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조현 이남곡 인터뷰 9

공자가 말한것같지않은 의외의 행복의 조건 첫번째와 두번째는
 #이남곡 #공자 #논어를 연찬하다

조현TV휴심정
711 views  Jan 3, 2026
Transcript


제자 자공이 공자에게
그 가난하면서도 아첨함이 없으며
부유하면서도 교만함이 없으면
어떠합니까라고 그러니까 공자는 좋은
말이다. 그러나
비닐락 부위호래 가난하면서도
즐거워하며 부유하면서도 예를 좋아하는
것만 못하다고 답했는데요.
가난하면서도 즐거워하고 부유하면서도
관계 정성을 다하는게 쉽지 않은
경지겠죠.
음.
어, 지금 나는 저 노의 그 연에
대한
것 가장 중요하게 봐갖고 그다음 두
번째로 본게 이거예요.
두 번째로 본게 물질과 정신의
조합니다에 대해서 공자만큼
대단히 현실대 바탕을 두고 이상을
추구한
그런 성인 철학자
드무입니다.
이혼화시켜서 보지. 물질 세계와 정신
세계 현상 세계와 뭐 이렇게
표는데 공자는 이론적으로 보고
있거든.
어 공자가 어떤 마을을 지날 때
제자들하고 문답이 있지요. 어 어떤
다을 지나면서 제제자들이 물어봐요.
선생님 지금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졌는데 뭐부터
해야 됩니까?라고 라고 했을 때
뭐부터 해야 되느냐 할 때 내가 요거
가끔 저 사람들하고 대화하면서 그전에
이제이 물어봐요. 당신이 생각할 때
공자람을 뭐라 했겠어?
어 부라고 했겠어? 아니면 어떤
높은 정신적 가치를 이야기했을까? 이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니까
뭘 먼저 이야기했을 것 같으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공자에 대한 그 생각
윤리 도덕 무슨 이상 세계 이런 거가
머릿속에 있어 가지고
대답이 나와 이렇게 물질적인 부를
이야기했을 것 같지 않은 거야.
정신적 이야기할 수 천만해. 요게
바로 공자의 출발이에. 공자는
부호예요. 부. 먼저 부호를
이야기해. 아.
어 다시 말해서 인간의 어떤 행복의
조건의 일차적 조건을 물질적 수요의
충족해서 본 거예요. 이게 현실의
어마 예수나 석가 그렇게 말하지 않을
거예요. 먼저 부를 이야기 안 할
거예요. 공자는 부를 이야기해.
예.
그다음에요 하고 물어봤을 때 답이
교야. 교.
예.이
이 교가 가르칠 교자인데이
가르칠 교를 쓰니까 대부분 또 공자는
가르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마치
그 공자에 의해서 무슨
교 가르침을 정신적인 뭐 배움 아니
근데 사실은 교라고 하는 거는
그런 가르침이라고 하는 뜻보다는 좀
가깝다면 교양이야. 교양
기가 막혀요.
공자가 이게 제자 문답이
부 그다음 교요. 그러니까 정신 이게
물질적
그 수요를 충족하는 것이 일차적이고
그러나 이걸로 행복하지 않아. 이게
2차적으로 교
근데 나는이 교를 교양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괜찮은데
난는 정신적 성숙이라고 여기서 또 저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교를 근데
이게 어 소위 그 서구 군대화
과정에서 서구 군대화를 이끈 계급이
부르거든.
네. 부르가 두 가지를 가지고 근데에
주역이 됐다는 그 두 가지가 뭐냐니까
이게 나와 예
부와 교양이
근데 이거를 이미 2500 공자가
설파했다니까 부교 근데
그다음 여기 나오는 문장은 비닐랑하고
부호래 요게 백미입니다. 나는 이게
백미라고 보고 있어. 현대에 던지는
메시지가. 근데
뭐라고 물어보는가 하면
그래 그 선생이 말하는 교가 거기서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이 문장이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걸 이해
사람들이 떨어뜨려 보니까 잘
연결시겠는데 나는
전체로 볼 때 이어 이어져서
생각하는게 좋아. 그러니까
일차적으로 부.
그러나 그건 필요 조건이고
충분 조건은 교. 예. 정신 성숙인데
그 교가 뭐냐라고 하 대해서 자
물어보는 거예요. 아 선생이 말하는
교라는게 이거 아닙니까 하고 하는 게
비첨 가난하지만 아첨하지 않고
아첨하지 않고라는 말도 나오고 여기는
비이 무원이란 말도 나오고
아첨하거나 원망하는 거는 사실은
바탕이 같아.
예. 그니까 비 무교
부위하면서 교만하지 않으면이 정도면
어떻습니까? 아니 그 당당시 생각할
때 제자들이 생각할 때이 정도면
충분히 정신적 성수가 아니야.
그러니까
어 공자 부정하지 않아요. 그거 어
그 대단하지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는 내가 볼 때는 충분치
않아 그러면서 제시한게 두 가지야.
빈이락
그렇죠.
부이
호래
둘 다 나가고 호가 들어가 이게 참
이게
그러니까 비일하게 뭐냐 그러니까 또
이게 요새 저 생태주의나 뭐 이런
데서는
자발적 가난이라든지 같이 가난하고
같이 살자 이거야. 예.
자발적 가난이
가나안은
이게 빈일락은 가나안을 즐기란 말이
전혀 아니에요.
예.
공자는 부를 아까도 부를 일차적으로
봤다니까. 어 이거 대단히 중세예요.
근데 빈일락은
원하지 않아도이 가난이라는게 무슨
부자라는게 원한 대로 되는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가난하게
가난한 상태라도
낙이라는 건 다른 걸 즐기라는 거지.
그래서 이걸 보통 이제 그다에 안빈
낙도 도를 즐기다.이
하는데 예
요새 도를 질이라 하면 이게이이 말이
잘 사람들한테 안 먹히지만은 사실은
어 뭔가 이게
예술 예술적 감각 예술 그너 너 저
뭐 저 아름다운 풍경을 봤을 때
느끼는 감동 같은게 예술적 감동
음악을 들었을 때 느끼는 감동
그다음에에이 정신적인 어떤 그런 좀
숨고한 정신적인 적인 작용들이
있잖아요. 남한테 이렇게 저
어 소의 그 저 뭐야 보살행을
한다든지 남을 위해서 하는 이런 거라
그다음에 요새 또 하나 이제 나는
그전에 영성이란 말 잘 안 썼 솔직히
말 잘 안 썼어. 왜냐면 그 영성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내가 볼
때 조금 이상한 사람들이 막 말하죠.
아이
그런 눈으로 보면 안 돼. 아니야.
그런 눈으로 보면 안 되고
아니 옛날에 지금 내가 근데 영성이란
말할어 내가. 예. 왜냐면 아 그거는
나는 영성을 지성하고 이렇게 딱
구분하지 않습니다. 지성에 가장 높은
단계를 영성이라고 봐요. 근데 그런
어떤 영적인 어떤 그런 깨달음이라든지
이런 세계를 얻었을 때 오는 기쁨이
커요.이 이 기쁨을
맛보게 되면
맛보게 되면
부에 대한 욕망 그게 가나안보다는
부를 추구하는데
그 부에 대한 욕망이 저절로
감수한다니까. 근데 이게 사실은
옛날에 절대빈곤이나 어떤 절대적인
어떤 불평등 사회에서는
빈일학을 이야기하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이거는 어떻게 보면
소위 요새는 그런 말 안 쓰는데
반동적이야.
아니 가난한 사람 보고 빈일하
그렇죠.
예. 근데 사회적 원이 근데
적어도 절대 빈공에서 보존한 사회
이럴테면
풍요가 넘치는 사회에서는 나는 이거를
빈락이 참 현대 어떤 문명을 전환하는
키가 된다고 보는 그 키가 뭐냐니까
단순 소박한 삶이에요.
예.
단순 소박한 삶이 뭘 참고 무슨 내
피바는게 아니야.
아까 그 아까 이야기한 정신적 가치,
예술적 가치 또는 영성 이런 부분에서
어떤 큰 기쁨을 느끼게 되면
물질적인 욕구가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다시 말해서 단순 소박한 삶은
가나안을 참는 삶이 아니고 풍요로운
삶이에요. 요거는 현대적으로 살릴 수
있어. 빈이락을
그 대신 말은 좀 바꿔야 될지 몰라.
왜냐면 빈자가 들어가면 요건 조금
감각이
그다음에 부위 호래 이거
어 빈이랑 못치잖아요. 나는 뭐 이게
굉장히 이게
그 부자가 아까 뭐라 그랬지? 부자에
교만하자 하는 거
부위 무교이
정도만 돼도 대단한 거지. 근데
교만하지 않은 거 가지고는
아까 이야기하를 아까 이거 부위
호회할 때 내는
어 그 예의 무슨 전통적인 예의 범죄
같은 걸 나타내는게 아니야. 예.
바로 인간이 지향해야 될 가장
아름다운 질서를 내라고 봤을 때
부자가 그 아름다운 질서를
진짜 좋아한다는 건 뭘 의미하느냐
이거예요.
나눔과 풀어놓음이야.
그렇죠?
그 나눔과 풀어놓음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당위가 아니야. 혹
좋아하는 거. 이렇게 되는게 바로
지금 현재 자본주의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모선을 해결하는데
핵심적이라고 봐요. 그래서 나는
이거 이거 단순하게 무슨 어 부위
무교 뭐 무슨 비첨해 더 나아가서
비닐락 부위호래 이거를 이렇게만 그냥
단순하게 그게 그렇게 오는게 아니고
굉장히 현재 자본주의 체제를 번역하는
어떤 정신적인 어떤 그런
어 진화랄할까 이런 데서 두 가지가
예이
바람직하기에는 사실 그것도 이제 하나
내가 바람직한 건데
아,
참동 개혁 세력이라면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현대적으로 빈자라는게 들어가는 건
사실은 조금 좀 뭐하지만
단순 소박한 삶을 즐기는 그런 개혁
세력이 나와야 돼.
네.
이게 말이지 그 막 그 평등을 위해서
하고 뭐 특권에 반대하고 한 사람들이
사실은 몸에 붙어 버려. 그거 공자
아 지적 아주 예리하게 하고 있어요.
예.
불인을 미워하는 사람들한테
아주 그 경계하는 말은 뭐라 하는가면
그 불인이 몸에 안 붙도록 해라.
음.
이거 보통 이게 그냥 슬금은 지나는
실제로 그런 그 내 내 경험을 통해서
독재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독재가 몸에
붙어 버리는 경우
반독 운동하다가 또 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특권에 반대한다면서 오히려
특권이 그렇게 뭐여 붙어 버리는 경우
그 니체도 그 이야기했어. 괴물과
싸우다가 괴물이 된다.
그 이야기를 공자가 바로 이야기해요.
음. 그래서 어 나는 그 적어도
그렇게 그렇게
되지 않는 사람들 이게 개혁의 주체가
되고
그게 중산층 이상이 부위 호래하는
중산층 이상이 지지를 할 때이 참된
변화가 올 것이다. 그래서요 그런
게까지 너무 간단한 걸 물어봤는데
내가 너무 많이
앞을 내다보고 이야기했는데 나는
실제로 아까 이게 군자의 질서다는 거
소연의 질서에서 군자의 질서로 이게
자본주의가 그렇게 이행해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 이제이
대목에서 공자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되는 건데요. 저도 이제 종교 전문
기자를 오래 하다 보니까 종교라는게
예를 들면 뭐 사회이 종교일수록 현실
복락을 구하지 마라. 어 구원은 내세
있는 것이고 하지. 그 뭐 현실의 뭐
뭘 구하지 말라고 굉장히 물질적인
것을 경시하는 것처럼 하면서 헌금은
엄청나게 강의하면서 자기 욕망은
충실하게 자기 영감은 엄청나게 자기는
놀수로 있었다고 다니고 엄청나게
팬트하우스에 살면서
할머니들 1년 사셨을 간장에다 밥비는
사람 보고 500만 원 1천만 원씩
울어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차라리 열심히 살면서 자기 생계
문제를 해결하라. 이런 식으로
니얼하게 얘기를 해 줘야
이게 이렇게 사는 것은 죄가 아니다.
열심히 살면서
어 자기의 어떤 삶의 문제도 삶에서
중요한 문제니까 열심히 개선하면서
부지런히 해서 잘 살아라 이렇게
공자의 즉이 훨씬 현실에 와 다가
선단 말이야. 그러면서 뭐
가난하면서도 출발할 수 없이 우리가
현실에서 열심히 노력한다 그래서 다
잘 살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남들처럼 요즘에 뭐 3만 불
시들하지만은 나는 1만 불 밖에 못
된다 그래서
울고 찍고 한탄할 것이 아니고 요즘에
새회복지 잘 돼서 도소관도 있고
남들이 해행지만 나는 해행 못
가더라도 도서관 공원 잘 이용해서
햇빛 잘 재고 잘 걷고 이렇게 밝고
건강하게 사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살아라는 어떻게 보면
공장인데
나도 그렇게 살고 있어. 아,
그러니까 그렇게 그 빈이라 하라
그니까 남들만큼 그렇게 수만 불에
3삼만 불은 못 산다 하더라도
못 산다 하더라도 비닐락해라 이렇게
하는게 공자님의 말씀이 현실적이고
그리고 가끔은 우리 주변에도 이제
나름대로 부유하고 사회적인게 높지만은
보통 그러면은 자기가 꼭 그 부자
행세 부자값을 꼭 하고 또 권세값을
꼭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진정한
인간들의 사김, 사람 사이의 관계
이런 것을 굉장히 중시하는 사람도
가끔 보이잖아요. 하여튼 그런 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공자께서 말씀해 주신
거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야지.
예. 그러니까 그게 너무 이제
현실적이어서 공자님 참 좋습니다.
공자님 마음에 들어요.
예. 나는 비지락보다는 요새 이런
말로 좀 바꿔 쓰고 싶은게 단순
소박한 삶의 풍요 예
요게 좀 어떻게 보면 예
우리 시대적 테마가 아닐까 이렇게
봅니다. 단순 소박한 사물의 풍요
저 공자는 부를 예를 테면 돈을 구할
만하다면 비록 마부 노릇이라도 나
역시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가
좋아하는 바에 따라 살리라라고
하셨는데요. 반환이 아니라 건강한
불을 공략하는 매우 중요한게 있.
그렇죠. 그렇습니다. 건강한 불을
중시 그게 그거를
저 일차적으로 이렇게 저 어떤 행복의
조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
아, 그렇죠.

조현 이남곡 인터뷰 8

대한민국 100년 최고 대통령이 가름할 태도는 바로 이것 
#이남곡 #야마기시 #논어를 연찬하다

조현TV휴심정
717 views  Jan 1, 2026


Transcript


공자는 15세의
학문의 뜻을 두고 30세에 자립을
했고 40세에 불록 미혹되지 않는다.
또 50세 지천명 하고 60세
이순이라고 했는데 귀가 순해진다.
이수는 귀가 순해진다는 것은 타인의
말이 귀에 거슬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경청할 수 있었다는 것인데
왜 천명을 아는 것보다 이순 경청이
나이가 더 많은 윗단계로 설정한
것일까요?
예.
그 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내가 처음에 논를 잃을 땐 천명을
안다는 거를 어 하늘의 명령이라든지
진리를 깨닫는다 이런 쪽으로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어 그런데 나중에 이제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공자의 어떤 근본적
혐입니다. 아까 무지의 자각이라는 건
근본적 혐요.이 무슨
외부 나타내는 그런 혐가 아니고
혐인데
그거를
이해하 그걸 이렇게 이해하면서는
공자가 내가 진리를 알았다든지 천명을
뭐 알았다든지 이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수정판에 이제 한결에서
수정판에는 천명을 알았다고 하는 거를
어 자기 분술 깨달았다 뭐 이런
정도가
될 것 같이 생각을 했고
인간의 어떤 성숙 과정에서 볼 때는
어 바로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틀림 없다라든지
하는 단정이나
고정이 있으면 다른 사람 말이 잘 안
들리죠.
예. 근데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가 됐을 때 다른 말은 말하면
아집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가 됐을 때
다른 사람의 말이 들려오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소통이 잘 안 되고 이렇게 서로
대립이 극 극단적으로 이렇게 악화되는
거는 바로 그 부분이라 생각하거든요.
내 생각이 틀림 없다는 확정 편양이
그것도 집단적 확정 편양이
지배하기 때문인데 그 상태를 넘어서기
위해서 사실은 가장 중요한게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아는 것은
어 틀림없는 것이 아니다. 내 생각에
틀림 없다라고 하는 것이 틀림 없다고
하는 것이 그것이야말로 착각이다라는
깨달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럴 때 비로소 다른 사람 말이
그대로 들려올 수 있지 않을까? 음.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굉장히 중요하신 말씀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천명을 알았다느니
깨달았다느니 불교적으로는 깨달았다느니
기독교적으로는 자기가 무슨 뭐 사명을
받았다니 이런 분들을수록 너무 왕고해
가지고 자기 확신이 너무 강해 가지고
어떤 뭐 사회비 교주 같은 역할은
하지만은
보편성이 참 떨어지고 일반인들하고
이렇게 소통되기가 어렵고 그런 것들을
너무 많이 보는데요. 꼭 그런 분들이
아니더라도 저는 이제 종교라는게
도를 깨닫고 어떻게 보면은 노자에서도
첫 줄부터 내가 도라고 확신하면은
그건 도가 아니
이미 도가 아니다. 그까 어떤
진리라는 것도 내가 그렇게 진리의
어떤 아집을 가지고 그것만이 진리고
그것만이 옳고
그것만이
정의고 이렇게 고집하는 순간
진리로부터 멀어진다. 이렇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종교인들이 오히려 이순하고
정반되고
그렇습니다. 솔직히
입은
엄청나게
100개 천개의 입처럼 열려 있지만
귀는 꽉 다친 모습
그런 것들을 너무 많이 보거든요.
종교인들에도 저희가 종교 전문 기자를
오래 하다 보니까
오히려 종교인들의 특성이 뭐냐? 이분
굉장히 스피커는 큰데 기름 꽉 닫혀
있다. 이런 느낌을 많이 봤는데
그래서 공작께서
이렇게 이수훈을 훨씬 더 천명보다
오히려 52시명이면은
자기 분수를 알면은
이순 귀가 순해지는 경기는 더 높은
경기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삶의 태도가 참 중요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저도 이제에
낮차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경청을
굉장히 중요시 하고 이렇게 경청
훈련을 하는데 제가 이제 종교인들을
많이 대하면서 저 자신부터가 가 저
자신부터가 제가 올탄을 확신에
빠지면은 다른 사람 말을들을 필요가
없어요. 다른 사람 말을 들 그러면은
아무리 내가 옳은 것을 아는 것처럼
뭐가 진리인 것처럼 주장을 해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하고도 저 소통이 안
되는 것을
이제 느끼거든요. 그래서 제가 익산에
오기 전에 전주에서 들려서 하룻밤
잤는데 거기 이제 코끼리 유치원
코끼리 가는 길 그 골목길에 그
공동체처럼 이렇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이렇게 이제 유추원 어린이부터 거기
초등학생부터 청년들하고 그 60대
사람들이 너무 이렇게 스스름 없이
어울리는 거 보고 이상님도 이렇게
80이 넘으셨는데 젊은이들하고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그거 보면 너무
부럽거든요. 그게 요즘은 제일
부럽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그 꼰대
근성을 좀 버리고 젊은 애들 잘
어울리고 싶은데 우리 딸부터 나보다
꼰대라 그러
괴로움을
딸 딸이 몇 살이어? 단대입니다.
20대하고도 좀 잘 통하고 싶
10대하고도 좀 잘 통하고 싶은데 잘
통하고 싶은데 지금 꼰대를 좀 벗고
좀 귀가 순해져서
낮아질 필요가 있는데 그 이순의
경기가 참 부럽습니다. 저도 벌써
공자님이 말은 벌써 2수는 이미
지났는데도
귀가 귀를 더 열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공자는 이제 군자
불기라고 했는데요.
이제
고정된 어떤 그릇 이런에 그릇이 틀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왜 군자는 불기라고
했습니까?
어, 공자가
용어 개념 자체 내용을 아주 새롭게
한 대표적인게 군야입니다. 그 사실은
군자하고 소인을 구분하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반발심을 가져요.
처음에 논어 같이 할 때 한 사람이
그 기억이 돼요. 같이 하다가 중간에
난 그만두겠습니다고가 버리더라고.
음.
이제 그 모임이 안 나오는데 안
나오는게 뭐냐 하니까 나는 소인으로
살겠습니다.
그게 마치
군자라고 하는 인간 형이 마땅히
그렇게 해야 된다.
음.
아 뭐 당위.
음. 뭐 그런 거로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잘못 이해야 합니다. 그게 공자
스스로도내는 군자가 갖춰야 될 더띠
세 가지인데 그 중에 하나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라고
실토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군자는 꼭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인간상이라기보다는
인간의 의식이 자유로워지는 어떤
친화를 이야기하는 거 자유로지.
근데에
어떤이 불기라고 하는 그릇이
아니다는데 그릇이라는 것은 틀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틀 속에 갇힌지 않는다는
뜻 같아요. 그래서 아마
거기에 대한 거는 다른 말로 여러
표현들이 비슷한 표현이 나옵니다.
이럴 테면 주의 불비라든지 이게
사실은 다 통화 주의 불부는 주의
불비는 어떤 특정하게 어떤 편백한데
사로잡지 않는다는
그니까 이게 보편적이다 이럴 테이
널리 널리 널리한다. 그런 의미에서
아마 불길란 말을 쓴 거 같고 특히
어 권력이나 정치에 관여된 사람들이
일정한 그 기물적 인간 그릇
틀 잡힌 인간이 됐을 때 그 패단는이
말할 수 없지 그렇죠. 예. 예.
그러니까 정치에서 튼 이제 팬덤은
강하지만은 항상 다른 쪽하고 이제
갈등을 일으키는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데 인기는 패거리는 잘 모지만
우리 한국 정치가 근데 최근에 보니까
이제 그 이재명 대통령이 팩을 하면서
일본 다카이치 총리와 만나고 나서
일본 취재진들이
그 일본 총리하고 만나 보니까
어떠냐? 일본 당신은 좀 좌적이고
일본 총리는 구라고 이렇게 이제
소문이 나 있는데 서로 성향이 이렇게
다른 사람들끼리 만나 보니 어떠냐는
식으로 여튼 뉘앙스를 이제 물어보니까
야 걱정을 다 들었다. 그 만나
보니까 뭐 실제 그 생각했던 거하고는
영 다르더라. 잘 통하고
그리고 당신들도 나에 대해서
일본에서도 우뢰를 많이 했지 않느냐.
그리고 저 완전히 좌골통이 한국
대통령이 됐는데 일본 엄청나게 이제
배타적으로 이렇게 나올 거라고
예상했지만은 지금은 나에 대해서
그렇게 우하지 않지 않느냐. 내가
일본 가서 굉장히 이제 유화 제스처를
했기 때문에 그러지 않느냐 이런
뉘앙스로 이제 얘기를 하고 다가 이제
총리를 만나 보니까 그분도 하여튼
야당으로 뭐 밑에 있을 때와 일본
전체 지도자가 됐을 때는 다르지 않게
되냐.
어떤한 당의
당수로 있을 때와 이렇게 대통령이
있을 때 자세가 다르듯이 이렇게
달라지 않겠느냐. 그래서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본다. 이렇게 이제
유연하게 물처럼 이렇게 얘기하니까
양쪽도 상당히 또 부드러워지고 관계도
편안해지고 한 것처럼 그게 대표적인
군자 불기죠.
자기 틀림만 박혀가지고 그 틀에서
끝까지 평행선을 걷고 끝까지
대체하기보다는 물처럼 유연하게 뭐
트럼프를 만나면 트럼프하고 또
응대하고 또 국제 정대에서도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또 상종 안 할
수도 없는 거니까 시진핑을 만나면
시진핑의 그에 막 걸맞게 또 어 또
정해진 그릇이 아닌 또 유연하게 또
대치하고 이런 모습을 보고 야이
양반이 전에 대통령을 몇 번 해본
사람처럼 유연하게 하게 하네. 이런
느낌을 가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상당히 AP 끝나고 뭐 더 여론
조사에서 인기도 없고 그게 어떻게
보면은 이제 군자 불기가 사람들에게
어필라는 한 면이라고
이제 보이지도 마요. 하여튼 우리
정치도 조금 이렇게 위연하게 이렇게
너무 정해진 고정된 틀에서 어 좀
벗어나서
이렇게 실사 구시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도 상당히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을
예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
사실은
어 정 권력 투쟁 과정는
어 야당의
어떤 대표로서 활동할 때하고
어 대통령은 한 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사람인데
볼 땐 당연히 이게 시각이 달라져야
됩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그 이재명
대통령도
뭐 취임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걸로
기억하는데
대체로 대통령이 되면 그런 말들 다
이렇게 보통 하는게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제 그런 부분이 실제로 이렇게
좀 이렇게 그렇게 느끼고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상당한 내공이 필요합니다. 근데 우리
정치가 알다시피
이게 증오와 어떤 분열 대립의 정치가
되다 보니까
이런 내공원을 갖추는 정치인들이 이게
성숙하 성장하기가 힘이 들어요.
그렇죠.
중도하면 마치 회석 기대처럼 이렇게
생각하고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문 하더라도 실제로 나는
그 대연정을 주장하거든요.
근데 대연정을 추장한 것을
양쪽에서 다 그걸 받아들이지 못해요.
그런게 난 그 안타까운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가 이런 지금 심리적 내전
상태를 넘어서
진정한 어떤 그런 뭐랄까 번영과
자유로 나가려고 하면 나는 한 번은
어 대연정에 성공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거를
그거를 닦을 수 있는 막 그런 지도자
이런 지도자를
역사가 대망을 하고 있다. 이렇게
봐요. 예. 아,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만일에 그런 쪽에
어, 어떤 단초를 열 수 있다 그러면
상당히 큰
업적을 남길 겁니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러니까 우리가 좁은 것을
피어는 정의롭게 하는 것 개혁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긴 하지만은 80년
동안 좁혀지지 않는이 안금 신리적
내전 상태를 극복하는 어 회통과
화해와 어떤 평화로 가는 이런 것은
우리 한민족에게 지금 해방 벌써
80년이 됐기 때문에 이제 100년을
앞두고 너무나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그 문을 여는 사람이 이 해방
100년의 최고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이 공자가 말한 군자
불기가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등목인 거죠.

2026/01/03

조현 이남곡 인터뷰 7


공자가 말한것같지않은 의외의 행복의 조건 첫번째와 두번째는 #이남곡 #공자 #논어를 연찬하다
===
Transcript


제자 자공이 공자에게
그 가난하면서도 아첨함이 없으며
부유하면서도 교만함이 없으면
어떠합니까라고 그러니까 공자는 좋은
말이다. 그러나
비닐락 부위호래 가난하면서도
즐거워하며 부유하면서도 예를 좋아하는
것만 못하다고 답했는데요.
가난하면서도 즐거워하고 부유하면서도
관계 정성을 다하는게 쉽지 않은
경지겠죠.
음.
어, 지금 나는 저 노의 그 연에
대한
것 가장 중요하게 봐갖고 그다음 두
번째로 본게 이거예요.
두 번째로 본게 물질과 정신의
조합니다에 대해서 공자만큼
대단히 현실대 바탕을 두고 이상을
추구한
그런 성인 철학자
드무입니다.
이혼화시켜서 보지. 물질 세계와 정신
세계 현상 세계와 뭐 이렇게
표는데 공자는 이론적으로 보고
있거든.
어 공자가 어떤 마을을 지날 때
제자들하고 문답이 있지요. 어 어떤
다을 지나면서 제제자들이 물어봐요.
선생님 지금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졌는데 뭐부터
해야 됩니까?라고 라고 했을 때
뭐부터 해야 되느냐 할 때 내가 요거
가끔 저 사람들하고 대화하면서 그전에
이제이 물어봐요. 당신이 생각할 때
공자람을 뭐라 했겠어?
어 부라고 했겠어? 아니면 어떤
높은 정신적 가치를 이야기했을까? 이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니까
뭘 먼저 이야기했을 것 같으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공자에 대한 그 생각
윤리 도덕 무슨 이상 세계 이런 거가
머릿속에 있어 가지고
대답이 나와 이렇게 물질적인 부를
이야기했을 것 같지 않은 거야.
정신적 이야기할 수 천만해. 요게
바로 공자의 출발이에. 공자는
부호예요. 부. 먼저 부호를
이야기해. 아.
어 다시 말해서 인간의 어떤 행복의
조건의 일차적 조건을 물질적 수요의
충족해서 본 거예요. 이게 현실의
어마 예수나 석가 그렇게 말하지 않을
거예요. 먼저 부를 이야기 안 할
거예요. 공자는 부를 이야기해.
예.
그다음에요 하고 물어봤을 때 답이
교야. 교.
예.이
이 교가 가르칠 교자인데이
가르칠 교를 쓰니까 대부분 또 공자는
가르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마치
그 공자에 의해서 무슨
교 가르침을 정신적인 뭐 배움 아니
근데 사실은 교라고 하는 거는
그런 가르침이라고 하는 뜻보다는 좀
가깝다면 교양이야. 교양
기가 막혀요.
공자가 이게 제자 문답이
부 그다음 교요. 그러니까 정신 이게
물질적
그 수요를 충족하는 것이 일차적이고
그러나 이걸로 행복하지 않아. 이게
2차적으로 교
근데 나는이 교를 교양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괜찮은데
난는 정신적 성숙이라고 여기서 또 저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교를 근데
이게 어 소위 그 서구 군대화
과정에서 서구 군대화를 이끈 계급이
부르거든.
네. 부르가 두 가지를 가지고 근데에
주역이 됐다는 그 두 가지가 뭐냐니까
이게 나와 예
부와 교양이
근데 이거를 이미 2500 공자가
설파했다니까 부교 근데
그다음 여기 나오는 문장은 비닐랑하고
부호래 요게 백미입니다. 나는 이게
백미라고 보고 있어. 현대에 던지는
메시지가. 근데
뭐라고 물어보는가 하면
그래 그 선생이 말하는 교가 거기서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이 문장이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걸 이해
사람들이 떨어뜨려 보니까 잘
연결시겠는데 나는
전체로 볼 때 이어 이어져서
생각하는게 좋아. 그러니까
일차적으로 부.
그러나 그건 필요 조건이고
충분 조건은 교. 예. 정신 성숙인데
그 교가 뭐냐라고 하 대해서 자
물어보는 거예요. 아 선생이 말하는
교라는게 이거 아닙니까 하고 하는 게
비첨 가난하지만 아첨하지 않고
아첨하지 않고라는 말도 나오고 여기는
비이 무원이란 말도 나오고
아첨하거나 원망하는 거는 사실은
바탕이 같아.
예. 그니까 비 무교
부위하면서 교만하지 않으면이 정도면
어떻습니까? 아니 그 당당시 생각할
때 제자들이 생각할 때이 정도면
충분히 정신적 성수가 아니야.
그러니까
어 공자 부정하지 않아요. 그거 어
그 대단하지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는 내가 볼 때는 충분치
않아 그러면서 제시한게 두 가지야.
빈이락
그렇죠.
부이
호래
둘 다 나가고 호가 들어가 이게 참
이게
그러니까 비일하게 뭐냐 그러니까 또
이게 요새 저 생태주의나 뭐 이런
데서는
자발적 가난이라든지 같이 가난하고
같이 살자 이거야. 예.
자발적 가난이
가나안은
이게 빈일락은 가나안을 즐기란 말이
전혀 아니에요.
예.
공자는 부를 아까도 부를 일차적으로
봤다니까. 어 이거 대단히 중세예요.
근데 빈일락은
원하지 않아도이 가난이라는게 무슨
부자라는게 원한 대로 되는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가난하게
가난한 상태라도
낙이라는 건 다른 걸 즐기라는 거지.
그래서 이걸 보통 이제 그다에 안빈
낙도 도를 즐기다.이
하는데 예
요새 도를 질이라 하면 이게이이 말이
잘 사람들한테 안 먹히지만은 사실은
어 뭔가 이게
예술 예술적 감각 예술 그너 너 저
뭐 저 아름다운 풍경을 봤을 때
느끼는 감동 같은게 예술적 감동
음악을 들었을 때 느끼는 감동
그다음에에이 정신적인 어떤 그런 좀
숨고한 정신적인 적인 작용들이
있잖아요. 남한테 이렇게 저
어 소의 그 저 뭐야 보살행을
한다든지 남을 위해서 하는 이런 거라
그다음에 요새 또 하나 이제 나는
그전에 영성이란 말 잘 안 썼 솔직히
말 잘 안 썼어. 왜냐면 그 영성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내가 볼
때 조금 이상한 사람들이 막 말하죠.
아이
그런 눈으로 보면 안 돼. 아니야.
그런 눈으로 보면 안 되고
아니 옛날에 지금 내가 근데 영성이란
말할어 내가. 예. 왜냐면 아 그거는
나는 영성을 지성하고 이렇게 딱
구분하지 않습니다. 지성에 가장 높은
단계를 영성이라고 봐요. 근데 그런
어떤 영적인 어떤 그런 깨달음이라든지
이런 세계를 얻었을 때 오는 기쁨이
커요.이 이 기쁨을
맛보게 되면
맛보게 되면
부에 대한 욕망 그게 가나안보다는
부를 추구하는데
그 부에 대한 욕망이 저절로
감수한다니까. 근데 이게 사실은
옛날에 절대빈곤이나 어떤 절대적인
어떤 불평등 사회에서는
빈일학을 이야기하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이거는 어떻게 보면
소위 요새는 그런 말 안 쓰는데
반동적이야.
아니 가난한 사람 보고 빈일하
그렇죠.
예. 근데 사회적 원이 근데
적어도 절대 빈공에서 보존한 사회
이럴테면
풍요가 넘치는 사회에서는 나는 이거를
빈락이 참 현대 어떤 문명을 전환하는
키가 된다고 보는 그 키가 뭐냐니까
단순 소박한 삶이에요.
예.
단순 소박한 삶이 뭘 참고 무슨 내
피바는게 아니야.
아까 그 아까 이야기한 정신적 가치,
예술적 가치 또는 영성 이런 부분에서
어떤 큰 기쁨을 느끼게 되면
물질적인 욕구가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다시 말해서 단순 소박한 삶은
가나안을 참는 삶이 아니고 풍요로운
삶이에요. 요거는 현대적으로 살릴 수
있어. 빈이락을
그 대신 말은 좀 바꿔야 될지 몰라.
왜냐면 빈자가 들어가면 요건 조금
감각이
그다음에 부위 호래 이거
어 빈이랑 못치잖아요. 나는 뭐 이게
굉장히 이게
그 부자가 아까 뭐라 그랬지? 부자에
교만하자 하는 거
부위 무교이
정도만 돼도 대단한 거지. 근데
교만하지 않은 거 가지고는
아까 이야기하를 아까 이거 부위
호회할 때 내는
어 그 예의 무슨 전통적인 예의 범죄
같은 걸 나타내는게 아니야. 예.
바로 인간이 지향해야 될 가장
아름다운 질서를 내라고 봤을 때
부자가 그 아름다운 질서를
진짜 좋아한다는 건 뭘 의미하느냐
이거예요.
나눔과 풀어놓음이야.
그렇죠?
그 나눔과 풀어놓음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당위가 아니야. 혹
좋아하는 거. 이렇게 되는게 바로
지금 현재 자본주의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모선을 해결하는데
핵심적이라고 봐요. 그래서 나는
이거 이거 단순하게 무슨 어 부위
무교 뭐 무슨 비첨해 더 나아가서
비닐락 부위호래 이거를 이렇게만 그냥
단순하게 그게 그렇게 오는게 아니고
굉장히 현재 자본주의 체제를 번역하는
어떤 정신적인 어떤 그런
어 진화랄할까 이런 데서 두 가지가
예이
바람직하기에는 사실 그것도 이제 하나
내가 바람직한 건데
아,
참동 개혁 세력이라면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현대적으로 빈자라는게 들어가는 건
사실은 조금 좀 뭐하지만
단순 소박한 삶을 즐기는 그런 개혁
세력이 나와야 돼.
네.
이게 말이지 그 막 그 평등을 위해서
하고 뭐 특권에 반대하고 한 사람들이
사실은 몸에 붙어 버려. 그거 공자
아 지적 아주 예리하게 하고 있어요.
예.
불인을 미워하는 사람들한테
아주 그 경계하는 말은 뭐라 하는가면
그 불인이 몸에 안 붙도록 해라.
음.
이거 보통 이게 그냥 슬금은 지나는
실제로 그런 그 내 내 경험을 통해서
독재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독재가 몸에
붙어 버리는 경우
반독 운동하다가 또 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특권에 반대한다면서 오히려
특권이 그렇게 뭐여 붙어 버리는 경우
그 니체도 그 이야기했어. 괴물과
싸우다가 괴물이 된다.
그 이야기를 공자가 바로 이야기해요.
음. 그래서 어 나는 그 적어도
그렇게 그렇게
되지 않는 사람들 이게 개혁의 주체가
되고
그게 중산층 이상이 부위 호래하는
중산층 이상이 지지를 할 때이 참된
변화가 올 것이다. 그래서요 그런
게까지 너무 간단한 걸 물어봤는데
내가 너무 많이
앞을 내다보고 이야기했는데 나는
실제로 아까 이게 군자의 질서다는 거
소연의 질서에서 군자의 질서로 이게
자본주의가 그렇게 이행해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 이제이
대목에서 공자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되는 건데요. 저도 이제 종교 전문
기자를 오래 하다 보니까 종교라는게
예를 들면 뭐 사회이 종교일수록 현실
복락을 구하지 마라. 어 구원은 내세
있는 것이고 하지. 그 뭐 현실의 뭐
뭘 구하지 말라고 굉장히 물질적인
것을 경시하는 것처럼 하면서 헌금은
엄청나게 강의하면서 자기 욕망은
충실하게 자기 영감은 엄청나게 자기는
놀수로 있었다고 다니고 엄청나게
팬트하우스에 살면서
할머니들 1년 사셨을 간장에다 밥비는
사람 보고 500만 원 1천만 원씩
울어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차라리 열심히 살면서 자기 생계
문제를 해결하라. 이런 식으로
니얼하게 얘기를 해 줘야
이게 이렇게 사는 것은 죄가 아니다.
열심히 살면서
어 자기의 어떤 삶의 문제도 삶에서
중요한 문제니까 열심히 개선하면서
부지런히 해서 잘 살아라 이렇게
공자의 즉이 훨씬 현실에 와 다가
선단 말이야. 그러면서 뭐
가난하면서도 출발할 수 없이 우리가
현실에서 열심히 노력한다 그래서 다
잘 살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남들처럼 요즘에 뭐 3만 불
시들하지만은 나는 1만 불 밖에 못
된다 그래서
울고 찍고 한탄할 것이 아니고 요즘에
새회복지 잘 돼서 도소관도 있고
남들이 해행지만 나는 해행 못
가더라도 도서관 공원 잘 이용해서
햇빛 잘 재고 잘 걷고 이렇게 밝고
건강하게 사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살아라는 어떻게 보면
공장인데
나도 그렇게 살고 있어. 아,
그러니까 그렇게 그 빈이라 하라
그니까 남들만큼 그렇게 수만 불에
3삼만 불은 못 산다 하더라도
못 산다 하더라도 비닐락해라 이렇게
하는게 공자님의 말씀이 현실적이고
그리고 가끔은 우리 주변에도 이제
나름대로 부유하고 사회적인게 높지만은
보통 그러면은 자기가 꼭 그 부자
행세 부자값을 꼭 하고 또 권세값을
꼭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진정한
인간들의 사김, 사람 사이의 관계
이런 것을 굉장히 중시하는 사람도
가끔 보이잖아요. 하여튼 그런 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공자께서 말씀해 주신
거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야지.
예. 그러니까 그게 너무 이제
현실적이어서 공자님 참 좋습니다.
공자님 마음에 들어요.
예. 나는 비지락보다는 요새 이런
말로 좀 바꿔 쓰고 싶은게 단순
소박한 삶의 풍요 예
요게 좀 어떻게 보면 예
우리 시대적 테마가 아닐까 이렇게
봅니다. 단순 소박한 사물의 풍요
저 공자는 부를 예를 테면 돈을 구할
만하다면 비록 마부 노릇이라도 나
역시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가
좋아하는 바에 따라 살리라라고
하셨는데요. 반환이 아니라 건강한
불을 공략하는 매우 중요한게 있.
그렇죠. 그렇습니다. 건강한 불을
중시 그게 그거를
저 일차적으로 이렇게 저 어떤 행복의
조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
아, 그렇죠.

2026/01/02

When Jesus Came to Harvard: Making Moral Choices Today


When Jesus Came to Harvard: Making Moral Choices Today

University of California Television (UCTV)
1.4M subscribers

11,839 views  Nov 14, 2008
For fifteen years Harvey Cox taught a course called Jesus and the Moral Life to undergraduates at Harvard. The course was consistently ranked as one of the most popular, often enrolling over 1000 students a semester. The overwhelming response was a clear signal of the hunger for guidance in todays confusing world, where moral guidelines seem to shift daily. 

In his book, Cox translates the method and messages of the Rabbi of Nazareth into todays idiom
Cox shows how he extrapolates answers from Jesus parables and bridges the gap between the ancient and modern worlds. 

Sponsored by the Walter H. Capps Center at UCSB. Series: Walter H. Capps Center Series [2/2005] [Humanities] [Show ID: 9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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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하버드에 왔다면: 오늘날의 도덕적 선택 : Cox, Harvey

When Jesus Came To Harvard: Making Moral Choices Today : Cox, Harvey Gallagher: Amazon.com.au: Books

https://archive.org/details/whenjesuscametoh00coxh_1

When Jesus Came To Harvard: Making Moral Choices Today Hardcover – 1 December 2004
by Harvey Gallagher Cox (Author)
4.3 4.3 out of 5 stars (25)

Over the fifteen years that Harvey Cox taught his Harvard undergraduate class Jesus and the Moral Life, the course grew so popular that the lectures had to be taught in a theater usually reserved for rock concerts. The overwhelming response was a clear signal of the hunger for guidance in today's confusing world, where moral guidelines seem to shift daily. How can we ask today "What Would Jesus Do," when Jesus never had to cope with an unintended pregnancy, or confront a teenage daughter about her drug use, or decide whether to put an ailing parent in a retirement homeIn his new book, Cox brings the moral wisdom of Rabbi Jesus into the twenty-first century by way of the questions, arguments, responses, and doubts of centuries of rabbinic and Christian theological exploration, as well as the voices of the thousands of Harvard students who attended his course over the years. Cox shows how we can extrapolate from Jesus' parables and bridge the gap between the ancient and modern worlds. As an example, he recalls his experience while locked in a southern jail during the civil rights movement, when the song "We Shall Overcome" rang from nearby cells. The message he takes is from the story of the Resurrection: transcendent hope rising from the depths of injustice.When Jesus Came to Harvard is not another look at the "historical Jesus," but it considers Jesus' contemporary significance by concentrating on the stories he told and those told about him. For youth and adults, Christian and non-Christian, When Jesus Came to Harvard is urgently rele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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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pages
Harvey Cox
4.4 out of 5 stars 26
Paper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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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y Gallagher Cox



Harvey G Cox, Jr is Hollis Professor of Divinity at Harvard University. His many influential books include The Secular City (1965), which became an international bestseller, and When Jesus Came to Harvard: Making Moral Decisions Today (2004). Daisaku Ikeda is President of Soka Gakkai International and the author of over 80 books on Buddhist themes.


Customer reviews
4.3 out of 5 stars
4.3 out of 5
25 global ratings

MDcares

5.0 out of 5 stars amazing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14 June 2010
Format: HardcoverVerified Purchase

i thoroughly enjoyed this wonderful book from a serious scholar and very spiritual man. it helped coroborate some of my own ideas about jesus and god and spirituality. i enjoyed every single page. the writing style kept me thoroughly engaged. i can't recommend it enough to anyone with an open mind and a spirtual bend.

Report


Bob McCullough

5.0 out of 5 stars This book by Harvey Cox presents new and thought provoking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26 October 2015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This book by Harvey Cox presents new and thought provoking ideas about Jesus and morality in modern times. It presents the material from the perspective of many different religions and with a clear understanding of Jesus' Jewish past.

Report


"seated"

5.0 out of 5 stars Great ecumenic book!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22 December 2014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We had red this book from our local library, but wanted our own copy! This book is wonderful and really enhances ecumenicism!

Report


Windchyme50

3.0 out of 5 stars Unhelpful reviews are helpful too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24 December 2004
Format: HardcoverVerified Purchase

I haven't read the book but had just read a very positive review in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so checked it out here. I personally don't find the "anti-liberal" reviewer's comments useful, other than as a kind of indirect guide that tells me I ought to order the book. There is a species of Christian devoted to weeding out all religious thought that does not conform to a very narrow evangelical agenda. That is so unfortunate, because so many of us strive to find spiritual food and nurturance and new ideas to help us better connect with the ultimate meaning or source of life. But no, for many so-called "Christians" (who don't ever remember Jesus's comment that a person who is not against him is with him), if you don't believe the fall/redemption, "gotta get saved" version, you aren't "in the fold." So the reader's guide might be thus: if you see an Amazon review in which a bunch of "Christians" have nixed a book as not teaching the "right stuff," it means they found it threatening to their narrow view. What better endorsement for a "liberal" (i.e., open-minded, curious, unafraid of ideas) reader could there be?

Report


Barbara DeSpain

5.0 out of 5 stars Puts Jesus into our here and now!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on 11 June 2013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It truly does bring Jesus into my present, where He belongs. I want a present day Jesus that I can turn to with my problems and dreams . It does personalize Him for me and really helps me with my inadequacies.

Report
=
==

예수 하버드에 오다 - 1세기 랍비의 지혜가 21세기 우리에게 무엇을 뜻하는가
하비 콕스 (지은이),오강남 (옮긴이)문예출판사2004-12-30원제 : When Jesus Came to Harvard : Making Moral Choices Today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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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80년 대 초 하버드대학교는 학부에 '윤리적 사유'분과를 신설했다. 최고의 교육을 받았다는 하버드 졸업생들이 부정한 거래나 불법 행위에 연루되는 일이 많아 지면서, 학교 차원에서 '윤리적 사유'를 교육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분과의 강좌로 개설돼, 20여 년이 넘도록 학생들의 호응을 받아온 '예수와 윤리적 삶' 이라는 강의의 내용을 총괄하여 책으로 옮긴 것이다.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윤리적 모범과 가르침으로부터 현대를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윤리적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가족 관계, 정치, 유전학, 성, 계급, 세대 갈등, 의료 과정, 인종, 생태계, 고문, 폭력과 비폭력, 죽음, 리더십 등과 관련하여 직면하는 윤리적 선택에 대해 논하면서, 예수를 답을 주기 보다는 더 많은 질문을 던지고 이로부터 스스로 생각하기를 촉구하는 존재인 랍비로 설정해 이로부터 성찰을 이끌어 낸다.


2026/01/01

조현 이남곡 인터뷰 6


'있는 그대로 본다'(여실지견)는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이남곡 #공자 #논어를 연찬하다

조현TV휴심정
600 views  Dec 30, 2025

===
Transcript


공자는 아는 것을 안다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어, 이제 그게 사실 많은 사람들이에
공자에 대해서 그 이야기할 때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아, 대부분
사람들이
안다고 하는 것하고 모른다고 하는
것을 이렇게 정확하게 그걸 잘
몰라요. 어, 뭐 실제로는 모르는데
안다고 생각하는 또 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
어. 어 근데
보통은 이제이 말을 사람들이 막 제일
많이 이야기를 해. 아까 이야기 뭐라
그러죠? 안다고 하는 걸 안다 그러고
모른다 모른다고 하는게 진짜라는
거다.
자기 자신에 대한 소위 메타인지라
그러지.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거지.
자기 자신을 아는 거예요.이 이게
모르는 것인지 아는 것인지 대한게
돼야 이걸 안다고 하는데
나는이이 대부분 사람들이이 말을
가지고 공자의 어떤 지에 대한 태도를
말해. 라는 그거보다는 보통 사람들이
그냥 흘러 넘어가는
무지
그 그 문장이이 문장보다 훨씬 더
나는 공자의 그 인식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다.
네.
어, 안다고 하는 걸 안다고 하고
모른다고 모른다고 한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짜로 아는 것이다 하는 거는
어 거짓된 어떤 허위에 또는 왜곡된
어떤 지혜에 대한 판단을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보다 본질적으로는
어 사람은 누구도 누구도
사실 그 자체를 인식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하는 것
이것을 자각하는 것이 사실은 예
지혜 시작이다. 참된이다. 그리고
그게 바탕이 됐을 때 진정한 호학
배우고 싶어지는 거예요. 예.
내가 안다고 생각하면 배우고 싶어지질
않죠. 내가 아는 누가 다른 사람
이야기하면 그거 걸리죠. 오히려
내가 아는거 틀리면
그 그런게 없어지는 상태
그가 지혜 출발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예.
그러니까 우리 이제 이나욱 선생님도
상당히 초기에 이제 불교적인 관점도
그러면서 이제 공제를 탐구했기 때문에
무지의 자각에 대해서 어떤 불교적인
관점과에
굉장히 이제 회통을 시킨 측면이 많이
이제 관점이 등장하는데
제가 보기엔 어떻게 보면은 이제
부따의 관점에서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체는 승산 선사가 얘기했듯이
오직 모를 뿐이고 어 우리가 실제를
보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자신의 어떤 감각 신호를
통해서만 이제 간접적으로 우리가 우리
모니터에 뜬 다큐멘타리가 유교에 대한
다큐멘터리 62 자체가 아니고 어떤
PD의 각색 연출을 통해서 우리가
유기한 다큐를 보듯이 모니터를 통해서
우리가 뇌의 각색과 연출을 통해서
우리가 편집된에
것을 자각하기 때문에 그게 팩트
사실이 아니고 실제가 아닌
상이 상
상이다. 상이다. 그게 이제 부다의
관점이고 그렇지만 공자는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렇다면은 이제 완전히 붙다 관점과
똑같다면은 아예 일체 우리가 어떤
안다고 고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했다는
것은 이제 공작께서는 굉장히 현실을
중시하고 실사 수식으로 이미 우리가
이제 무지의 바탕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공자는 우리가 현실적인
관점에서 현실적인 삶에서 에서 서로
의견이 다를 경우에 더 소통이 될 수
있도록 더 겸하게 실사 구지적으로
사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발을 딛고
사는 현실의 관점에서 그것을 풀어낸
것이 아닌가?
이제 조선생 그 생각을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그런 면도 있어요. 그런 면도 있는데
어 무지를 자각한 상태가
모든 지혜 참된 지혜에 바탕이 된다고
하는 거는
나는 석가나 공자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름이 없어요. 어 다만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아이
뭔가 그 공자가 현실에 발을 딛고서
있어서 여러 가지 그 점이 내가
공자하고 통하는 점이에요.
예.
어 수행 따로
일상적인 삶 따로 있는게 아니고 이게
일치돼. 근데 요건 보통 많이 이들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공자한테는
정치 경제 현상 사회 현상과 자기를
변화시키는 어떤 수행이란 말 공장
별로 안 수기라 그래. 투기 수기라
하는데
그것이 하 이렇게 하나가 돼 있어요.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어 공자
이야기할 때는 약점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가면 공자는 말이지 수기를
이야기하는데 구체적인 수행 방법이
없지 않느냐 천만의 말씀이에요.
공자는 배우는 거 호학 그 자체가
수행이에요. 그다음에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무적야 무막야
의지이라는 거예요. 이것이다라고 또는
이것이 아니다라고 단정하지 않고 오직
의에 따를 뿐이다하는 그 자체가
수행에
그다음에 화이부도 그 자체가 수행이에
저 사람을 나하고 다른 사람을 말하지
나한테 일치시키려고 하 하는 걸 하지
않는 거 그 자체가 수행이에 그러니까
되테면 공자한테 수행 방법이 없는게
아니고 수행이 바로 현실의
삶 정치 경제
그런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이게 이제
공장한테 이제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아까 아는
걸 알 아는 걸 하고 모르는 걸
모르는 걸 아는 걸 하는 거는 이제
그 아까 조선생은 그거를대 중요하게
평가했는데 그건 마찬가지
공자가 제일 저 사랑했던 제자가
아내인데 아내를 하나님 모두를 잡아서
사람들은 이야기할 때
불 이과 불천노라는 이야기를래요.
잘못을 범할 수 있고 화가 나는
존재라는 걸 인정하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조건 뭐 화가
나지 않는 상태라든지 또는 잘못이
없는 무어 위에 그런 걸 상 전혀
상정하잖아요.
예. 불 이과 불천인데 요것도
사람들이 보는 사람마다 좀 다르게 볼
수 있어요. 불이가라는게 두 번
잘못을 범하지 않는다는 이야긴데
한 번 범한 잘못을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라고 보통 많이 그렇게 봅니다.
내 나한테 그렇게 다가오지 않고
그런도 있지만은
잘못을
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게 두 번
잘못하는 거예. 불과라고 하는 두 번
잘못 보지 않는다는 자기가 잘못했으면
바로 잘못을
알아차리는 거 잘못을 알고 누가
잘못했다고 지적을 하면 받아들인 거예
그래서 그다음에 뭐가 뭐 하느냐니까
과즉 물탄계야
잘못이 있으면 바로 기탄없이 바로
고친다 이게 그게 돼 그게 그게 되는
거예요.
불천노도 마찬가지. 불천노도 한강에서
뺨 맞고 아니 한강에서 뺨 맞는게
아니고
한강이 아주 눈 그다음에 사람한테 좀
이렇게 화나면 그 강아지를 찾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불처돌 근데 사실은
어 그런 면도 있겠지만 나는 2차
화살을 맞지 않는다는 거.
그렇죠.
2차 화살. 그러니까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요.
이게 2차 화살이
그러니까 한 번 화가 났는데 그게
빌미가 돼 가지고 또 생각할수록 더
화가나 이걸 안 한다. 그니까
사람의 어떤 불완전성이라는 걸
인정하는 바탕에서 제시를 하고 있
모델로 인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 조선생이 이야기한 그런 뭐 아는
걸 안다 그러고 모르는 걸 모른다는게
참된
그런 점에서 받아들여집니다.
사람들 들어가 있던 이런 관계 속에서
그러나
그보다 하나 더 나가는게 밑에 바탕이
있는 거예요.
예. 예예.
그데 보통 말할 때
특히 불교에 또 뭐 상당하 좀 이렇게
스님들 이해하다 보면
있는 그대로를 봐라 이런 말을 해.
네.이
말이 사실은 아이
모순되는 말입니다. 있는 그대로 봐라
하는 거는 멸실
그 말은 이해는 돼. 있는 것을
바라는 건 당신의 어떤 주관이나 예
당신의 어떤 이해 관계나 당신의 어떤
그런 어 사고 방식 아 그 그런 걸
떠나서 객관적으로
사물을 봐라. 실차 구시해라 하는데
근데 사실은 있는 그대로 볼 수가
없어요. 사람은
있는 그대로 볼 수가 없다는데
출발해야 돼. 예예. 그 보통 있는
그대로 보자 하는 말이 그럴듯해
보이지만 사실은 대답의 비과학적인 말
있는 그대로 볼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출발해 예
그것이 무지의 자각예 아주 정확하신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다의 어떤 관점으로 보면은 우리가
이제 무심이라고 하는데 뭐 징오라든가
우울이라든가 모든 이렇게 마음의
갈등이라든가 적이라든가 이런
애착이라든가 이런 것도 근본으로
보면은 무심 뭐 고통이할 것도 없고
우리가 생사도 볼 리 없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은 실은 그보다도 고통을
굉장히 중요한네 가지 진리 중에
하나로 출발해는데 고통이라 할 것이
없다 그러면 수행도 필요 없고
깨달음도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근데
하여튼 현실을 인정하자. 그래서 저는
이제 무심 근본 당처에서는
무심이지만은 저는 이제이 유튜브
이름도 휴심인데 휴심인데 우리가
현실의 고통 현실에 지금 누군가가
분리을 당하고 폭행을 당했다. 뭐
성폭행을 당하고 무슨 아픔을 당했다.
그러면 이미 일어난 것을 한 마음을
쉬는 것도 중요한 것이 원래야 고통은
없는 거야. 음.
이렇게 하면 원래 지금 암한자가 암
걸려가지고 죽겠는데
원래
암도 없고 원래 생사도 없는 거야.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근기에
따라서 붙다조차도 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말라는 또 설교를 하잖아요.
무심을 얘기함과 동시에
또 공자님께서도
이제
불천노
그렇죠. 불촌노라고.
화가 원래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고
이제 화를 옮기지 않는 것 그 안의
경만해도 이건 거의 이제 우리가
성인으로 봐 주는 거죠. 그게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인간적이고 현실의
땅을 딛고 있는 말씀이고 가르침이다.
이렇게 이제 왔는 것이죠. 원래 화가
없다. 원래 우울이 없다. 이런
거보다는 이렇게 있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때 한 생각을 딱 놓고 휴심하고
이것이 굉장히이 자세도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이제에 보는
것이죠.
공자는 괴력 난신을 말하지 않았다고
그러는데 왜 그랬습니까?
그게 사실은이 공자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그리고 내가 볼 때는
21세기에 종교 혁명을
하는데 아 가장 중요한 어떤 요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괴라고 하는 건
이제 괴의함 이적이에요. 소위
말하면이 그여
미러클 미러클 기적
기적하고 좀 다를나 하여튼
과학적이거나 함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
음이
신비한 현상들 이적들
이적들 예
이런 말을 하지 않아요
근데 보통 종교들은요 이적에 바탕
그런 걸로 현데 거기 그거 그거
그렇다고 이럴 테면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를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요게
아주 중요한테는
그런 세계예요.
미지의 세계에 대해서는 부정하거나
그러질 않 그 미지의 세계로 놔두는
거지.
그게 바로 아는 걸 알다 그 뭐 그까
대부분 사실은이 허구의 허위에 바탕을
둔 신념책이라는 거는 모르는 걸
안다고 생각하는데 있다고. 이제 그게
아까 이야기한 그 이야기 핵심이에요.
아는 걸 안다고 하고 모르는 걸
모른다 하는
괴한 걸 이야기하잖아요.
그다음에 역력은 폭력입니다. 힘.
힘을게 폭력. 그니까 철저한
평화주의자예요. 공자는. 음.
그다음에 란이야. 란 이게 아주
중요한 개념인데 란. 난을 예전에 그
공자에 대해서 대단히 수구적인 사
사람 반동적인 사람이다 하는 거.
나를
부정해. 예. 나를 이렇게 안 돼.
아 아직 어 소위 장난이라 해서 자금
만들 작정이 난 나는 만들면 안 되는
근데
어 나는 그래서 그 요번 책에서도
아마 그걸 하나 썼을 거예요. 난을
넘어 혁명으로라는 게
그까 공한테는 난이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어 들어 있는 그런 창이
아니야.
그다음에 신도 마찬가지.음 신에
대해서도
어 이게 모르는 세계 미지 세계를
놔두는 거지. 그래서 그거를 마침 뭐
형태화시킨다든지 막 의인화 해 가지고
하는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지 않는요네
가지 요소가 사실은 어 21세기 특히
문명 전환과 관련해서 종교의 역할
나는 새로운 어떤 종교의 어떤 나는
그 뭐 조금 말을 좀 거칠게 하면
종교의 혁명이 필요한 시대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에
그런데 바로 괴력 난심 같은 거를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은 공자의
정신이랄랄랄할까 정신 살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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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Pinker 7 Books Will Turn Your Life Around"

Harvard Professor Steven Pinker Recommends: "These 7 Books Will Turn Your Life Around"

Harvard Professor Steven Pinker Recommends: "These 7 Books Will Turn Your Life Around"
Cognitive scientist Steven Pinker shares the books that prove the world is getting better.
by The Blinkist Team | 2025-11-14

Let’s start with the question, how does one become an intellectual like Harvard professor Steven Pinker? Well, it often involves a lot of dedication to studying and research. If we don’t put the time in, we risk experiencing something psychologists call the Dunning-Kruger effect, a situation where people with limited knowledge of a given topic significantly overestimate their understanding. Unfortunately, the average person doesn’t have time to dedicate hours to research, which is why modern intellectuals are turning to an app called Blinkist.

Even Apple recommends Blinkist for those who are lifelong learners, naming it one of the best apps in the world. Blinkist also appears to be one of the most important apps for everyday use with the new iPhone 16. With iPhone 16’s new features, Blinkist is now an even better experience for curious minds.

At Blinkist, we gather the key insights from nonfiction books into 15-minute reads and listens. There are over 7,500 titles across 27 categories including entrepreneurship, management and leadership, and personal development.  

More than 38 million people, among them Apple CEO Tim Cook, are now expanding their horizons with Blinkist. Tim Cook even stopped by the Blinkist office to get a glimpse of the hype, and the app is loved by everyone from The New York Times to Forbes.

“Blinkist encourages you to read more nonfiction books. The app contains cleverly written digests — called blinks — where books are broken down into their main arguments.”
– The New York Times
So, what exactly is it that top thinkers like about Blinkist? 

1. Pinker’s Picks—and So Much More—In 15 Minutes
It takes the average person 10 hours to read a book, which is a lot of time many of us don’t have. 

With Blinkist, the most powerful ideas are shared in short audio and text explainers. The best bit? It only takes 15 minutes to read or listen to them, so you can fit learning in while eating breakfast, commuting to work, or walking the dog. 

Plus, there are 40 new titles added to the app every month, so even the most voracious reader will never run out of great content. 

2. It’s Backed By Science 
At Blinkist, there’s a dedicated team of experts who sift through the millions of books published each year to find the best ones out there. We don’t just want bestsellers—we want the hidden gems, the timeless classics, the books written for intellectuals, by intellect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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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started most apps were for social media or gaming. We wanted to do something different and build an app that would add genuine value to someone’s life’ — Holger Seim, Blinkist co-founder.
Once the books are selected, our specialist editors identify the key insights in each book and turn them into bite-sized explainers. The best part? All of the content is created using neuroscientific principles making all the information easy to understand and remember.

Take a look—here’s the explainer to international bestseller Thinking, Fast and Slow by Daniel Kahneman:

Thinking, Fast and Slow
Thinking, Fast and Slow
by Daniel Kahneman
28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Buy on Amazon
3. It Transforms Their Mindless Scrolling Routine – And Replaces It With A Good Habit
You know those moments when you catch yourself endlessly swiping through social media? It’s something an alarmingly high amount of people suffer from and it’s called “doom-scrolling”, a phenomenon that leaves people feeling tired and angry.

One of the many reasons, intellectuals love Blinkist is because it turns those wasted minutes into valuable learning opportunities. Whether it’s on the subway, a quick break or before bed: Instead of getting lost in time-wasting apps, all the curious minds are now engaging in focused and insightful learning sessions. It’s a game-changer! 80% of the Blinkist users say that they are more likely to spend time on Blinkist than scroll through social media. Here’s what some of them are saying:

“This app should be in Essentials category: One of the best app purchased. I have been a member for 6+ years and I don’t think I will ever stop. This is a learning experience that truly enhances my life.”
–5 star review on the Apple Store
So, say goodbye to mindless scrolling and hello to a new habit that’ll feed your curiosity, spark intellectual growth, and help you become a better you. No wonder Apple and many of its users recommend it:

“This has been the biggest boost to my productivity / lifelong learning ever. Honestly, I can’t think of a better habit to start than Blinkist.”
–5 star review on the Apple Store
4. Intellectuals Love to Learn by Listening 
The app became particularly popular with intellectuals when the audio feature was introduced. It made it possible for big thinkers to listen to every title in the app, which means learning never has to wait until you have time to sit down. 

Today, listening is the most popular way to consume the packs of actionable insights with around 70% of users opting to listen to Blinkist. This is no surprise as over 30% of people learn and retain information better when it’s heard as opposed to reading.

5. Over 94 Thousand 5-Star Ratings 
Blinkist isn’t just loved by intellectuals, but by everyone who is eager to learn more. Today, there are over 94K five-star ratings across iTunes and Google Play stores. 

What some users enjoy most about Blinkist is how the learning experience can fit around their lives. Just take a look at what some users are saying:

“Perfect for populating your mind with smart thoughts and the latest research. I use the audio format while in transportation.”
– 5-star review
“Very informative and insightful. I can cook dinner and enjoy the knowledge over audio.”
– 5-star review
6. Buy Only the Books You’ll Love 
With 15-minute explainers, busy people can take books for a test drive. If they like what they hear in those 15 minutes, they can buy the full thing to learn more. 

“I’ve found that if a book is still interesting after reading the highlights I end up buying the book anyway. I now buy half as many, the ones I do buy are higher quality and more impactful.”– @DaleyErvin
Not only does this save people money buying books they never read, but it saves them time, too, as every book they do buy is one they know they’ll get a lot out of.

“Blinkist has helped me read more — period. I love that I can get the key learnings from 10+ books a week, and immediately implement them in my own life. Blinkist has also helped me filter the books I purchase — if I couldn’t get enough of the Book-in-Blinks, I buy it.”
– Hitha Palepu, entrepreneur, author and Blinkist user

7. One of the Best Apps in the World 
“Blinkist is one of the world’s best apps.”
– Apple
Blinkist has won numerous major awards from Apple, Google, and even the United Nations. It’s loved by everyone from The New York Times to Forbes, along with its millions of users. 

What’s more, Apple recommends Blinkist for those who love to learn. The tech giant named Blinkist one of the top 20 apps for lifelong learners.

The app is a favorite among book lovers who use Blinkist to keep their minds young and discover new titles.

8. The Right Knowledge at the Perfect Time 
Curious people are drawn to Blinkist because they know they can quickly access the knowledge they want—exactly when they need it. This no-fuss, no-stress approach to learning removes the time and strain that might otherwise go into research.

This way, intellectual thinkers can keep up-to-date on the latest ideas, fill gaps in their knowledge, and easily integrate learning into their everyday lives.

“Blinkist is a lens to kick off thinking, a surveying tool. I can, for example, quickly review a few of the best books on negotiation.”
– Adam Gries, Founder of OKpanda
9. Blinkist Treats its Employee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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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nders of Blinkist (from left): Niklas Jansen, Tobi Balling, and Holger Seim (Not pictured: Sebastian Klein)
Many people find out about Blinkist by hearing about the inner workings of the company itself. It’s proven itself a great place to work with a unique company culture. LinkedIn named Blinkist the best startup employer in Germany and 95% of its employees on Glassdoor would recommend the company to a friend.

Employees love the startup’s culture and feel like they’re taken care of. This has led to a low attrition rate where staff has stuck around for the long run to help make the app even better.

“I moved to Berlin after living in New York City for ten years to work at Blinkist. I knew I would be working alongside some amazing people, building a revolutionary product. This, mixed with an exciting new culture and the way of life Berlin offers, made the move an easy decision.”
– Carlos Alvarado, Country Manager at Blinkist
10. Global Success and the Stamp of Approval 
We’re proud of what we do—we believe in our product because it has meaning, purpose, and intention. Our aim is to help people learn, to allow them to grow, and to better themselves in whatever way they would like. 

This was recognized and praised by the United Nations, who acknowledged Blinkist as a Global Leader in Learning and Education.  

“With Blinkist you can boost your knowledge and gain new perspectives so that you can be a better professional, a better partner, or a better you—and finally get through your book list or make sense of the increasingly big and busy world of ideas.”
– United Nations
Want to turn your life around? Start with these 5 optimistic books, as recommended by Steven Pinker: 
1.) Rationality by Steven Pinker
Rationality
Rationality
by Steven Pinker
24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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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es how rational thinking underpins moral, social, and scientific advancement—and why cultivating clear thought is vital in combating misinformation.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in just 24 minutes.

2.) The Beginning of Infinity by David Deutsch
The Beginning of Infinity
The Beginning of Infinity
by David Deutsch
20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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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ues that human progress stems from our capacity for good explanations—and that this knowledge-building engine can propel us indefinitely forward. A bold case for boundless optimism in human progress.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in just 20 minutes.

3.) Enlightenment Now by Steven Pinker
Enlightenment Now
Enlightenment Now
by Steven Pinker
24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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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peful, data-driven celebration of human progress—covering leaps in health, prosperity, safety, and rights—and a strong case for reason, science, and humanism.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in just 24 minutes. 

4.) The Language Instinct by Steven Pinker
The Language Instinct
The Language Instinct
by Steven Pinker
23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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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s how language is wired into our minds, reflecting evolutionary progress and cognitive complexity that enriches human connection and culture.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in just 23 minutes.

5.) 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 by Steven Pinker
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
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
by Steven Pinker
37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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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weeping look at the historical decline in human violence, and the cultural forces—commerce, literacy, reason—behind our moral progress.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in just 37 minutes.


⁠⁠6.) Getting Better by Charles Kenny
Getting Better
Getting Better
by Charles Kenny
16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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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lobal tour through the surprising gains in health, wealth, and well-being over the past century—and the forces of innovation, policy, and optimism that continue to drive human progress.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in just 16 minutes.


⁠⁠7.) How You Say It by Katherine D. Kinzler
How You Say It
How You Say It
by Katherine D. Kinzler
24 min reading time
audio version availabl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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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vealing look at how accents, speech patterns, and language shape our identities—and why the way we talk influences trust, bias, and belonging more than we realize. Get the key ideas on Blinkist in just 24 minutes.


⁠With a community of 38 million people located across the world—from tech entrepreneurs to full-time moms to top CEOs—Blinkist has a loyal fanbase of users who are all discovering powerful ideas in nonfiction books on th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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