. 그는 종종 안정적인 직업을 얻을 수 있었지만, 이러한 모험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안정과 고요함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모험을 수행하기 위해 과시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라틴어, 그리스어, 프랑스어, 아랍어에 능통했고, 스페인어와 영어도 약간 구사했으며, 수학부터 철학까지 다양한 과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에게 자유는 모든 것의 최우선이었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항상 내 의지의 주인이며, 불행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지식을 이론적 진실에 도달하는 데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츠비크가 말했듯이, '왜'라는 질문은 그에게 전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상이 이렇다는 것을 알았기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일을 했습니다. 그는 생각을 행동에, 행동을 행복에 바쳤고, "행복이 있는 곳에는 집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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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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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18
Sorprende che nel 1928 Stefan Zweig decida di raccontare (mirabilmente, come sempre) un personaggio del genere. Pochi anni dopo, nel ’33, le sue opere saranno bruciate dai nazisti, costringendolo a lasciare l’Austria per il lungo esilio che si concluderà nel ’42 con il suicidio in Brasile.


Zweig descrive Casanova come un uomo senz’anima, superficiale, un avventuriero privo di profondità spirituale, incapace persino di pensare il futuro. Asociale e anaffettivo.
Interessante il raffronto che Zweig fa con Don Giovanni, l’altro grande leggendario Seduttore della letteratura.
In Don Giovanni predomina una pulsione di morte che Casanova non possiede. Don Giovanni custodisce dentro di sé una Colpa di matrice cattolica, per cui “ogni donna violata viene smascherata nella sua carnalità bassa da serva”. Il disonore femminile rappresenta il suo vero trionfo.
Per Casanova avviene il contrario. Non esiste peccato e non esiste disonore. Non c’è nessuna colpa e quindi nessun inferno. L’unico suo inferno sarà semmai la vecchiaia, il decadimento, la malattia. Che conoscerà nel castello di Dux in Boemia, solo, misconosciuto, privo di qualunque legame affettivo.
Sarà per lui inevitabile il passaggio dalla vita vissuta alla vita raccontata. La scrittura come conclusione ultima, dunque. E’ in questo contesto che nasceranno le sue memorie - l’Histoire de ma vie- poderosa opera in 13 volumi.

슈테판 츠바이크가 1928년에 (늘 그렇듯 훌륭하게) 그런 인물을 묘사하기로 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몇 년 후인 1933년, 그의 작품은 나치에 의해 불태워졌고, 그는 오스트리아를 떠나 긴 망명을 떠나야 했으며, 1942년 브라질에서 자살로 끝났습니다. 츠바이크는 카사노바를 영혼 없고 피상적인 인간, 영적인 깊이가 없는 모험가, 미래를 생각하는 능력조차 없는 사람으로 묘사합니다. 반사회적이고 감정이 없는 인물이죠. 츠바이크가 문학계의 또 다른 전설적인 유혹자 돈 조반니와 비교하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돈 조반니는 카사노바가 갖지 못한 죽음의 본능에 지배당합니다. 돈 조반니는 내면에 가톨릭에서 영감을 받은 죄악을 품고 있는데, 그 죄악에 따르면 "모든 강간당한 여자는 그녀의 저속하고 하인 같은 육욕 속에 갇힌다." 여성의 불명예는 그의 진정한 승리를 상징합니다. 하지만 카사노바에게는 정반대입니다. 죄도 불명예도 없습니다. 죄책감도 없고, 따라서 지옥도 없습니다. 그에게 유일한 지옥은, 설령 있다면, 늙음, 쇠약, 그리고 질병일 것이다. 그는 보헤미아의 덕스 성에서 홀로, 알려지지 않은 채, 그리고 어떤 감정적 유대감도 없이 이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에게는 살아온 삶에서 들려진 삶으로의 전환이 불가피할 것이다. 따라서 글쓰기는 그 마지막 결론이 될 것이다.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그의 회고록, 13권으로 구성된 강렬한 작품, 『내 삶의 역사』가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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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toare Calato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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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24
Desi nu este o carte antrenanta, ci o biografie, atrage prin lumina ce o aduce asupra realitatii si nu a mitului Casanova asa cum sunt multe alte carti scrise. Fara inflorituri sau cosmetizari, uneori plictisitoare, dar cu toate acestea interesanta.


Gasiti recenzia completa pe pagina mea de instagram @reading_on_my_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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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as Tsouka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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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 2019
Muy buen análisis biografico de este maravilloso personaje. Mas que una biografía Zweig se adentra en lo mas profundo de la mente de Casanova usando la psicología moderna como herramienta. A lo largo del libro (diría mas bien "ensayo") habla de como Casanova brilló en su juventud hasta casi apagarse por completo en la vejez. Pero cuando ya nadie esperaba mas de este seductor obsoleto jugó su carta mas brillante que le ganó un puesto en la inmortalidad junto a otros grandes de su época. Casanova lo era todo, pero a la vez no era nada. Su vida estuvo llena de inmoralidades y sus escritos no están desarrollados para impactarnos mediante su arte, ya que el arte en la vida de Casanova era Casanova en si. La verdadera virtud en la vida de Casanova era como vivía su vida y como logró sacar de ella el máximo.

이 멋진 인물에 대한 아주 훌륭한 전기적 분석입니다. 단순한 전기를 넘어, 츠바이크는 현대 심리학을 도구로 삼아 카사노바의 정신 세계를 깊이 파고듭니다. 책(혹은 "에세이") 전반에 걸쳐 그는 카사노바가 젊은 시절에 어떻게 빛났는지, 노년에 이르러 거의 완전히 빛을 잃었는지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 시대에 뒤떨어진 유혹자에게 더 이상의 것을 기대하지 않자, 그는 가장 뛰어난 전략을 펼쳐 당대의 다른 위인들과 함께 불멸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카사노바는 모든 것이었지만, 동시에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의 삶은 부도덕으로 가득했고, 그의 글은 그의 예술을 통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카사노바의 삶에 담긴 예술은 바로 카사노바 그 자체였기 때문입니다. 카사노바의 삶에서 진정한 미덕은 그가 어떻게 삶을 살았고, 어떻게 그 삶을 최대한 활용했는지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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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andra Dexter Co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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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20
Enero: una biografía. No lo es al uso, sino que se trata más bien de un ensayo o análisis del personaje.
retoeditorial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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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What “America First” Could Cost Us | The New Yorker

What “America First” Could Cost Us | The New Yorker




What “America First” Could Cost Us
As the Trump Administration forces the U.S. to retreat from labor-protection programs abroad, American workers might end up suffering, too.
By E. Tammy KimApril 22, 2025

Illustration by Chris W.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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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ate February,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instructed all federal entities to align themselves with “the President’s America First foreign policy.” It required agencies and private institutions that receive government grants to conduct a kind of self-audit, to weed out foreign programs that do not promote “American prosperity by advancing capitalism, markets that favor Americans, competition for American partnership, and economic self-reliance.” There would be no more “global welfare mentality.” As part of the audit, any grantee receiving money for “foreign assistance” would have to answer the question “Does this project create measurable benefits for U.S. domestic industries, workforce, or economic sectors?”

U.S.A.I.D., the government’s primary conduit of development and disaster assistance abroad, was already being liquidated. The United States had withdrawn from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nd the U.N. Human Rights Council; the State Department seemed more preoccupied with deportations than with diplomacy. Yet some international work remained possible inside agencies with a primarily domestic agenda. At the Department of Labor, for instance, grants were still funding nonprofits that educated migrant farmworkers about their rights to fair recruitment, and groups that tackled human trafficking in countries that export products to the United States, from Congolese cobalt to Colombian flowers. (The Tariff Act of 1930 bans imports of goods made by forced labor, and campaigns against such exploitation have been historically bipartisan.) The Labor Department’s Bureau of International Labor Affairs, or ILAB—which was created just after the Second World War—was still sending investigators to factories and training judges abroad to enforce labor provisions in various trade accords, including the 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 (U.S.M.C.A.), the update to the 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 (NAFTA) that Donald Trump negotiated in his first term. “This work is of interest to the Administration,” one ILAB employee told me. “That’s the thing I thought would save us.”

Lori Chavez-DeRemer, Trump’s new Labor Secretary, was sworn in on March 11th. She moved quickly to comply with the O.M.B. request—and with the Administration’s overarching objective of shrinking the federal government. Large posters of her, captioned “LET’S GET TO WORK,” went up in the elevators at D.O.L. headquarters, in Washington. Within days, she had cancelled a number of ILAB grants. She posted the news to X, boasting of having saved thirty million dollars “by eliminating ‘America Last’ programs in foreign countries like Indonesia, Colombia, Guatemala, Chile, & Brazil.” Elon Musk’s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DOGE) account reposted it, writing, “Great job.” According to Business Insider, three DOGE employees were stationed at the D.O.L., including Miles Collins, who reportedly co-owns Pacific Fertility Center, a Los Angeles clinic that is being sued for employment discrimination for, among other things, denying a pregnancy-related medical leave. (Pacific Fertility Center did not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In late March, DOGE praised Chavez-DeRemer and the Labor Department for cancelling all remaining “ ‘America Last’ grants for $237M in savings.” These funds would instead go to the “AMERICAN Workforce,” the D.O.L. wrote on X, though Congress had specifically earmarked them for “programs to combat exploitative child labor internationally” and “programs that address worker rights” in countries with which the U.S. trades. “We learned this morning that the Department has taken a decision to immediately terminate all of ILAB’s existing grants,” Mark Mittelhauser, the associate deputy under-secretary who ran ILAB, wrote to some hundred and fifty employees of the bureau. Those in charge of administering and evaluating programs in dozens of countries were dumbfounded. There was an immediate stop to projects supporting collective bargaining in Mexico, addressing worker abuses in Southeast Asian fisheries, and reducing child labor and sexual exploitation in Madagascar’s mica mines. On X, the D.O.L. posted a cartoon meme deriding ILAB for “FUNDING UZBEKISTAN’S COTTON INDUSTRY.” In fact, ILAB and its grantees had advocated for years to target child and forced labor in that country, one of the world’s top cotton producers, so that American businesses weren’t undermined by an artificially cheap supply. The United States Fashion Industry Association and the American Apparel & Footwear Association wrote to Chavez-DeRemer, pleading for her not to end the program. Grantees such as the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the Solidarity Center, and the American Institutes for Research made plans to lay off staff all over the world. A second ILAB employee told me, “We’re basically saying to the rest of the world, ‘Go ahead.’ It’s profitable for businesses to have supply chains that aren’t ethical, employing children, forcing people to work.”



Mittelhauser was abruptly placed on administrative leave in early April and marched out of D.O.L. headquarters. Chavez-DeRemer temporarily replaced him with her chief of staff, Jihun Han, who worked for Chavez-DeRemer when she was a member of Congress. (She was elected in 2022 and served one term.) Chavez-DeRemer sent an e-mail to employees at ILAB and three other sub-agencies—the Women’s Bureau, the Office of Public Affairs, and the Office of Federal Contract Compliance Programs—urging them to consider early retirement or “deferred resignation,” in which employees are placed on leave for a period of months before their official separation. Mass layoffs would be coming soon. She later extended this offer to all of the D.O.L.

On the fifth floor of headquarters, ILAB staff cried in the halls. “Everyone was constantly fearing for their job,” a third, longtime ILAB employee told me. “They’ll show up one day, and their cards to get in will just be shut off—the mental fuck of the whole thing.” Meanwhile, the D.O.L. posted a gauzy head shot of Chavez-DeRemer, captioned “HAPPY BIRTHDAY, MADAM SECRETARY,” on X, and threw a party. Wine and flowers were set atop dark-blue tablecloths; Chavez-DeRemer’s photograph was projected on large monitors. The “Alt U.S. Department of Labor” account on Bluesky posted, “Does it get any more ‘let them eat cake’ than golf tournaments and birthday soirees?” (Trump had just returned from a golfing weekend in Palm Beach.) Employees scribbled “Resist” in the elevators and taped over the Chavez-DeRemer posters with a two-part meme of the singer Drake: in one image, he frowns and turns away from the phrase “Using taxpayer dollars to end unsafe working conditions”; in the other, he smiles and points approvingly at “Using taxpayer dollars to throw yourself a birthday party.” (Courtney Parella, a D.O.L. spokesperson, denied that it was a birthday party and said that whatever cake was there had been purchased by Chavez-DeRemer’s family.)


Video From The New Yorker

Offering Dignity for Those Who Die Alone in “People Like Us”




Yesterday, an hour and a half after The New Yorker e-mailed a list of fact-checking queries and requests for comment to the D.O.L., Han, the chief of staff, sent a memo to all department employees, warning them not to speak with the media. Doing so, he said, could lead to serious legal consequences, including “potential criminal penalties.” At least one employee has filed a complaint with the Office of Special Counsel, an agency that protects federal whistle-blowers, alleging an improper “gag order.”

Last week, the vast majority of staff in the D.O.L.’s contract-oversight division, the Office of Federal Contract Compliance Programs (O.F.C.C.P.), either resigned or were put on indefinite leave. “We were given one hour of notice before being told we had to leave the office, and locked out of all D.O.L. systems,” an O.F.C.C.P. employee in California told me. In the past fiscal year, the division recovered $22.5 million for more than twelve thousand workers who had been discriminated against by contractors. “Some of those recoveries were for white males,” the employee added. The employee believed that the Administration and DOGE had targeted O.F.C.C.P. because of a pending “compliance review” of fair-employment practices at Musk’s Tesla plant in Fremont, California. That review was largely abandoned in early February. (Tesla recently settled a suit by a Black worker at the plant who said that racial slurs had been written all over the walls and that a manager repeatedly greeted employees by saying, “Welcome to the slave house.” Other suits are pending.) There is now almost no one left to make sure that private companies receiving billions of dollars from the government comply with civil-rights laws. Parella, the D.O.L. spokesperson, said that the changes at O.F.C.C.P. have “nothing to do with Elon Musk and everything to do with restoring merit-based opportunity.”

ILAB staff took an informal census of who would be leaving through deferred resignation and early retirement, and counted forty per cent of the bureau. Several employees told me that they had felt pushed out; they had no real choice. Teams within ILAB hosted get-togethers in person and online, to wish their colleagues goodbye. It wasn’t clear who would perform tasks that are required by statute: investigating and publishing annual reports on child labor and forced labor; coördinating with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to exclude imports produced by those means; enforcing labor provisions in the U.S.M.C.A. in collaboration with the U.S. Trade Representative. A fourth ILAB employee told me that she worried about her projects in Africa, where the bureau had funded trainings for workplace inspectors. “We think about the lives of people in other places in the world,” she said. “But the goal is also to benefit the U.S. in terms of both soft power and trade agreements.”

Trump’s erratic tariff policies were undermining trade pacts such as the U.S.M.C.A. The same day DOGE and Chavez-DeRemer cancelled all of ILAB’s grants, Trump had announced levies of twenty-five per cent on auto imports. His decision was praised by the United Auto Workers but criticized by trade economists for likely slowing down production and increasing prices. When Trump signed the U.S.M.C.A. into law, in 2020, he called it “the largest, fairest, most balanced, and modern trade agreement ever achieved,” and declared an end to “the NAFTA nightmare.” Many unions and labor experts agreed. Unlike NAFTA, the U.S.M.C.A. required forty to forty-five per cent of the contents of every imported vehicle to be made by workers who are paid sixteen or more dollars per hour. It was also the first trade agreement to include a “Rapid Response Mechanism” (very fast compared with the complaint process at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through which workers, unions, or businesses could complain of unfair labor practices in Mexico. “It’s a way to penalize or respond to companies who aren’t following Mexican labor law, when their goods are coming into the U.S.,” a fifth ILAB employee told me. The results have benefitted mining and manufacturing workers in more than thirty cases so far. In 2022, the Teksid Hierro auto-parts plant, in the state of Coahuila, a few hours’ drive from the Texas border, was required to rehire and compensate three dozen employees who had been fired for organizing; the workers went on to negotiate a nine-per-cent wage increase and safety improvements. In 2023, the Goodyear rubber factory in the central Mexican state of San Luis Potosí was mandated to hold an independent union election and pay workers $4.2 million in back wages and 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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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r standards in Mexico make it harder for U.S. companies to reduce wages or outsource their work. Vice-President J. D. Vance recently condemned “offshoring factories to cheap-labor economies,” yet the DOGE cuts could make the problem worse. “For nearly a century, the U.S. government has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international labor rights to American interests,” a group of ILAB grantees wrote in a lawsuit filed last week. “Advocating for fair pay, safe working conditions, and organizing and bargaining rights for workers abroad helps ensure that American companies can compete on a fair playing field.” The lawsuit seeks a court order mandating that Chavez-DeRemer and the D.O.L. “spend money that Congress appropriated” on international programs. “It seems silly to think that the U.S. is our own completely separate entity,” the fifth ILAB employee said.

Since Trump took office, I’ve spoken to more than two dozen employees at ILAB and the rest of D.O.L. I’ve also spoken to workers with regional and global expertise at U.S.A.I.D., the Department of the Interior, and the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As the Trump Administration moves to cancel international programs across the federal government, an idea seems to be taking shape: that it’s possible to return America to a less interconnected era. Civil servants who have spent their careers managing viral pandemics or fighting enslavement in factories and mines understand that this is unrealistic. Sick people travel, as do goods tainted by forced labor. Manufacturers rely on intricate, transnational webs of production. “This idea of isolating ourselves and closing off from the world is not going to be good for our country,” the fourth ILAB employee told me. “It’s not good economic policy, either.” Then again, certain positions that were once universal, or at least bipartisan, appear to be breaking down: the opposition to child labor, for one. The Florida legislature is currently considering a bill that would allow fourteen-year-olds to work long hours, including on overnight shifts. Governor Ron DeSantis recently endorsed child labor as a fix for worker shortages caused by mass deportations and by a new state law criminalizing undocumented immigrants. “Why do we say we need to import foreigners, even import them illegally, when, you know, teen-agers used to work at these resorts?” DeSantis said on a panel with Trump’s border czar, Tom Homan. “What’s wrong with expecting our young people to be working part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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